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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명언(名言)

1.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무조건 정면돌파.
2. 10초 생각해도 모르는 것은 그 이상 생각해도 소용없다.
3. 오르막 길은 아무리 힘들어도 오르고 있을 때가 가장 즐겁다.
4. 5할의 확률에 투자하면 바보.
9할의 성공율이 예상되는 것은 이미 늦었다.
7할의 성공율이 예상되면 투자를 해야만 한다.
5. 일을 일으키는 사람은 기업가(起業家).
일을 이루는 사람은 사업가(事業家).
일을 다스리는 사람은 경영자(經營者).
6.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일직선으로 의지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7. 좋아하던 싫어하던 상관없이 항상 세계를 의식하고 자진해서 나아가지 않으면 공격 당한다
8. 젊었을 때 고생을 사서하라라고 말합니다. 생트집을 잡혀보면 잡혀볼수록 저력이 생긴다.
9. 역시 집념(執念)입니다. 뭐가 어떻게 되든지 크게 만들고 싶다는 강한 집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 돈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돈은 단지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돈이 목표가 되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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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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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하나같이 주옥같은 말씀이네요. 좋은 클립 감사용^^.
멋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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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극복하기 위한 기본 원칙 - 데일카네기 행복론에서
카네기 행복론. 많은 사람들이 카네기 '인간 관계론'을 읽지만, '행복론'을 읽은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내가 존경하는 지인 중 한분이 최근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우연히 카네기 행복론 책을 서점에서 보고 후루룩 넘겼는데 몇개 눈에 밟히는 조언들이 있더라고. 그래서 몇개 장난삼아 실천해보기 연습을 했는데... 조금 과장하면, 진짜 훨씬 삶이 행복해진 것 같긴해. 카네기가 대단한 사람은 맞긴 맞나봐." 그래서 시작한 프로젝트 - 데일카네기 행복론에서 얘기하는 핵심 이야기, 생각들을 한번 정리해보자! 였다. 원칙을 덜도 아니고 더도 아니고 심심풀이 땅콩처럼 한두개만 적용시켜보자. 꾸준히. 기회 될 때 마다. 그러면 그 지인이 말한 것 처럼 조금 더 삶은 밝게 다가올지도 모른다. [걱정을 극복하기 위한 기본 원칙] #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라. 우리의 중요한 임무는 먼 곳의 희미한 것을 보는 게 아니라, 가까이 똑똑하게 보이는 것을 실행하는 일이다. '오늘'을 위해서만 충실히 생활하는 습관을 지니도록 하라. 한번에 한 알의 모래, 한 번에 한가지 일을 하라. 현명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생활이다. # 걱정을 해결하는 마술 공식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가?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라. 그 것이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최악의 상황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지만.) 그런 뒤에는 침착하게 그 상황을 개선하도록 노력하라. # 걱정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걱정을 계속하게 되면 건강을 해치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걱정과 싸울 줄 모르는 사람은 단명한다.' 그냥 걱정하지 마라. # 고민의 90%는 해결하는 방법 걱정하고 있는 문제를 종이와 펜을 이용해 적어본다. 그 다음, 그 것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나열한다. 그리고 무엇을 할 것인가 선택, 결정한다. 그 결단을 즉시 실행에 옮긴다. # 항상 바쁘게 움직여라 온갖 즐거운 행복감이나 깊은 내면적 평화, 행복한 마비상태는 정해진 일에 몰두할 때 찾아온다. 몰두할 때, 신경이 진정되니까 말이다. 몸을 놀리지 말고 언제나 바쁘게 살아라. 이 처방이야말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약 중에서 가장 값싸고 가장 효험이 있다. # 사소한 일에 마음을 쓰지 말라 기억하라. 인생은 한번 뿐. 죽음은 언젠가 반드시 온다. 살아 있는 기간 동안 인생은 시시하게 살기는 너무 짧고 아깝다. #평균율 법칙을 따르라 내가 걱정해 온 일 가운데 90퍼센트는 끝내 일어나지 않는다. #불가피한 일은 그냥 받아들여라 불가피한 일과 싸우는 것을 그만둘 때 우리는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에너지는 우리에게 더 풍부한 인생을 창조하게 만든다. 인간이란, 불가피한 일과 싸우면서 동시에 새로운 생활을 창조할 수 있는 감정과 활력까지 갖지는 못한다. 유도사범들은 '버드나무처럼 휘어져라. 참나무같이 저항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 나는 이중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글구는 마지막에 나온 '불가피한 일은 그냥 받아들여라'다. 실제로 나도 걱정하고 있을 때는 생산적인 다른 것을 하나도 못한다. 거기에 내 모든 정신이 얽매여있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걱정'은 '창조'에 정확히 반대되는 말 같다. 걱정은 과거에 묶이는 거고 창조는 현재에 집중해 미래의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니.. 새로운 일을 추구하거나 창의적인 마인드가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는거, 좋아하는 거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다 바보처럼 잊어버리는게 생산성을 위해서 가장 좋은 것 같다. ※ 데일카네기 행복론 Part 2 '평화롭고 행복한 정신 상태를 기르는 7가지 방법'은 여기에.. http://www.vingle.net/posts/40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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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1-77 따따부따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따따부따'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딱딱한 말씨로 따지고 다투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가 왜 따따부따 남의 일에 참견이냐?"를 보기로 들었습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는 '딱딱한 말씨로 따지고 시비하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 또는 그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라고 풀이를 했습니다. 보기월로 "운전사는 그에게 시비를 걸듯이 뻐드렁니를 드러내며 따따부따 따지는 것이었다."를 들었습니다. 두 곳의 풀이를 보면 '딱딱한 말씨로 따지는'이 같고 표준국어대사전은 '다투는 소리'라고 했고 고려대한국어대사전은 '시비하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비하다'가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말다툼을 하다'는 뜻이니까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따따부따: 딱딱한 말씨로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투는 소리. 또는 그런 모습. 부드러운 말씨로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을 보게 되면 엄청 놀라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토론'이라는 것을 할 때 서로 옳다는 것을 알려야 하기 때문에 절로 딱딱하게 말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따따부따'라는 말에 '따'가 세 셈이나 나오는 것 '딱딱한' 말씨와 옳고 그름을 '따지다'의 '딱딱과 따'가 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때로는 이렇게 따따부따 잘 따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둘레에 따따부따를 잘하는 또는 즐겨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딱딱한 말씨로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투다'는 뜻으로 '따따부따하다'는 말도 쓸 수 있으니 알아 두시면 쓸 일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가을달 스무이레 한날(2021년 9월 27일 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따따부따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대통령이 우리반 참관수업에 왔는데 중간부터 갑자기 얼굴이 빨개졌다.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엠마 E. 부커 초등학교는 새러소타에서 제일 최하위 학교였음 학생들 대다수가 가정사정이 좋지 않아서  학생들 다수가 입학당시 글을 읽을줄 모르는 상태였음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읽기 수업을 추진 학생들 대부분이 글 읽는 능력이 엄청나게 향상됨 그리고 때마침 정부에서 읽기관련 정책을 밀려고 읽기 관련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학교를 찾게 됨 교장선생님은 열정이 넘치시는 분이라 저희학교!!!!!!오세요!!!!외침 백악관에서 엠마 E. 부커 초등학교를 선택하자 교사들도 믿지 못함 그렇게 대통령이 수업에 참관하게 됨 수업은 화기애애하게 시작함 그런데... 한 사람이 와서 귓속말을 하고  대통령은 당황하기 시작함 부시 대통령이 9/11 테러 공격에 대한 보고를 받았을 때 앞에 앉아있던 16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2020 다큐멘터리  9/11 키드 (9/11 Kids)  ㅊㅊ 더쿠 모야 ㅈㄴ 흥미진진 부시 저 표정 짤로 유명했잖아 근데 다큐 한 장면이였군 저때 7분 공백인가로 평생 대통령 자질 의심받았잖아 박근혜는 7시간 이거 보고싶은데 넷플에도 왓챠에도 없네 아쉽.... 대신 넷플에 터닝포인트라는 다큐 많이 추천들 하더라 흥미있으면 감상 ㄱㄱ
공인중개사가 겪은 이상한 일
공인중개사 일한지는 8년째인 개붕이임. 직업특성상 원룸부터 아파트까지 일반사람들보다 많은집을 봤음. 중개업 하면서 이상했던 일들만 적어보겠음. 중개업을 하다보면 매수인과 매도인이 다른부동산에 의뢰를 하는 경우가 생김. 이럴땐 부동산끼리 한쪽은 파는쪽 한쪽은 사는쪽을 중개해줌. 이걸 공동중개라 함. 우리쪽 의뢰인은 집을 사는쪽이였고 마침 시세보다 800만원이나 싸게 집이 나와 집을 보러 갔더니 인테리어도 잘 되어있고 위치도 좋아 그날 바로 계약을 진행했음. 매도인쪽에서는 어머니가 대리인으로 오셨으나, 집주인 인감증명서에 주민등록증까지 첨부해서 가져온 위임장까지 가져오셔서 계약상 흠잡을것이 없었음. 계약금 지불후 가구 위치나 화장실 공사때문에 집 열쇠를 미리 받아볼수 있냐는 부탁에도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굉장히 기분좋은 거래였다. 근데 잔금을 한달정도 앞두고 집 방문을 세번을 하신 매수인이 뭔가 이상하다고 전화가 왔음. 집을 방문할때마다 가죽옷을 입은 건장한 세네명이 자꾸 아파트 동 앞에서 서성인다는 것임.  심지어 마지막 방문때는 엘리베이터도 같이 타서 집앞까지 온 후 한번 스윽 보더니 계단으로 내려갔다는것. 중개사들은 집의 내부시설 뿐만아니라 신의성실원칙에 의해 집에대해 고지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매도인쪽 공인중개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별 다른 내용이 없다고 하더라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매수인에게 키를 받고 혼자 아파트를 한번 방문했다. 집 내부는 처음봤을때처럼 아주 깔끔했음. 꼭 새집처럼. 매수인이 말한 건달들은 내가 갔을때는 만나볼수 없었다. 특이사항은 없어서 돌아가려는데 아파트 정자에 어르신들이 앉아 계셔서 혹시 하는 마음에 이야기를 나눠봤음. 날씨가 이제는 많이 덥네요 부터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물어봤음. 혹시 xxx동에 뭔일이 있어요? 그랬더니 요구르트 하나씩 드신 어르신들이 이야기 해주시더라. 저 동에 흉한일 한번 있었다고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했는데 그게 저쪽동에서 있었던 사건이라고. 이제 좀 퍼즐이 맞춰지더라고.. 시세보다 싼 아파트, 깨끗하게 수리된 벽지와 장판, 상대적으로 수리가 덜되었던 화장실. 화장실은 굳이 급하게 고쳐야될 필요가 없었던 거지. 검은옷 입은 사람들은 형사고. 바로 매수인에게 고지하고 저쪽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한숨 푹 쉬더니 순순히 계약금+위약금까지 돌려 주더라. 아마 내 느낌상 알고있었던거 같음. 나중에 네이버뉴스로 찾아보니까 자수한거 같더라. 출처 근데 글쓴이 되게 좋은 사람이네요 공인중개사들 사후처리 상관없이 그냥 팔면 장땡이다 하는 사람들 진짜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