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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결혼한 테크놀로지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2015> 장대익
"우리의 가슴을 노래하게 만드는 것은 핵심교양과 결혼한 테크놀로지, 인문학과 결혼한 테크놀로지입니다."
세계적인 석학 및 국내외 지성인들과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생각축제!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빅 퀘스천>
2016년에는 '상실의 시대'라는 주제로 풍요의 세계에 살고 있지만 안정적인 기반을 잃어가는 역설적인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상실로 부터 회복 될 수 있는 인생의 빅 퀘스천을 던지고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2016.01.29-31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자세히 보기] http://goo.gl/7xAe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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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강사 정승제 생선님의 수능 응원 글
이제 슬슬 실감 나? ㅎㅎ 안 그래도 꿀꿀한. 썩 유쾌하지 않은 기분일 텐데 하늘색 마저도 참 그러네. 안 올 것 같았던 날. 얼마 전 이비에스 옥상에서 수능응원영상을 같이 찍는데 펭수가 묻더라고. 쌤. 그날을 뭐라 불러요? 수능 보는 날을 뭐라 부르냐구요. 시험 날? 아... 수능 날? “수능 날”이라 불러요. 대답은 했는데 참 짧더라고. 당신들을 누르는 그 무게에 비해 참 짧은 단어. 수능 날. 지금까지의 겪어온 지극히 짧은 인생 중에 가장 떨릴, 앞으로의 팔십 년 인생이 걸려있다고 생각되어질 법할, 또 그렇게 교육을 받아온 그 요란한 날. 진짜 내일이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곳에서 응원 영상을 찍고, 메시지도 남기고 했지만 오늘은. 무슨 말로 마지막 얘기를 전해도, 기가 막히는 그 어떤 문장으로 우리 애기들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싶어도, 그렇게 되긴 많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당신들보다 훨씬 먼발치에서 느끼는 내 마음도 이리 꾸리꾸리한데 당신들이야 오죽하겠어. 그래요. 그냥 지금 느끼는 그 감정대로 떨려 하면서. 한 편으론 또 기대하면서. 그냥 그렇게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면 돼요. 그러면 자연스레 내일이 와요. 그리고 내일도 별거 없이 끝날 꺼야. 그래서 참 웃겨. 뭐야? 나 수능 끝난 거야? 결국엔 이런 가벼움이야.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야 가장 떠들썩한 날이 될 테지만 인생 전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맞아 나도 수능 치고 그랬었는데. 그 정도의 크기로 기억될 날. 내일 결과가 좋다고 영원히 좋은 것도 아닌, 내일 결과가 나빠서 어떤 뜻하지 않았던 세상에 가게 되더라도 그 길 안에서 더 좋은 방향을 찾게 되는 그래서 참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여겨질 그런 날. 그래서 인생이라는 것이 참 웃기고 재밌는 거니까.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지만 말고 씩씩하게 내일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잖아. 오디션 보기 직전. 무대를 즐기고 와. 그런 느낌. 여러분도 딱 한 번 겪게 될 그런 야릇한 기분을 덤덤하게 그렇게 즐기고 왔으면 좋겠어요. 15번이나 17번에서도 막힐 수 있어. 분명 평가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장난쳐놓은 걸 꺼야. 당황하셨어요? 요걸 노리고 만든 거니까 이게 그 문제구나 하면서 18번으로 넘어가세요. 많이 떨릴 때 쉬운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30번까지 쭉 훑어보고 다시 돌아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생각이 술술 풀릴 테니까. 당황하지 않고 일단 쭉 가는 것이 중요해요. 21번, 30번 원래 그렇게 험상궂은 모습으로 만들어진 거니까 그러려니 하면서. 그래도 우리가 그동안 연습했던 초고난도 문제보다는 분명 쉬울 테니까. 귀여우신 교수님께서 또 어떻게 숨기셨을까. 주어진 조건 하나하나 다시 천천히 읽어보고 또 읽다보면 분명 숨겨진 시나리오가 보이기 시작할 꺼야. 그래요. 일 년 동안 참 많이 믿어준,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나라는 사람에게 여러분들 많이 의지하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어서. 그래서 잔소리도 많아졌었고 때론 강하게 꾸짖는 독한 말도 했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여러분이 저를 믿어준 만큼의 그런 최고의 선생님이 되어주지는 못하는 것 같아 그동안 많이 미안했고. 또 지금도 그래요. 그래도 그동안 우리 같이 차근차근 잘 해왔으니까, 유난히 어려운 지독한 문제에도 잘 견뎌줬으니까. 옛날에 비하면 분명 많이 성장해왔으니까. 그래서 많이 고맙고. 많이 기특하고. 많이 대견해. 맞아요. 어떻게 보면 내일은 끝나는 날이기도 해. 인생에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던 20년간의 지루했지만, 마음은 편안했던 그런 시절이 끝나는 날. 앞으로 찾아올 20대에 어른으로 산다는 것은 스스로 많은 것을 결정해야 하는.. 그로 인한 책임감에 마음은 편하지 않겠지만 지금까지와는 비교될 수 없을 만큼의 쫄깃한 과정이 펼쳐질, 그래서 재밌어지는 그런 날들이 펼쳐진다는 것. 눌려있지 않고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인생을 만들 것을 기대하면서. 그렇게 재밌어질 인생을 맞이하는 설렘으로 내일 아침 아주 씩씩하게, 담대한 마음으로 우리답게 잘 치르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중에 위너스클럽에서 만나게 되면, 혹은 어디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 언제든 배고픈 표정을 지으면 밥 사줄 테니까. ㅎㅎ 마주 보며. 심하게 반가워하며. 그냥 막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견뎌내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수능 전 날. 생선님이. (* '위너스 클럽'은 생선님께서 이투스에서 2010년부터 운영해 온 장학 프로젝트로, 전년도 수능이나 수능을 치르는 해의 3, 6, 9월 모의 평가 성적 대비 수능 성적이 향상된 수강생들을 선발하여 정기 모임과 생선님과의 개별 만남 등의 혜택을 주고 성적 향상 정도 등을 기준으로 5명을 선정하여 대입 장학금을 지원해 줌) 비단 내일 수능을 치를 수험생들뿐 아니라 . . 각자의 사정, 절대 이기지 못할 것만 같은 고난에 주저앉아 있을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될 것 같아 가져왔어요 *_* 어찌 됐든 최선을 다 한 시간들은 긴긴 인생에 반드시 빛이 될 거고, 우리는 모두 넘지 못할 것만 같던 시련도 결국엔 이겨내고야 말 담대한 힘을 지닌 사람들이라는 걸 ! 수험생들 내일 밥 든든히 먹고 옷 따뜻하게 챙겨입고 그 동안 노력해 온 것만큼 아니 그보다 조금 더 좋은 결과 있기를 🙏
추락하는 아기를 필사적으로 구하는 고양이 영상
2019년 10월 31일, 중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CCTV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네 발로 기어 다니는 아이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방의 출입구 문으로 기어가는 아기. 활짝 열린 문 아래로는 낭떠러지를 연상케 하는 매우 가파른 계단이 이어져있어,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진다면 아이가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바로 그때 깜짝 놀란 고양이가 단걸음에 달려와 아이의 목덜미를 잡고 뒤로 끌어당깁니다. 그럼에도 아이의 경로가 바뀌지 않자 이번엔 앞으로 돌아가 아이 앞을 가로막고, 두 발로 아이의 얼굴을 누르며 필사적으로 뒤로 밀어냅니다. 고양이의 필사적인 만류에 다행히 아이는 반대편으로 기어가며 영상이 끝납니다. 고양이가 가파른 계단 아래로 떨어질 뻔한 아기를 필사적으로 구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해외 매체들은 "책임감 없는 부모가 했어야 할 일을 영리한 고양이가 대신했다"라며 부모에 대한 분노와 고양이에 대한 감동을 동시에 표출했습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가 커서 이 영상을 보면 고양이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워해야 할 것' '고양이가 사람에게 애정이 없다는 잘못된 선입견을 지워버릴 영상' '부모 엎드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P.S 고양이 너무 멋지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대회를 취재 해도 되냐고 문의메일 보냈는데 동성애자 기자의 취재는 거절한다는 답장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바로 메일 보내봄 도착한 답은... 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왜 이렇게까지..? 왜? 뒷조사 시작 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그리고 2주후 너 고소 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유튜브에 직접 문의 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정말 우습군'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을 벌인 건지' '모르는 것 같아' '앞으로 결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기대되는데?' 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출처 넷플릭스에서 11월13일까지 볼 수 있음 결말 궁금할까봐 직접 보고옴 스포 90년대에 테리라는 이름으로 간지럼 영상을 찍어올리는 사람이 있었음 알고보니 10대 남자애들 돈으로 회유해서 영상찍게 만들고, 그만둔다고 하면 가족,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괴롭힘 이일로 fbi 가 수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디마토 라는 이름의 남성. 게다가 고등학교 교감;; 이 사람은 미국 거대 로펌 회장의 아들이었고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지금은 더 큰 미디어 그룹을 차려 이짓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 이 다큐에 얼굴이랑 이름 목소리 다나왔는데 지금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고... 근데 소름돋는건 이 간지럼 대회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점
#4 필사모임 <쓸모있씀!> 네번째 카드 ✍️
안녕하세요! 부쩍 날씨가 쌀쌀해지네요. 벌써 패딩 꺼내입으신 분 계시나요 ㅋㅋㅋ 목요일이면 더 추워진다고 해요. 이런 날일 수록 감기조심! 추운 날씨일 수록 마음은 따듯하게 해야하는 거 아시죵 😽 오늘 필사모임 카드에도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오늘의 문장> 오늘은 좀 가벼운 것들로 가져와봤어요! 100만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책에 실린 '막례쓰 명언 대잔치' 입니다. 유쾌하지만 바른말만 하는 막례쓰 ㅋㅋ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유튜버입니다. 나이 70 에 인생을 부침개 뒤집듯 훽 뒤집어버린 박막례 할머니!! 호쾌한 말투로 욕을 섞어 띵언을 날려주십니다. 틀린 말이 하나 없네요 ㅎㅎ -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나. 북 치고 장구 치고 니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여. 내가 대비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니여. 고난이 올까 봐 쩔쩔매는 것이 제일 바보같은 거여. 어떤 길로 가든 고난은 오는 거시니께 그냥 가던 길 열심 히 걸어가. - 귀신이고 나발이고 난 무서운 게 아무것도 없어. 다시 내 인생을 돌아다보기 싫어. 내 인생일 젤로 무섭지. 내 인생맡치 무서운 게 어디있어. - 이쁜 것은 눈에 보일 때 사야 돼요. 내년에는 없어요. 뚱뚱하고 날씬해 뵈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내 맘에 들면 사는 것이니까. - 다이어트면 다이어트지. 다이어트 음식 같은... 놀고 있어. 살 빼려면 처먹지를 말어. - 화장품은 웃으면서 바르세요. 주름이 쫙쫙 펴지게. 여러분은 닮고 싶은 인물이 있나요? 롤모델인 사람이 쓴 글이나 말을 필사로 적어보는 것도 좋은 필사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여러분이 적은 문장들 기대할게요! 오늘도 행복한 필요일이 되시길 바라요~ 👋 신규 참여신청👇 <쓸모있씀!> 톡방👇
일본 페미니즘의 상징이 된 한 문장
출처 : 드라마 '아빠 언니' 일본 최초의 페미니스트 잡지 <세이토>(靑踏)의 사설의 첫 문장은 100년이 넘게 흐른 지금의 지금에서도 일본 페미니즘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여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나혜석은 일본 유학시절을 회고할 때 “나에게 천재적인 이상을 심은 것은 <세이토>의 발행인 라이초(雷鳥) 여사였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1916년까지 나왔다가 폐간되고 만 동인지 <세이토>는 여성의 성에 대한 결정권, 여성의 가사 전담의 부당성, 아동 양육의 사회적 책임, 여성의 경제적 독립 필요성 등 그때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의제를 설정해 2천∼3천 부 팔리는 부수에 비해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매일 막강한 현실과 부딪혀야 했던 동인들은 결국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다. “간통을 찬양한다”는 이유(?)로 정간과 부수 압수, 잡지를 애독하는 학교 교사들의 파면과 학생 애독자의 학교 제명 조치, “여성을 타락시키는” 라이초에 대한 “죽이겠다”는 협박장과 돌팔매질 등이 이어졌다. 라이초의 과감한 발언들도 당시로서는 스캔들이었지만 다섯 살 적은 남자와의 공개적인 동거 생활과 형식적 결혼을 할 의사가 없다고 밝힌 그의 사생활은 도전장 그 자체였다. 1920년대에도 조선 최초의 페미니스트들에게, 일본에서 여성의 투표권을 위해 싸우고 있었던 라이초는 존경스러운 선배요 본보기였던 것이다. 태초에, 여성은 실로 태양이었다. 진정한 사람이었다, 지금의 여성은 달이다. 타(他)에 의해 살고, 타(他)에 의해 빛나는 병자와 같은 창백한 얼굴의 달이다. 우리들은 매몰당한 자신의 태양을 지금이야말로 되찾아야 한다. 숨겨진 나의 태양을, 잠겨있는 천재(天才)를 발현하라. 와 100년도 더 지난 책인데... 시대를 막론하고 성차별로 인한 불합리에 저항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여성들은 늘 있었는데, 사회가 기를 쓰고 억압하고 숨기려 하는 것 같네요... 보수적인 일본 사회에서 여성도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저로써는 상상도 안갑니다ㅠㅠ 국가를 떠나 모든 여성의 권리가 보장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맥락 없는 혐오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제 8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와 대박 춥지 않아요? 백일장을 가을이 시작할 때 시작한 것 같은데... 이젠 겨울이야.... 8회째 빙글의 작가님덜과 함께 한 백일장! 과연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잉? @Poiu8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흘러간다. 시간이 지나면, 잊고 싶은 일들 모두 잊을 수 있다. 나는 너를 잊으려고 한다. 너는 나를 힘들게 만들었지만 나는 아직 너를 잊지 못하었다. 너라는 존재가 무엇이었기에 이토록 나를 힘들게 하는가. 너를 잊기 위해 하루를 살아가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나날이 이어진다. 이제 나는 너를 잊게 되었다. 그 모야 이 갬성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god 노래중에 보통날 아시나요? @Poiu8님의 글을 읽으니 그 노래의 가사가 떠올랐어유..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지난 가을 특집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터치터치! 자 그럼 이제 이번 백일장 이미지들을 한번 만나보실까요!? 오늘은 gif특집입니다 후후후 📺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