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o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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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남자에게 화를 내면 안되는 이유

남자친구가 당시에게 잘못을 했다. 그렇다면 당신은 남자친구를 향해 무엇을 해야할까? 아마도 이 질문에 여러 답이 나올수 있겠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을 한 남자친구를 향해 있는 힘껏 소리를 지르고 꼬집고 울고 짜증을 낼것이다. 잘못을 했으니 벌을 받아야한다. 이 단순한 논리, 과연 맞는 것일까?
K양은 이 단순한 진리를 곧이 곧대로 믿었다. 평소엔 온화하고 이성적인 K양이지만 가끔 남자친구가 약속시간에 늦거나 중요한 기념일을 깜빡하는 일이 벌어지면 이등병을 괴롭히는 선임병이 되어남자친구의 행동을 질책하고 남자친구의 부주의와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없음에 대해 힐난했다. K양은 그러한 행동이 잘못이라고 생각하기는 커녕 남자친구가 먼저 잘못을 했으며 그에 합당한 '화'라고 여겼다. 그런 K양의 생각이 바뀐언 몇일 전이다.
여느때와 같이 남자친구는 K양에게 꼬투리를 잡혔고 K양을 향해 손이 발이되도록 싹싹 비는 남자친구를 향해 K양은 "오빤 오빠가 뭘 잘못했는지 알아?", "알면서 왜 그런 잘못을해?"류의 뫼비우스띠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남자친구에게 짜증을 냈다. 모든 상황이 여느때와 같았지만 딱 하나, 그 싸움의 끝이 이번에는 이별통보로 끝났다는것이 달랐다. 분명 먼저 잘못을 해놓고 정당한 비난을 하는 K양에게 도리어 화를 내며 이별통보를 한 남자친구, 대체 무슨 낯으로 그런 뻔뻔한 짓을 할수 있었던걸까?
많은 사람들은 K양의 남자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뻔뻔하고 비열한 놈이라고 손가락질을 하고 K양을 위로할지 모르겠지만 난 K양도 잘한것은 없다고 본다. 분명 남자친구가 지각을 하거나 약속을 어기는 등의 잘못을 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을 꼭 짜증과 훈계로 해결했어야 했나? 라는 점에서 K양의 처신이 아쉽다. 이렇게 말하면 많은 여자들은 "그럼 여자만 참으라는거냐!?"와 같은 고루한 반응을 할것 같을테니 인간관계의 권위자 데일 카네기의 말을 들어보자.
비판은 쓸모가 없다. 이는 사람을 방어적으로 만들며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한다. 비판은 위험하다. 이는 사람의 귀중한 긍지에 상처를 주고, 자신의 진가를 상하게 하여 적의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1. 꿀을 얻고 싶으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中
분명 K양의 남자친구도 K양과의 약속을 어겼을때, 그리고 화난 K양을 얼굴을 보았을 때까지는 속으로 "아... 진짜... 내가 왜그랬지?", "아... 안하기로 했었는데...", "그만 내가또..."라며 자신의 잘못에 대한 후회를 했을 것이다. (이건 나와 데일 카네기가 보장한다.) 하지만 K양의 성난 입이 열리며 K양의 예쁜 입술에서 "오빠는 항상 약속을 안지켜!", "진짜 언제까지 이럴거야!", "아 진짜!!!! !@$@#^!^!*^"와 같은 거칠고 예리한 말들이 K양의 남자친구의 가슴에 꽂혔을때! 방금까지 미안함에 가슴졸이던 남자친구의 머리속에는 "내가 이런 말을 들을정도로 잘못한건가?", "내가 이런말을 들으면서 계속 K양과 사겨야하는건가?", "아.. 정말 연애 못해먹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K양의 남자친구는 이별통보를 한것이다.
K양과 남자친구, 둘다 잘한것은 없다. 다만 안타까운것은 K양은 남자친구에게 사과를 받아야하는 입장이었음에도 대화가 아닌 화를 내는 바람에 이별통보를 하는 남자친구의 바짓가랑이에 매달리는 어이없는 신세가 되버렸다는 것이다. 확실히 K양의 분노와 질책은 정당했다. 하지만 그 분노와 질책은 K양의 남자친구를 방어적으로 만들고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하게 만들었다. 또한 남자친구의 귀중한 긍지에 상처를 주고 자신의 진가를 상하게 하여 용서를 구해야할 K양에게 적의를 불태우게 만들었다.
나는 여자들에게 화가 아닌 대화를 권유했고, 여자들은 내게 "그럼 여자만 참으라고?", "남자가 먼저 잘못한거 아니냐?", "화나는걸 어떻게 참아!"라며 반박했다. 이제 나는 당신들에게 묻고 싶다. "정당하게 분노와 짜증을 내서 당신이 얻을수 있는것이 무엇이 있는가?" 당신이 바라는것이 분불이라면 모르겠지만 당신이 바라는것이 안정적인 연애라면 분노, 짜증, 비판은 절대로 대안이 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자. 이런 나의 말이 다소 비현실적으로 들릴 그대들을 위해 더 비현실적인 데일 카네기의 말을 들어보자.
독일 군대는 병사들이 불만이 생겨도 그 즉시 불만을 보고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불만이 있어도 일단 하룻밤을 보내며 열을 식혀야 한다. 만약 불만이 있는 즉시 보고하면 그는 처벌 받는다. 불변의 진리로써, 문명사회라면 이와 같은 법이 있어야만 한다. 짜증 섞인 목소리로 다그치는 부모들이나 바가지를 긁는 아내들, 꾸짖는 고용주들 그리고 이들과 마찬가지로 타인의 흠을 잡는데 급급한 매우 불쾌한 모든 사람들에 관한 법 말이다.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1. 꿀을 얻고 싶으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中
남자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고, 갑자기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가? 나는 적어도 데일 카네기와 달리 당신의 편이다. 당신의 그 욕구와 반응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합당한 반응이다. 하지만 나는 당신에게 때론 지극히 정상적이고 합당한 분노라도 터뜨리는것보다는 어느정도 식힌다음 이성적인 대화로 풀어내야한다는걸 말하고 싶은거다. 도저히 화를 참을수 없고 지금 터뜨리지 않으면 미쳐버릴것만 같은가? 그렇다면 남자친구가 당신의 속을 갈갈이 찢어놓았던것처럼 확! 잠수를 타버려라!
그러면 당신은 기적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꼬집고 할퀴어도 진심어린 사과를 하긴 커녕 바락바락 대들던? 남자친구가 진심어린 목소리로 "내가 미안해...", "정말 잘못했어...", "우리 얘기좀 하자..."라며 당신이 바라는 행동을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하는 기적을 말이다! 이때 당신은 고개를 빳빳이 들고 "흥! 오빠 내가 얼마나 화났었는줄 알아!?"라며 어깨를 으쓱이며 말해보자. 남자친구는 그런 당신의 어깨를 주무르며 당신의 비위를 맞추기위해 애를 쓸것이다.
비난은 집으로 돌아오는 비둘기와 같다는 것을 명심하자. 비난은 항상 되돌아온다. 그리고 우리가 바로 잡아주려고 하거나 비난하고 싶은 사람은 아마도 자신을 정당화하려 할 것이고 도리어 우리를 비난할 것임을 명심하자.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1. 꿀을 얻고 싶으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中
그러니 여자들아, 아무리 화가나도 남자에게 화를 내지마라. 그 화가 아무리 정당한 화라도 그 화는 결국 당신에게 돌아와 당신을 난처하게 만들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알아야 한다. 화가 아니더라도 분노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수 있고 또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음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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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뭐 누구나 그렇겠지 . 내가 잘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심한 소리를 듣게되면 도리어 화나는거 . 근데 그럼 좀 내가 심한소리를 하게 되기전에 알아서 고쳐주면 좋을텐데 . 좋게 몇번 말해봤자 같은 실수를 또 저지른다는게 화가 나는일 .
다들 비판적이고 부정적이시네요. 위의 말처럼 잘못을 했다면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그걸 잘 받아주면 되는것을...한국에서는 통한다느니...화낼일 만들지 않는게 우선이니...좋은글이니 좋게 읽고 잘 참고하는것이 좋지 않나요? 다들 서로의 단점과 실수까지 보다듬어 줄 수 있는 이쁜 사랑 하시길바랍니다.😆 긍정긍정!!
@ekslflfl 저정도가 통하지 않는다면 여자가 남자보는눈이 없어서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아닌 짐승이랑 사귀고잇단거겟지요 ㅋㅋㅋ
연애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지극히 현명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순간의 울화나 분에 못이겨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비난하는건 서로 피만 보는 가장 원초적이고 어리석은 대응인것 같아요.. 물론 쉽지 않겠지만 저런 상황에서 저렇게 노련하게 자기감정을 효율적이고 명확하게 표현하면서도 상대의 행동을 기분나쁘지 않게 자신의 의도대로 교정하는것. 관계에 있어서 주도권을 가지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리드해나가는 방법인듯. 항상 원리는 간단한데 참 어려운것 같아요... 저런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지 하고 오늘도 다짐 또 다짐 ㅠㅠ
남자는 여자가 화를내는 이유를 듣고서 다신 안하게끔 노력하고, 여자는 남자의 잘못을 용서하고 다시한번 기회를 줍니다 하지만... 여자가 화를 내는 이유는 그렇게 몇천번 몇만번의 용서와기회를 줘도 노력하지않은 남자때문에 화를 내는것입니다 작심삼일 뒤돌아보면 끝 물론 사람이 쉽게 변하진않습니다만 변화를 바란것은 아닙니다 그저 , 나를 위해 노력해주는 모습만 보인다면 여자는 굳이 화를 내지않을것입니다 그건 남자 여자 둘다 마찬가지로 서로 부족한점을 이해하고 노력해나가야 비로소 서로를 존중하고 잇다는거겟죠 그정도도 못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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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혹시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한 건강한 수면비법 불면증은 누구나 경험하기 때문에 매우 쉽게 생각하지만 불면증이 오래되면 피로가 누적될 뿐만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심지어 치매까지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낮에 많이 졸릴 수 있어 졸음운전이나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한 극복방법 1.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불빛을 차단하자. 잠을 자는 동안에 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져 자주 깨게 될 수 있다. 잠들 때나 잠자는 중간에 빛에 노출 되지 않도록 특히 컴퓨터나 휴대전화불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티비나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는 백색 자외선을 방출하는 데 이것이 눈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잠을 잘 때는 어둡고, 조용하며 선선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는 수면 호르몬으로 잠을 잘 들게 하고 깊은 잠을 유도한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햇빛에 많이 노출될 수록 잠 자는 동안 분비가 왕성해져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토란, 생강, 토마토, 바나나를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3. 배부름도 허기도 모두 NO 너무 허기지거나 배부른 상태에서도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자기 전 과도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관을 음식물을 소화시기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뇌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3~4시간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초콜릿 같은 당분이 많은 식품의 경우 각성효과가 있어 저녁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오히려 잠에서 깰 확률이 많아지므로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5. 침구류에도 신경을 쓰자. 이불과 요는 실내 기온이 적정하더라도 보온성이 있고 가벼운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대새량이 일상 활동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져 체온이 내려간다. 또 건강한 사람은 하룻밤에 20~30회 정도 뒤척이며 한 컵 정도의 담을 흘리기 때문인데 침구류도 면 섬유가 혼한된 것이 적당하다. 베개는 베고 누웠을때 자신의 주먹정도 높이가 좋다. 베개를 뒤통수와 어깨 사이에 놓아야 하며 베개 폭도 어깨폭보다 길어야 하며 목이 자연스러운 커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천연 아로마를 이용하자. 합성오일로 된 아로마가 아닌 천연에센셜오일을 구입하여 분무기에 물과 오일을 섞어 두었다가 취침 전 침구류에 뿌려주면 살균소독도 가능하며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 두번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멎을것 같아요. 우울해지고 불안해집니다. 뇌(기억)속으로 들어가서 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 트라우마.. 엄마와 아빠가 서로를 욕하고 때린다. 엄마 아빠가 일하러 나간 사이 동네 친구들에게 매일 학대를 당한다. 친구들이 건드려도 꿈틀조차 못하는 지렁이만도 못하게 살아간다. 교통사고를 당한뒤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 회사에서 상사로부터 벌레 취급을 당했다. 어릴때 친척으로부터 성적학대를 당했다. 엄마가 수면제를 드시고 그만... 상상할수 없는 예상조차 할수 없는 제발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이때의 기억(경험)만 없었더라면 내 인생이 이렇게 망가지지 않았을텐데.. 라며 오늘도 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어찌보면 대부분 우리들의 모습이기도하다. 한번 트라우마를 겪어버리면 평온하던 마을에 느닷없이 폭탄이 떨어진것처럼 아수라장이 된다. 그때 우리의 뇌는 바보 멍청이가 된다. 겁을 잔뜩 먹어 버린다. 이 공포가 영원할것처럼 인식하게 된다. 정신줄을 놓아버린다. 전쟁이 끝났는데도 여전히 마을을 돌아다니며 " 살려주세요. 제발... " 급기야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버리고 산으로 도망을 가 버린다. " 이 산은 안전할거야! " "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가지 않을테야" " 마을은 괴물들이 점령을 했어 " 그렇게 그 사람은 홀로 산에 갇혀서 산다. 어둡고 외로운 마음의 감옥 즉, 자기생각(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서 여전히 현재를 살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한때 평범하게 살았던 마을..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집을 그리워한다. 그러나 나의 집으로 내려갈수가 없다. 아직도 그 마을은 폭탄이 터지며 들짐승들이 마을의 주인이 되었으며 좀비가 나를 물려고 하고 있으며 드라큐라가 저녁마다 활보하고 있으며 귀신이 나를 죽이려고 따라다닌다. ....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갈수가 없다. 그런데.... 마을에서 벗어나서 산에 숨어 있는다고해서 들짐승, 좀비, 귀신, 드라큐라가 내 눈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하는가? 두려워서 눈을 감으면 눈앞의 고통이 사라지나? 듣기 싫다고해서 귀를 닫으면 해결이 되나? 눈앞의 현실을 보기 싫어서 매일 잠을 자버리면 세상이 달라지는가? 당신이 나쁜기억(트라우마)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친다고해서 그 기억이 사라지는가? 우리는 어쩌면 큰 착각을 하고 산 것이다. 당신은 몇가지 사실을 냉 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1.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는 것은 그 트라우마가 당신의 현실에서 더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트라우마를 겪는 사람은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괴로워할 틈이 없다. 즉 과거에는 그 트라우마가 사실이였을지몰라도 지금은 최소한 사라졌거나 당신이 감당할 만한 수준으로 약화되었다. 2. 들짐승 괴물 좀비 드라큐라 귀신은 없다. 고통받은 당신의 울부짖음일 뿐이다. 그 기억 두려움의 강도에 따라서 형태가 다르게 나타난 것이다. 즉, 그 무서운 존재는 마을을 활보하는 것이 아닌 그대 마음에 영원히 머무른다. 산으로 도망가봤자 고통만 더 커진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3. 이제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라. 당신처럼 산속에 숨어있는 사람도 있고 아침마다 등산하는 사람도 있고 정신차리고 산을 내려가는 사람도 있고 당신처럼 산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논밭에서 열심히 농사일 하는 사람도 있고 멱살잡고 칼들고 싸우는 사람들도 있고 당신을 도와줄 경찰관과 소방관도 있고 당신이 밀어줘야할 노인의 수레도 있다. 세상이 달라졌지만 당신은 10년전 기억속에 갇혀 산 것이다. 어찌어찌 잘 피해서 도망왔지만 당신의 집은 어떻게 변했을까? 이제 그 집으로 다시 가보자. 4. 내 집이 왜 폐가가 되어버렸지? 주인인 당신이 버린 것이다. 귀신이 살지도 않지만 당신이 버린이상 귀신집이 되어버렸다. 거미줄을 헤치며 방으로 들어가보자. 당신의 일기장을 다시 들춰보자. 쓰다가 멈춘 일기를 다시 써 내려가자. 구석방에 거지처럼 상한 음식을 먹고 있는 당신의 소중한 가족이 그곳에서 여전히 살고 있다면.. 그들을 당신이 보호해줬어야 하는데 당신이 떠나버린 이후 버려졌다. 당신은 어찌어찌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갔지만 당신으로 인해서 소중한 가족들이 폐가에서 오늘도 피눈물의 기다림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당신이 전쟁트라우마로 인해서 매일 술을 먹고 가족에게 폭력을 쓰는것처럼 말이다. 당신이 경험한 고통의 울부짖음도 있지만 당신을 매일 지켜봐야 하는 그들의 고통도 트라우미 이상이다. 당신은 과거 기억에서 트라우마를 경험한 실제 피해자이기도 하면서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힘들게한 트라우마의 실제 가해자이기도하다. 슬프게도 말이다. ㅜ 5. 폐가를 새롭게 수리하자. 눓은 냄비도 계속 딲으면 깨끗해진다. 불타 없어졌다고 해서 끝난것이 아니다. 당신은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훼손될수 있을지 몰라도 그 집터는 영원히 당신의 것이다. 그 자리에 이제는 튼튼한 벽돌집을 지으면 된다. 깨끗하게 쓸고 닦고 다시 나만의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주자. 이곳이 트라우마의 참상이 아닌 나의 보금자리로 새롭게 리모델링하자. 놔둘수록 흉칙해지고 귀신집이 된다. 그러면 평생 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떠돌이처럼 살아가게 된다. 6.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가지 말자.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속의 구절이 생각난다.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도 결국 우리가 그렇게 인식하고 받아들였을 뿐이다. 우린 '스트레스 받는다'고 표현하지 않는가? 이 말은 내가 안받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국 트라우마나 스트레스도 나의 선택영역이다. 미세먼지 공포때문에 집에 갇힌 사람도 있고 마스크쓰고 가볍게 놀러간 사람도 있다. 어떤 일이든 크게 보면 우주처럼 커지고 작게 보면 먼지처럼 작게 보인다. 그래서 나쁜 일들은 최대한 작게 작게 보면서 담대하게 살아야 할 것이며 좋은 일들은 최대한 크게 크게 보면서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야 한다. 우린 트라우마에 갇혀서 고통받을 시간이 없다. 그 트라우마 때문에 고통받은 내 삶을 지금이라도 아름답게 보상해줘야 한다. 그것이 가장 지혜롭게 트라우마로부터 벗아나는 방법이 아닐까?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청소하자.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놀아주자. 내 마음에게 매일 괜찮다며 안심시켜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자주 놀러다니자. 내 마음이 강해질수 있도록 수행을 하자. 내가 외롭지 않도록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무의식 여행을 하자. 내 마음의 소리를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말자. https://youtu.be/P3Lb6s4yLDI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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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하이 오늘만 보내면 연!휴! 조금만 힘내영 그리고 이제 진짜 설날이니까 핑계댈 게 없... 뭐라도 해야게따... 우선 짤부터 기기할까여?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만나야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 사람들 연애를 한다 쳐도 영역 침범은 하지 맙시다 ㅋㅋㅋㅋㅋ 2 저 이게 뭐라고 터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4 기원전에도 요즘것들은 버릇 없다는 것이 정설 ㅋㅋ 5 뼈맞았다.. 크흡... 6 힝 커여워 언제와 왜 안와 ㅠㅠㅠㅠㅠㅠㅠ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정우 별명 센스 겁나 아재같은데 그래서 이상하게 터져여 ㅋㅋㅋㅋ 자존심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열분덜 며칠 남지 않은 음력 2019년 모두덜 즐기시길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뭔가 2020년에 목표 세우시는 분들 이거 같이 해볼래여? https://www.vingle.net/posts/2744160 빙글에서 2월 1일부터 시작하는 챌린지라는디 다이어트랑 책읽기랑 외국어공부 챌린지 모집하더라구여 요거 카드 읽는데 진짜 설날부터 하겠다고 미룬거 완전 들킴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혼자 하면 안할테니까 같이 하면서 동기부여가 필요하신 분들 신청들 해보세여 ㅋㅋ 참고로 저는 영어공부를 해 볼 예정 ㅋㅋㅋㅋ 올해는 진짜 영어공부 하고 말게따.... 다들 연휴 잘 보내시구 저도 시간 나면 올게영 ㅋㅋ 어차피 심심할 듯 ㅋ 그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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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601이라니 거 참 그만큼 얼마나 늙은 걸까여? 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짤줍은 언제였던 걸까 봤더니 우왕 대충 만 2년 됐더라규여 첫짤이 이맘때였던거져 1월 17일 ㅋㅋ 어쩐지 찾아보고 싶더라 ㅋ 2년 간 꾸준했던 짤둥이 아주 칭찬해 짤 올리는 만큼 운동도 열심히 했으면 살은 안 쪘을텐데 ㅋㅋㅋㅋㅋ 그럼 올해도 살 모을 예정인 짤둥이 짤 같이 기기 할까여어?????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윽시 평화가 오는 길은 나나연이 되는 겁니당 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금치 편식한다구 아주 된통 혼이 났나 본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 겨울 별로 안춥네여 흐규흐규 지구 미안미안 흐규흐규 4 헐 쩐다 ㄷㄷ 차장님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다 쳐도 차장님 옛날 번호를 우리 동네 택배 기사가 받는 것도 엄청난 확률 ㄷㄷ 궁금해서 내친 김에 짤 더 찾아 봤더니 헐 차장님이 맞다고 합니다 확률 얼말까 이거 이과 여러분 계산해 보시져 (사실 저도 이과 ㅋㅋㅋㅋㅋ) 5 와 저 진짜 몰랐어요 헐 대박 ㄷㄷ 근데 세상에 진돗개 혈통보호라니 참나 어이없네여 언짢네 진짜 믹스견이라고 보신탕집으로 보내?! 와씨 진짜 나쁜놈들 6 짐나르다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을 쓸 때는 손 조심을 해야 한다 - Gymnarda Vaim'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씽크로율 쩌는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모 해맑고 넘모 안타까워 보여서 넘모 웃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모두 오늘도 즐수하시규 즐수즐수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