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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가 소개하는 하와이 vs 내가 소개하는 하와이!!

하와이!!
국제 관광 도시답게 많은 세계인들이 꼭 가보고 싶은 관광지중의 하나로 손꼽힙니다.
물론 갓결혼을 한 신혼 부부들도 신혼 여행으로 제일 먼저 생각을 하기도 하구요.
그러다보니 그런 열망에 부응을 하고자 많은 여행사들이 해당 지역의 상품을
내놓고 현지 여행 가이드들에게 관광 가이드를 일임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현지에서
다시 지출을 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게 됨을 현지 방문후에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미 하와이를 다녀 오신 분들에게 과거 하와이 여행시 자신이 쓴 비용과
본인 스스로가 계획을 하고 스스로 다니는 여행을 했을 경우에 대한 비용과 정보를 나름
종합적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현지 가이드가 인솔을 할때 들어가는 비용은
편차가 많아 삭제를 했습니다.
내가 스스로 하는 하와이 여행!!
자세히 더보기!! http://bit.ly/1GMRx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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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21. 뉴욕 - AS IS(맨해튼에서 다양한 맥주를 서빙하는 펍 )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뉴욕에 위치한 또 다른 펍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아무래도 로컬 브루어리들이 중심부에 위치하지 않아서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경우에는 저도 시간 절약을 위해서 자주가는 펍이 있는데요(물론 지금은 못 갑니다 ㅠㅠ) 이번 방문은 2020년 3월 21일날 방문 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AS IS 입니다. AS IS 는 맨해튼에 위치한 펍인데요. 미국에서도 흔치 않는 맥주를 서빙하기도 해서,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방문 하는 곳입니다. 또한, 여기는 오후 이른 시간 부터 오픈해서, 낮술 하기도 상당히 좋은 장소 입니다. 보시면 펍이 생각보다 크지 않은데요. 그렇기에, 좌석도 별로 없어서 금방 자리가 차고 맙니다. 이렇게 맥주 뿐만 다른 주종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맥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 주종을 주문하면 될거 같습니다. 또한, 여기도 작은 사이즈로 맥주를 주문할 수 있는데요. 저처럼, 혼술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보기 좋은 메뉴판 인거 같네요 ㅎㅎ 처음으로 마신 맥주는 Tired Hands Brewing의 Oblivex입니다. 이 맥주 귀리와 Amarillo 그리고 Citra 홉을 사용 해서 만든 더블 IPA입니다. 마셔보면, 홉의 싱그러운 시트러스 위주의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낮고, 알코올 부즈도 적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맥주는 Tired Hands Brewing 과 Omnipollo가 합작해서 만든 Milkshake IPA (Strawberry Margarita) 입니다. 이 맥주는 일명 밀크쉐이크 IPA라는 스타일 맥주 인데요. 잠깐 유행했던 장르지만, 스타일 특성 상 한계가 명확해서 인지도가 하양곡선을 띄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렇게 신선한 밀크쉐이크 IPA 마실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에, 꼭 텝으로 마셔보길 추천합니다. 마셔보면, 크리미한 질감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또한, 적당한 딸기, 시트러스, 라임 향이 잘 어우러져 있고, 뒤에 산미가 맛을 잘 잡아줍니다. 세번째 맥주는 트릴리움의 Wild Sinster Kid w/ Black Currents입니다. 이 맥주는 블랙 커런트 와 함께 발효시켜서 만든 다크 스트롱 에일 을 버번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와일드 에일 입니다. 마셔보면, 먼저, 적당한 산미 와 말린 건 자두 향이 느껴집니다. 블랙 커런트 특징은 약하며, 맥주의 쓴맛도 낮게 느껴집니다. 특히, 복합적인 과일 향이 나는 것이 인상적이며, 약간의 자두, 라즈베리, 레드 와인의 향이 섞여 있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았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네번째 맥주는 KCBC의 ZOMBIE APOCALYPSE입니다. 이 맥주는 딸기, 바나나, 복숭아, 블랙베리, 바닐라, 그리고 유당을 넣어 만든 사워 에일 입니다. 마셔보면, 풍성하고 다채로운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향긋한 바닐라 향 그리고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과일 향들이 조화롭게 느껴지고, 이질적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알코올 부즈도 높게 느껴지지 않아서, 음용성도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Hidden Spring의 Jedi Mind Trick입니다. 여기서, Jedi는 영화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제다이를 말하는 데요. 제다이의 초능력을 뜻하는 맥주 이름인 거 같습니다. 이 맥주는 페션 푸릇, 용과, 바닐라, 그리고 유당을 넣어 만든 베를리너 바이세 입니다. 마셔보면, 다양한 열대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산미도 같이 올라옵니다.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낮은 쓴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 역시 부재료의 조화가 좋으며 맛의 밸런스를 잘 잡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Voodoo 브루어리의 THE K13입니다. 이 맥주는 13도의 발리 와인을 Pappy Van Winkle 버번 배럴에서 15개월 동안 숙성기간을 거친 발리 와인입니다. 마셔보면, 짙은 견과류 향이 올라오고, 약간의 바닐라 와 캬라멜 향도 느껴집니다. 올코올 부즈는 높으며, 달콤한 향이 지배적 입니다. 무거운 바디감 그리고 묵직한 지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발리 와인의 스타일 특성 상 이런 묵직하고, 강한 향과 맛이 특유에 특징인데요. 발리 와인 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정말 잘 만든 발리 와인 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강렬하면서, 부드러운 질감과 맛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마시다 보니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바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아직 해도 안 졌는데 벌써 잘리가 꽉 찼네요. ㄷㄷ 정리하자면, 맥해튼 중심에 위치한 펍 이지만,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작은 사이즈로도 주문할 수 도 있어서, 혼자 와도 다양한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 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한 맨해튼 미디 타운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봐도 될거 같네요. 하지만, 피크 타임에 올 경우 자리를 찾기가 여렵고, 저녁에 오면 대부분 서서 마실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현지 맥주를 팔지만, 가격이 비교적 높은 편이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것으로, AS IS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펍 자료 정보 출처: http://www.asisnyc.com/
충북 보은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속리산 숲체험 휴양마을 충청북도 보은군에 있는 백두대간 속리산 깊은 산골에 위치한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산림휴양의 발상지로 자연 치유를 할 수 있고 피톤치드와 함께 세속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잠시 나를 찾는 시간이 되는 명상과 자연치유의 공간입니다. 숙박시설과 수영장 및 세미나실까지 갖춘 휴양 시설입니다. 소나무 숲속, 양지바른 산자락에 위치한 기와집인 한옥들이 고즈넉하게 들어섰습니다. 길과 화단을 잘 조성해서 첫 느낌부터 깔끔함과 평화로움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마침 여름꽃 꽃양귀비가 빨간 날갯짓을 나풀 거리며 반기고 있었습니다. 한옥마을에 있는 한옥들은 기와집으로 각각 속리산의 봉우리들의 이름을 본다 지었습니다. 한옥은 11채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고향집을 떠올리는 초가집 형태로 황토로 벽을 발라 초가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침대방이 구비되어 있고 너른 잔디 마당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습니다. 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밤하늘에 총총히 박힌 별들을 헤아리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사진 좋아하는 분이라면 별의 궤적, 유성과 은하수 촬영도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초가지붕을 올린 황토마을과 달리 이곳은 너와 지붕입니다. 너와 지붕이란 삼나무 · 노송나무 · 소나무 등의 얇은 나뭇조각을 산자널 위에 이는 것. 또는 이은 지붕을 뜻합니다. 초가지붕 마을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내부시설은 초가집과 비슷하게 깔끔하고 필요한 것 구비되어 있습니다ㅣ. 방문자 종합안내센터 : 도서관, 세미나실, 회의실이 있어 단체 모임이나 MT 워크샵이 가능한 곳입니다. 숲속에는 족욕체험장이 있고 수영장과 찜질방, 숲속 공연장, 산나물 체험장 10ha, 산책로 2km 등도 운영되고 있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르신들과 함께 와도 국내 휴양지로 추천해도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수영장은 7월 1일부터 운영합니다. 기타 부대시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상황에 따라 운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속리산 휴양마을은 2017년에 개관했으며 시설로는 방문자종합안내센터 : 도서관, 세미나실, 회의실이 있어 기업 워크샵이나 MT가 가능합니다. 휴양마을 : 한옥 11동 21실, 황토 10동 16실, 통나무 3동 18실 부대시설 : 식당, 숲속 수영장, 찜질방, 숲속공연장, 산나물체험장 10ha, 산책로 2km 입실 시간 오후3시,퇴실 시간 오전12시 쌈 뷔페:성인 기준 15,000원(5세 이상~12세 미만 1만원) 석식:6시~8시까지 조식:8시~9시30분까지 (통나무마을,황토마을 4인무료)(한옥마을6인무료,천왕봉6인무료) 전기차투어 입실시 연락주시면 해드립니다. 휴양마을 프로그램: 숲&쉼 명상과 힐링, 산나물장아찌 만들기, 자연환경해설, 자연물 만들기 등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잠정 중단되어 있습니다. ※ 단, 전기 순환버스 투어와 찜질방(숙박객만 이용가능)은 이용 가능.(숙박객 무료) 6. 숲속 수영장 개장 일시: 7.1~ 찜질방 사용시간 오후9시까지 *동절기:5시30분마감~다음날 11시30분까지사용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