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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근육을 분해한다??? 술 알고 마시자!!

★술이 근육을 분해한다?

'술이 직접적으로 근육을 분해하지는 않습니다.'
by. 건강한 친구들
우선 답부터 드리자면 잘못된 상식입니다.
술이 직접적으로 근육을 분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알코올은 근육에 여러 가지 영향을 끼치죠.

1. 단백질 합성방해

근육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근육에 단백질이 공급되어야 하는데,
알코올은 단백질의 합성을 방해하고
단백질 합성에 가장 중요한 성장 호르몬과
남성 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켜
근육의 성장을 방해하기도 하죠.

2. 탈수현상

또한,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탈수 현상이 일어납니다.
탈수현상은 근육에 수분 공급을 방해합니다.

3. 간기능 저하

간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릴 만큼 중요한 장기입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만들어 저장하고
신진대사에 관여하며, 해독 작용 등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알코올이 간에 저장이 되면,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서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죠.
다량의 술을 마시면 영양 불균형,
알코올의 응고성 때문에 간 기능이 약해질 수 있어요.
이는 간의 해독 능력이 약해지고
간장병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술자리에서는 술을 분해하는 물을 많이 마셔주시고
튀김, 삼겹살 등 고칼로리의 안주보다는,
고단백의 안주를 드시면 보다 나은 술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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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술을 참 즐겨 마신다오. 맛으로 마시긴 하나 벗들 중에는 보여주기 위해 마시는 이들도 존재하니, 얼마 전 벗들과 술잔을 기울이다 독한 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가장 독한 술은 무어가 있나 한번 찾아 보았소. 뒤로 갈수록 강해지니 앞에서 미리 코웃음 치지 말길 바라오. 그러니까 빙굴라들은 어디까지 드셔 보셨소? 10. BACARDI 151 - 푸에르토리코 종류: 골드 럼 알코올 도수: 75.5% ※ 한국에 정식 수입되는 술 중 가장 독한 술로서, 바에서도 함부로 내놓지 않지만 진상 퇴치용으로 쓰인다고도 하오. 불쇼용으로 들여온 것이니... 9. DEVIL'S SPRING - 미국 종류: 보드카 알코올 도수: 80.0% 이름부터 악마의 봄이라니, 게다가 쓸데없이 라벨이 어쩜 이리 아름답단 말이오. 하마터면 깜빡 속겠네... 그래서 악마의 봄인가 보오. 8. STROH RIM 80 - 오스트리아 종류: 럼 알코올 도수: 80.0% 7. BALKAN 176 VODKA - 불가리아 종류: 보드카 알코올 도수: 88.0% 생긴것부터 시약병처럼 생겼구려 이것은... 6. ABSINTHE ANTITOXIN - 프랑스 종류: 보드카 알코올 도수: 89.0% 5. Bruichladdich X4 Quadrupled - 영국 종류: 위스키 알코올 도수: 92.0% 생긴건 이다지도 부드럽고 고급지게 생겨서는 말이오! 4. POITIN 60 - 아일랜드 종류: 위스키 알코올 도수: 92.5% 역시 술잔치(?)에 아일랜드가 빠질 수는 없지 않겠소. 은반지를 만들 때도 가장 좋은 퍼센테이지라는 92.5%라오 껄껄껄. 3. EVERCLEAR - 미국 이름부터 후덜덜하구료. 에버클리어라니... 종류: 보드카 알코올 도수: 95.0% ※ 강력함이 가솔린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오. 미국에서는 젊은이들이 이 술을 스트레이트로 마시고 사망하는 사례도 있어 몇몇 주에서는 판매금지라고 하더이다. 공동 1위. SPIRYTUS - 폴란드 종류: 보드카 알코올 도수: 96.0% ※ 매우 강력해서 실제 폴란드에서 젊은이가 이 술을 글라스로 한 잔 마시고 병원에 실려간 사례가 있다고 하오. 이 청명한 초록빛 라벨에 덤덤하게 적힌 '96%'라니... 공동 1위. Cocoroco - 볼리비아 이 역시 공동 1위로 96도라오. 근데 이 정도면 그냥 알코올을 먹지 굳이 왜... (출처 1 / 2 / 3) 어떻소. 이 사이에도 많지만 편의상 중간 중간 다른 술들은 생략하였소. 그럼에도 본인은 역시 국내 정식 수입이 되는 바카디151밖에... 나머지는 것 참, 어찌 먹으라는건지 먹으라고 만들어 놓은 건지 먹고 죽은 이들도 있다는데 이해를 할 수가 없구려. 그대들의 생각은 어떻소?
치아 건강 망치는 습관 6가지
<앍기 전에 알아야 할 건강 정보> 양치질 직후 가글은 NO! 치아 건강 망치는 습관 6가지 *치아 건강 돌보기* 치아는 전신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된 만큼 6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아직도 치아가 아프고 증상이 나타난 후에야 치과를 방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평소 먹는 식단, 양치질 등 잘못된 생활습관은 치아 건강을 망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나와 가족의 건강은 누구나 바라는 소망 중 하나다. 치아 건강부터 챙겨보는 건 어떨까?  1. 양치질 오래 하는 습관 평소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양치질을 오래 하면 좋다는 생각에 한 번 양치질을 시작하면 3분을 넘어 오랜 시간 동안 닦는 사람이 많다. 게다가 이를 닦는 중간에 또 치약을 묻혀서 닦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 대부분은 칫솔이 빨리 마모되어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칫솔로 자주 교체한다. 오히려 양치질을 오래 하면 치아 표면이 마모되어 손상되거나 변색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오래 하는 것보다는 올바른 칫솔질로 3분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 더불어 칫솔 외에 치실, 치간 칫솔 등을 함께 사용하는 것도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이다. 2. 양치 후 바로 가글하는 습관 입 냄새 관리를 위해 수시로 가글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올바르지 못한 가글 사용도 치아 건강에 치명적이다. 양치 후 바로 가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치약의 계면활성제(거품을 만들고 세정제 역할을 하는 성분)와 가글 속의 염화물(살균 소독 효과)이 만나면 치아 변색이 일어날 수 있다. 가글은 양치질을 하고 30분 이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가글한 후 30분 정도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가글의 성분이 입속에 남아있을 수 있어 음식물과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딱딱한 얼음 깨물어먹는 습관 습관적으로 얼음을 깨물어먹는 습관은 치아를 해롭게 하는 습관 중 하나다. 평소 건강한 치아를 믿고 딱딱한 얼음을 깨물어먹다가 치아가 깨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치아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당장 치아에 무리가 없다고 해도 치아에 충격이 누적되면 균열로 인하여 치아가 깨질 수 있으니 평소 얼음을 녹여 먹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이 외에도 딱딱한 고기나 연골, 건어물 등을 자주 씹어먹는 습관도 주의해야 한다. 4. 이를 도구로 사용하는 습관 평소 테이프나 질긴 종이류를 마음이 급하거나 귀찮다고 치아를 이용해 물어뜯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 또한 치아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다. 또한 술을 마실 때 병뚜껑을 이로 열거나, 음료수병이 안 열린다고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습관 역시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 이외에도 손톱이나 볼펜 등을 물어뜯거나, 옷에 붙은 태그나 바느질할 때 실을 이로 끊는 경우에도 치아에 금이 갈 수 있고,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5. 차갑고 뜨거운 음식 함께 먹는 습관 뜨거운 음식을 먹고 바로 차가운 물을 마시는 등 뜨거운 음식과 차가운 음식을 동시에 먹는 습관도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이다. 국이나 탕, 찌개 등 국물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뜨거운 음식을 먹자마자 찬 물을 마시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입안의 온도 차이가 크게 나서 치아의 부피가 늘어났다 줄어들어 치아 표면에 얇은 금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치아에 균열이 생기게 되고, 시리거나 통증을 가져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6. 음료 마신 직후 양치질하는 습관 탄산음료나 술, 커피 등과 같은 산성 음료를 마신 다음에 바로 양치질을 하면 치아 표면이 산성을 띄게 되어 치아와 치약의 연마제(플라그를 제거하는 성분)가 만나 치아 표면이 부식될 수 있다. 탄산음료나 산도가 높은 음식을 먹은 뒤에는 물로 입안을 헹구고 30분 뒤 양치질하는 것이 좋다. #치아건강
술 좋아하는 빙글러들 모입시다ㅋㅋ
빙글러 여러분 안녕하세요~ 술 모더레이터가 된 doung93입니다(친구추가ㄱㄱ) 주로 눈팅만 했는데 이렇게 덜컥 맡겨주셔서 매우 신이 난 상태입니다ㅋㅋ 올해초 전역하고 막 복학 청운의 꿈을 안고 학교에 돌아왔으나 뭔가 환영받지 못하는 느낌적인 느낌은 기분 탓이겠죠 .... 넝ㅋ담ㅋ 이구요 사실 군대 가기 전까진 술이란 그저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취하려고 마시는 것... 아무 관심 없었으나 <이 중에 제 인생을 바꾼 위스키가 있다는.jpg> 군대에서 우연히 위스키의 세계에 눈을 뜨고 제대하면 하나씩 마셔보리라 위시리스트를 쓰고 있다가 MT가서 소주 마시기도 싫고 하여 제대로 술의 세계를 파헤쳐볼까 빙글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ㅋ 술을 즐기는 분들과 술 이야기 나누면서 잘 지내보고 싶습니다ㅋ 마셔본 술에 대한 후기... 좋은 술에 대한 정보... 물론 좋구요 또 편하게 서로 추천도 해주고 나 마신 술 자랑하고 하면서 지내면 좋겠네요ㅋ 그래서 여러분 제가 하려던 말은 빙글 술 커뮤니티로 오세요ㅋㅋㅋㅋㅋ 여기 술꾼들은 바로 위에 클릭 옆에 Join 버튼 누르시면 가입 가능합니다 복학생도 아저씨도 환영합니다 (물론 여자분들도... 제발...... 이제 전역했는데..........)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아직 좀 어렵고 그래서 도움이 절실합니다ㅋㅋ 그럼 술 좋아하신다면 저와 놀아주시기로 맘먹으셨다면 댓글로 자기소개도 간략히 하고 가시죠?ㅋㅋㅋ
[오늘의 맥주]: 117.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 Stone Brewing(스톤의 또 다른 해석)
오늘의 맥주는 소톤 양조장의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입니다. 이 맥주는 귤이 첨가된 헤이즈 아이피에이입니다. 보통 과일이 들어간 IPA는 홉에서 느끼는 과일 캐릭터와 실제 과일을 넣어서 구현해 내는 과일 캐릭터의 균형을 잡는 것은 상당히 높은 양조 스킬을 요구하지만, 이번 스톤 맥주는 과연 그러한 포인트를 잘 살렸을지 기대해봅니다. 맥주정보; 이름: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ABV: 6.7% IBU: 75 구매가: 2,500원(행사가) 구매처: 와인앤모어-서래마을 지점 외관: 탁하고 짙은 황금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낮은 해드가 형성됩니다. 향: 처음에 직관적인 귤 과육 향이 느껴지고, 오랜지 껍질 위주의 시트러스 향 그리고 풀내음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귤의 과육 그리고 껍질 향이 느껴지고, 오랜지 껍질의 시트러스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높은 편이며, 뒷맛에 나오는 과일 그리고 맥아 단맛을 잘 잡아주면서 마무리 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비록 웨스트 코스트 아이피에이를 잘 만드는 스톤 양조장은 기존 트렌디한 헤이즈 아이피에이를 자기만의 해석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비록 맥주의 쥬시함은 떨어지지만, 맛과 향의 균형에 중점을 두었고, 과일 부재료와의 벨런스도 잘 맞추었다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from Stone Brewing. It is a hazy IPA brewed with tangerine puree. NAME: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ABV: 6.7% IBU: 75 Appearance: It has a hazy dark gold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 can feel some citrus scent oriented from tangerine and orange peels. To add, the grassy character and the malty aroma come after in the end. Flavor: The distinctive tangerine and orange peels citrus flavors come out directly at the beginning of the palate and the grassy hop character appears in the middle of the palate.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high, and it is enough to support the malt and the fruit flavors. Lastly, it makes the appropriate end of the tasting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with a soft texture and medium-high carbonation. Comments: Stone Brewing always makes high-quality beer with its sophisticated brewing skill. However, some trend beer styles are not their area, just like Hazy IPA. This beer appears different perspectives of Stone Brewing, and it makes another wonderful flavor and aroma. 맥주 자료 출처: https://untp.beer/v7eO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