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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은수미 공방, 새누리당 주체사상 플래카드로 살펴보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현재 박근혜 정권하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사전쟁'. 지난 12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이 추진하는 국정교과서에 붙여진 이름은 '올바른 역사교과서'. 박정희 독재정권이 10월 유신 이후 국정으로 발행해오던 것을 김대중 정부 때부터 검정제 전환에 착수해 2011년 완전검정체제로 환원된 민주화의 소중한 성과를 되돌리는 반민주적이자 독재정권으로의 회귀를 나타내는 산물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교육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며 현행 교과서의 몇 가지 쟁점에 대해 편향성을 지적한 북관 관련 기술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부 및 새누리당의 주장과는 상당히 배치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오정 집합소도 아니고 말이죠.
현행 교과서들은 북한의 주체사상, 세습 등을 언급하며 '북한 정권의 정통성을 합리화하는 동시에 김일성 개인숭배를 조장하였다' '거대한 동상과 기념비를 세우고 김일성 생가를 성역화하는 김일성 우상화 작업이 진행되었다' 등 부정적인 면을 담고 있습니다. 오히려 새누리당이 적극 지지의 뜻을 나타냈던 교학사 교과서의 경우 주체사상에 대해 아무런 비판이 없었다는 점, 코미디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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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나서는구나. 고생이 많다. 과연 어떻게 관심을 돌릴려나. 조희팔인가? 시신수습돼서 죽었다하몀 진짜죽은게 맞는지 의혹이 있어도 유병언때처럼 그냥 덮는데 이번 조희팔의 경우엔 뉴스에서 앞다퉈 진짜 죽은건지 의혹있다고 보도하더라고요. 진짜 대단한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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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사막은 뜨거운 모래땅이 아닙니다 사막을 결정하는 것은 뜨거운 온도가 아니라 1년 강수량입니다. 지구에서 가장 큰 사막은 남극입니다 강수량으로 따지면 남극은 강수량이 아주 적기에 훌륭한 사막입니다 사막에도 눈이 내린적이 있습니다 1979년 사하라 사막에 많은 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사막이 무조건 나쁜것 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사하라 사막의 모래는 바람에 실려 아마존까지 날아가 아마존 토양에 여러가지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사하라 사막이 아마존을 도와주고 있죠. 사막은 죽음의 땅이 아니라 생명의 땅입니다 사막에는 온대 기후 지역보다 동식물의 종류가 훨씬 다양하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의 사막의 요정 고리 아프리카 나미비아 사막에는 수백만개의 풀로 이루어진 고리가 있습니다. 고리 바깥쪽에는 무릅 높이의 잡초가 자라나지만 고리 안쪽에는 풀한포기 자라지 않는 맨땅입니다. 심지어 유기물이 풍부한 흙을 덮어두어도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신비한 현상에 관하여 여러 가설이 제기 되었지만 과학적으로 확실히 입증된 가설은 없습니다. 흰개미의 작품. 타조나 얼룩말의 모래 목욕 흔적. 맹독성 곰팡이의 짓. 지하의 유해한 가스. 잡초들 끼리의 생존경쟁의 결과. 바깥쪽과 안쪽 토양간 영양분 함유량의 차이. 위와 같이 여러가지 가설이 존재합니다. 이 요정고리들은 가장 많이 번성할때 무려 1800km에 걸쳐 늘어나며 나미비아 국경을 넘어 남아프리카의 케이프 주까지 확장되기도 합니다. 한가지 더 신비한 사실은 이 요정고리는 결코 서로 겹쳐서 생성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 점을 들어 이 요정고리들이 서로 경쟁하는 무언가에 의해 생성된 것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이 요정고리들은 최소 2m에서 20m까지 넓어지며 수명은 약 75년에 달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 고리들이 왜 사라지는지 이유조차 알 수 없습니다. 사막의 이상한 무덤 고대 이집트 왕가의 무덤이자투탕카멘왕의 고분으로 유명한 왕의 계곡에는 3000년간 비밀에 쌓인 고분이 하나 존재합니다. 2005년에 고대 피라미드 노동자들의 숙소 지하에서 평범한 대리석으로 포장된고대 고분이 하나 발견되었는데 이 안에서 28개의 거대한 항아리와 7개의 관이 나왔습니다. 모든 관과 항아리는 굳게봉인되어 있었고 일부 관에는 노란색의 사람얼굴이 그려져 있었지만 관 안에는 시체가 없었습니다. 시체 대신 들어 있었던것은 도자기 조각, 돌맹이, 토대, 옷, 나무, 그리고 망자를 미이라로 건조시킬때 사용하는 소다석이었습니다. 심지어 큰 관안에 작은관이 들어있기도 했지요. 혹시 도굴꾼들을 속이기위한 가짜 고분이었을까요? 분명 왕의 계곡은 역사적으로숱한 도굴꾼의 약탈에 시달려왔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것이 도굴을 피하기 위한 미끼 고분이었다면 이 무덤의 벽이나 관 또는 항아리 안에 도굴꾼을 속이기 위한 왕가의문장이나 적당한 값어치의 보물 또는 어떠한 기록의 두루마리조차 없었다는 점이 정말 이상합니다. 이 수상한 고분을 설명하는 가설중 하나는 이 고분이 실은 근방의 다른 고분들 심지어 그 유명한 투탕카멘 왕의 고분에 들어가는 미이라를 제조하는 일종의 '방부실'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 무엇때문에 공들여 꾸민 귀한 왕가의 관 안에 아무런 미이라도 넣지 않고 그냥 '낭비'했는지는 해명이 되지않습니다. 미국 사막의 가스구름 2003년에 과학자들은 기상관측 위성을 띄워 강력한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치명적인 메탄 구름층을 관측하였습니다. 이 메탄 구름은 바로 미국의 Four Corners 즉, 콜로라도, 뉴 멕시코, 아리조나, 유타주가 동시에 만나는 꼭지점위에 존재했습니다. 미국 전체가 1년동안 방출하는 메탄 총량의 10%에 해당하는 충격적인 양의 메탄 가스가 바로 이 지점 어딘가에서 생성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약 6년간 지속되었으며 시작할 때 처럼 사라질 때도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사라져버렸습니다. 이 근방에는 약 4만개의 유정이 존재합니다. 이들 대부분은 메탄을 포함한 천연가스를 추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졌지만 이 유정들이 괴상한 현상의 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정의 개수와 크기에 비하여 상공에 떠 있는 메탄 가스구름의 양은 지나치게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NASA는 인간의 실수이건, 자연적인현상이었건 6년간 새어나온 방대한 양의 메탄 구름층이 이산화탄소보다도 훨씬 더 지구온난화에 악영향을 끼치는 만큼 이 현상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만년전의 폐허 시리아의 사막에는 무려 피라미드보다도 훨씬 더 오래된 도시의 폐허가 존재합니다. 시리아의 수도인 다마스쿠스로부터 80km떨어진 정체불명의 고대 도시는 지금으로부터 최소 5천년~ 최대 1만년전에세워졌습니다. 2009년 시리아의 기원전 4~5세기 고대 신전 유적 현장에서 조사를 하던 고고학자 로버트 메이슨은 수상한 돌무더기를 발견하였습니다. 이 돌무더기 배치는 마치 무덤의 형태와 같이 일렬과 원형을 이루었으며 그 주변에서 가젤과 다른초식동물을 몰아 넣어 쉽게 사냥이 가능하도록 돌로 만들어진 함정인 ‘사막의 연’ 형태또한 발견하였습니다. 이 비밀스러운 구조물들 주변에서 발굴된 돌로 만들어진 도구들의 연대를 분석해본 결과 지금으로부터 약 6천년에서 1만년전에 만들어진 도구였습니다. 이는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인 기자의 대피라미드가 세워진 4500년 전보다도 훨씬 더 오래된 것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이 도시를 건설한 민족은 누구이며 도시가 폐허가 된 이유는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시리아에서 벌어지는 크고작은 내전과 지역분쟁 때문에 당분간 이 유적의 수수깨끼를 본격적으로 연구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300만년전 존재했던 또 다른 인류 케냐의 불모지 사막에서 인간이 제작한 도구중에 가장 오래된 석기가 발견되었습니다. 2011년 발견된 이 돌로 된 도구는 ‘오직 현대 인류에 속한 종만이 도구를 제작한다'는  학계의 고정관념을 깨버렸습니다 총 149개의 이 석기 도구들은 지금으로부터 약 330만년전에 만들어졌으며 이 당시에는 현재 인류의 직계 조상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때입니다. 도구의 제작자는 돌에 면도날같이 얇고 날카로운 날을 세울 정도로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 조건을 충족한 생물로서 knapping (두들겨 깨 뗀석기를 제조하는 기법) 이라는 기술을 가진 고등생물이라고 보여집니다만 과학자들은 이 생물이 무슨종인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유인원과 인류의 중간단계인 선행인류 즉, 호미니드의 일단이 제작했을 가능성도 있으며 또는 현생인류와 어떠한 혈연적 연관관계도 없는 전혀 다른 생물종일 수 도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주류학설에 의하면 아프리카의 숲이 우거진 온대삼림 환경이 기후변화 때문에 사바나 초원으로 변화함에 따라 나무에서 내려온 인류의조상이 생존을 위해 돌로 만들어진 베는 도구(돌도끼 등등)를 발명하고 기술을 발달시켰다고 합니다. 하지만 케냐의 사막에서발견된 초 고대 돌 유물들은 단순히 인류가 고기를 자르기위한 필요 때문에 도구 제작기술이 발달한 것이 아니라 좀 더 복잡한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왜냐하면 330만년전 당시 케냐는 사막이 아니라 나무가 빽빽히 우거진 숲지대였기 때문입니다. 2부에서 계속... [출처] 오늘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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