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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구 표류기-18#스페인 산티아고

7일차, 로그로뇨-아조프라
#소식
'어제보다 조금 늦은 6시에 출발했다. 7월이 될 수록 기온이 올라가 걷는게 점점 더 힘들어진다. 여느때와 다르게 그늘도 별로 없다. 시에스타에 아스팔트 위를 걸으니 더 금방 지치는 것 같다. 유난히 목이 말라 음료와 물도 보통때 보다 많이 사 마셨다. 최근 돈을 많이 쓴거 같아 조금 아끼고 싶었는데, 마음먹자 마자 되려 더 많이 쓴 것 같다. 힘들게 아조프라의 알베르게에 도착했다. 함께 걸어준 크리스가 아니었다면 오늘은 일찍 걷기를 포기했을 것 같다. 알베르게는 마을 규모에 비해 시설이 상당히 훌륭하다. 방이 2인실에 여럿이 함께 발 정도는 담글 수 있는 크기의 풀장까지. 서둘러 씻고 빨래를 마친 뒤 낮잠을 잤다. 일어나니 아직 발의 상처 회복이 안되어 걸음이 느린 원이 도착해 있었다. 핸드폰을 켜 보니 가족으로 부터 놀랍고도 기쁜 소식이 문자로 전해져 와있다.
사랑스런 '조카'의 탄생소식.
이제 내가 '삼촌'이 되었다니.
사진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다. 아직 삼촌이 되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유난히 더웠던 올해 한국의 여름을 잘 견디고 세상에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다. 어서 삼촌 노릇이 하고싶은데 아직 여행중이라 그러지 못하는게 많이 아쉽다. 피곤했던 육체가 새로 소생하는 느낌이다. 많이 힘든 하루였는데 기쁜 소식에, 오늘의 저녁 식사당번 원이 요리한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까지. 내일은 더 잘 걸을 수 있을거 같다.'
-6월 29일의 일기-
시설면에서 베스트로 꼽을 수 있는 아조프라의 알베르게.
맨 왼쪽 파란옷의 여성이 루시아나, 나무에 가려진 검은티를 입은 남자가 덴마크의 다니엘, 저 멀리 의자에 발을 올리고 무언가에 열중인 흰 셔츠의 네이트, 나무의 거의 가려졌지만 이쪽으로 몸을 틀고 있는 식당 안의 흰 티를 입은 원, 풀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크리스.
8일차, 아조프라-레데시야 델 카미노
#Caps!
전날 아조프라에서 기쁜 소식과 맛있는 저녁을 먹어서인지 오늘은 기운이 난다. 게다가 비교적 짧은 코스를 걷기로 합의한 상태라서 약간은 마음이 편하기도 하다.
이번 아조프라에서 레데시야 까지의 코스는 80%가량이 넓고 쾌적한 시골길이라니 더욱 기분이 좋다.
까미노를 걷다보면 잘 포장 된 아스팔트의 메인 도로보다 오솔길이나 시골길을 더욱 선호하게 되는데 쾌적하고 볼 것이 많을 뿐만 아니라 도시를 떠나 한적한 자연을 느끼기에 좋고 여러가지 마음에 품고 있는 생각을 정리하며 걷기에 방해요소가 적기 때문이다. 게다가 오랜시간 길을 걷기만 하다보면 느린 속도에 적응이 되는데, 나같은 경우 아스팔트 길을 걸을 때 빠른 차들이 옆에서 쌩쌩 지나가면 커다란 소음과 속도에 무서운 느낌마저 들었다.
열심히 걷다보니 저멀리 언덕 아래에 원과 '조나단'이 보인다. 전날 아직 물집의 고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걸음이 느린 원과 동행해서 아조프라까지 함께 와 주었던 조나단은 오늘도 원을 위해 일찍 일어나 함께 걸어주기로 마음먹었나보다. 조나단은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풋풋하고 발랄한 스웨덴의 19세 소년이었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우리와 함께 걸으며 잊지못할 친구가 되어줬다.
해가 떠오르는 일출의 순간 만난 우리는 잠시 뒤를 바라보며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고 이후 빠르게 출발하려는 나를 원이 붙잡았다.
"좀 같이 걸어요 형, 오늘은 거리도 짧은데..". 생각해보니 요 며칠 원이 통증으로 걸음이 느려 함께 걷지못했다.
일단 합의하고 함께 걷는데 원과 조나단은 어제 하루종일 함께 걸으며 했던 이야기들과 재밌었던 애피소드를 들려준다. 그 중에서 조나단의 '골룸'과 다크나이트의 '크리스찬 베일', 그리고 원의 '간달프'와 미스터 히치의 '윌 스미스'의 성대모사가 압권이다. 으레 다 큰 남자끼리 모이면 그렇듯 시시껄렁하고 유치한 유머와 성대모사에도 배꼽이 빠지도록 깔깔깔 웃으며 함께 걸었다.
잠시의 휴식을 갖고 다시 먼저 출발하려 했다. 원은 또 다시, 오늘은 코스도 짧은데 제발 함께 걷자며 부탁한다. 덩치는 크지만 참 귀여운 친구다. 하지만 혼자 조용히 생각하고 싶은 것이 있어 양해를 구하고 출발한다.
한참을 혼자 걷던 길에 만난 크리스와 함께 걸었다. 여전히 자신만의 페이스로 느린 듯 빠르게 걷고있다. 마을에 도착하기 전 만난 멋진 밀밭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후 드디어 오늘의 중간 지점인 산토 도밍고에 입성했다.
성 도미닉, 바로 '산토 도밍고'의 영어식 이름인데 이 인물의 이름을 딴 마을이 있는것은 이유가 있다. 바로 이 산토 도밍고가 11세기 무렵, 자신의 일생을 순례자들의 실질적인 루트를 개발하는데 헌신했고 그가 다져놓은 이 까미노가 '천년'의 세월동안 재건축을 겪으며 지금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육체는 죽었지만 그의 정신은 대성당 뒤의 닭장안에 수탉과 암탉처럼 아직도 살아 있다.
그의 정신을 닭장 안의 닭들로 비교한 이유는 산토 도밍고의 전설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
지면을 할애하기엔 길어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한 순례자 부부와 그의 아들이 순례길을 걷던 도중 이곳의 여관 중 하나에 묵게되었다. 그런데 여관 주인의 딸이 서방서방 샤방사방한 순례자 부부의 아들에게 반했고 그에게 소위 '들이댔'으나 독살한 그 청년은 그녀를 피했으며 이에 화가난 여관 주인의 딸은 그를 도둑으로 모함을 해 순례자 부부의 아들이 교수형에 처해지게 한 것. 부모는 아들의 운명을 잊고 계속해서 걸어갔다고 하며, 산티아고에서 다시 돌아오는 길에 여전히 아들이 교수대에 매달려 살아 있는것을 목격했는데 이유인 즉슨 산토 도밍고 덕분에 기적적으로 숨을 유지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부부는 재판관의 집으로 후다닥 달려가 이 사실을 알렸으나 식사중이던 재판관은 부부를 향해 '당신들의 아들은 지금 먹으려는 이 닭고기마냥 살아있지않다!' 라고 대꾸했으나 갑자기 닭들이 접시에서 일어나 큰 소리로 울었다고 한다. 기적은 재판관에게 효력이 있었고 재판관은 그들의 아들을 교수대에서 내려준 뒤 사면해 줬다 한다.
죽은 닭이 접시 위에서 울었다니, 조금은 소름 돋지만 이 전설은 까미노에서도 사랑받는 이야기 중 하나라고 하니 납득하려고 노력해 보도록 하자. 아까 밝혔듯 이 전설의 모토인 닭들이 대성당 뒤쪽 닭장에 있다고 하니 여러분도 잠시 시간을 내어 한번 들려보는 것도 까미노를 더욱 느끼는 한 방법이 될 것 같다.
마을을 벗어날 즈음 털 관리가 잘 된 말을 만났다. 어딜가나 말 외에 여러 동물을 쉽게 볼 수 있는 까미노는 참 재밌다.
한참을 걷고 있는데 어제 아조프라의 숙소에서 함께 묵었던 여성을 만났다.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이야기를 해보니 브라질에서 온 '루시아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브라질에서도 대도시로 꼽히는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학교 선생님이라고 하며, 방학을 맞이해 까미노에 왔고 일정을 마친뒤 돌아가 바로 다음날부터 일을 다시 시작해야 한단다. 뭔가 4차원적 정신세계를 갖고 있는 이 여성은 나와 마찬가지로 영어가 서툴러 대화의 50%를 서로 미소지으며 보냈다. 슬슬 지쳐갈 때 쯤 만난 루시아나와 심심하지 않은 시간을 보내며 함께 걸었는데 이 친구는 나보다 약 5~10km를 더 걷는단다. 아쉬운 작별을 하고 길위에서 다시 보자는 인사와 함께 헤어졌다.
그렇게 신토 도밍고로 부터 약 10km를 더 걸어 오늘의 목적지인 '레데시야 데 라 칼사다'에 도착했다.
나와 크리스가 제일 먼저 도착했고 그 다음으로 라이언과 네이트, 마지막이 원과 조나단이었다.
여기서, 앞으로 까마노에서 종종 만나게 되는 덴마크의 다니엘, 호주의 사라, 캘리포니아에서 선생님을 한다던, 미안하게도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쿨한 여성과 한국 국적이지만 해외 거주기간이 더 많았던 S양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다.
크리스, 원, 라이언, 네이트, 조나단, 다니엘 그리고 나 이렇게 일곱명은 함께 요리를 만들어(그래봐야 어설픈 파스타에 빵과 과자 뿐이지만) 와인과 맥주를 함께 마시며 즐거운 저녁 만찬을 즐겼다.
소화를 시키고 네이트가 가지고 온 카드로 게임을 하며 왁자지껄 함께 떠들고 논 뒤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잠자리로 향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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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집니다!!저도 언젠가는..
저도 작년 이맘때 걸었었는데! 항상 다시 걷고싶네요...11월에 비 조심하세요!
도밍고의 전설 재밌는데요! 이런 이야기 너무 좋아요 히히
산도밍고! 그립네요 ㅎㅎ 저는 거기서 머물고 갔는데 ㅎㅎㅎㅎ
@dosmas 저도 7월에 순례 마쳤습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 여행중이구요! 저도 가능하다면 좀 덜 더운 가을에 순례길을 걸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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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강의 2122강 아픔치료(2/2)
https://youtu.be/BRPa0pp1Guc 그래서 이제 이 자기한테 제일 어려운거. 요거 한개 풀어줍니다. 하나만 풀어도 굉장히 그 사람은 쉽고 좋아요. 편하단 말이죠. 니가 굉장히 어려운 것을 하나를 풀어주던지 또 니가 집안에 굉장히 문제거리가 되는 이거 하나가 풀리고 나니까 너무 좋다던지 이런거 한개를 먼저 풀어줘요. 풀어주고 공부열심히 해라. 하고 또 100일을 두고 보는거죠.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면 또 하나 풀려요. 풀어준단말이지. 그걸 40일만에 풀어주던 20일만에 풀어주던 100일만에 풀어주던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그걸 봐가지고 질량을 봐가지고 열심히 하는 질량때문에 풀어주는 거에요. 그러면서 또 가르침을 주고. 하나씩 하나씩 이래가매 저사람이 인제 30프로는 노력해도 풀어준다 이말이야. 30프로 풀어주면 굉장히 편해집니다. 그럼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하며 30프로는 내가 풀어주지만 이제는 70프로는 니가 공부해가며 풀어나가야되. 니 힘으로. 내가 풀어주는게 아니고 니 힘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면 이제부터 풀릴 것이고. 이건 기본적인걸 내가 어려운걸 풀어준거지 스스로 니가 노력한 댓가를 주는겁니다. 노력의 댓가만 해도 공부는 안됬어도 그건 잡아줘요. 이제부터는 니가 풀어나가야되. 노력을 해서 조금씩 니 마음이 이런게 하나 모르는걸 따서 내가 노력한게 있다면 니 버릇을 잡던 무엇을 하던 이 노력의 댓가가 하나씩 주어지면서 인제 하나씩 하나씩 풀어준단 말이죠. 그렇게 해서 지 노력 없이 풀리는거는 이거는 임시방편밖에 안되는 것이고. 노력 해가지고 푸는거는 두번 다시 어려움이 안옵니다. 이렇게 풀어주는 거에요. 무조건 병 있다고 다 낫어주면 안되. 그걸 하나 가지고 하나님은 그걸 하나 가지고 또 비틀라고 지금 놔둔겁니다. 니가 또 엉뚱한 길로 가면 중생을 코를 맬수도 없고...저쪽에 소같으면 코를 매가지고 묶어놓으면 되지만 이 우리 인간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니에요. 하니까 이 오장육부가 있고, 오감이 있고, 이 모든걸 조정해. 왜 이 육신을 덮어 씌어놓았냐 하면 이 안에다 쏙 넣어놨느냐 하면 이게 니 연장도 되지만 살아나가면서. 죄인들의 수갑도 되는겁니다. 영혼으로 있을 때 하고 육신을 받아 3차원에 왔을때는 사는 환경이 틀려가지고 니 멋대로 생각하고 니 멋대로 뭐라고 해도 신에서 할 수 있는 제재할 수 있는게 30프로밖에 안되니까 이걸 이 육신은 니 것이 아니란 말이에요 이게. 이게 죄인들 수갑이에요. 수갑. 여기에다 딱 넣어놔 버리면 내가 언제든지 비틀면 "아야!" 이렇게 하고 요리로 와야되. 요게 인간이거든. 중생은 비틀어야 말 듣는다 소리 있죠. 몽둥이가 뭐라고 그러고. 니가 잘났다고 니가 그래도 신이다 보니까 이 인간세상에 와가지고 엉뚱한 짓을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고 오만 짓을 다 할 수 있는 신이에요 이게. 육신이 없을 때는 못하는데 육신을 줘버리면 우수한 이 연장을 줬기 때문에 이거로 오만 짓을 다하고 오만 상상을 다해가지고 차원세계에 이 오만 집을 짓는단 말이죠. 그래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됬다고 잘 된걸로 포장을 해가지고 남한테 막 하지를 않나. 그렇게 해가지고 여태까지 이만큼 제어를 해도 오만 논리가 다 나온겁니다. 나중에 조금 힘을 줘가지고 잘 나가게 했더니 내가 하느님이라고 하지를 않나. 깨우치지도 않은게 깨우쳤다고 부처라 하지를 않나. 오만 짓을 다하고 있는게 이거 못봤느냐 이말이야. 그래서 육신에다 넣어 놓은게 기가차게 잘한겁니다. 하나님이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냈나 몰라. 이래가지고 이쪽을 탁 비틀면 일로 가고 이쪽을 비틀면 일로 오고 딱 정확하게 비틀면 가게 되가지고 있거든요. 이게 조정하는 거에요. 니가 아프면 천하없는 것도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거니까 이거를 "스승님은 왜 저 다 안낫어주고 그러지?" 어 그럴 필요가 있어 그래 놔둔다. 이거에요. 그러면 그걸 갖다가 뭘 낫어주는데 내가 낫어줄 때는 내가 뭐 손을 대가지고 낫어주냐? 아니에요. 낫어 줄 사람을 만나러 가게끔 인연을 잘 만나면 그 병은 낫거든요. 헌데 이게 니 공부를 안하고 나면 희안하게 가는데 나한테 (배를)잡아 째가지고 가위를 이 안에다가 집어넣는 사람을 만나네?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는데 그 안에다가 가위를 넣고 봉하겠나? 이 때 의사놈도 헷갈릴 때니까 이때 이래가지고 눈을 싹 가려버리니까 가위를 넣어가지고 붕대를 집어 넣어가지고 묶어놓고 안에가 곪아 다 터지네? 의사가 그런 게 많습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고 때가 그럴 때가 오면 사고를 치는 것을 하기 시작을 한다 이말이에요. 의사도 잘 만나야지 내 인연을 이때는 내가 나아야 될 때니까 나을 인연을 만나게 해줘야 되고 아직까지 실력을 걷지 않고 아직까지 헷갈리게 안한 사람을 만나게끔 정확하게 이렇게 이루어준단말이죠. 왜? 내 손으로 니를 낫어줬다 이렇게 하면 내가 공치사 해야되니까. 저기에 가가지고 낫게 해주면 되지않냐 이거지. 나는 손 대가지고 사람 안 낫어줍니다. 진짜 저사람이 의사도 안만나고 낫어야 될 것 같으면 허리를 고쳐야 될 것 같으면 쥐새끼가 와가지고 걸어가는데 딱 물어가지고 자빠트려질 때 그게 타닥 맞아들어가가지고 낫게 하면 되는 것이고.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활용 해가지고 저 사람이 지금 어떻게 되는데에는 오만걸 다 쓸 수가 있어요. 깜짝 놀래서 어디 넘어지게 해갖고 어디가 탁 충격이 와가지고 이게 딱 바루어져버리고. 궁뎅이는 멍이 조금 들었으니까 조금 있으면 풀어지니까 괜찮고. 오만걸 다한다고 이렇게. 그러니까 이런 뭐든지 우리가 낫는다니깐 내 손으로 낫어준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이런 인연법을 찾아서 이렇게 이렇게 해갖고 그거는 낫지만 그 사람한테 또 무엇을 전달을 할 수 있고 이런 역할을 한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고치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의사한테 안보내도 고칠 수 있고 의사한테 보내서 고칠 수도 있고. 이거는 양방향의 공부를 시키려고 그렇게 만나게 하는거에요. 하늘이 스스로 낫어줄 수도 있어. 뼈가지 틀어져 있다고 니가 자다가 몸부림 치며 낫어도 되요. 침대에서 차버려가지고 널쪄가지고 낫어도 되고. 뭐가 뚜둑뚜둑 하는게 다 그런 것 들이거든. 뭐 양동이 들다가 자빠졌는데 어째 허리가 안아프네? 이때까지 아프던게? 여러 방법인거라 이게. 그러니까 0.1미리도 안틀리게 이게 이런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누굴 낫어줄 수 있다고 시건방 떨지 말고. 이것은 하늘이 나한테 이 힘을 준거고 이 재주를 준거고. 이럴때는 이유가 있으니까 환자가 오면은 환자한테 뭔가를 배우라고 오는거에요. 내가 만일에 환자한테 배울게 없다면 환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환자를 안보내. 이런 환자들을 내가 이렇게 보면서 전부다 공부를 다 했잖아? 하고나면 이런 환자는 내가 보면 안되고 이제는 수준 높은 그런 사람들을 또 봐야되고 거기에서 공부를 다 했다면 그 위에 수준에 가야 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대통령 한 사람만 내가 봐줘도 내 인생은 다 풀려요. 재벌 한사람만 봐줘도 되고. 그 대신 내가 이 재벌을 한사람을 잘 해줌으로써 이 사람하고 내가 관계를 잘 함으로써 이 재벌이 수십만명을 이끌고 가고 있으니까 나는 여기를 통해가지고 이 사람들한테 아주 큰 행위를 하고 있으면 되는거거든. 이런 지혜를 열면 오만방법으로 세상에 일을 다 할 수 있는거라. 그래서 우리가 몸 아픈것을 아픈거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 아픔을 줬으니까 내가 어디로 움직이게끔 해놨다. 무엇을 하라고. 이런 것들이 기법이 들어가 있는거죠. 그래서 내가 어떤 직장을 이런 것을 구했을 때는 이런 직장을 했기때문에 니가 누구를 만나고 어떤 사회에 발을 밟게 되고 무엇을 정보를 접하게 된다. 이것으로 내 공부를 하면 되는 것이고. 아픈 사람은 아프니까 내가 발걸음이 옮겨지고 누구를 만나야 되니까. 그러면 그 안에 내 공부가 있음을 알아야 되고. 너를 공부시킬라고 아프게 해놓은거지 니가 미워서 아프게 해놓은게 아니라는 거죠. 근데 이런 원리를 모르다 보니까. 내가 그 공부를 하면서 필요한거 모자란거 다 채워줍니다. 사람이 지식을 바르게 갖추게 되면 내 모자라는 에너지가 다 들어와. 그리고 내 몸 아픈거를 그냥 놔두는 이유는 니가 손댈 일이 아닌데 내가 나을 필요가 없어요. 그게 뭐 대수라고. 나중에 인연이 오면 그거는 내가 낫으면 되고. 내가 낫을 필요가 있으면 낫으면 되고. 조금 좀 또 아프면 또 어떠노? 되게 아플 때 보다는 나으면 됬지. 활동 할 수 있으면 됬지. 이런 것들을 낫으는건 언제든지 낫을수 있으니까 내 공부 해라. 그러니까 이 세상에 낫어줄 수 있는 제자는 많이 내보냈습니다. 사람 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거 어떻게 이야기 할꺼냐 이거죠. 병을 낫어줄 사람은 수없이 그 재주를 줘가지고 많이 내 보냈는데 인간이 사람답게 살게끔 지금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면? 이게 문제죠. 그런 아픔을 가지고 서로가 만나서 공부를 하고 노력을 했더라면 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성장을 하고 이 세상에 지금 우리가 보는 잣대가 바뀌었을텐데. 이런 공부들은 안하고. 이런 것을 공부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수 있는 그런 공부는 안시키고. 지금 이렇게 시간이 가버린 거에요. 오늘날 내가 나와가지고 이제 다 보고 있는 거에요 이렇게. 왜들 이렇게 됬냐 이거죠. 내가 이사람들 다 낫어줄거에요. 어떻게? 니가 신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주 신나고 니가 아주 즐겁기 시작을 하면. 즐거운 사람 아프게 하면 되요? 다 낫어줄거야. 너희가 아프니까 내 말을 듣지. 지금 아직 깨지도 않은게 낫어줘버리면 내 말 안듣고 딴 짓 다 해요. 너희 돈벌러 갈 것 아냐. 안아프면 니가 가가지고 니잘났다고 돈벌러 내 설계 하고 다닐꺼 아니냐고 자기설계. 아프게 해놨을 땐 이유가 있으니까 그걸 이렇게만 아프게 함을 감사히 여기고 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면 니 병 다 낫어주는거라. 그 우리 의사들 병을 치료하는 사람들? 걱정하지마. 당신들 공부 열심히 하고 있으면 나중에 인류대민봉사 하고 국제적으로 나갈 때 가가지고 당신들 손 다 필요해요. 국내에 환자들 찾아볼라고 해도 당신들이 낫어줄 사람 별로 없어. 그러면 다 배운 사람들 어디 갈꺼야? 국제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다리 이래가지고 뭐 이런 사람들 다 고쳐주러 가야되. 인류의 백성들은 이런걸 낫어줄 사람도 없고. 그런 환경이 많아요. 앞에서 가가지고 길을 놓고 이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으니까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이제는 몸도 낫어줘야 되고 마음공부도 시켜줘야되고 뭔가를 해줘야 되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지금 수없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배출을 많이 시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안에서 공부를 많이 해놓고 밖에 나가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그런 행실을 할 때는 그 아이들을 또 잘 그 사람들을 이런 마음으로 살도록 이런거를 이끌어 가면서 그렇게 우리가 일을 해야 되거든 이게. 국제 사회의 지도자가 되야 되는거지 나라 안에서 지도자 만드는게 아니에요 지금. 이런 것들을 이제 앞으로 이끌꺼니까 나라 안에서 재주를 부려가지고 뭘 낫어준다 그런 생각보다는 나를 이 나라 안에서 우리 국민들하고 같이 공부를 한다고 생각을 해야되. 무슨 소린지 이해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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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걷기여행길'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우리에게 익숙한 트레킹 코스를 우리 말로 '걷기여행길'이라고 하는데요. 트레킹 장비의 발달과, 다양한 트레킹 코스의 개발로 4계절 내내 트레킹을 하는 분들이 많아지다 보니 이런 대중적이면서 이쁜 단어가 생긴 것 같습니다. 특히, 4월 ~ 6월 초는 가을 다음으로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다양한 야생화와 녹음이 우거진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아이들의 자연 체험 코스로 트레킹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일성 트루엘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전국의 유명 초보자 트레킹 코스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산과 들이 짙은 초록빛으로 물들어 가는 싱그러운 5월의 끝을 앞두고 있는 지금, 우리 아이와 자연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힐링타임 어떠세요?   01  <강원도 평창> 오대산 선재길-전나무길 코스 - 위치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진부면) - 연락처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사무소 033) 332-6417 - 홈페이지 http://odae.knps.or.kr/ 02 <서울 강북구> 북한산 소나무 숲길 - 위치   서울 강북구 우이동 북한산 둘레길 - 연락처   북한산 둘레길 탐방안내센터(수유) 02) 900-8085~8086 - 홈페이지 http://bukhan.knps.or.kr 03 <전라북도 남원> 지리산 둘레길 1코스 - 위치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덕치리 주천-운봉 구간 - 연락처   지리산 둘레길 탐방안내센터(주천 안내소) 063) 625-8958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04 <전라북도 정읍> 내장산 서래봉 코스 - 위치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으로 936 - 연락처   내장산 탐방안내소 063) 538-7874 - 홈페이지   http://naejang.knps.or.kr 05 <경상북도 청송> 주왕산 주봉 코스 - 위치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 공원길 169-7 - 연락처   주왕산 국립공원 탐방안내소 054) 873-0018 - 홈페이지 http://juwang.knps.or.kr
[유럽여행] 유럽자유여행 준비! 시기별 유럽여행 준비 과정
출발 3달 전이면 실질적인 여행준비를 시작해야 해요. 언제, 어디로, 얼마동안 여행을 떠날 것인지를 결정해야 그에 맞게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은 일찍 예약할수록 가격도 저렴합니다. 대부분의 여행사들은 단체팀을 위한 항공좌석을 그룹으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패키지, 단체배낭이나 호텔팩의 경우는 늦게 신청해도 자리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여름철 성수기에는 그 역시 한정적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일정으로 떠나려면 일찍 예약할수록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특히 유럽자유여행의 경우 D-90일은 결코 빠르지 않아요. 저렴한 항공권일수록 일찍 마감되기 때문입니다. 유럽내에서 저가항공을 이용한다면 더더욱 일찍 예약해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발날짜와 기간이 정해졌다면 여행책을 보거나 인터넷을 통해 여행정보를 수집하고 구체적인 일정을 짜야 해요. 여행은 아는 만큼 보게 되고 보는 만큼 알게 됩니다. 정보를 수집하다 보면 가고 싶은 도시가 눈에 들어 옵니다. 많은 도시에 가보고 싶겠지만 첫 유럽여행에 유럽의 모든 도시를 보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몇 도시라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일정을 짜야해요. 도시가 대충 정해졌다면 거리와 동선을 고려해 여행 일정을 잡아 봅니다. 유럽 지도를 보면서 도시 간 이동 시간을 체크해 차근차근 루트를 짜면 됩니다. 숙소 예약은 늦어도 한 달 전에는 해두어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성수기에 저렴하면서 인기있는 숙소들은 3~6개월 전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정에 맞는 유레일패스를 구입하고 열차 예약을 해야 해요. 저가항공의 경우 일찍 예약할수록 저렴한 티켓을 구하기 쉽기 때문에 2~3개월 전에 예약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 전부터는 여행에 필요한 여러가지 서류들을 챙겨야 해요. 여권을 만들고 각자의 필요에 따라 국제학생증, 유스호스텔 회원증 등을 발급받습니다.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깁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다양한 생필품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므로 출발 전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도록 합니다. 항공예약, 유레일패스, 국제학생증 등 신청한 것들을 수령하여 영문이름, 출발일, 귀국일, 패스의 종류 등이 맞는지 꼼꼼히 체크합니다. 은행 영업일을 고려해 출발일 며칠 전에는 환전을 합니다. 시내은행이 공항 환전소보다 환율이 좋습니다. 작은 지점에는 다양한 화폐와 권종이 부족할 수 있으니 큰 지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드디어 출발일이에요. 국제선을 타려면 출발 2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해 체크인을 해야해요. 공항이 붐비는 성수기에는 2시간 30분 전에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등 준비물을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고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유럽자유여행 준비 과정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유럽>에서 발췌했습니다.-
닭이 사람 데리고 여행가는 썰 #신박하다
세상은 넓고 돌+I는 많다는걸 오늘 또 느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여드릴 청년과 그의 여행 친구 이야기를 보면서 느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속의 청년은 24세의 프랑스남자 Guirec Soudée라고 하는데여, 배타고 세계 여행을 가는데 닭 한마리를 데리고 갔대여. 달걀이 필요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도 얘가 알 낳아주면 안굶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져 이 신박한 또라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데리고 다니다 보니 이 닭이 보통 닭이 아니었던 거예여 ㅋ 진짜 여행 필수품을 하나만 꼽아야 한다면 이 아이를 꼽아야 할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주 최강 여행 동행자였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도 잘해여 그것도 혼자 말고 이 남자랑 같이 하는걸 좋아한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친구가 외로울 때 위안이 돼 주기도 하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뜻한 체온.....ㅋㅋㅋㅋㅋ 사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됐대여. 집 앞 바다 나가는것도 아니고 배타고 세계일준데 ㅋㅋㅋㅋ 파도도 엄청나고 배도 엄청 흔들릴거고... 닭한테는 너무 힘든 여정이 아닐까 떨어질듯 떨어질듯 하다가도 항상 제자리에ㅠㅠㅠㅠㅠ 용기도 있고 운동신경도 좋은 닭 ㅠㅠㅠㅠㅠ 아 아직 이 친구 이름도 얘기 안했네영ㅋㅋㅋㅋ 이름은 Monique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제대로 적응을 한거져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잘 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중 돈이 다 떨어져서 ㅋㅋㅋㅋ 스페인 카나리섬에 잠시 멈춰서 윈드서핑클럽에서 일도 했대여. 나머지 여행을 위한 돈도 벌어야 하니까 ㅋ 그러다 지금은 그린란드에 있어여 닭썰매도 따로 있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배에도 닭 그림이 그려져 있네여 ㅋㅋㅋㅋㅋ 아니 세상에 그린란든뎈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춥지도 않나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은 또 저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친구가 떠나려고 어디 탈 것에 앉아서 모니크!!!!!! 이름만 부르면 어디에선가 나타나서 폴짝 앉는대요. 어디가 딱 좋은 자린지 어찌 그리 잘 알고 앉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부르기만 하면 바로 온다고...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청년도 그럴 줄은 몰랏을거 아니에여 ㅋㅋㅋㅋ 이젠 혼자서 배도 잘 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모니끄와 함께 하는 여행을 바탕으로 한 동화책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상식량으로 데려갔는데 뮤즈가 돼버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메이징한 친구 아닌가여? 대단쓰....+____+ 참!!!!! 제일 중요한 달걀 얘기를 안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친구가 바랐던 대로 모니크는 알을 낳습니다 일주일에 여섯개씩 매주!!!!!!!!!!!!!!!!!! 진짜 최고의 여행친구 아닌가여 (진지) 놀아주지 어디든 따라와주지 수영도 잘하지 어디서든 잘자지 밥 같이 먹어주지 밥 만들어(?) 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동영상인데 안타깝게도 불어지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 영상만봐도 우왕쥬금 여기 <- 가시면 이들의 여행을 계속 더 볼 수 있으세여! 오늘은 오랜만에 좀 웃었어여 저 진짜 이 여행 맨 처음 보고 빵터져갖고 달걀 낳아줬으면 싶어서 데려갔단 말에 나도 모르게 입에서 '또라이...'라고 육성으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최고였네여 대다내....
부산 대저생태공원의 핑크뮬리
언제부터인가 가을이면 핑크빛으로 물드는 외래식물인 핑크뮬리가 인기가 있기 시작했죠. 10월이면 억새나 갈대의 군락지를 찾아 떠나던 가을여행이 이젠 핑크뮬리의 인기에 밀려나믄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암튼 뭐 내가 억새나 갈대를 걱정한다고 해서 별반 나아질것 같진 않구요, ㅋㅋㅋㅋ 가을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에겐 가을여행지가 예쁘면 되는거겠죠. 근데 각 자방마다 요 핑크뮬리를 재배한다고 해야하는건지 기르는거라고 해야 하는건지 뭐라고 표현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맘때부터 10월 한달간은 요 핑크빛 외래억세인지 갈대인지 하는 요 핑크뮬리의 인기는 가히 하늘을 찌른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듯 하네요. 핑크뮬리가 각 대도시와 소도시의 어디를 가나 다 있는듯 하더군요. 그중 핑크뮬리의 인기 장소는 아도 인스타니 기타 sns에 많이 업로드되는 곳이 경주 첨성대일원이나 양주나리공원, 울산어린이대공원 그리고 함안의 억양섕태공원의 핑크뮬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부산의 대저생태공원에도 핑크뮬리가 물들기 시작을 했더군요. 아직 절정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핑크뮬리를 보기위해 대저생태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 지고 있는듯 하네요. 아마 이달말 정도면 아주 이쁜 핑크뮬리를 대저생태공원에서도 볼수 있을듯 합니다.
정법강의 2376강 한 점 부끄럼 없는 삶, 계속 말씀 해도 지치지 않는지
https://youtu.be/gSwll-_tS6Y 질문 : 어떤 사람은 자신에 대해 말하기를 "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과연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산 사람이 있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요? 스승님 법문 : 그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산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답부터 가르쳐 줄테니까. 죽을 때 행복하게 죽는 사람. 즐겁고 행복을 누리고 죽는 사람. 이 사람은 내가 젊었을 때 개망나니 짓을 했어도 이것도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겁니다. 내가 지금 즐거운 일이 벌어지고 아주 행복한 일이 벌어지고 존경을 받는다라는 것은 이렇게 받을 수 있는 행위를 하기까지 내가 그렇게 성장을 하는데 과정으로 온 것이니까 이것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요. 내가 일생을 살면서 아주 사람들한테 나를 불태워 사는 사람은 이 사람은 하늘에 부끄러움이 한 점도 없는겁니다. 나를 불사루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일생을 마무리를 했다? 이러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거에요. 니가 사기를 쳤던 살인을 했던 살인을 하고 숨어다녔던 이거는 관계가 없어요. 니가 성장해 나오는 과정이지 이건 관계 없는 겁니다. 마지막에 내가 마지막 일생을 아주 후반기에...그러니까 3대7의 법칙. 30프로 남은 이 시간에 나를 불사루어갖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죽은자다. 이러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겁니다. 우리가 젊어가지고 "나는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 새빨갛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고. 새빨갛다 모르죠? 새빨간 거진 짓말이다. 젊어서는 하늘에 부끄러움 없는 짓을 한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한명도.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착각을 하느냐 하면 "나는 착하게 살았다"고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그래요. 착하게 살은 것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나쁜 근성을 만들어준 것이 앞으로 니가 닥칠텐데 그거는 어떻게 할래? 내가 착하게 살면 그 상대가 나쁜 버릇으로 성장하게 되가지고 있어요. 이것은 결국은 나한테 오게 되어가지고 있다. U자로 돌아온다. 잘못한 것은 나한테 돌아와서 나한테 상처를 입힙니다. 그걸 경험을 하고 나서야 착한게 잘했는지 잘못했는지가 나오는 것이지 그게 안 일어났는데 나는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그러면 "더 살아봐라 이년아." 이렇게 하면 되고. 조금 더 살고 이야기해 성급하게 뭐 부끄러움을 했니 안했니 해쌌느냐고. 이렇게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그래서 누구던지 자라 나오는 과정에는 상대를 만나고 상대로 하여금 내가 행위가 이루어져서 잘잘못을 하면서 거기에서 내가 성장을 하는 거에요. 내가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잘못한 것일 수도 있고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잘 한 일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이거는 너희들이 지금 분별할 것이 아니다 이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것이 바르다라고 판단을 했던게 누가 증명해주었더냐? 니가 어디서 주워듣고 니가 어디서 귀동냥 눈동냥을 해서 무언가 니가 분별을 해서 이게 옳다고 그르다고 분별을 해놓았을 뿐이지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으로 너한테 그렇게 옳고 그름을 가르쳐 준 것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지금 이 정법으로 가르쳐주는게 옳고 그름을 대자연의 법칙으로 지금 가르쳐주는 것들이 이런것들을 이제 분별을 바르게 해보라고 가르쳐주는겁니다. 우리는 젊을 때 어떻게 성장을 하던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지고 50대 되가지고 내가 어떤 인생을 보내느냐? 여기에 따라서 전부 다 이것은 과정일 수도 있고 50대 되가지고 내가 삶이 엉망으로 살면 이 과정이 전부다 고스란히 넘어와가지고 내가 그 엉망진창으로 지금 사는겁니다. 인생은 후반기에 있다 이말이죠. 후반기에 얼마나 멋진 인생을 사느냐? 내가 여기에 따라서 젊었을 때 있었던 모든 것들이 용서가 되는게 아니고 이것이 과정이 되 가지고 희생 속에서 내가 꽃이 펴가지고 아주 밝은 등불이 되었다 이렇게 되는거에요. 그러면 그 희생들은 값진 희생이 되가지고 이 공답을 다 입는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등불이 안되면 이 희생한 것이 전부 다 공수표로 돌아가고 인생을 공수표로 돌려가지고 이것이 내 업장으로 변한다 이말이죠. 그래서 내가 이게 죽으면 아주 고통 속에서 이런 것을 또 만져야 되고 귀신으로 돌아다녀야 되고 나중에 다음생에 또 태어나더라도 내가 또 그 공부를 또 다시 해야되고. 윤회는 반복한다 이말이죠. 그런 것들이니까 우리가 하늘 한 점 부끄럼 없이 살려면 일생에 마지막 인생 후반기. 여기에서 얼마나 빛나게 사느냐? 빛나게 사는건 다른게 아니에요. 타인한테 얼마나 이롭게 사느냐? 이롭게 산다고 하니까 무슨 내가 뭐 쌀 있는 걸 갖다 퍼준다고 이로운게 아니에요. 세상에 얼마나 필요하게끔 사느냐? 저 사람들한테 필요하게 사느냐? 이게 이롭게 사는겁니다. 필요하게 사는거. 이런것들이지 물질을 잘못 주면 그 사람을 버릇을 나쁘게 한 것도 니가 처벌 받아야되. 함부로 어떤 조직같은데 가가지고 내가 물질을 자꾸 많이 가져다 주잖아요? 사람도 많이 데려다 주고? 이렇게 하면 모을때는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갖다주지. 어느정도 모이고나면 이제부터 근성이 드러납니다. 이렇게 해서 나쁘게 활동을 하는 것을 내가 봤다면 내가 같이 공범으로 했구나. 이래가지고 그 죄를 내가 같이 받아야되요. 그 때부터 나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 이제 나도 자진출두 해가지고 기합 받으러 다니는거에요. 내 업장이 이만큼 잘못했다라고 절간에 가가지고 돌빼기 앞에다가 절을 하매 무릎 꿇고 무릎이 상할 때 까지 무릎을 꿇고 이렇게 기합을 받고 탑을 벨벨 돌고 내가 죄수마냥 이래 돌아다니는 겁니다. 또 교회 가가지고 "하이고 주여" 계속 기도 한다고 죄수가 자꾸 이렇게 무릎을 꿇고 "아멘 아멘. 예. 예." 봐달라고 또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잘못한 만큼 하는거에요. 잘못한 만큼 자진출두 해가지고. 그러니까 만일에 그런데 자진출두 안하면 어떻습니까 잘못한게 있는데? 그러면 이 사회에 경찰이 니를 잡아갈 수 있는 일이 만들어져요. 깜방에 줘 넣어버린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자진출두 해가지고 노력을 하고 있으면요 깜방 가는 길은 면해요. 참 재미있는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참회를 많이 하고 다니잖아요? 다니면 사고 날 것이 안일어나게 되가지고 내가 교도소 안가요. 여기에 갖혀가지고 여기서 기합받고 있는거죠. 근데 내가 잘못을 하는데 "지랄하네 안가면 어떻게 될까봐." 어 안가도 되요 안가도 되는데 강제로 데리고 갈 일이 일어납니다. 강제로 데리고 갈 일이. 그래가지고 교도소 이렇게 딱 나라가 관리하는. 그런데 가면은 니가 자진출두가 아니에요. 강제로 잡아가서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 그런 일이 생기는거야. 그럼 그 안에서 뭐 절을 하던 탑을 도는 것처럼 돌던 걸어서 뺑뺑이를 돌던 뭐 나사가 풀린것처럼 해가지고 계속 돌던 그건 아무 말도 안해요. 그런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든지 이렇게 그 수련하러 간다 종교적으로 간다...수련하러 가도요 수련하러 가는데 내가 몸을 위해서 가고 이렇게 해가지고 가는거 하고. 조금 죄지어가지고 가잖아요? 죄지어가지고 가면 그쪽 수련장에서 또 희안하게 무릎 꿇고 절하라고 합니다. 절간에 절 안할라고 안갔는데 수련장에 가도 또 절코스를 만들어 놨어요. 절 할 놈은 꼭 해야되 또. 무릎 꿇고 반성하라는 거거든요. 무릎 꿇고 또 생각을 해봐라. 또 무릎 꿇을 때 마다 생각을 해봐라 이러는 거에요 지금. 니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지금 여기에 무릎 꿇고 있는가를 벌 받고 있는가를 생각 해보라는건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고 계속 절만 하잖아요? 그러면 너는 평생 절해라 이렇게 되는겁니다 평생. 근데 절을 하면서 내가 무언가 생각을 하고, 또 절을 하면서 생각을 하고 100일만 하면 절 안합니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생각을 해서 내가 왜 절을 하는가 공부를 하는거죠. 그러면 100일이 지나고 나면 내가 절을 안해져요. 왜? 내가 무릎 꿇고 비굴하게 절하는 공부가 끝나버려지는거라. 그래서 절을 안해져. 아무리 프로그램을 만들어 놔도 나는 절을 보면 이제는 그거 하고 싶지를 않아. 이렇게 된단 말이죠. 헌데 그 공부는 안하고 계속 3000배? 좋아. 해보자. 그러고 빠딱빠딱 했다 그러면 다음에 보면 또 3000배 해요. 또 다음에 보면 또 3000배. 3000배 코스로 간거에요 이게. 왜? 절 하면서 그 안에서 공부를 찾지 않고 계속 절만 하니까 평생을 절해야 되고. 이게 안끝나면 다음생에 와가지고 또 절하는 일을 시작을 합니다.이거거든. 이게 우리 공부에요. 한가지를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하면은 여기에서 공부를 하라고 지금 이 일이 당해지는 거지 그거에 빠지라고 하는 게 아니다 이말이죠. 우리가 이런 원리 법칙을 몰라가지고 접근을 하게 되면 그게 좋은 거라고 하니까 좋은거라고 자꾸 빠져서 하는거죠. 좋은게 어째 그런 짓을 하노? 무릎 꿇고 절하는게 어째 좋은 거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거기에 빠지냐? 이 민족이 무릎을 한번 꿇는거는요 내가 죄인이 되어야지 무릎을 꿇는겁니다. 잘못을 빌기 위해서. 이 민족은 다른 타민족하고 틀려가지고 내가 잘못이 있어야 무릎을 꿇어요. 내가 이 사람한테 얼마나 잘못을 해야. 조금 해가지고는 말로 해가지고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이렇게 하고 내가 여기에서 빌 수도 있어요. 이거로 안 될 정도면 무릎 꿇어야 되. 이게 이 민족입니다. 무릎을 꿇을 때는 니 자존심을 꺾어야 되요. 얼마나 잘못을 했으면 자존심을 꺾고 무릎을 꿇어야 저 사람 마음을 움직일꺼라는 얘기죠. 이게 무릎입니다. 그리고 절을 한다라는 것은 용서를 빌어도 정성껏 내가 마음을 다 해서 용서를 빈다라는 뜻이에요. 1배를 하면 1배의 값어치를 알아야 되는거지. 그것도 모르고 그냥 무릎 꿇고 절을 하고. 손을 바짝 들데 이렇게? 어디서 배우기를 절하는 법만 잔뜩 배워가지고. 왜 절하는지 그 법칙은 안배우고. 맨 절판이네 인제 내가 보니까. 절 많이 하라고 절인가? 어떻게 그런 꼴이 되버린거에요. 우리 민족이 나도 모르게 비굴하게 지금 살고 있는거에요. 이제 이거 다 깨야되. 깨고 우리가 절을 할 때는 절을 할 일이 생겼다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것을 분별하기 시작을 해라. 그러면 잠깐 절을 하고 '잘못했습니다.' 용서를 빌고.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사는데 이러이러한 노력을 하면서 살겠습니다.' 하고나면 그냥 품어준단 말이죠. 어려운 일 풀어주고 니가 절하러 안다녀도 되게끔 다 해줄껀데 그걸 모르는 거라. 이해 되요? 질문2 : 지금 두 시간동안 계속 말씀을 하셨는데 괜찮으신지요? 저희같으면 두 시간을 계속 말하면 녹초가 됩니다. 스승님 말씀 : 나는 훈련이 되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까. 우리 홍익인간들을 가르칠 수 있는 훈련을 받아가지고 나온 사람이에요. 훈련을 어떻게 받았느냐 하면 그 7일동안 변을 보러 가지 않는 훈련. 3일동안 물도 안마시고 앉아 있을 수 있는 훈련. 아무 것도 음식을 안먹어도 기운이 쇠하지 않는다 이말이죠. 기운이 스스로 운행이 되게끔. 그렇다고 해서 21일동안 그거를 한다? 그거는 아니에요. 그러면 이 육신에 있는 에너지가 소진 됩니다. 정신은 항상 맑게 있어도 육신에 이런 에너지가 소진이 되면 내가 육신에 이런 에너지가 있어가지고 활동이 되고 모든것이 운행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상태가 떨어지면 이 것은 힘들어지는거죠. 몸이 힘들어지는거죠. 몸을 벗어나가지고는 아무리 어떤 일을 해도 괜찮은데 몸을 쓰고 있는 한 이거는 한계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사람을 가르치는 거는 몸을 쓰고 가르쳐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이해를 시킬 수 있는 언어를 쓸 수 있고 이런거에요. 근데 내가 신계에서 일을 할 때는 육신을 안써도 되요. 그러니까 천년만년을 떠돌며 내가 일을 해도 나는 안지친단 말이죠 육신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스승님이 앉아가지고 보통 이렇게 강의를 하면 뭐 일곱시간 뭐 열두시간은 이거는 그냥 갑니다. 그냥 가는데 "에너지 소진이 안됩니까?" 에너지는 내가 뿜는 만큼 들어오기 때문에 이건 소진 되는게 아니에요 바르게 쓰면. 그런거지 손발로 저기 일을 하라그러면 힘들죠. 그건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내가 가르침을 주는거 이거는 나의 축복이고. 내가 가르칠 수 있는거. 이게 내 본질의 일이기 때문에 나는 가르치는 일을 나한테 시키면 최고로 잘 하는 일이고. 그래서 안지치죠. 왜? 좋아서 하니까. 이 내가 돈을 받기 위해서 하면요? 엄청나게 지칩니다 이게. 돈을 받기 위해서 일을 한다? 이러면 그냥 피곤해지죠. 근데 내가 진짜로 내 할 일을 하는거는 돈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냥 하는 거에요. 일만 하면 되. 돈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일만 하면 되지. 내가 할 일을 하면 되지. "그러면 뭐로 먹고 삽니까?" 알아서 되겠지. 내가 여러분들한테 티 없이 가르치고 내 일을 열심히 하는데 여러분들이 즈그 밥먹으면서 나 안주지는 않거든. 그럼 여러 사람들을 가르치면 여러 사람들이 밥먹을 때마다 나를 불러버리면 숟가락을 몇개 들고 움직여야 될지 몰라. 밥이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나는 나 살 거리는 여러분들이 자동으로 해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거는 걱정을 안하고 살죠. 누가 해 줘도 다 해주게 되 있어.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이 이렇게 "나는 못해줍니다." 안 해줘도 되는데 한 쪽으로 몰려가지고 한 사람이 해줘요. 여러분들의 일을 그 사람이 해준다 이말이야.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이제 성불을 받아요. 그러니까 그런식으로 전부 다 자연은 스스로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이걸 이 자연을 아는 사람은 무언가를 취할라고 들지 않고 내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거에요. 그러면 만사가 형통이라.
헐레벌떡 여름휴가 계획할 때 호구되지 않는 팁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여름휴가가 다가온 것입니다. 넋놓고 있었는데 엄마가 묻습니다 "여름휴가 계획은 세워놓았어?" 마미! 왜때문에 내가해!? 동생 시켜~ 그치만 야무지지 못한 동생이 하는거 보다... 제가 하는 것이 더 낫겠지요. 아무튼 정신없이 시간 보내시다가 이제 휴가계획 짜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보통 휴가를 7월 말 - 8월 초에 몰아가시잖아요. 근데 이미 휴가계획을 세우려고 보면 모든게 비쌉니다. 그나마 여름휴가를 좀 저렴하게 호구당하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팁 몇가지만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행지 선정 국내, 해외 어디로 떠나실건가요? 1. 수도권 근교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여행지가 대부분이고,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인천/강화권 포천,가평, 안산(오이도권), 수원, 충남 아산권등이 있습니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에게는 가까운곳 원하실 경우 보통은 인천/강화권의 도서지역이나 포천, 가평지역을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미루어 봤을때 조금은 도시에서 떨어져 있는 풍부한 산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을 휴가지로 많이 선호하신다는 걸 알 수가 있지요. 2. 강원도 내륙 그야말로 레포츠와 풍부한 산수를 유람할 수 있는 코스로,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호반의 도시 춘천, 제천, 태백, 영월, 정선, 대관령 등등이 있습니다. 모두 휴가지로는 손색이 없고 인기여행지인데다가 지대가 높아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느끼시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이 많습니다. 특히 대관령의 경우는 해발 700미터 이상에 먹거리, 이국적인 풍경까지 더해져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강원도 해안 말이 강원도 해안이지 강원도 내륙권과 연계지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곡과 산,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고성, 속초, 양양, 주문진, 강릉, 정동진, 동해등이 있는데, 피서지로 하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데다가 조용한 여행지를 찾으려면 조금은 깊은 산골로 들어가야 합니다. 북적거리는 젊음의 열기를 느끼기엔 더할나위 없지만, 조금 인적이 드물고 바다까지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양양과 속초 산골짜리 깊숙히 있는 계곡들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풍경이 수려한데다가 바다까지 나오는데는 승용차로 길어야 30분 이상을 넘지 않습니다. (숨겨진 여행지가 많다는 것에 강추합니다) 4. 울릉/독도권 이미 우리에게는 아주 잘 알려진 울릉 / 독도권입니다. 피서지로서의 면모도 잘 갖추어져있지만 대부분은 색다른 경험을 하기위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보통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니만큼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이 엄청납니다. 체류비용만 따지면 도서지역중 최고의 지역! 가족 피서지로는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 살짝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5. 중부해안 내륙 새만금시대를 통해 도약하고 있는 중부해안 내륙으로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서해 군도, 군산, 전주, 대전, 옥천, 충주등이 있습니다. 내륙으로 갈수록 비교적 인적이 드문 피서지이기는 하지만 가족단위로 작은 계곡이나, 유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다도해나 군산, 전주의 경우는 최근 새만금의 개장과 더불어 바다를 끼고 있는 관광지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게다가 서해의 해수욕장은 피서지로 많은 인파가 붐비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용한 관광지를 원하시면 중부 내륙쪽으로 들어오시는게 낫다는 판단이 섭니다. 게다가 내륙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 관광지가 꽤 있습니다. 해안쪽 관광지는 갯벌, 해수욕장체험이 있는데 해수욕장은 서해에 있는 고군산 군도에 소속된 해수욕장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고군산 군도도 육지랑 연결되는 곳이라서 교통편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전주쪽은 역시 먹거리가 유명합니다. 6. 경북 해안 내륙권 사실 비밀의 여행지들은 대부분 중부 내륙 혹은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의 대부분은 계곡들인데요. 이름없는 계곡도 많고 잘 찾아보면 현지인들이 드문드문 가는 그런곳들이 많아요. 경북 해안 내륙권은 사실 내륙과 해안을 동시에 겸하기에는 강원도에 비해 열악하지만 그만큼 청정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어 체험여행이라던지 한가지를 집중하여 하는 선택적 여행지로 명성이 높습니다. 각 지방의 특산물도 많고, 안동, 영주, 단양등의 내륙관광지는 이미 너무나 유명하고 해안은 영덕부근의 관광권역이 꽤 유명합니다. 7. 한려해상권 지리산을 중심으로 광주, 목포, 진도, 완도, 홍도, 흑산도, 순천, 보성, 여수등이 유명한 관광권입니다. 최근 지리산 둘레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고 바다는 뭐 말할게 없지만 한려해상권은 도서여행을 하려는 여행자들이 선택적으로 방문을 많이 하고 진귀한 해산물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려는 피서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순천,여수는 곳곳에 비경들이 숨어있어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 좋고 인심도 좋습니다. 홍도와 흑산도는 울릉권처럼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을 따져봤을땐 도서지역 랭킹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릉도 > 한려해상도서 > 제주도 순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8. 대구 및 경남권 (대구는 경북과 따로 분류합니다) 인심이 좋고 자연이 아름다운 경남권 여행입니다. 대부분 피서를 겸하기 좋은 대도시 권역들입니다. 대구는 먹거리가 많고 산이 둘러싸고 있어 좋지만 많이 덥다는 단점. 그리고 부산은 많은 인파가 모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울산, 창원, 마산 지역이 그나마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행하기엔 좋습니다. 9. 제주권솔직히 이곳은, 저는 무조건 썸업!!(추천)입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바다에 멋진 화산지형에 산에 ... 그만큼 예약하려면 엄~청 힘드십니다. 2018 추천안 올해 여름은 스카이스캐너와 여러 여행지를 스캔해보니 일본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해외여행 : 일단 규슈(기타큐슈)가 왕복 20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후쿠오카로 가거나 벳푸로 가시는 분들은 이열치열 온천, 료칸여행 추천해드립니다. 국내여행 : 강원, 경북 산골 혹은 제주로 가세요. 제주는 교통편이 비싸지만 아직 숙박할 곳이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크게 비싸지도 않아요) . 강원도 경북 산골은 계곡 위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양양이나 제천쪽 계곡을 알아보시고 펜션을 예약하고 싶으시면 유량이 풍부한 상류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셨으면 교통편 예약이 관건이죠. 국내 어디든 차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제주도는 현재 취소 티켓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바 하나투어 항공 + 와이페이모어 이렇게 두개만 띄워두고 리다이렉션 하세요. 취소티켓이 간혹 나온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지만 숙박비로 커버할 수 있어요. 티켓은 4명 단위로 하지마시고 1명 단위로 서치하세요. 어차피 4명 다같이 가기엔 힘드니 따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뒤로 10분 단위 비행스케쥴이 있으니 이걸 계산하시면서 부킹하세요) 하나투어와 와이페이모어를 띄워두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간혹 하나투어에는 없고 와이페이모어에는 뜨는 좌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한항공) 그리고 현재 하나투어에서 예매하시면 성산포 유람선 티켓 공짜로 주더군요 +_+ 교통편 예약은 늘 트라이앵글을 염두해주세요 즉 김포-제주만 바라보지 마시고 가까운 청주-제주도 알아보세요. 해외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본 규슈 여행하길 원한다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 혹은 오이타로 OUT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쿠오카 IN해서 구마모토 OUT해도 되는거구요. 아니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오신다음 KTX - SRT 연계하는 법도 있습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요) 숙박지 선정입니다. 해외는 따로 드릴 팁은 없습니다 (비교적 덤핑이 적기 때문이죠) 그러나 국내 숙박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검색엔진에서 그냥 숙소를 무작정 치는 것 보다는 키워드를 합해서 지도에서 찾는 편이 더 확실하고 정확합니다. 적절한 위치도 찾아볼 수 있구요. 예컨데, 강릉시 경포대 근처 펜션을 찾겠다 하면 지도페이지에 "강릉시 경포대 펜션"이라고 치면 그 근방에 등록된 모든 펜션들이 나옵니다. 괜찮은 펜션을 클릭하면 별점과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1. 리뷰를 참고하며 아이디를 유심히 살펴본다. 펜션 클릭 후 나오는 페이지에는 리뷰와 별점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순전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워낙 평이 좋은 펜션들은 주인이 직접 아이디를 돌려가면서 홍보하지 않아도 흥하기 때문에 보통 20명 이상의 리뷰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10개 미만인데다가 분명 리뷰는 10개인데 아이디를 살펴보면 2명이 돌려쓰거나 주인이 직접 홍보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제외를 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맛집도 같은 방법을 적용해서 찾으니 꼭 낚이지 말고 좋은 곳을 찾길 바래요! 2. 숙소 홈페이지를 들어가본다. 일단 지금까지 리뷰를 훝어보았습니다. 숙소는 3군데정도로 일단 좁혔고, 그 다음은 바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잘난 숙소들은 홈페이지 운영도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컴맹인지 아닌지는 공지사항에 있는 글들이 오타가 많은지 띄어쓰기가 없이 그냥 내질러 썼는지 보면 알 수 있지만, 괜찮은 곳들은 그런 컴맹 실력에도 불구하고 문의 후 답변이 꾸준히 잘 올라와 있는것은 물론 정말 좋았으면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여행후기에도 올리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꼭 들러서 동향을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1년동안 게시판이 공백기다 싶으면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숙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약상태도 체크해보시면 만석 일보직전이기도 합니다. 물론 완벽한 숙소는 없습니다. 별점과 리뷰상에도 분명 비평도 공존하지요, 단지 이건 참고만 할 부분입니다. 3. 절대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않는다 민박이나, 펜션류는 대형사이트에서 찾는것보다는 그냥 위의 방법으로 찾는 것이 낫습니다. 호텔과 콘도야 워낙 잘 알려져있으면서 대형사이트에서 할인의 기회를 받는것이 훨씬 낫지만 민박, 펜션들은 할인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고 할인된다고 따라 나섰다가 낭패보는 일이 많습니다. 정말 내실있는 곳은 밖에서 오히려 조용합니다. 안에서만 북적거리지요, 게다가 잘 알려진 곳은 손님이 들고 나갈때 청소시간이 촉박해 손님의 불편요소 클레임을 계속 받다보니 어느새 초심과는 다른 숙소들이 나타나곤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말라는 것이지, 예약 결재를 하지 말란 뜻은 아니에요!!! 4. 전국 100선이라던지 10선이라던지 ! 언론플레이를 조심해라 위의 글과 같이 잘 알려진 숙소는 인정을 받았다는거지만, 그런데일수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워낙 유명하니까 가야지, 라는 것보다는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셔야 좋은 숙소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5. 블로그를 뒤져보자 마지막 단계는 블로그를 뒤져보는 것입니다. 확정이 된 펜션에 대한 평판을 아주 강하게 표해주고 있는곳은 블로그들입니다. 정말 좋았으면 블로거들이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했겠죠?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사진빨 가득한 숙소사진과는 다르게 조금은 인간적으로 그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그 근처 여행지는 어디가 좋은지 다 알아볼 수 있거든요, 단 주의점은 숙소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도 종종 있으니 그러한 블로그는 걸러 내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6. 에어비엔비를 이용하고 네이버 예약을 겸용하자 에어비앤비는 지도 위주로 숙소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비엔비의 좋은 숙소는 네이버 예약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주로 그런데요, 에어비앤비는 수수료가 좀 쎄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치면 네이버에서 더 저렴한 경우가 있고, 네이버 페이는 기타 상품권도 쓸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해피머니, 컬쳐랜드문상) 근데 이 상품권 한달에 충전 제한있습니다. 20만원이던가. 꿀팁 추가 제주도는 중국인이 하는 숙소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바오젠 거리에 있는 숙소중에 가족끼리 잠만 자기 좋은 숙소가 많으니 옵션으로 넣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에어비엔비에서 4인기준 성수기에도 7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꼭 별점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일반 계곡 근처 펜션의 경우 펜션이 아닌 민박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간혹 계곡 근처에 있는 분들중 숙박이 주 업이 아니라 농사가 주 업인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런 숙소는 민박으로 분류되고 인터넷 예약 안받고 전화로만 가능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러니 지도로 먼저 숙박을 검색하시고 홈페이지 없는 곳을 위주로 전화를 돌리세요 :) 흔히들 맛집이라고 말을 합니다 맛집 선별 방법도 숙소 선택 만큼이나 동일합니다. 카테고리만 크게 숙소선별법이라고 해놨지만, 인터넷 바다에서 가식을 걸러내기! 라고 해야 하는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요. 하하. 워낙 유명한 맛집들은 이미 맛집 까페에 다 올라와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구요. 그러나 잘 생각하셔야 할 것이 바로 횟집류입니다. 횟집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제일 싸게 먹는다. 아는 사람들을 통해 먹으면 싸다 라는 이유는 바로 싯가. 주인장의 주관대로 정해지는 가격때문인데요, 회를 드실때 현지인의 추천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택시기사들의 추천을 받아 가시면 안됩니다. 위에서 제시한 정보 분별로 거르고 거르시다 보면 결국 횟집은 2개정도로 좁혀집니다. 인심좋고 가격이 싼 횟집들이 있는 반면 까페까지 만들어 홍보하는 횟집들도 있습니다. 걸러주세요. 해외 음식점은 YELP나 트립어드바이저로 해결 가능합니다만, 국내 맛집은 구글링으로 해보세요. 블로그 맛집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조금씩 올라온 맛집 정보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링은 이렇게 하세요 82cook 강릉 맛집 클리앙 순천 맛집 그러면 유명 커뮤니티 유저들이 올린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번 여름휴가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은 언제나 모노트레블러에게 있다는 점 ! 잊지 마세요 Bon Voyage!
바다 앞에 거울을 두면 생기는 일.jpg
지난 추석에 양양에 다녀왔습죠 아주 좋더구만요? 서퍼비치인줄 알았던 서피비치에도 다녀왔는데 무진장 힙해서 외국인줄 알았습니다. 이태원에서 놀던 외국인들 다 양양 온줄 서핑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하고싶었지만 가족여행인지라 나중으로 미뤘습니다 내년에 꼭 와서 서핑 다시 해보려고요 지난달에 제주도에 가서 서핑을 처음 배워봤는데요. 인스타에서 보던 본새나는 서퍼는 어디가고 걍 바닷물에 철푸덕 얼굴만 오지게 박았습니다. 열번중에 한두번 겨우 일어났달까요? ㅎㅎ 덕분에 아직도 허리가 쑤십니다. 어쨌뜬 이번 추석에 다녀온 양양도 너무나 좋았지요! 특히 요 바다 앞에 있는 거울을 보고요 이 갬성모야 어떤 똑똑이가 여기에 거울을 세워놨더랩니다. 누가 이런 기획을 한거야??! 덕분에 나도 보고 바다도 보고 일타이피?? 무엇보다.. 바다 앞에 거울을 세워두면 생기는 일_jpg = 셀카를 백만장 찍었지요 오랜만에 인스타 업뎃도 하고 카톡 프사도 바꾸고 아주 신이 나버렸습니다 ㅎㅎ 날씨가 좋아서 하늘이 새파랗게 보였습니다 바다도 쨍하고 건너편에 바위섬도 한몫했어요 사람도 얼마 없었구요 양양에 가신다면 서피비치 말고 이곳도 가보시길! !솔비치호텔 앞에있는 해변입니다! 날씨가 안좋으면 바다도 거무죽죽하게 보이던데 이날은 해가 쨍해서 약간씩 에메랄드 빛이 보였어여 이때 멀리서 구름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서 정면은 구름이 많은데 거울 속에는 맑았어여 멋집니다 ㅎㅎㅎ 그 다음엔 강릉으로 넘어가서 하루죙일~ 이러고 누워있었습니다 여기는 강릉 송정해변이고요 그늘막같은거 치고 바다보고 누워있으면 꿀잠이 솔솔옵니다 얼떨결에 매년 추석마다 여기와서 드러누워 있었네요 가을이 영영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여 날씨가 너무 조크등여 현실은 해 안드는 실내에 있지만... 이 날씨를 조금 더 즐기고 싶네요 ㅎㅎㅎ 마무리는 이효리 품안에서 잠드는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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