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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압류, 통장압류해지 방법과 기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변호사 안용석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통장압류 , 가압류 신청방법과 절차를 알아봤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리 말했듯이 급여통장, 통장압류 해지방법과 기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간이라하면 통장압류해지기간 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채권, 추심, 채권추심, 압류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1 채권; 돈을 받을 권리​2 추심; 찾아가서 받아내는 것그렇다면 채권추심은 말 그대로 받을돈을 찾아가서 받아오는 것 입니다. 이해가 좀 되셨나요? 그럼 좀 더 나아가서 압류에대한 얘기를 하자면​계좌 압류; 예금의 인출이 되지 않는 것 급여 압류;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공제하고 지급하는 것 계좌추심명령; 인출되지 않고 묶여있는 예금을 채권자가 가져가는 것​ 급여추심명령; 월급에서 공제된 금액을 채권자가 가져가는 것
통장해지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방법1. 연체된 부분을 모두 변제하고 법원에 신청하여 해지하는 방법방법2. 개인회생을 통한 압류해지 방법입니다. (※하지만 개인회생을 신청해도 바로 제대로 된 급여를 받거나 압류통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압류되어있는 돈을 받는 방법은
1. 개인회생 절자상의 변제계획인가 결정을 받고 인가결정을 받은 후 압류 해지 요청을 통해 압류해지 후 묶여있던 금액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2. 계좌압류의 경우도 마찬자기로 압류를 해지하면 묶여있던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급여압류같은 경우는 인가결정이 있은 다음달에 한번에 몰아서 개인회생 변제금액으로 납부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인회생 후 통장압류해지기간은?
​개인회생 신청 후 법원에서 내려지는 인가결정을 바탕으로 은행연합회에 별도로 신청하며, 일반적으로 2주정도면 통장압류 부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압류같은 경우에는 개인회생제도 문제도 있고 개개인의 사정이 다르기때문에 혼자서 해결하기가 처음엔 어렵습니다. 그래서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급여압류와 통장압류에 대해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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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은 심심한 사과로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올린글이 너무 어렵다고 회사 동기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ㅜㅜ 무슨 채권이란 단어 햇갈리게 채무랑 같이 붙여놨냐, 채권이란거 좀 쉽게 설명해줄 순 없냐? 이렇게 설명하면 알아 듣겠냐? 등등... 친구가 못보겠다고 해서 오늘은 정말 최대한 쉽게 쓰겠습니다 ㅜㅜ 오늘을 채권 평가에 대해서 풀어볼텐데요! 평가라는게 어려워서 어떻게 쉽게 풀까 생각하다가 할인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하여 할인 개념을 가져와 봤습니다. 전에 설명했던 이자에서 다루었던 것 처럼 우리는 이자를 받습니다. 1년에 대한 이자율이 10%일때, 10,000원을 맡기면 1년뒤에 우리는 11,000원을 받게되죠! 그런데 1년 뒤에 10,000원을 받기로 하고 지금 돈을 빌려줄때(이자율은 같을때) 우리는 얼마를 빌려주어야 할까요? 9,000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실은 9,091원입니다.?????????? 왜지? 라고 생각하는거 알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10,000이 11,000이 되는 과정은 10,000*(1.1)이 되어서(이자율과 원금을 합한 것에 곱) 이자가 불어나는 것인데, 그것을 반대로 하면 10,000/(1.1)이 되기 때문에 할인을 하면 9,091이 되는 것이죠! 일종의 이자를 미리 받는 개념이죠! 채권에는 표면금리라는 것이 있는데, 채권이 발행 때부터 표면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되어 있고,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채권은 만기 전에 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팔 때 기준금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이 샀을 때와 다를 수 있겠죠? 그게 채권수익률입니다. 그래서 뉴스같은데 보면, 채권 표면금리가 10%인데, 채권 수익률이 23%씩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건 위와같이 사고 팔면서 수익이 나기 때문입니다.(드물지만) 금리에 따라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바뀔까요? 표면금리가 2%인 채권이 있을 때 3%인 채권이 나오게 되면, 2% 채권의 인기가 떨어지겠죠? 그럼 채권을 팔기위해서 가격을 더 낮추어야 합니다. 즉, 채권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리게되죠. 하지만,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면 표면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채권의 장점이고 그래서 안전하다는 거죠! 금리가 결정되는 여러 요인 중에서 이렇게 채권이 거래되면서 생기는 흐름도 중요한 요인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줄여서 시중 금리가 오르면 채권 금리는 오르고 채권 가격은 내리고, 시중금리가 내려가면 채권금리도 내려가고, 채권가격은 오르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요즘 바빠서 글 올리는 시간이 짧아져서 글이 매끄럽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내일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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