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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격자’의 실제 주인공, 마약 혐의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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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격자’에서 연쇄살인범을 쫓는 경찰 출신 보도방 업주의 모티브가 된 노모(42)씨가 마약 투약·매매 혐의로 3년형을 선고받았다. ▲노씨는 연쇄살인마 유영철 체포와, 마약조직 검거에 도움을 준 대가로 3차례 감형을 받았다. ▲그러나 재판부는 “공을 인정받아 선처를 받아왔지만 반성의 기미가 없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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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격자’(2008년 개봉)엔 연쇄살인범을 쫓는 경찰 출신 보도방 업주 엄중호(김윤석 분)가 나온다. 살인범 지영민(하정우 분)에게 “야, 4885, 너지?”라고 내뱉는 캐릭터다. 이 엄중호의 모티브가 된 실존인물 노모(42)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동아일보가 15일 보도했다.
키워드 :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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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잡는 쓰레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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