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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제 스피드건으로?

스카우티(Scoutee)는 스마트폰에 스피드건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해주는 블루투스 장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스마트폰이 스피드건이 되는 게 아니라 스피드건 속도 표시 부분을 맡는 것. 하지만 개발자는 이 기기가 야구 스카우터나 경찰이 사용하는 전문 스피드건과 같은 레이더 기술을 시용하고 있는 만큼 정확도는 확실하다는 설명이다. 스카우티는 스마트폰 뒤쪽에 자석 어댑터로 장착할 수 있을 만큼 작은 크기에 충전식이다. 덕분에 지금까지 사용하던 스피드건보다 휴대성이 훨씬 뛰어나다. 물론 삼각대를 이용해 측정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자동으로 속도를 기록해 무선으로 iOS나 안드로이드 앱으로 데이터를 보낸다. 모바일앱은 실시간으로 속도 표시를 할 뿐 아니라 투수마다 투구에 대한 상세 데이터까지 측정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scoutee/scoutee-the-worlds-first-smart-speed-rada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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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6월 28일] 기념일 철도의 날 鐵道의 날 날짜 6월 28일 시행일 1899년 9월 18일 분류 법정기념일, 비공휴일 제정 이유 국가의 기간교통 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이고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유래 및 역사 철도의 날은 1937년에 한국 최초로 부설된 철도인 경인선(노량진→제물포)이 개통한 날인 1899년 9월 18일을 ‘철도기념일’로 지정한 데에서 유래했다. 1964년 11월에는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9월 18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였다. 1973년 3월에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이날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은 폐지되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철도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이유가 철도노동자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고 일본 왕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강제하며, 한반도를 전시 군수물자를 위해 병참기지로 만들려는 일제의 정략적인 결정이었다는 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18년 5월 8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조선이 국토교통부 전신인 공무아문(工務衙門) 산하에 철도국을 첫 창설한 1894년 6월 28일을 기념하여 6월 28일을 철도의 날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철도의 날은 6월 28일로 변경되었다. 관련 행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여 철도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에 몸바친 순직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며, 유족들을 위로하는 각종 행사를 벌이기도 한다. 6월 28일로 기념일이 바뀐 2018년에는 코레일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이용후기 공모전 등 사은행사를 펼쳐 철도의 공공성과 편의성을 홍보했다. #철도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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