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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연수제흑돼지햄

수제훈연흑돼지햄은 제주도 흑돼지 등심을 천연향신료에 염지 7일 해풍건조 1일 참나무숯훈연 1일 냉장숙성 7일 총 16일의 긴 시간에서 만들어진 제주흑돼지훈연수제햄 부드럽고 촉촉하며 지방이 싹 빠졌고 방부제 와 스모크향 색소등의 어떤 화학물질도 첨가하지않았고 짜지 않습니다 사진은 실제 요리과정입니다 제주도 월정리 더섬 에서 수제흑돼지햄의 다양한 요리를 맛보실수 있습니다 수제햄버거 수제햄카레 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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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맛있겠네요. 온라인으로도 살 수 있나요?
직접 만드시는거에요?
네 가능하세요 택배비4000원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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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추천 '제주도 가성비 맛집 Best'
안녕하세요.오늘은 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해준 가성비 맛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맛집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와 맛 등의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답니다.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은 제주도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이십니다. 무문스테이 사장님은 오는 손님들에게 과자와 안주 다양한 먹거리와 수건,휴지 등을 너무 많이 주시는 인심좋은 사장님이시랍니다. 서비스로 주셨어요..ㅋㅋㅋ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저도만족했던 곳이니까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늘봄 흑돼지 제주공항 근처에 있다보니, 제주에 도착하거나 떠날때 꼭 한번씩은 가는 곳이예요. 제주도가 흑돼지가 유명한건 아시죠? 그렇다보니 브랜드 네임때문에 대부분 비싸답니다. 이곳의 흑돼지 정식은 1인당 1만원정도인데, 1인당 100g정도의 흑돼지를 줍니다. 사실 너무 적게주는거 아냐? 고기가 이 정도밖에 안되네 라고 실망하실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흑돼지+다양한 반찬과 돌솥밥 + 해물된장찌개도 준다는 사실이예요. 돌솥비빔밤의 다양한 야채들과 가짓수를 헤아릴수없는 반찬들 덕에 힐링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한명당 1만원밖에 안되나? 하면서 미안해서 더 시키게 되는 곳이예요.ㅎㅎ 가성비 갑! 제주도 현지인과 한번 가본 사람은 제주도를 갈때마다 가는 곳이예요.ㅎㅎㅎ -갈치공장 제주도에서 갈치를 먹으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비싸기 때문인데요. 사실 갈치는 잘 못먹는 사람은 뼈때문에 잘 못먹는 경우도 많아요.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갈치공장은 1인 15000원정도에 갈치정식을 시킬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가는 경우는 4인일때는 갈치정식2인분 전복밥 2인분 정도를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어짜피 갈치 양념은 인당 시키면 다 먹지도 못해요.전복밥은 쏘쏘해요.ㅎㅎㅎ 근데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다 맛깔나기 때문에 좋답니다. 거기에 대망의 광어구이를 서비스를 준다는 사실~일반적으로 비싼 생선이라고 불리는 광어를 튀겨서 주는데, 살도 많고 맛도 좋답니다. 갈치정식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봅니다. -1950 하우스 제주도 가면 수제버거를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은데, 그 버거집! 1950하우스라는 곳입니다. 사실 번화가가 아닌 약간 휴게소 느낌이 나는 도로에 있는 버거집이예요. 이곳은 아메리카 치즈버거나 고기우동, 돈까스,핫윙 등을 파는데요. 메뉴판에 속아서 이것저것 시킬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메리칸 치즈버거' 7800원 짜리 '핫윙' 개당 1000원짜리만 시켜주세요. 버거집에서는 버거만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다른거 시켰다가 아쉬워했다는..) 서울 13000원정도 하는 퀄리티의 흑돼지 버거를 7800원정도에 먹을 수있는데, 정말 맛있고 패티가 사르르 녹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구요. 저도 현지인의 말을 무시하고 돈까스를 시켰는데, 너무 후회했어요...아메리칸 치즈버거 두개더 시킬껄...ㅋㅋㅋ 핫윙은 1000원에 한개씩인데~ 맛이 괜찮아요.ㅎㅎㅎ그나마우동중에는 고기우동이 맛이 좋아요. 고기단면인데요. 속이 꽉 차고 육질이 좋습니다. 제발제발 버거랑 핫윙만 시켜주세요. -루스트플레이스 제주도에 가장 지점이 많은 레스토랑인데요. 제주도까지와서 무슨 파스타를 먹어? 생각할수 있답니다. 이곳의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예요. 엄청나게 페퍼로니 피자 5900원~ 8명이가서 두판 시키면 배가 불러요 파스타는 5900원~7900원 정도랍니다.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양이 조금 적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쏘쏘합니다. 런치스페셜 메뉴들을 꼭 공략하시길 바랄께요. 다 5000~7000원 사이들의 메뉴예요. 거기에 맥주 500cc 한잔이 '900원' 이라는 사실...띠옹!? 이중에서 무려 가성비가 그리 높지 않은 립이 15900원이예요.ㅋㅋㅋ 남자8명이 가서 6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무려 10잔 맥주를 시켜도 1만원이 안됨.ㅠㅠㅠ 그리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ㄷㄷㄷㄷ 맛은 보통 가성비는 끝판왕~! ㄷㄷㄷㄷ -한림일품횟집 회보다는 스끼다시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스끼다시를 정말 푸짐하게 주는 곳이 있답니다. 스끼다시 대부분이 해물이고, 새우,멍게,고등어회,회무침,꼬막,소라,고동,문어 등등이랍니다. 일인당 3만원 정도의 회를 시키면 이 스끼다시가 끝없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고 나서도 전복과 메로구이, 대하새우까지 줍니다. 심지어 아직 매운탕과 회는 나오지도 않았네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서 회 한번은 먹어야 하잖아요.회못먹는 사람들이라도 먹을게 많은 한림일품횟집!! 이것도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라라김밥 제주 산방산랜드에 위치한 신생맛집인데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나 먹어본 사람들은 또 간다는 인생김밥!! 단무지 대신 비트물로 낸 무로 맛을 내고,밥보다는 내용을 더 넣었는데도 터질듯하게 큰 김밥~ 핑크핑크한 비트물로 밥을 해서 건강에도 좋은 김밥입니다. 계란 지단도 김보다 크게 넣어주시고, 제육김밥,크래미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 등의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특이하게 한국인과 결혼하신~ 러시아 안주인분이 김밥을 하시는거라! 이색적이고, 가족들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로 더욱 친근한 느낌의 맛집이랍니다. 거의 밥이 없는데도, 속이 꽉 차 있는 맛이랍니다. 먹으면 스르르 녹아버려요.. 꼭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는 맛집입니다!!! 이렇게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도 맛집 꼭 가보세요.ㅎㅎㅎ
필력갑의 계동치킨 feat.돌바나나빌런
본인은 한동안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나날을 보냈다. 얼굴이 못생겨서 안그래도 괴로운데 집마저 없어 괴로운 현실에서 이상을 향해 쉐도우복싱을 하다가 정신이 360도 돌아버린것 같은 기분이었다. 원래 제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180도만 돌아야하는데 360도를 돌아버려서 그냥 돌은상태에서 또 도른자 돌고도른자가 되어버렸다 이말이다. 아무튼 본인은 괴로운 현실을 이겨내기 위하여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주식에 몰빵하고 4초에 한번씩 틱으로 가즈아를 외치고있는 실정이다.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쓰지 않던 기간에도 본인은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관계로 입맛도 다 떨어져서 배불러도 밥생각도 안나고 그냥 한숨만 푹푹쉬고 치킨이나 한마리씩 겨우 먹으며 지내왔는데 무언가에 꽂히면 집중적으로 처먹는 본인에게 이번에 계동치킨이 제대로 꽂혀버렸다. 밤이되어 적막해지면 집중하기 좋은시간이라 학자들은 책을 읽고 본인은 배달앱을 둘러보곤하는데 어느밤 좀 빨리오는 패스트치킨샵을 찾다가 계동치킨이라는 곳이 예상배달시간이 짧길래 한번 시켜보았다. 날개로 간장 순한맛과 간장 매운맛이다. 솔직히 아무 기대없이 시켰지만 한입 배어무는 순간 배달치킨에서 느끼기 힘든 바삭함이 본인의 통구에 강펀치를 날렸다. 간장 순한맛은 그 간장치킨으로 유명한 그곳보다 더 깔끔하고 뒷맛이 좋았고, 간장 매운맛은 말그대로 매웠다. 그리고 얼마 후 본인도 모르게 또 시키게되었다. 이번에는 간장 순한맛과 양념이다. 양념은 우리나라 전통 양념치킨인 페라리카나 초갓집 스타일의 그 찐득하고 달달하니 바로 그맛 전통의 무게가 있는 맛으로 본인이 선호하는 양념의 맛이었다. 얼마 후에 또 시켜보았다. 이번에도 같은 구성으로 시켜보았다. 아무래도 본인에게는 이구성이 가장 잘맞은것 같았다. 포토리뷰를 쓴다고 사장님께 약속을 하면 저 튀긴떡을 몇개 더 넣어주신다. 저걸 치킨양념에 발라먹으면 떡꼬치같은 맛이다. 이때부터 뭔가 이집 치킨에 중독이 된것 같았다. 이번에는 후라이드와 양념을 시켜보았다. 후라이드 역시 깔끔하고 매우바삭함을 유지한채 배달되었다. 이런 바삭한 배달의 비법이 무엇인가 궁금했다. 오도바이에 튀김기를 달고 다니는 것인가 아니면 마후라에 치킨을 달고오는 것인가 궁금해서 또 시켜보았다. 간장치킨이 중독성이 있기때문에 이번에는 전과같이 간장순한맛과 양념으로 시켰다. 이것은 대체 왜이렇게 맛있고 안질리는 것인가 궁금했다. 아직은 답을 찾을 수 없어서 또 시켜보았다. 위에것은 리뷰쓴다고 약속을 깜박했고, 이번것은 리뷰약속을 한 것이다. 약속의 값어치는 저 떡의 갯수 차이만큼 이라고 보면 될것같다. 다음에도 잊지말고 약속을 하자고 다짐하며 얼마후에 또 시켜먹었다. 약속하는 것을 깜빡했다. 그리 얼마지나지 않았을것인데 이런 정신상태로 살고있기 때문에 본인은 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 앞으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기 위해 얼마후 또 시켰다. 이쯤되면 이걸 읽으시는 분들이 도대체 저새끼의 얼마후라는 것은 대체 얼마나 얼마후인가 궁금하실 것이다. 사실 본인도 본인의 사진첩에서 이 사진들을 발췌하며 본인이 이렇게 빈번하게 저것들을 먹어왔다는 사실에 놀라고있는 중이다. 아마도 큰 정신적 고통으로 인하여 본인의 시간은 천천히 갔던 모양이다. 이 한입 베어물면 바삭하게 짭짤한 기름진 맛이 혀를 감싸며 영혼을 위로해주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튀김을 자주 필요로 했다는 것은 그만큼 본인의 상태가 힘든 상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얼마후에 또 힘이 들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새끼가 힘이들어서 글을 안쓴건가 치킨처먹느라 글을 안쓴건가 의구심을 가지실 것이다. 본인은 힘이들어서 치킨을먹다가 글을 안쓴것이다. 그럼에도 치유되지 못하여 얼마후 또 시켰다. 어떤 분들 께서는 아 이새끼가 계동치킨을 차렸구나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본인은 그저 꼬박꼬박 제돈내고 약간 빈번히 시켜먹었을 뿐이다. 본인은 돈받고 거짓된 포스팅을 쓸 준비가 되어있지만 상인들께서 기회를 주지않아 억지로 청렴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 지금 여기 이제는 더이상 빨리오지않는 치킨 계동치킨을 90분 만에 받아보았다. 세상살며 여러곳에서 상처를 받고, 괴롭힘 당하고, 계획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냥 내집하나 갖고 사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등등 본인만 그럴 것이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혹시라도 본인과 같이 갑질당해 힘들고, 하고싶은것 하지못해 힘들고, 남들보다 못사는것같아 힘드신 분들 오늘 금요일 늦은밤 드시고싶은거 하나 시켜드시고 얼마후에 또 드시며 영혼을 달래보시기 바란다. 힘내시라 이또한 지나가면 별거 아닐 것이다. ㅊㅊ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돌바나나도 재밌게 읽었는데 여전히 필력갑이시군영 +_+ 그리고 계동치킨에 처음 빠지게 된 썰도 웃겨서 투척하구 갑니당
제주도 여행 미니벨로 자전거 종주 첫날
<<제주도 자전거 여행, 미니벨로로 종주하다.>> #제주도여행 #제주도자전거종주 #이호테우해수욕장까지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월요일 비예보가 있습니다. 요즘 봄비가 자주 내리는 편입니다. 이 비로 미세먼지 싹 씻어주길 바라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세요. 일요일엔 어디들 다녀오셨나요? 호미는 석모도를 다녀왔는데 기상청의 미세먼지 지옥 예보가 약간 빗나가서 제대로 맑은 하늘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호미가 자전거 타기 시작 한 뒤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문체부 공식 사업을 하게 되어 다녀왔던 제주도 자전거 종주 첫날 코스의 1편입니다. 호미 담당은 사진과 기록으로 블로그 홍보였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제주도 자전거 투어를 하게 되었지요. 이 또한 블로그 글쓰기를 한 덕분이었습니다. 풍경은 지금과 별반 다름이 없을 테지만 자전거도로나 주변 맛집과 숙박시설은 달라졌겠지요. 10년 전 추억을 랜선여행으로 소개합니다.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를 볼 수 있습니다* 제주 자전거 투어 코스 자전거: 미니벨로 1. 제주공항 2. 이호테우해변 맛집 길촌횟집 3. 테마하우스숙박-첫날 4. 제주항여객터미널-자전거투어 시작 5. 용두암 6. 이호테우해변(1-1 여기까지 여행기 소개) #제주도여행 #제주도자전거종주 #제주도자전거길 #제주도자전거여행 #제주공항 #제주용두암 #이호테우해변 #이호테우해수욕장 #애월항 #자전거여행 #자전거국토종주 #제주도자전거환상길 #제주도자전거 #제주도숙박 #이호테우해변숙박 #이호테우해변맛집 #이호테우해수욕장맛집 #제주도테마하우스펜션 #제주길촌횟집 #미니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