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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남자의 필수템! -스.웨.터-

●ALLSTYLEKOREA ●중앙일보 ●SWEATER
#8SECONDS #에잇세컨즈
1. 독수리 패턴 니트 풀오버 ₩59,900
2. 블루 앙고라 컬러 블록 스웨터 ₩59.900
3. 라인 니트 풀오버 ₩59.900
4. 별 모티브 풀오버 ₩59.900
5. 컬러 포인트 피셔맨 니트 ₩59.900
6. 스트라이프 롱 슬리브 니트 ₩39.900
7. 스트라이프 피셔맨 니트 ₩49.900
8. 와플리브 라운드넥 풀오버 ₩59.900
9. ALIVE 레터링 스웨터 ₩49.900
10. EthNo 니트 풀오버 ₩59.900
#H&M #에이치앤엠
1. 울 블렌드 니트 스웨터 ₩39,000
2. 와플니트 스웨터 ₩49,000
3. 울 블렌드 스웨터 ₩35,000
4. 코튼 패턴니트 스웨터 ₩59,000
5. 니트 스웨터 ₩59,000
6. 니트 스웨터 ₩39,000
7. 메리노 울 패턴 스웨터 ₩89,000
8. 모헤어 블렌드 컬러블록 스웨터 ₩89,000
9. 멜란지 모헤어 블렌드 스웨터 ₩69,000
#SPAO #스파오
1. 불독 자카드 풀오버 ₩39,900
2. 불독자수풀오버 ₩39,900
3. 심슨자수스웨터 ₩39,900
4. 투톤 조직물 풀오버 ₩39,900
5. 칼라믹스 스웨터 ₩15,000
6. 그라데이션 풀어버 ₩29,900
#TOPTEN #탑텐
1~5. 7GG 자캬드 풀오버 시리즈 ₩39,900
6. 니쥬조직반목터틀넥 ₩29,900
7. 변형 양두조직 풀오버 ₩39,900
8. 램스울 7GG 블럭배색 풀오버 ₩19,900
#ZARA #자라
1. 자카드 스웨터 ₩95,000
2. 스트라이프 스웨터 ₩49,000
3. 트위스트 니트 스웨터 ₩59,000
4. 자카드 스웨터 ₩79,000
5. 스트라이프 팬시 스웨터 ₩79,000
6. 스트라이프 팬시 스웨터 ₩79,000
7. 테일러드핏 스웨터 ₩59,000
8. 지퍼 스웨터 ₩79,000
빙글러 여러분은 어떤 스웨터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2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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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위에꺼 좌표점요ㅠㅠ회색
제일 위에꺼 좌표점!
맨위에 회색 스웨터는 어디걸까요??
제일위에꺼 외국분이입고잇는거 좌표좀요!!
자라 8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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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리난 버스 승객 갑질 사건 + 근황추가
+ 더 자세한 이야기 경기 광주 2번 시내버스 관련글이 올라온 것을 보다가, 기사님에 대해 '선즙필승이네' 같은 댓글을 본 뒤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버스가 회차하는 곳과 아주 가까운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늘 타는 곳입니다) 사실 그 때, 차가 정말 막혀서 버스가 회차는 제대로 했는데 아예 바로 다음 정거장까지도 기어서 오는 수준이었습니다. 카카오맵 어플로 버스가 어디있는지 수시로 확인했는데 정말 천천히 왔습니다. 근데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제 눈앞에서도 실제로 차가 몇대씩밖에 못 빠져나갔습니다. 거기 사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일단 이 조그마한 동네에 쓸데없이 신호등이 매우 많으며 그 신호체계는 연속적으로 초록불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아파트에서는 계속 차가 쏟아져 나오니, 차가 엄청나게 막히죠. 실제로 그 제가 탄 정류장에서 마을 입구의 큰길까지 걸어가게되면 10분정도의 거리인데, 그 날은 차가 심하게 막혀서 차로 5분거리인 곳이 20~30분 정도 걸려서 겨우 빠져나오게 됐습니다. (종종 이래요) 도평리 쪽 마지막 아파트에서 승객을 태우고 문제의 쌍령,현X아파트까지 갔는데, (다른 글에도 나와있다시피 그 아파트만을 위해 버스가 들어가는지라 거기는 차가 전혀 막히지 않습니다.) 본인들 눈에는 차가 안막히는데 버스가 기어오니 불만이 터졌겠죠. 타는 승객들이, 버스에 올라서면서 족족 불평불만을 하더군요. 그러다가 그 문제의 '남성 승객'이 발언을 세게 했습니다. (저는 버스 뒤쪽에 있어서 얼굴을 못봤는데, 목소리가 젊어서 20~30대 사람인 줄 알았네요. 아저씨인지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늦으면 어떡하냐, 30분이나 늦냐 등등 말하다가 신고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여기사분 나이도 40대 중후반은 되보이셨는데, 꽤 놀라셨을겁니다. 아무튼 그렇게 크게 뭐라고 한 다음에 계속 궁시렁거리더군요. 뒤라서 정확히 뭐라고 하는지는 안들리는데, 욕같은 느낌이나서 '욕 하고 있나..?' 했습니다. (다른 글 보니 병X, 늦게 오고 난리라고 진짜로 욕했더군요) 여기사분이 이제 억울하고 서러웠는지 차를 잠시 세우셨습니다. (그곳이 지금 버스 정차를 하지 않겠다고 한 곳) 그리고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차가 막혀서 늦었다고 말씀하셨죠. 그랬더니 그 뒤 그 문제의 승객이 하는 말이 가관이더군요.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공짜로 타?!?! 돈 내고 타잖아!!!" (중간에 존댓말을 했는지 반말을 했는지는 가물가물합니다. 제가 느낀 기억으로는 말투가 강했고, 소리가 컸으며 기분이 굉장히 나쁜 어조였다 정도) 저렇게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래서 울먹이던 목소리의 여기사님이 결국 울음을 터트리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우느라 버스 출발을 못하니, 그 남승객이 또 소리를 질렀죠. "아 운전하라고!!!!" 운전할 정신이 있겠습니까...? 바로 옆에 탄 남자가 소리지르고 윽박지르는데? 계속 기사분이 울고 있으니, 그 남자승객이 핸드폰을 꺼내서 버스 회사에 전화 하더군요. "여기 버스 기사가 운전을 안해요. 늦어서 잠깐 뭐라고 한거 밖에 없어요. 시비조 아니었습니다. 이거 문제 아니에요?" 그게 시비조가 아니면, 대한민국에서 다툼은 절대 안일어날 것 같네요. 어휴. 기사분 우는데 그 옆에서 통화 마친 남자 승객이 문열어 달라고 하더군요. 내려서 다른 버스타겠다고 화내면서. 이제 또 버스 기사분이 울면서, 버스 문도 안열어주고 갑자기 멈췄으니 다른 승객들도 화가나서 출발하라고 소리지르고, 지금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죠. 그래도 그 중 한 아주머니가, "우리 다 기사님 나쁘게 생각하는거 아니다. 차가 막혀서 늦은 것을 아니 진정하시고 운전 해주세요." 라고 말씀 하시긴 하셨는데, 그래도 기사님이 진정되지는 않으셨습니다. 기사님이, "제가 손이.. 손이 떨려서... 운전을 못하겠어요." 울면서 말씀하시는데 거기에 다른 분들 화내면서 문열라고 소리치셨고 결국 버스 문이 열리고 다들 내렸습니다. 이게 그 2번 버스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내리고 나서, 아빠한테 전화 걸면서 하소연 하던 여학생. 앞뒤 다 잘라먹고 버스가 다짜고짜 멈춰서 짜증난다고 투정부리셨죠. (그런데 그 아버지분이, 애초에 일찍 나가지 왜 딱맞춰 나갔냐고 뭐라 하신 것 같더군여 ㅋㅋㅋ 잘하셨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 버스 몰면 이 소리, 저 소리 듣고 하는거지 별걸로 다 운다고 유난이라고 하셨죠? 아주머님들, 이 시간에 차 멈추면 어떡하라는거냐고 화내고 짜증내시며 내리셨죠? 그리고 옮겨 탄 버스에서, 새로운 남성 버스 기사님이 뭘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약간 멍하셔서 학생들 내리는 버스 정류장을 살짝 지나니까 "요즘 버스 기사들은 정신상태가 무장이 안되어있어 어!!!" 하면서 소리지른 아저씨 있으셨죠? 지하철 역 내리니, 친구랑 쌍욕하면서 "미친X이 갑자기 울고 지X이야." 하면서 고등학생들 지나간거 기억합니다. 저는 이 문제가 단순히 그 한 아저씨의 난리로 시작된게 아니라고 봅니다. 평소에도 늘 그 아파트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 아파트만을 위해 들어가야하는 급한 경사의 오르막길 도로에, 초등학교도 근처에 있어서 키 작은 학생들이 바글거리고 버스가 유일하게 유턴할 수 있는 곳에 툭하면 주민들이 차로 갑자기 지나가고 막고. 눈이 너무 많이와서, 폭우가 쏟아져서 겨우 도착하면 왜 늦었냐고 문이 열리기 무섭게 타면서 모두 다 짜증내셨죠? 유독 그 아파트에서 타는 분들이 화가 많으신건지 거기가 항상 불평불만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렇기에 이 버스 회사의 대응이 충분하며, 앞으로도 그 위험한 곳에 버스가 들어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힘들게 들어가서 위험감수하고 유턴해가며 태워서 얻는거라고는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욕, 짜증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버스 기사분들의 의지를 존중하며, 아무것도 모르면서 '선즙필승'이라고 하신분은 스스로 반성하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하루만에 재운행 들어갔다고 합니다. (ㅊㅊ - 인스티즈)
국민 반팔티셔츠, 해외 무지티 3대 브랜드
국민 티셔츠로 되어버린 해외 반팔티 3대 브랜드 누구나 한번은 사보고?? 알아보고?? 입어본~ 반팔티셔츠 칼하트, 챔피온, 트리플에이 이 브랜드들을 모른다고해도 집에 잘찾아보면 여기 브랜드 티셔츠는 하나씩 갖고있을것이다. 해외에서는 아직도 인기가 좋은 브랜드지만 국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많이 런칭되어서 예전 그때 그 브랜드라는 단어가 붙고있다. 칼하트 대표 상품인 k87 포켓 반팔티셔츠 눈에 익숙한 로고와 디자인이다 반팔티하면 손가락에 들정도로 인지도있는 상품이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많이 볼수 있을것이다 10명중에 1명은 쓰고있는 칼하트 비니 그리고 칼하트 k87 포켓 티셔츠~ 잘 생각해보아라 분명 본인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 칼하트 k87의 사랑은 아직도 진행중인것을 실감할수 있을 것이다 챔피온은 유럽, 일본등의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브랜드이다 대표라고 하긴 모호지만~ 포스팅 내용상 반팔티를 골라야함으로 Short Sleeve T-Shirt 를 소개한다 심플한 무지티셔츠다 챔피온 로고가 뭔지 로고하나로 그 상품의 가치가 쭉쭉 올라기고있다 앞서 설명한 칼하트 , 챔피온과 다른점을 갖고있는 트리플에이 다른점은 두께감이다 칼하트나 챔피온에 비해 약간 두툼한 원단을 사용하여 이런 원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트릿 브랜드의 표본이 되어 버리고있다. 트리플에이의 기본 대표 상품은 1301 상품이다 번호만 보면 무슨 공장 옷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미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저버렸다 트리플에이 AAA 1301 반팔티 가격이 너무 좋다. 이가격에 질좋고 두께감있는 무지 티셔츠를 구매할수 있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가격과 두께감때문에 슈프림 브랜드의 베이스티셔츠로도 활용되면서 다양한 여럿 도매스틱 브랜드들의 베이스 티셔츠로 자리를 잡고있다 쉽게말하면~ 집에 갖고있는 반팔티셔츠중에 트리플에이 상품에 택을 바꾼 상품이 있다는 얘기이다 아니라고????? 믿어라ㅋㅋㅋㅋㅋ 해외에서 인기를 끌어 국내에서 자리를 잡은 여름의 필수 품 무지 반팔티의 브랜드를 소개해 봤다 글쓴이의 생각이 담겨있으므로 포스팅내용이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이건 확신할 수 있다. 칼하트, 챔피온, 트리플에이는 국민 브랜드로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지 정보] http://www.ztreet.com/store/event?no=523 [상품정보] 칼하트 : http://www.ztreet.com/goods/1459318029 챔피온 : http://www.ztreet.com/goods/1461918469 트리플에이 : http://www.ztreet.com/goods/1461736449
여심 저격 아이템! -가을, 남자의 터틀넥-
●ALLSTYLEKOREA ●중앙일보 ●TURTLENECKS #에잇세컨즈 #8seconds 블랙 케이블 하이넥 스웨터 ₩59,900 #버쉬카 #BERSHKA High neck jumper ₩55,000 #지오다노 #GIORDANO 터틀넥 풀오버 39,800 #망고 #MANGO 1. 케이블 니트 울 혼방 스웨터 ₩99,000 2. 헤링본 울 혼방 스웨터 ₩119,000 #원더플레이스 #WONDER_PLACE 1.앙고라 꽈배기 터틀넥 니트 MAN_D-TWIST TURTLE NECK KNIT ₩49,900 2. W 기본 터틀넥 니트 MEN-W BASIC TURTLE NECK KNIT ₩35,900 3. 반 폴라 니트 MEN-HALF HIGH NECK KNIT ₩39,900 4. HONZE Fisherman polar knit ₩58,000 5. ADLE Refresh Turtleneck knit ₩46,000 6. ADLE Refresh Turtleneck knit ₩58,000 #자라 #ZARA 1. 트위스트 니트 스웨터 ₩59,000 2. ₩99,000 3. 터틀넥 스웨터 ₩79,000 4. 스탠드 칼라 스웨터 ₩39,000 5. 베이직 스탠드 칼라 스웨터 ₩49,000 6. 터틀넥 청키 니트 스웨터 ₩89,000 7. 터틀넥 스웨터 ₩79,000 8. ₩99,000 9. 퍼 칼라 스웨터 ₩95,000 #WWW.ASOS.COM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1. River Island Roll Neck Jumper in Khaki Colour Block ₩39,000 2. Scotch & Soda Roll Neck Jumper ₩108,000 3. G-Star Roll Neck Jumper Avisar Raglan Texture Tone Knit ₩162,000 4. BOSS Orange Jumper with Roll Neck and Stripe Chest ₩286,000 5. ASOS Roll Neck Jumper with Colour Block Cable ₩61,000 6. ASOS Muscle Fit Roll Neck Ribbed Jumper ₩39,000 7. ASOS Longline Lambswool Rich Jumper with Side Split ₩65,000 8. ASOS Lambswool Rich Roll Neck Jumper with Fairisle ₩68,000 9. ASOS Funnel neck Jumper with Stitch Design ₩54,000 10. ASOS Cable Jumper with Turtleneck ₩6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