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ginha
3 years ago10,000+ Views
휴..밖에 다닐때 사람들이 쳐다보면서 웃는것도 질렸습니다. ㅠ 피해의식일수도 있지만.. 키 167에 몸무게95입니다. 군대가기전에는 130정도였는데 빠졌어요 ㅎㅎ 그래도 역시 고도비만이네요 ㅠ 뚱뚱하다보니 옷 고르는것도 어렵고 사면 옷을 이쁘게 못입으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하네요 ㅠ 바지는 38정도 입는데 매번 허벅지랑 맞추랴 길이 맞추랴 질려버려요 ㅎㅎ 참 답답하네요.. 다이어트 화이팅!
gingi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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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실수있어요 저도삼십키로감량하고 새로운인생살고있습니다 누구나할수있습니다힘내세요!!
지금도 개성있고 좋으신데요 뭐ㅎㅎ 그래도 다이어트하신다니 화이팅입니다ㅎㅎ
쳐다보고 웃을정도의 몸매가 절대 아닌데요???? 스스로 자신감이 없다보니 예민한듯 해요. 꼭 성공하세여! ^^
저도 하고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살빼시고 더 노력하는모습이 보기좋아요 본받구싶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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