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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을 언급한 할리우드 스타들
배우 알 파치노 (출처: USA Today 기자 패트릭 라이언 트위터) "나를 흔들어놓은, 기생충이라는 영화를 봤다. 세상에, 강렬한 영화였다." 배우 조엘 에저튼 (출처: 제임스 코든쇼) "저는 한국영화에 중독됐어요. 이 영화를 홍보하러 나온 건 아닌데요, 제가 안 나오니깐요. 봉감독의 기생충을 보세요. 한국은 영화도 문화도 음식도 끝내줘요. 한국으로 이사할까봐요." 배우 크리스 락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이 영화는 너무나 훌륭하다. 당신에게 말을 걸 뿐만 아니라, 당신이 평생 품고 있었던 질문을 답해주는 예술작품을 만난 적 있는가. 문제는 트럼프도 아니고 오존도 아니다. 안주하는 게 독이다. 이 영화를 꼭 봐라. 기생충. 와우." 배우 토니 콜레트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어제 기생충을 봤다. 내 마음을 흔들었다. 그 어떤 영화와도 다르다. 완전히 창의적이고 천재적이다. 여기저기서 상을 받는 게 놀랍지 않다. 봉준호, 브라보." 배우 조이 카잔 (출처: 본인 트위터) "폴*이 나 빼고 기생충을 보고 왔는데 이혼하기 위해서라도 결혼해야할까." "정확히 말하면 폴은 봉감독과 친구라서 시사회에 초대됐고 우리는 베이비시터가 없었거든. 뭐 아무튼 변호사를 알아봐야겠네." *폴 다노: 조이 카잔의 파트너 배우 레인 윌슨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을 봐라. 입이 벌어지는 영화다. 희극/비극/액션/호러/사회 비판이 영화 한 편에 담겨있다." 뮤지션 프랭크 오션 (출처: Blonded Radio) "기생충을 보세요." [버드맨]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처: 칸 영화제 기자회견) "기생충은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다. 심사위원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 영화는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여러 장르 속으로 관객들을 데려간다. 한국을 담은 영화지만 전지구적으로 긴급하고, 우리 모두의 삶에 연관이 있는 무언가를 효과적으로 이야기한다." [빅 쇼트] 감독 아담 맥케이 (출처: 본인 트위터) "오늘 기생충을 봤다. 웃기고, 충격적이고, 기념비적이다. 이 영화는 즉시 자본주의라는 종교에 관한 가장 훌륭한 영화적인 선언 중 하나가 되었다." [유전] 감독 아리 애스터 (출처: 본인 트위터) "필름 코멘트에 기생충에 관해 기고했는데, 아무리 말해도 과함이 없다. 기생충은 놀랍다. 장르 스토리텔링에 있어 봉준호는 독보적이다. 아찔할 정도로 효율적이고, 완전히 미쳤고, 대단히 슬픈 영화." [화씨 9/11] 감독 마이클 무어 (출처: 본인 페이스북) "오늘 볼 영화를 찾고 있어? 내 추천작: 조조 래빗, 기생충, 아이리시맨, 허니 보이, 그리고 물론 조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제임스 건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봉준호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감독 중 1명이다. 마더는 나의 21세기 최고의 영화 중 하나고, 괴물도 바로 그 뒤에 있으며, 기생충은 분명 2019년 최고의 영화다. 슬프고 웃기고 무섭고 아름답다. 가끔은 24 프레임 하나만으로도 그렇다." [베이비 드라이버] 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처: 본인 트위터) "봉준호는 지난 20년간 다양한 장르의 훌륭한 시네마를 만들었다.  그가 기생충으로 이렇게 거대하게 (게다가 홈구장에서) 인정받는 걸 보니 만족스럽다. 야만스럽게 오락적인 스릴러. 뼈를 칠 정도로 웃기고 당신의 신경을 곤두서게 만든다. 다시 볼 날이 기다려진다." [닥터 슬립] 감독 마이크 플래너건(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은 어메이징하다. 올해 영화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진정으로 걸작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스콧 데릭슨 (출처: 본인 트위터) "올해 최고의 영화 - 기생충이 끝나고 16살 아들이 했던 말" [더 페어웰] 감독 룰루 왕 (출처: 본인 트위터) "젠장. 기생충. 와우 와우 와우. 전적으로 천재적이다. 오락적이고, 사색적이고, 의외로 정서를 자극하는, 너무나 많은 것을 담은 영화. 거장의 역작." [허슬러] 감독 로렌 스카파리아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 블럼하우스 제작자 제이슨 블럼 (출처: 본인 트위터) "어제 기생충을 봤다. 봉감독은 거장이다." 디즈니 전 CEO 마이클 아이스너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을 봤다. 올해 최고의 외국어영화이자,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가 될 한국영화이다. 훌륭한 깜짝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51536465 미스터 봉!!!!!!!!!!!!!!! 당신 정말!!!!!!!!!!!!!!!
아기참새야 살아줘 제발...
아기참새를 데리고 집에 왔습니다. 오는길에 박스도 주워오고 나뭇가지도 주워왔어요. 병원에서 받은 패드를 깔아주고 보일러를 켜서 따뜻하게 합니다. 약도 발라야하고 밥에 먹는약도 섞어서 줘야하는데.. 쌀을 불렸다가 빻아서 주었습니다. 첨엔 밥만 먹이고 약을 천천히 섞어줘야 한답니다. 또 상처에 약을 많이 바르면 몸청소하느라 먹어버릴 수 있다고 조금만 요령껏 발라줘야 한답니다. 건물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맙소사 아기참새입니다. 출입문 계단턱에 아기참새가 종종종 왔다갔다 합니다. 날개짓을 하지만 날아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쳤습니다. 털이 많이 뽑혀서 붉은 살갗이 보이고 피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로가였고 인도 역시 좁아서 까딱하다간 사람발에 채일수도 있었습니다. 급한대로 옷으로 감싸쥐어 겨우 잡았습니다. 건물 위쪽 간판에는 참새 여러마리가 있었습니다. 혹시 가족일까요. 치료하고 데려오겠다고 말해주고 얼른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새는 안본답니다. 또 다른 병원으로 빠른 걸음을 했습니다. 소독하고 항생,소염,영양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이렇게 작은새는 주사 시 쇼크사 할 확률이 높답니다. 미량의 주사를 놓는데 아기참새가 움찔깜짝 놀랍니다. 하지만 잘 견뎌주어 치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날 수 있을 때까지는 치료하며 돌봐야 한답니다. 이대론 야생으로 가도 더욱 위험하답니다. 지금 계속 울고 있어요. 첨엔 소리도 못내더니 다행이다 싶지만 너무 우니까 걱정입니다. 낯선 환경이라 무서운걸까요. 엄마 아빠가 보고플까요. 배가 고플까요? 벌레를 잡아줘야할까요. 괜찮은지 보려는데 아기참새가 저를 쳐다봅니다. 하~~ 마음이 아파요. 물도 밥도 안먹고 울기만 해요. 계속 안먹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데요... 어떻게 해야 아기참새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서 동동거리고 있습니다. 고수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밥먹고 기운차려서 회복하고 가족들에게 돌아가길.. 빙글러님들 응원 부탁드려도 될까요.
강아지 고양이 배변 실수 제대로 치우고 있나요?
강아지 고양이 배변 실수 강아지나 고양이가 실내에서 실수로 배변을 하는 경우 대부분의 가정에서 락스로 닦거나 휴지나 물걸레로 치우거나 청소용 세정제로 해결한다. 깨끗해 보인다. 우리 눈에는…… 잊고 있는 것이 있다. 강아지, 고양이와 살고 있다는 사실. 강아지, 고양이가 화장실로 사용한 장소라는 사실. 세정제로 깨끗이 청소한 자리가 강아지나 고양이의 눈에는 이렇게 보인다. 강아지나 고양이의 눈에는 이렇게 보인다 소변은 닦아내면 사라지는 수분이 아니다. 그 안에는 체내에서 배출된 요소, 무기질, 아미노산 등 섭취한 음식과 환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세정제로는 제거가 되지 않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열심히 청소하고 깨끗해졌다고 기뻐할 때 우리 강아지와 고양이는 엄마 아빠가 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해놓았다고 기뻐한다. 이제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겠어...고마워 엄마! 그리고 다시 화장실이 가고 싶을 때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이 깨끗이 청소해 둔 화장실을 이용한다. 엄마가 깨끗이 청소해 준 화장실 강아지 고양이가 배변 실수를 했다면 깨끗이 닦아내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그리고 절대 락스를 사용하지 마라.) 대소변 성분……다시 말해 '화장실 표시'를 제거하기 위해 반드시 효소 클리너로 한번 더 제거해야 한다. 강아지, 고양이에게 보이는 '화장실 표지판'을 제거해야 한다. 집에서 만들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도 있다. 화학제품보다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서 사용하는 편을 추천한다. 효소 클리너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고,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데 그중 가장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강아지 고양이가 배변 실수를 했다면 1. 즉시 깨끗이 닦아낸다. 실수한 장소가 카펫 위라면, 소변 한 방울까지 잘 닦아내야 한다. 2. 온수 1컵 + 식초 1컵 + 베이킹소다 2 큰술을 섞어 스프레이 용기에 담고 잘 섞는다. 온수 1컵 + 식초 1컵 + 베이킹소다 2 큰술 3. 배변 실수를 했던 장소 전체에 2번 용액을 고르게 그리고 아낌없이 분사한다. 4. 분사한 용액이 모두 마를 때까지 그대로 둔다. (그동안 반려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둔다) 5. 용액이 건조되는 과정에서 대소변 성분과 냄새가 분해된다. 6. 완전히 마르고 난 후, 남은 파우더는 청소기로 흡입하고 마른걸레나 휴지로 잘 닦아낸다. ★ 바닥재가 모노륨인 경우, 소변이 흡수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표면을 닦는 것으로는 충분히 제거되지 않으므로, 반려동물이 배변 실수를 반복할 확률이 높다. 장기간 실수가 반복된 경우는 아예 바닥재를 교체해야 할 경우도 있다. ★ 용액이 끓어 넘쳐서 번거롭다면 실수한 장소에 베이킹 소다를 골고루 뿌리고, 그 위에 온수와 식초를 섞어서 스프레이 해도 된다. ★ 스프레이 용기가 없거나 그마저도 귀찮다면, 세 가지를 섞어서 실수한 장소에 부어도 된다. ★ 화장실이 어디 인지 가르쳐주지 않으면, 강아지와 고양이가 스스로 정하게 되어 있다. ★'화장실 팻말'을 떼지 않으면, 계속 배변 장소로 사용한다. ★내가 원하지 않는 장소에 배변했다고 화를 낼 것이 아니라, 그럼 도대체 어디가 화장실인지를 알려주는데 공을 들이는 것이 나와 반려동물 모두에게 유익하다. ★애견카페나 동물병원 실내를 화장실로 사용하는 것은 허용하면서, 거실에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는 강아지, 고양이로서는 납득하기 어렵다. ★ 실수를 완벽히 제거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실수할 기회를 제거하는 것이 당연히 훨씬 효과적이다. 게시된 모든 글, 영상, 자료 등은 게시자의 고유 저작물입니다. 저작권과 일체의 권리는 게시자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이용을 금합니다. 공유 시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히고 링크와 제목, 게시자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 팔로우 하기 ※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www.polangpolang.com) 국내 최초/국내 유일의 국제 인증 반려동물 행동심리 전문가 저서 <당신은 반려견과 대화하고 있나요?> 반려동물의 감정(Feeling)과 니즈(Needs)에 공감하는 교육을 알리며 반려동물 교육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의 대표로 동물과 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치유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아지배변, #고양이화장실, #배변실수, #배변훈련, #반려견, #반려동물, #훈련, #교육, #베이킹소다, #식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