KovecaVN
3 years ago1,000+ Views
1976년 7월28일 새벽 3시가 지날 무렵. 베이징 인근 허베이성 탕산(河北省 唐山)에서는 지축을 흔드는 강한 요동이 있었다. 지진이 있었다. 강도 7.8. 사망자 24만에 부상자만도 16만명이 넘었다고 기록되어있다. 당시 탕산시 인구가 100만 이었던 걸 생각한다면 엄청난 희생이었다. 얼마전에는 영화로 만들어 지기도 했던 바로 그 대재앙의 땅 唐山市. 베이징에서 3시간 가량을 달려 도착한 탕산은 현재 인구 750만명의 공업도시로 변해 있었다. 공식적인 인구가 750만 이니만큼 사람들은 1천만 도시로 생각하고 있는 듯한 베이징보다도 훨씬더한 스모그에 쌓여있는 시골도시.. 잿더미로 변해버렸던 예전의 모습을 상상하기란 무척이나 곤란한..
상전벽해! 그렇다. 바로 그 상전벽해.
물론 지금도 여기저기 건축중인 고층건물도 다수
당일치기 예정 이었으나 초청자가 호텔을 준비해 논 관계로 급!! 1박 모드로 전환하고 일단 여장을 푸는 것으로^^ 오늘은 친목도모를 위한 밤으로!
근데? 이렇게 신세져도 되는건지 모르것네요?!😛 오늘은 좀 놀아주고 내일 부지런히 움직이는 걸로!!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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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niverse 마오타이洒만 마셧어야하는데 브레이크가 안들어서 죽다 살아났습니다😥
신세 질 때는 그래도 마음 편하게 :) 좋은 하루 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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