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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일리포트] 시즌 트렌드를 한번에! 스타들의 사복룩 열전
[뉴스에이드 = 이형준 기자] 스타들은 사복 패션은 언제나 트렌드를 앞서간다. 아침마다 거울 앞에서 ‘무슨 옷을 입을까’ 스타일링 고민에 빠져 있다면 최근 스타 패션에 주목해보자. 지난 4일 열린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VIP 시사회에 참석한 패셔니스타들을 모아봤다. ‘나를 잊지 말아요’의 남녀 주인공 정우성과 김하늘. 정우성은 블루톤의 슈트로 클래식한 멋을, 김하늘은 스팽글 스커트와 깜찍한 별 패턴 니트로 트렌디한 사복룩을 연출했다. 역시 갓태희! 새햐안 재킷 카디건으로 단아함의 극치를 뽐냈다. 이날의 스타일 포인트는 무릎까지 올라오는 롱부츠. 그레이 숄더백과 더불어 스타일링을 한층 엣지 있게 연출해준다. 영화 ‘마담뺑덕’에서 정우성과 호흡을 맞췄던 이솜. 모델 출신인 만큼 이날 톡톡 튀는 패턴 니트와 에이라인 스커트로 다가올 시즌 트렌드를 선보였다. 핫핑크 레드립도 스타일을 살린 일등공신. 유인영은 밀리터리 야상으로 좀 더 캐주얼함을 추구했다. 대신 컬러블록의 토트백과 야상의 패치워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주지훈은 체크 패턴이 가미된 니트, 치노 팬츠, 클리퍼로 댄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주말, 여친과의 데이트를 앞두고 있다면 주지훈의 룩을 참고해보자. 올블랙을 선택한 송승헌. 터틀넥, 팬츠, 재킷, 슈즈까지 모든 아이템을 블랙으로 통일한 송승헌은 이날 포마드 헤어스타일링과 함께 시크함의 종결을 선사했다. 한효주는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미니 스커트로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대신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코트, 화이트 터틀넥 니트로 스타일 강약을 조절했다. 엑소 수호는 체크 패턴 재킷으로 댄디함과 클래식함 두 가지 모두를 챙겼다. 셋업된 슈트 보다는 터틀넥과 클립온을 매치해 좀 더 캐주얼함을 추구했다. 톡! 쏘는 스타일, 스타일에이드 ▷ http://bit.ly/1FEpsiV All about K-Style, K스타일리포트 ▷ http://bit.ly/1jLCiVR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