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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남자로 컴백한 일베가수 브로의 비열한 변명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애매한 것들이 자꾸 꼬인다는 건 너도 애매하다는 얘기야'. 이 정도까지 가사를 들으면 바로 뇌리 속에 떠오르는 가수가 있습니다. 바로 가수 브로. '그런 남자'가 히트를 치며 일명 '김치녀 혐오 가수' '일베 가수'라는 수식어가 붙은 가수입니다.
브로에게 '일베 가수'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가 일베에 출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남자'가 인기를 끌었을 때 일베에서는 '개념 가수'가 나왔다며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요. 당시 브로가 일베에 자필로 감사 편지를 적어 올리기까지 했을 정도니까요. 뿐만 아니라 나얼의 '바람기억'을 개사해 '폭동기억'이라는 제목으로 게시하기도 했는데요. 이 가사는 '우덜의 슨상' '영원한 폭동' '푹 삭힌 홍어 뱃살' '통수를 때리리라' '힘차게 운지하리라' 등 명백하게 전라도와 故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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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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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일베활동을 하는 가수인건가요 ? 나얼 노래 개사한건 전혀 몰랐는데.. 일베 소방 공무원도 일베 기자도 까이는 마당에 이런 사람이 인기를 얻어 돈을 벌게해선 안되죠 .. ㅎ
재능을 왜 저리쓰지.. 저렇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보면 안쓰럽고 안타까움.
어디사냐? 쓰레기수거하러 가야것다
좀떳다고 설치네 극혐가수 생긴거 키보드워리어같이 찐따같이도 생겻에
참 나 별 싸이코패스같은놈이 다 가수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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