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doneto
1,000+ Views

[영감이 펑펑 솟는 제품 웹사이트 11선 ver.1]

"제품디자이너? 웹디자이너? 디자이너면 모두 OK!"
✔영감이 펑펑 솟는 제품 웹사이트 11선 ver.1
보기만 해도 영감을 팍팍 주는 제품 웹 사이트 20곳을 소개합니다. 제품, 웹, 사진까지 역시나 훌륭하기 때문에 제품의 A-Z를 파악하기에매우 유용하답니다. 꼭 들러서 영감을 팍팍 받으시기 바랍니다 :)
▶제품 웹사이트 보러가기: http://goo.gl/FDFNGI
*지금 웰던투 회원가입 후 포트폴리오 매거진과 친구하시면 매일 유용한 정보가 쏟아집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려울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왕이 날이 어두워지자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왕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은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평소 자신의 신하들에게는 전혀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 젊은 목동의 그런 모습에 끌린 왕은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양 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왕을 잘 보필하였습니다. ​ 왕은 마침내 그를 재상에까지 임명하였습니다. 재상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청빈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었습니다. ​ 그러자 다른 신하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일개 목동이 나라의 관리가 된 것도 모자라 재상까지 오르고 더욱이 적당히 뇌물도 받았으면 좋으련만 모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니 자신들의 처지가 곤란했던 것이었습니다. ​ 신하들은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티끌 하나라도 모함할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자기가 살던 시골집에 다녀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신하들이 몰래 따라가 보니 창고에 커다란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항아리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었습니다. ​ 신하들은 왕께 재상이 청렴한 척하면서 항아리 속에 아무도 몰래 금은보화를 채우고 있다며 알렸습니다. ​ 왕은 누구보다도 신임했던 그에게 무척 화가 나 직접 사실을 밝히고자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시골집으로 찾아갔습니다. ​ 왕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광속에 있는 항아리를 열어보게 하였습니다. ​ 그런데 항아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금은보화가 아니라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과 지팡이뿐이었습니다. 누구나 인생은 단 한 번 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 번만 살 수 있는 이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 큰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세상의 유혹으로 인해서 초심을 잃고 방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마음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끔은 뒤를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힘들게 생각되는 문제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언제나 초심자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매 순간을 새롭고 신선하게 인식할 때 우리는 비로소 행복한 경지를 맛본다. – 조셉 골드 스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 해옴... #초심#청렴#마음가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