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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기 달랠때 필요한 5가지 원칙

첫번째, 아이가 우는 모습을 안쓰럽게 대하지마세요.
간호 아이가 울때 안쓰럽게 대하는 분들이 있어요
울게되면 마지못해 들어주게 된다거나, 하나줄것을 두개준다는 식의 행동들이 있지요.
이럴경우 아이들은 자신이 울었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얻게 되었다고 학습하게 된답니다. 아이는 원하는 것을 요구할때 바로 표현법 대신 우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랍니다.
원하는 것을 얻었을때 해결해 준 엄마에 대한 고마움 대신 자신이 운것을 자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두번째, 아이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수시로 확인시켜 주세요.
꼭 울고 있을때에만 애정표현을 하지마시고, 수시로 해주세요, 평소에도 사랑한다고 많이 이야기해주시고, 많이 안아주고 많이 같이 놀아주세요.
일관되게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세번째, 때리기 야단치기는 하지마세요.
아이가 이야기한 것을 들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화만내는 부모님과는 아이가 안정적인 애착을 하기힘들어요
공공자아소에서 만약에 울게되는 상황이라면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가지않는곳으로 데려가서 울음을 진정시켜 주는것이 좋아요. 다울고나선 물론 왜 안되는지,왜 여기서 울면 안되는지 설명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엄마는 네가 서운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다독여주셔야 한답니다. 절때 때리거나 야단시치면 안돼요!
네번째, 아이가 운 이유를 물어보세요.
아이가 왜 울었는지 이류를 알려달라고하는것은 아이에게 말할 기회는 주는것입니다.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알릴수 있게되어 엄마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엄마에게 더 의지할수있게 될거예요.
이유를 잘 설명할수없는 경우라면 몇가지 경우를 들어서 아이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아요.
다섯번째, 아이의 요구에 반응하는 속도를 올려주세요.
꼭 울때가 아니더라도 항상 아이가 원하면 즉각적으로 반응하려고 해보세요.
아이는 기다리는 시간이 점점 길어질수록 엄마가 자신의 욕규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의 요구에 바로바로 챙겨준다는 사실을 아이가 알아차리게 되면 아이는 더이상 울필요를느끼지 못할거예요.
그뒤부턴 아이가 조금 기다리는 것에는 익숙해질때가 옵니다.
항상 엄마는 내말을 들어줄거야 라고 생각할수있게되지요.
아이의 인내심을 길러줄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출처:육아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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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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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네요 미래아빠..가 될 수도 있으니 배워갑니다.
좋은것 알고갑니다~
내용 좋은데 오타가 넘 많아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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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 고양일 너~허무 솨랑한 죄~~
고대 이집트는 수많은 신들을 숭배했다. 그중에서 다산과 풍요의 신으로 알려진 ‘바스테트’는 고양이의 모습을 한 신이었고 덕분에 이집트에서 고양이는 신성한 동물로 애정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 당시 이집트에서 고양이가 얼마나 대단한 짐승이었냐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국가로 부터 냥이 양육 지원금도 받았고, 파라오를 제외하고 고냠미를 죽이면 최대 사형에 처해졌다. 거기에 악한 존재를 무지르는 신성한 동물로까지 숭배되어 너도나도 고양이를 키우던 친묘 국가였다.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가족들은 눈썹을 모두 밀어버리고 3개월 동안 애도기간을 가졌다고 함) 심지어 죽은 고양이를 미이라로 만들어 피라미드에 안장까지 했음. 1888년 이집트의 베니하산에서는 30만개 이상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 (그 옆에는 쥐 미라도 놓여있었음. 미리 도시락 싸준거임) 이런 이집트의 애묘 문화는 기원전 525년에 발발한 페르시아-이집트 전쟁에서 이집트 군의 발목을 잡게 된다. 이집트의 철옹성이라고 불리던 펠루시움을 공략하고자 했던 페르시아 군대가 떠올린 묘안은 이집트 인들에게 너무나도 잔혹했다. 이게 뭔지 보이는가? 페르시아 기병들이 고양이를 자루에 담아서 이집트 군을 향해 마구 던져대는 장면이다. 심지어 페르시아 군대는 방패에 고양이를 묶어서 돌진하거나 투석기에도 고양이를 넣어 방벽 너머로 마구 던져댔다. 이집트 병사들은 페르시아 투석기가 던지는 고양이를 잡기 위해 대열을 이탈하고, 방패에 묶은 냥이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페르시아 병사의 칼에 맞아 죽는걸 택했을 정도였다. 페르시아 이 사이코패스들.... 결국 모든 작전을 중단한 이집트는 펠루시움 전투에서 무려 5만명 이상의 병사를 잃었다. (페르시아는 사상자 7천명) 이렇게 고먐미를 이용해 전투에서 승리한 사이코패스 페르시아 십새들은 200년 동안 이집트를 통치할 수 있었다. 결국 고양이로 인해 두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 셈이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고양이 지구정복썰을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음식의 맛을 좋게 하는 과학적 요리법 7가지
01. 고기 구울 때 고기 구울 때는 130~200도에서 굽는 것이 좋다. 고기를 불에 구우면 날로 먹을 때보다 맛과 향이 좋아지는데 이를 마이야르 반응이라 한다. 마이야르 반응은 아미노산과 당이 반응해 갈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고기를 센 불에 구우면 겉은 마이야르 반응으로 생성된 향기가 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해 맛있다. 02. 고기, 생선 조리할 때 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밀가루를 바르는 것도 맛을 좋게 하는 한 방법이다. 그렇게 하면 밀가루가 고기와 생선을 감싸 맛이 빠져나가지 않게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밀가루 대신 녹말가루를 사용해도 된다. 03. 생선 조릴 때 생선을 조릴 때는 우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냄비에 넣고 푹 끓인 뒤 생선을 넣는다. 그러면 양념장의 맛이 생선 속까지 배지 않기 때문에 생선 살 자체의 맛까지 살릴 수 있다. 또 조림 국물이 끓는 상태에서 생선을 넣어야 생선 살의 풍미가 국물에 녹아 나오지 않아 더 맛있는 생선조림을 즐길 수 있다. 04. 채소 볶을 때 채소를 볶을 때는 팬에 기름을 두르기 전 팬을 뜨겁게 달구는 것이 중요하다. 연기가 날 정도로 가열한 팬에 채소를 넣고 빠르게 볶으면 영양분이 덜 빠져나간다. 또 젓가락으로 계속 섞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러면 열이 달아버리고 채소의 조직이 망가져 물이 나와 음식 맛이 떨어진다. 05. 채소 구울 때 가지와 양파, 피망 같은 채소를 구울 때 기름을 바르면 감칠 맛이 더해지고 채소의 절단면에서 수분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 맛이 더욱 좋아진다. 기름은 채소가 퍼석퍼석해지는 것을 방지하며, 수용성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도 막는다. 06. 고구마, 감자 찔 때 고구마와 감자를 찌면 건강 간식으로 그만이다. 고구마나 감자를 찔 때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통째로 찌기를 권한다. 그러면 고구마나 감자를 잘라서 쪘을 때 절단면에서 영양분과 풍미가 녹아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07. 다시마 육수 낼 때 다시마 육수를 낼 때 감칠맛을 좋게 하려면 한 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기보다 가다랑어포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감칠맛 성분은 또다른 감칠맛 성분과 만나면 상승 작용을 일으켜 육수의 맛과 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다시마에 들어있는 글루탐산나트륨이 가다랑어포에 함유된 이노신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7.5배 상승하고, 표고버섯에 함유된 구아닐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30배 상승한다고 알려졌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못하면 바보 된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못하면 욕 먹는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자주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좋은 말이다. 그런데 '잘해야 한다' 라는 이 심리최면에 잘못 빠지게 되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처음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의욕이 넘쳐서 잘 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순간 잘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부담감)가 시간이 갈수록 심리적 스트레스가 된다. 서서히 못하면 어쩌지? 라는 불안을 만든다. 급기야 그 불안은 나를 점령하고 강박증상을 만들어낸다. 그때부터 잘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린다. 아니, 이제는 잘해야 한다는 것은 핑계이며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증만 남는다. 내 심리의 주인은 '잘하고 싶은 열망'이 아니라 '못하면 안된다는 공포'가 주인인 것이다. 그래서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속에서 시간을 보낸다. 잘해야 한다는 사고는 자칫 이렇게 오염된다. 1. 못할것 같으면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2. 조금이라도 내 생각대로 안되면 곧바로 도망간다. 3. 아무리 잘해도 만족감이 아닌 두려움만 커진다. 4. 결국 잘하지 못할때 자신을 못난놈으로 간주한다. 5. 행복해지기위해서 잘하고자 했지만 불행해졌다. 6. 겉만 화려한(목표집착) 빈깡통소리(말만함) 7. 잘해야 하는 것은 눈 앞 현실인데(진짜) 자기 생각속에 갇혀서 시뮬레이션 게임만 한다.(가짜) 잘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발휘해야 한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 (자존감) 을 먼저 길러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로지 잘해야 한다는 결과에 집착하면 나도 잃고 목표도 잃게 된다. 내일의 목표만을 위해서 오늘의 행복을 없애버린다. 지금 과정이라는 현재에 존재하는 나를 지지해주고 존중해주면서 하루하루 묵묵하게 살다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나의 몫이 되지 않을까?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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