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S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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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테를 잃은 성시경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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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됐죠 다른분들 다 잘생겻나보네요 부럽
진짜 못생겼다..안경으로 변장을 하시는군요.
안경이 변장도구였다니...... .....
요즘은 안경써도..ㅎㅎ
목소리갑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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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참고하면 좋은 사무직 고르는 팁
제가 여러회사를 많이다녀봐서 회사고르는 유용한 팁을 주려고 몇글자 적어볼게요 여자분들중에 저처럼 중소기업이나 일반사업체 사무직으로 면접보시는 분들도 있을실것같아서요ㅎㅎ 1. 일단 회사에 사무직이 혼자라서 사장이랑 둘이 일하는 곳은 안 가는 게 좋아요. 그렇지 않은 곳도 있겠지만 둘만 일하면 스트레스가 심해요. 그냥 사장 뒤치다꺼리 하면서 일해야 한다고 보시면 돼요. 경리나 일반 여사무원이 기본적인 비서업무 예를 들어 손님오면 차내다 드리고 사장실 청소하기 사장님 잔심부름하기 등등은 할 수 있지만, 사장이랑 직원 한 명과 둘이서 일하는 곳은 대부분 기본적인 경리업무 이상의 것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잘못하면 사장 부인이나 자식들 뒤치다꺼리까지 해줘야 해요! 그리고 성추행이나 성희롱 등이 번번이 일어나요.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없이 둘만 일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성추행이 일어날 수 있고 성희롱이 일어날 수 있어요. 저만해도 설마 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 면접 볼 때는 참 괜찮은 분이시네 라고 생각했지만 사장의 언어 성희롱과 가끔 하는 신체접촉에 불쾌하고 수치감 들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였어요 심한 분들은 야동을 대놓고 보는 분들도 있어요. 저희사장이 그랬고요. 아무튼 사무실은 여럿이 일하는 게 좋아요. 그래야 일도 더 체계적이게 배울 수 있고 업무효율도 높고요. 일단 혼자 일하면 초반에는 좋겠지만 시간이 점점 가고 근무 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생겨요. 무슨 문제가 터졌을 때 그게 사장 본인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화살이 본인한테만 돌아오는 경우도 있는데 여럿이 일하면 그런 일은 거의 없죠. 2. 면접 보고 다음날 바로 출근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회사는 안 가는 게 좋아요. 그건 사장이나 임원들 성격이 급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계속 사람이 안 구해지거나 혹은 사람이 자주 바뀌어서 업무에 있어서 큰 결함이 있다거나 본인 업무의 외의 다른 업무를 시키려고 하는 부분이 크다고 봐요. 저도 그런 식으로 면접 보고 저 자신이 생각할 겨를도 없이 출근한 경우에는 대부분이 다 후회하고 오래 일하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계속 제 업무 이외의 잡일 현장 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하실 일을 저한테 시키고 그게 한두 번 거듭해질수록 완전한 제 업무로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사장도 현장 분들도 저한테 그 업무를 당당하게 요구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께 이건 제 업무가 아닌 것 같다 현장 분들이 하실 일을 저보고 몇 번 도와주라고 해서 제가 몇 번도 와주니 이제는 완전히 제 업무가 됐다. 이젠 못하겠다 하니 저를 살살 달래더라고요 현장 사람들 인력이 부족해서 그러니 네가 조금만 더 도와주라고 그렇게 또 몇 달이 흘러서 결국 변함없이 그 업무는 제 업무더라고요 사람은 급하게 구하는 회사는 조금 더 고려해보세요! 3. 가족회사나 친구 회사 지인끼리 하는 회사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가족회사에 들어가면 그가족들의 노예가 되는 거고 이 사람이 이거 시키고 저 사람이 저거 시키고 정작 가족 구성원들은 하나도 하는 게 없이 저만 주야장천 시키는 거죠. 그리고 친구나 지인끼리 하는 회사에 들어가면 윗분들끼리 트러블이 생기면 아랫사람들이 정말 힘들어져요. 이 사람 막 저 사람 말 틀려서 난감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고요. 4. 구인사이트에 자주 올라오는 회사는 안 가시는 게 좋아요 이건 누구나 다 알 듯한 내용인데 자주 올라오는 회사는 문제가 있으니까 자주 올라오는 거예요 사람을 뽑으면 금방 그만두고 또 뽑으면 금방 그만두고 저게 회사 문에게일까요? 구직자들의 문제일까요? 저는 이건 명백하게 회사에 문제가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회사들은 자신의 문제점에 대해서 모르더라고요. 구직자들은 출근한 지 3일도 안돼서 다 파악되는데.. 아무튼 구인사이트 단골 회사는 가시지 않는 게 좋아요 5. 면접볼때 월차 공휴일 근무 여부 수당같은거에대해서 꼼꼼하게 물어봐야 해요. 대부분 회사가 갑이고 면접자가 을이기 때문에 주눅이 들어서 꼭 뽑혀야지만 된다는 강박관념으로 물어볼 말도 안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저 역시 그랬고요. 저도 면접 때 급여랑 4대 보험 퇴직금 등등 기본적인 것만 물어보고 합격이 되어서 출근하게 됐는데, 출근하고 나서 말을 해주시더라고요. 공휴일 날도 못 쉬고 토요일도 오전 근무가 아닌 4시 정도까지 일해줘야 한다고.. 이런 사항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항 같아도 실제로 일을 해보면 많이 중요해요. 일단 남들다쉴때 못 쉬어서 짜증 나죠. 그렇다고 생산직이 아니기에 공휴일 수당을 더 받는 것도 아니죠. 월급은 그대로인데 남들 쉴 때 못 쉰다는 거죠. 또 주말에는 사무직은 대체로 바쁜 일이 없어요 은행이 쉬기 때문에…. 할일이거의없는데 오후까지 잡아두는 회사는 악덕 회사라고 보시면 돼요. 그냥 잡일 해줄 직원인 거죠. 웬만하면 공휴일은 쉬는 회사로 가시는 게 좋아요. 사무직은 공휴일 날 일을 한다고 급여를 더 받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공휴일에는 은행이 쉬고 대부분 관공서랑 회사가 쉬어서 할 수 있는 일도 많지 않고요. 면접 볼 때 꼭 확인하시기 바랄게요. 저도 나이는 많지 않지만 여기저기 회사 다니면서 험한 꼴도 많이 보고 더러운 꼴도 많이 당해서 저의 경험 삼아 쓴 글이니 저랑 생각이 틀린 신부분이 있더라도 그냥 아 이러기도 하는구나 하고 읽어주세요ㅎㅎ 출처:http://pann.nate.com/talk/318484394
성시경 - 다정하게, 안녕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애석하게도 드라마는 챙겨보지 못하고 있지만, 원작인 웹소설은 이미 오래 전에 완독한 바가 있다. 그리고 여기에 완벽을 더하는 성시경의 OST 참여. 이 곡의 작곡에 성시경이 참가했다는 것만으로도, 아니 거기에 더 나아가 이 곡의 작사를 '심현보'가 맡았다는 것만으로도 이 곡을 들을 이유는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윤종신과 더불어 가장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작사가가 심현보이기 때문이다. 가장 꽂혔던 부분의 가사는 바로 이 부분. '내게서 널 빼면 그게 나이긴 나인걸까' * 가사 * 얼핏 스치는 니 생각에도 많은 밤들을 뒤척일 텐데 괜찮다 말하기엔  괜찮지가 않은 나 그래서 오늘도 미안 근데 말야 정말 내게서 널 빼면 그게 나이긴 나인 걸까 니가 없는 낮과 밤이  끝없이 이어진다잖아 너라는 공기도 없이  숨 쉬란 거잖아 분명하게 반짝거리던  사랑 니 모든 것들이 흩어진다 아프지만 안녕히 언뜻 니 웃음이 떠오르면 오래 아무것도 못할 텐데 시간은 고여 있고  니 어깨 위엔 달빛 그렇게 멈춘 우리 둘 근데 말야 나는  너의 세상 밖에서는  하루도 자신이 없는 걸 니가 없는 낮과 밤이 끝없이 이어진다잖아 너라는 위로도 없이  견디란 거잖아 선명하게 새겨져 있던  사랑 내 모든 것들이 부서진다 사라진다  아프지만 다정하게 안녕히 내게서 널 빼면  내가 아닌 거잖아 분명하게 반짝거리던  우리의 모든 것들이 흩어진다 나의 사랑  늘 안녕하길
견댕즈 케미를 알아보자! (움짤주의!!)
견댕즈 케미는 은비와 유진이의 케미인데요~ 댕댕이 유진이가 IZ*ONE 내 견주는 은비라고 답한 적도 있어 견댕즈 케미라고 불립니다. 그외로는 안권 윶긍 안긍 윶권 등등으로 불립니다 ㅎ 유진이가 은비에게 스킨십을 하는 달달한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빼빼로 게임을 하기도 하고요... ㄷㄷ 이미 팬들 사이에선 커플로 자리매김한 상태라 결혼하라는 얘기가 자주 나옵니다 ㅋㅋ 이렇게 장난을 치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티격태격하는 장면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ㅋㅋ 주로 유진이가 은비에게 장난을 치는 것 같네요 여기까지 견댕즈 케미였습니다~ 오늘 이 카드를 작성하면서 아이즈원 멤버들을 잘 몰라서 이름을 실수하는 건 아닐까 다른 멤버들 사진을 올린게 아닐까 많이 걱정이 되네요... 아마 없겠죠? ㅎ 그리고 분량도 다른 카드들보다 적은 것 같아 아이즈원 팬분들에겐 미안한 점입니다... 저도 아이즈원 멤버들 좋아하고 노래도 자주 듣고 하지만 음... 제가 트와이스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 할까요 이름은 모르겠는데 다 이뻐보이고... 실수한 게 있어도 조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즈원 팬분들 힘든일들 많으시겠지만 여러분들을 따라가지는 못하겠지만 아이즈원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응원합니다 그럼 다음 케미 신청 받습니다 다음 케미는 다음주 화요일 즉 내일 모래 올릴 예정인데요 댓글로 이 케미가 보고 싶다 댓글 남겨주시면 케미 올려드릴게요 댓글이 없으면... 제 마음대로... ㅎㅎ (ex : 복자매, 실친즈, 사이다, 미챙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