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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숄더, 굽은 등 교정 방법은?
굽은 등의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발생됩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구부정한 자세로 사용하게 되고, 장시간 지속되게되면 점점 굽은 등으로 변형하게됩니다. 굽은 어깨 체형은 보기에도 안좋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안좋은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면 만성 어깨통증 ,목통증,피로감, 두통등이 일어나며 심하면 목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을 누르게 될 수 있습니다.                      굽은 등 교정하는 실생활 스트레칭 방법은?                                      < 뒤에서 양팔 잡기 > 가슴을 최대한 펴고 양손을 뒤로해서 손으로 반대쪽 팔꿈치를 잡습니다. 이 자세가 되는 분 보다는 안되는 분이 훨씬 많다고 합니다. 힘드신 분들은 손목을 잡아줍니다. 손을 바꿔서 같은 방법으로 10초씩 2~3회 실시 해줍니다.                                 < 뒤로 깍지끼고 팔 들어올리기 > 양손을 뒤로하여 깍지를 낍니다. 팔을 천천히 들어올릴 수 있는만큼 들어올린 뒤 호흡은 편하게 하면서 5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소머리 자세 > 허리를 쭉 펴고 가슴을 편 상태에서 한쪽 손은 위로, 반대쪽 손은 아래로 돌려 손을 마주 잡습니다. 손이 닿지 않아도 됩니다. 7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아기 코브라 자세 > 앞으로 엎드린 상태에서 어깨 옆으로 손을 짚고 호흡을 내쉬면서 서서히 밀어 올립니다. 굽은 어깨의 상태에서 팔을 끝까지 밀어 올리는 코브라 자세는 무리가 될 수 있으니 끝까지 펴지 마시고 가슴이 펴지고 허리에 조금 자극이 갈만큼만 합니다.     10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브릿지 자세 >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구부려 바닥에 지지하고 팔은 서로 마주잡고 최대한 발쪽으로 내려주세요. 10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낙타 자세 > 의자를 뒤에 두고 무릎을 골반 너비로 벌려 바닥에 대고 자세를 취합니다. 손은 뒤로하고 의자를 잡고 골반을 앞으로 밀면서 가슴을 들어올리며 숨을 내쉽니다.  10초씩 2~3회 반복합니다.
골격과 길이, 부하와 각도
골격과 길이, 부하와 각도 신체를 활용한 운동에서 골격의 길이와 굵기는 물리적 역학에서 중요한 기준이 된다. 특히 골격의 길이는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다. 똑같은 동작과 똑같은 부하에서 더 중요한 차이를 만드는 부분은 뼈의 길이다. 그 중에서도 팔다리뼈의 길이가 관절이 받는 하중과 부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차이는 손가락과 발가락의 길이, 상체와 하체의 길이, 허리의 길이까지 개인차를 만들고 그 차이만큼 상대적 부하의 비례를 증가시킨다. 신체에 과부하를 주고 같은 동작의 고반복을 하는 사람은 길이와 비례, 비율의 의미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근육과 관절의 부하를 조절할 수 있고 부상을 예방할 신체의 각도를 맞춰나갈 수 있다. 우선 어떠한 동작이든 짥은 사람이 긴 사람보다 유리하다. 관절의 부담도 적지만, 힘의 전달도 용이하다. 특히 허리의 길이는 상하체의 연결과정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든다. 사실상 골격의 길이는 운동방식과 훈련방법의 차이를 결정한다. 똑같은 동작을 해도 관절에 부하가 더 걸린다면 해결책은 두 가지밖에 없다. 동작을 바꾸거나 관절을 강화하는 것이다. 동작을 바꾸는 것은 종목을 바꾸는 것이고, 관절을 강화하는 것은 어떤 종목이나 마찬가지다. 문제가 각자가 자기에 맞는 종목과 방식을 찾지 못한다는데 있다. 종목을 잘 찾고 방식을 찾아내도 사람은 더 좋은 방법을 찾기 마련이다. 하나의 종목을 선택했으면 최소한 1년이상은 경험하고 그로 인한 신체능력의 한계를 시험해봐야 하지만, 대개는 그 전에 그만두거나 그 전에 다친다. 전자는 참을성이 부족한 경우고 후자는 인내심이 부족한 경우다. 둘 다 같은 말이다. 운동이나 훈련을 하면서 부상을 겪는 경우는 언제나 기초가 부실하고 기본에 충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투기나 구기종목처럼 몸이 부딪치는 종목이 아닌 한, 개인운동에서의 부상은 충분한 단련을 하지않고 욕심을 부리면서 발생한다. 그러면 부상과 효율 사이에서 어떤 방법을 찾아야 할까? 그 기준을 알기 위해 역학을 고민하는 것이다. 사람을 단순히 구분하고 방식을 정하는 것은 방법에 사람을 끼워맞추는 기계적인 훈련법이다. 중량, 횟수, 시간을 정하고 훈련을 하는 것은 부상이나 효율을 논할 계제가 아니다. 부상과 효율 둘다 방식에서 답을 찾지만, 중량이나 횟수라는 제한을 가하면 그것이 기준이 된다. 모든 운동은 관절운동이다. 모든 운동은 근육운동이다. 모든 운동은 저항운동이다. 모든 운동은 부하운동이다. 모든 운동은 역학운동이다. 모두 다 맞는 말이다. 수많은 개념과 방식을 정하는 기준은 개인의 능력이어야지,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내 수준을 끼워 맞춰선 안된다. 무슨 말이냐면, 내 신체능력의 한계치는 내 관절과 근육이 기능적으로 낼 수 있는 안정적인 수준이어야지 고중량이나 고반복같은 숫자가 되면 안된다. 인체의 효율은 숫자가 아니라 감각에서 나온다. 관절에 오는 부담, 근육에 오는 수축을 얼마나 잘 느끼고 잘 조절할 수 있느냐가 그 신체능력의 최대효율을 뽑아낸다. 그런데 골격이나 길이가 왜 중요하냐면 팔다리의 길이에 따라 관절이 받는 부담이 결정적으로 갈라지기 때문이다. 관절은 연골, 관절낭, 인대, 힘줄, 근육이 복합된 조직이다. 신체의 부담은 모두 관절로 집중된다. 손은 악력이 발은 압력으로 집중된다. 나는 지금 물리적인 신체의 부담을 설명하는 것이다. 달리기를 한다면, 발은 몸무게에 이동량만큼이 더해져서 발바닥과 발가락에 충격을 준다. 그 충격은 동시에 무릎과 골반, 허리까지 전해지고 이 충격은 달리는 동안 지속된다. 더 빨리 달리려면 허벅지는 더 빨리 수축해야하고 종아리는 더 빨리 밀어내야한다. 이러한 연속적인 동작이 반복 지속되어야 빨리 달린다는 신체적 역학이 달성가능해진다. 그러면 팔굽혀펴기나 앉았다 일어나기, 벤치프레스나 스쿼트는 어떻게 될까? 관절의 부담은 어떻게 발생하고 지속되고 증가할까? 사실상 중량운동 저항운동은 힘줄단련이다. 근육은 힘줄을 포함한 용어지만, 힘줄이 중요하기 때문에 분리되어 있다. 힘줄을 모르면 힘을 알 수 없고 근육을 알 수 없고 근력을 알 수 없다. 힘줄 근에 고기 육이다. 그러면 힘줄 근에 힘 력이다. 근력은 말그대로 힘줄의 힘이다. 그런데 힘줄을 의식하고 운동하는 사람이 있을까? 다 근육으로 알고 있는데? 손가락에 근육이 있을까 없을까? 손가락에는 뼈 힘줄 인대밖에 없다. 근육은 손등 손바닥에 있다. 그러면 손의 힘은 힘줄에서 나오겠네? 그러면 손가락 힘줄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야 겠네? 팔뚝을 키우기 위해서 이두근이나 삼두근에 집중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틀렸다. 이두근과 삼두근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서 끝나는지를 알아야 제대로 수축하는 것이고 이렇게 기능적으로 접근하면 자연스럽게 힘줄이 관절을 교차하고 뼈에 붙는단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면 다시 당연하게 수축의 방식과 부하의 위치를 깨닫게 된다. 길이에 따라 부하가 달라지는 것이다. 자, 뼈의 길이가 다르면 뼈만 다를까? 힘줄의 길이, 근육의 길이도 당연히 다르다. 이제 문제의 심각성을 알겠는가? 뼈의 길이에 따라 동원할 수 있는 힘의 크기가 달라진다. 짧은 사람이 더 유리하다는 전제는 짧고 굵다는 것이다. 뼈가 굵으면 당연히 힘줄도 굵고 근육도 굵지 않을까? 물론 뼈가 굵어도 운동을 안하면 별 차이가 없겠지만, 똑같이 운동해도 굵은 쪽이 힘에 있어서 월등히 유리하다. 굵기의 차이는 신체의 수준 자체가 다른 것이다. 그런데 이걸 똑같이 훈련한다고? 똑같이 해서 그런 힘을 키우겠다고? 이건 티코를 개조해서 짚차를 만들겠다는거다. 더 차이를 벌리면 경차와 탱크만큼이나 차이가 난다. 물론 보통의 승용차를 열심히 개조해서 차체를 키우고 타이어를 바꾸고 부품을 갈아서 SUV를 만들 수 있다. 그게 보통의 일반 남성이 헬스장에서 원하는 목표다. 약쟁이들이 너무 사기를 쳐놔서 그게 노력만 하면 되는 줄 안다. 냉정히 말해서 결합조직, 힘줄을 강화해서 신체의 수준 자체를 올리려면 수년 이상 십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도 유전적 변수에 영향을 받고 부상의 유무, 훈련의 방식에 좌우된다. 그러니까 사실상 발달의 기준은 골격과 근골, 힘줄에 좌우된다. 근육은 결과로 나타날 뿐이다. 그래서 근육을 기준으로 운동하면 다친다는 것이고 적당히 꾸준히 하는게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힘줄이나 근력이 근육의 크기만큼 성장하는게 아니니까. 이걸 착각하고 무리를 하니 점점 약해진다. 내가 힘을 쓰는 능력은 힘줄의 장력에 기반한다. 거기에 의존한 근수축력과 뼈의 장력이 합해져서 우리가 아는 스트랭스, 퍼포먼스가 나타난다. 뼈는 손댈 수가 없으니 배제하고 근육은 쉽게 빠지니 내비두고 힘줄을 기준으로 한계를 정해야 안전하다. 그러니까 관절을 움직였을 때 힘줄이 얼마나 부하를 받느냐 얼마나 견딜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하자는 것이다. 이것은 완전히 기능적인 관점으로 통합적인 근력 역시 관절이 견디고 회복되는 수준으로 판단하는 가장 보수적인 관점이다. 오직 기능의 향상만을 목표로 하고 그것도 중량이나 부하를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맨몸으로 얼마나 더 오래 더 강하게 수축할 수 있느냐 견뎌낼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하는게 심폐와 관절, 근육 전체를 통합적으로 보는 올바른 스트랭스, 근지구력, 체력의 관점이다. 기계적으로 분할하고 분석하는 관점은 신체의 통합적인 기능도 분리해서 생각한다. 그것은 결국 신체능력을 분할해서 차이를 만드는 불균형을 방관, 조장, 주도한다. 통합을 배제한 분할의 관점은 언제나 문제를 확대하고 부하를 집중시킨다. 이는 근육의 기준에서 효율적이고 관절의 기준에서 위험하다. 일반적인 근력운동이 관절의 강화와 부하를 연구하지 않는 이상, 이러한 분할식 기계식 방법은 언제나 관절에 부상을 일으킨다.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는 기준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부정확하고 감각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며 의지나 느낌을 강조하게 된다. 과학적인 방법에서 느낌을 강조하는건 무언가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뜻이다. 자신의 한계와 운동량을 느낌과 감각으로 결정할 것인가. 그것은 오랜 경험과 정보, 맨몸을 기준으로해도 쉽지않은 일이다. 사람에게는 호르몬이 분비되고 한계를 넘는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흥분한 상태에서 훈련을 한다면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과 한계는 제대로 측정할 수 없고 기준이 될 수 없다. 쉽게 말해, 약꼽고 운동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삼자는 것인가? 마약에 의존해서 훈련하고 호르몬에 의지해서 운동할 수는 없는 일이 아닌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고중량에 의존한 과부하 훈련은 상당히 위험하고 불필요하다. 힘줄과 인대의 손상을 감수해야하고 역으로 유연성과 탄력성이 떨어진다. 그 말은 대중성을 확보할 수 없음을 뜻한다. 일단 신체가 낼 수 있는 관절의 방향과 각도는 한정되어있고, 골격의 크기와 길이에 따른 개인차가 있다. 90도에서 120도 사이에서 최대의 힘을 내며, 그것도 정적인 상태가 아니라 역동적인 동작에서 활성화된다. 무슨 말이냐면 제자리에서 훈련하는거랑 달리면서 훈련하는 신체의 능력이 완전히 다르다는 소리다. 순간적으로 반응하고 회전하고 민첩해지기 위해서는 발이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이걸 느리게 하면 부하는 극대화되지만 탄성은 극소화된다. 신체구조와 기능상 대부분의 일반인은 동태적 훈련이 월등히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그런 동작에서의 부하와 각도를 연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기능이 향상되고 점진적으로 신체가 강화된다고 보는 것이 옳다. 실내보다 실외에서 훈련하는게 좋으며 제자리보다 움직이면서 훈련하는게 적합하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적합한 걸음걸이와 보폭이 있다. 이는 일률적으로 구속할 수 없다. 손발을 어딘가에 밀착시키고 관절을 굽히면 그에 맞는 각도가 제한되겠지만, 그 말은 그만큼 관절에 부하가 가중됨을 의미한다. 결국 제한된 각도에서 부하를 반복해야 자극이 가중된다는건데 여기서부터 개인의 부담과 한계를 측정하기 어렵다. 부하와 횟수를 수치화한다고 해서 부상의 위험과 방법론을 수치화할 수 있는게 아닌 것이다. 대한
애인끼리 해주면 좋은 마사지 방법
Lesson 1 마사지의 첫 순서로 족욕을 해주면 좋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 뒤 직접 만든 스크럽제를 이용해 마사지를 해주자. 보디 오일에 흑설탕 혹은 소금을 3:1 비율로 섞으면 준비 끝! 10분 소요. 1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다. 2 발에서 종아리까지, 또 종아리에서 발까지 방향을 바꿔가며 손바닥으로 쓸어준다. 3 발등 뼈에서 발가락까지의 부분을 가볍게 손바닥으로 만져준다. Lesson 2 두피 마사지는 쉽게 할 수 있으면서 효과도 좋다. 두피의 혈점을 몰라도 크게 상관없다. 그냥 엄지로 머리를 골고루 꾹꾹 눌러주면 된다. 양손 엄지 끝으로 이마의 가운데 지점에서 정수리까지 혹은 귀 부분까지 눌러준다. 5분 소요. 1 양손의 엄지 끝으로 이마의 가운데 부분부터 정수리까지 눌러준 뒤 귀 부분도 눌러준다. 2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싼 뒤 양 네 손가락으로 번갈아가면서 뒷목을 쓸어 내린다. 3 머리 방향을 좌우로 바꾸면서 엄지를 제외한 네 개의 손가락을 이용해 눌러준다. Lesson 3 얼굴마사지는 오일, 수분크림, 알로에 젤 등을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했다가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단, 여름철에는 피지분비가 왕성해지기때문에 오일은 피하는게 좋다. 얼굴 마사지는 테크닉이 따로 필요 없다. 차가운 젤을 골고루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5분 소요. 1 얼굴에 젤이나 수분 크림을 골고루 바른 뒤 손가락으로 가볍게 마사지한다. 상대에게 비염이 있다면 콧방울 옆쪽을 손끝으로 강하게 수차례 눌러준다. 2 날렵한 V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양손 엄지로 턱을 잡고 아래위로 번갈아 밀어준다. 3 피로로 뭉친 눈썹 부위는 엄지와 검지로 눈썹, 입술 등의 부위를 편편하게 펴주듯이 마사지한다. Lesson 4 허리는 피로가 몰려올 때 가장 통증을 많이 느끼는 곳이기도 하다. 허리 마사지를 할 때는 상대의 등 위에 올라앉아 본인의 체중을 실어서 마사지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무거울 거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체중을 적당히 싣지 않으면 마사지하기가 힘들 수 있다. 10분 소요. 1 허리 마사지를 할 때는 반드시 상대의 등에 올라가서 한다. 오일을 적당히 도포하고 손바닥으로 허리를 위아래로 쓸어 내린다. 2 주먹을 쥔 채 엄지로 척추 바로 옆의 작은 골을 따라 위아래로 쓸어준다. 3 허리 마사지의 마무리는 수건으로 허리를 덮고 꾹꾹 눌러주는 것으로 한다. 이 동작만으로도 무척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Lesson 5 무거운 어깨와 등을 위한 마사지는 침대에 수건을 깔고 상대를 엎드리게 한다. 이때 옷은 벗는 것이 편하다. 보디 오일을 목과 등에 골고루 바른다. 이때 너무 많이 바르거나 혹은 너무 적게 바르면 마사지할 때 힘이 많이 든다. 10분 소요. 1 마사지 초보라도 보디 오일을 도포한 뒤 마사지를 하면 전문가가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2 엄지와 나머지 네 손가락을 이용해 목을 가볍게 주무른다. 이 동작만으로도 무척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특별한 기술은 필요 없다. 3 손에 달걀 한 알을 쥔 듯한 느낌으로 주먹을 쥔 채 손등의 뻐를 이용해 목과 어깨 라인을 쓸어준다. 이 부위가 근육이 가장 잘 뭉치는 곳인데, 이렇듯 간단한 동작으로도 충분히 뭉친 근육을 풀어줄 수 있다. 4 같은 방법으로 주먹을 쥔 뒤 손등으로 목부터 척추뼈를 따라 긁듯이 마사지한다. 집에서도 호텔 스파처럼 분위기 내는 법 1 향초만 켜도 스파 부럽지 않다 마사지를 받을 때는 보통 눈을 감는다. 촉감만큼이나 민감한 것이 후각. 은은한 향을 내는 향초를 켜고 마사지를 한다면 전문 에스테틱 부럽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향초는 1천원부터 10만원대까지 가격대가 다양하다. 반드시 비싼 향초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 만약 향초가 없다면 에센셜 오일을 화장솜에 적셔두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향기가 퍼진다. 아로마 스톤 등 다른 아로마 용품을 활용해도 좋다. 2 간접조명은 필수 아무리 마사지 테크닉이 좋아도 환한 형광등 아래에서 받는다면 어쩐지 제맛이 안 날 것 같지 않은가. 마사지에는 간접조명이 제격이다. 마땅한 조명이 없다면 마사지를 받는 방의 불을 끄고 거실의 등을 켠다거나 작은 손전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중에서 간접조명용 손전등을 쉽게 구할 수 있다. 3 명상 음악으로 마음까지 편안하게 유난스럽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접어도 좋다. 자연의 소리, 새 소리, 파도 소리 같은 명상 음악은 몸과 마음을 릴랙스하는 데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인터넷에서 명상 음악을 검색하면 다양한 소리와 음악을 들어볼 수 있다. 마사지할 때 무엇이 더 좋을까? 보디 오일 vs 마사지 오일 보디 오일과 마사지 오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닦아내야 하는지의 여부다. 보디 오일은 대부분 몸에 바른 채 흡수시키지만 마사지 오일은 닦아내야 한다. 마사지 오일에는 광물 성분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보디 오일을 구입할 때는 성분 함량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호호바 오일, 캐리어 오일, 아몬드 오일이 다량 함유된 보디 오일은 천연 식물 혹은 잎에서 추출한 성분이 주를 이루는데 이는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마사지한 뒤 닦아내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시판 보디 오일의 가격대는 최대 30배까지 차이가 난다. 보디 오일은 손에 발랐을 때 뽀드득 하고 퍽퍽함이 드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추가) 손 마사지 방법 (추가) 자세한 발마사지 방법
누르기만해도 피로가 풀리는 마법의 부위 10곳 소개
우리 몸속에는 살짝 지압해주는 것만으로 그간 쌓인 피로를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숨겨진 마법의 부위가 있다. 발과 목 그리고 어깨와 같은 몸 곳곳을 특별한 도구 없이 양손만을 이용해 지압해도 몸이 훨씬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 이 마법의 부위들을 틈나는 대로 지압해주면 피로는 물론 스트레스와 두통을 완화할 수 있고, 배탈까지도 예방할 수 있다. 아래 소개하는 마법의 지압 부위들 10곳을 자주자주 눌러줘 그간 쌓인 피로를 덜어내자. 1. 엄지와 검지 사이 엄지와 검지 사이를 4~5초 정도 마사지해주면 경직된 근육이 풀린다. 또한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쐐 근육이 경직됐을 경우 이곳을 약 1~2분 정도 눌러주면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다. 2.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두 뼈 사이의 위치한 발등의 오목한 태충혈이라는 부분을 지압해주면 생리통과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태충혈은 잦은 배탈과 설사에 효과적이므로 배가 아프다면 엄지손가락으로 3~4초 정도 반복해서 눌러주면 좋다. 3. 승모근 중지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승모근 부위를 꼬집는다는 느낌으로 주물러준다. 승모근은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뭉치는 부위이기 때문에 자주 주물러주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4. 쇄골 뼈 주위 사진 속 빨간색 스티커가 부착된 3곳 양쪽 쇄골뼈가 시작되는 위아래 부분과 정중앙을 8초간 지압해주면 어깨와 목의 통증을 잡을 수 있다. 이때 오른쪽 어깨가 아프다면 오른쪽 쇄골을 왼쪽 어깨가 아프다면 왼쪽 쇄골을 중점적으로 눌러준다. 5. 목덜미 양손을 이용해 당신의 목덜미를 머리에서 등 쪽으로 내려가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꾹꾹 눌러준다. 목덜미를 마사지해주면 피로 해소는 물론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6. 무릎 양옆 무릎뼈 양옆 부분을 손가락으로 마사지해주면 스트레스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이는 또한 속이 메스꺼운 느낌과 어지럼증을 없애주는 효과도 갖고 있다. 7. 귀 윗 부분 사진 속 빨간 스티커로 표시된 귀의 위쪽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잡은 뒤 엄지손가락으로 귀 표면에 원을 그리듯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 중국 침술 전문가들은 이 방법이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8. 귓불 뒷부분 귓불 뒤 오목하게 파인 곳은 몸 속 노폐물이 쌓이는 곳이다. 이곳을 지속적으로 지압하면 노폐물이 배출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9. 눈 주위 뼈 눈을 감고 눈 주위의 뼈대를 손가락을 이용해 전체적으로 천천히 눌러준 뒤 눈동자도 아주 살짝 눌러준다. 이는 졸음도 쫓아주며 눈 주위의 혈액순환을 도와서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10. 눈 안쪽 뼈 엄지와 검지로 눈썹과 코가 이어지는 안쪽 뼈대를 눌러주면 피로를 풀어 집중력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눈이 건조하고 빡빡한 느낌이 들 때 이곳을 눌러주면 눈이 맑아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출처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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