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QueenB
10,000+ Views

10월19일-25일 : 주간 팝음악 소식

안녕하세요:) 팝음악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LovequeenB입니다.
새로 가입하신 빙글러분들이 이 커뮤니티에 왜 가입을 하셨는지를 여쭤보니 팝음악 소식을 알고싶어 하신다는 분들과 좋은 노래를 추천받고 싶으시다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ㅎㅎ 그래서 이번 주 부터 제가 발벗고 나서 팝음악 소식과 좋은 노래 추천을 해 드리려고 해요^^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번 주에는 이 카드에 계속 이어서 팝음악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이 카드를 클립해두시면 놓치지 않고 하루 하나 이상의 소식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10월 19일의 소식입니다.

<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퍼포머 공개!>

매 년 보는 재미가 있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올 해 퍼포머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리한나,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가 공연을 한다고 해요.
리한나는 2012년에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요. 화려한 무대 매너로 모델 못지않게 관중을 사로잡았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귀여운 외모와 반전있는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으로 불리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의 무대도 기대가 되구요. 요즘 빌보드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더 위켄드의 무대도 기대가 되네요;) 공연은 12월 8일 뉴욕에서 열립니다.
리한나와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 좋아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10월 20일의 소식입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멤피스 음악 명예의 전당 올라>

엔싱크의 막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이렇게나 멋진 솔로가수와 배우로 성장하여 그래미 상을 여섯번이나 받고 에미 상을 네 번이나 받게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나고 자란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의 음악 명예의 전당에 임명되었습니다. Alberta Hunter, Al Jackson, Jr., Memphis Slim, Scotty Moore, Charlie Rich, Sam & Dave, and Justin Timberlake.
명예의 전당 임명 수락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길래 공유해요^^ 27분 쯤 보면 아내인 제시카 비엘에 감사를 표하는 것도 보실 수 있어요.
Justin Timberlake는 이날 전설적인 소울 가수 Sam Moore와 함께 "Sittin' On The Dock Of The Bay" 이라는 곡을 부르기도 했는데요. 임명식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는게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저스팀 팀버레이크가 이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큰 영향력을 미친 전설의 곡 Sexyback을 함께 들어볼까요^^? 어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소식을 전해드린 만큼 오늘도 빅시 패션쇼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불렀던 버전으로 찾아왔어요. 레전드 영상이죠:)
10월 21일의 소식입니다.

<에드 시런, 박사 학위를 받다>

팝 가수 중에 요즘 가장 핫한 가수 중 한명인 에드 시런이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음악분야에 대한 특출난 공헌 덕분에 University Campus Suffolk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명예 박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데 그 학교와 관계가 없어도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것인가요?:)
에드 시런을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노래 한 곡 추천합니다. 에드 시런의 Don't 입니다:)
10월 22일의 소식입니다.

<아델, 새 앨범 수록곡 티저 공개>

기다리는 분들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아델이 드디어 새 앨범을 발매합니다.
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무런 날짜도, 제목도, 정보도 없지만 오직 아델의 목소리만이 있는 티저가 X Factor라는 프로그램 중간 광고에서 나왔다고 해요.
바로 이 영상이 그 티저인데요. 목소리가 왜이렇게 서글프죠? 새로나오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주는 영상입니다:)
10월 23일의 소식입니다.

<팝의 여왕과 랩의 여왕의 만남, 니키 미나즈와 비욘세>

제이지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의 유저 백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타이달 X: 1020'콘서트'에서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가 콜라보 무대를 가졌습니다. 둘이 함께 한 “Feeling Myself”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요. 이 노래의 최초 무대 공연이라고 하네요 함께 보시죠:)

내일 또 새로운 소식과 함께 찾아올게요^^ 댓글은 계속해서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20 Comments
Suggested
Recent
@ahn14702 @00happyboy @dowkzzz12 @kimjisuk1822 @lds88247199 @aozhagkstht 어제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스틴 팀버레이크 소식을 업데이트 해 봤어요^^
저스틴 팀브레이크 ㅎㅎ 제시카 비엘은 발렌타인 데이 영화서 매력적이었어요 ㅋㅋ 아델도 태국 있을때 진짜 많이 들었었는데 아델 가창력도 너무 좋은듯요. 셀레나 고메즈도 특유의 톤이 마음에 들구요. David guetta , Calvin harris 이 둘도 진짜 대단한 뮤지션인듯요 ㅎㅎ 갑자기 ellie gulding 하고 florence welch가 떠오르네요. Sia하고 ㅎㅎ 새로운 정보와 좋은 정보 계속 부탁드립니다 ㅎㅎ
에드시런 Grade 8 완전 좋아하는데 이 카드 짱이에요!!!!!
헉 진짜재밌겠네요 😭😭
나오면 들어 봐야 겠네요 이왕이면 신나는 음악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요즘 뭐 듣지? 신곡 추천 내 맘대로 Top 10
노래가 듣고는 싶은데 듣던 거 말고는 아는것도 없고 쏟아지는 신곡이 많은 건 뻔한데 다 들어 볼 수도 없고 골라서 들으려고 해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고 요즘 어떤 노래들이 나오는지 알고는 싶고 그런 분들을 위해 빙글 음악 커뮤니티 프레지던트가 나섰습니다 본격 <주간 노래 추천> 카-드! 국내외 최신곡 중 추천해 주고 싶은 노래들만 모아서 (계획은) 1주일에 하나씩, 10곡씩 소개하는 카드를 써볼 예정이에요 제목은 Top10이라고 썼지만 사실 그건 아니고 그냥 최근 나온 노래들 중 맘에 드는 노래들 선착순 ㅋㅋ 저라고 요즘 나오는 모든 노래를 듣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신곡을 꽤나 듣는 편이니까 두 팔 걷고 한 번 나서 봅니다 빙글러 여러분을 트렌드세터로 만들기 위한 노오력 갑니다 큐! 1. Every Hour (Feat. Sunday Service Choir) - Kanye West 오래 기다렸던 칸예의 새 앨범! 워후 멋있어 칸예는 뭐하고 갑작스런 합창단인가 싶죠? 칸예는 프로듀서니까요. 힙합이라기 보단 신성한 느낌이 너무 크지만ㅋ 칸예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엄청 나뉘는 중인데 저는 정말 만족스럽게 들었습니다. 이쯤 뭔가 터질 것 같은데 끝나 버려서 짧은게 아쉬울 따름. 2. Orphans - Coldplay 믿고 듣는 콜플. 콜드플레이의 신곡 Orphans가 나왔습니다. 시리아 난민을 대상으로 한 노래예요. 가사가 심금을 울리므로 콜플팬이 아니어도 한번쯤 들어들 보시길. 3. 1000 (feat.엄정화) - 신세하 엄정화씨가 참여한 신세하의 새 앨범 1000의 동명 타이틀 1000. 신세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어서 눈길이 가는 아티스트였는데 이번 앨범도 느낌 있네요. 4. Water Me Down - Vagabon 이 유튜브 영상 댓글을 보면 누군가 이렇게 적어 놨죠. '본 적 없는, 하지만 내가 필요로 했던 바이브다'라고. 저도 일부 동의합니다. 좋아... 5. Titanium 2 Step (Feat. Sal Principato) - Battles 오랜만에 듣는 사운드라 전주를 듣는 순간 하트를 꾹 누른 노래입니다 ㅋ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이런 사운드가 너무 좋단 말이죠. 6. Good As Hell (feat. Ariana Grande) - Lizzo 아리아나그란데와 리조의 만남! 7. Bust This Town - Stereophonics 제 눈을 의심했어요. 스테레오포닉스라니! 아묻따 들을 수 밖에 없죠. 8. Playaplayaplaya - 서사무엘 말하는 데 매우 많은 노력이 필요한 제목이죠. 그것도 의도한 바라고 하는데 거 사람 참? 트렌디함의 정점에 서 있습니다. 들어 보시죠. 9. Uneventful Days - Beck 이번에는 반가운 이름들이 정말 많이 보이죠? 엄청난 건 이것도 엄선하고 엄선한 것들이라는 사실. 반가운 이름들의 향연이에요 정말로. 벡도 아묻따 듣고 봐야죠. 10. Stupid Things - Keane 킨도 새 신보가 나왔단 말이죠. 이제는 너무도 익숙한, 기타 없이 키보드로 가득 채우는 사운드. 언제나의 킨 노래와 같이 너무 따뜻한 느낌의 노래인데 사실 가사가 그렇진 않아요 ㅎ P.S. 다 좋아 (with 박원) - 박새별 10개만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서 P.S.를 첨부합니다. 마침 제목도 '다 좋아'... 박새별의 새 앨범도 나왔어요. 지금까진 모두 타이틀을 소개했지만 마지막 차례니까 특별히 박새별의 앨범에서는 타이틀이 아닌 노래를 소개해 봅니다(박원을 좋아해서 그런 것도 있고). 타이틀 정말 너무 슬프니까 꼭 찾아서 들어 보세요. 그럼 다음주에 다시 돌아올게요 이 외 요즘에 꽂힌 신보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 주셔도 고맙고 뭐ㅋ
눈과 귀가 즐거운 뮤지컬 영화 : CHICAGO
오늘은 제가 정 ! 말 ! 좋아하는 영화를 소개하려고 해요 *_*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영화죠 바로바로 '시카고'입니다 <3 2002년도에 개봉한 뮤지컬 영화로 우리 나라에서는 뮤지컬로도 유명해요 :)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 . 화려한 무대 위 스타가 되길 꿈꾸는 ‘록시’는 우발적인 살인으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시카고 최고의 디바 ‘벨마’는 승률 100%의 변호사 ‘빌리’와 무죄 석방을 위한 계획을 짜고 있다. ‘빌리’는 법정을 하나의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쇼 비즈니스의 대가로, 자극적인 사건에 불나방처럼 모여드는 언론의 속성을 교묘하게 이용한다. ‘록시’ 또한 ‘빌리’의 흥미를 끌어 자신의 변호를 맡기게 되고, 평범한 가수 지망생에 불과했던 ‘록시’는 신문의 1면을 장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는데… 언론 매체가 모든걸 통제했던 1920년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의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ㅎ_ㅎ 화려한 영상미와 명배우들의 연기력, 지금봐도 세련된 연출 그리고 하나도 버릴게 없는 넘버들까지 ! 정말 저는 이 영화를 5번은 본 것 같아요 *_*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라구요 ~ 추가로 저는 영화 후반부로 갈 수록 변하는 르네 젤위거 캐릭터와 캐서린 제타존스 둘 사이의 텐션을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곡들도 올려볼게요 :) 꼭 들어보시길 바라요 <3 Cell Block Tango We Both Reached For The Gun All That Jazz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헐리우드 스타들의 2015년 흑역사들
사람이 항상 살면서 즐거운 순간, 기쁜 순간, 멋진 모습만을 보이는 순간만 있으면 좋겠다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인생이란 항상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특히 유명인사들은 직업의 성격상, 그런 순간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기록에 남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뽑아 보았습니다,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의 민망했던 그 순간들... 1. 마돈나, 브릿 어워드 꽈당 사건 올 해는 마돈나에게 운이 좋지 못한 해였습니다. 새 앨범을 위해 공들여 섭외했던 아비치는 중간에 아파버리고, 겨우겨우 만든 음원은 유출 파동을 겪고, 거기에 새로나온 앨범의 성적도 영 신통치 않았죠. 그리고 이 모든 불은의 종지부를 찍는 사건이 등장합니다. 브릿 어워드에서 그녀는 새 앨범 타이틀 'living for love'를 공연하기로 결정합니다. 수십년을 무대에서 살아온 프로이니만큼, 그녀에게는 멋진 공연을 할 일만 남았죠. 하지만 문제는 그녀가 착용한 망토. 망토를 묶은 줄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그 상태에서 백댄서들은 리허설에 따라 망토를 당기는데... 그 결과는... 언니.. 내년엔 잘 풀릴거에요 ;_;.. 새 앨범 빨리 내요... 2.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미국의 국민 여동생, 요정으로 불리던 아리아나 그란데. 하지만 올해 그녀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일이 발생하고 맙니다. 이름하야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사연인 즉슨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 가게에 가선, 사지도 먹지도 않은 도넛에 몰래 침을 바르고 도망간 것. 하지만 그 매장에는 CCTV가 있었고, 문제의 영상은 일파만파 퍼지고 말죠. 더욱 웃긴것은 여기에 대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해명. 그녀는 '미국인들이 얼마나 건강을 생각 안 하고 아무거나 자유롭게 먹는지를 표현하려다 그런 말을 하게 됐다'며 '미국 어린이 비만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사실에 좌절하곤 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납득이 되시나요? 3. 원 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가 스타일을 바꾸었다 하지마.. 제발.. 4. 카니예 웨스트 대선 출마 출마시기는 2020년이라고 합니다. 행운을 빌어요 카니예. 5. 리한나 계란 드레스 사건 오죽 했으면 저런 짤이 돌았다. 6. 연이은 결별 소식 특히 벤 에플렉은 꽤나 충격 7. 존 트라볼타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스칼렛 요한슨의 표정이 유독 싸해보이는 것은 나 뿐만일까... 8. 저스틴 비버의 노출 사건, 그리고 아버지의 반응 올해 저스틴 비버는 황당한 일을 겪습니다. 자신의 집 마당에서 누드로 돌아다니다, 그만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힌 것이죠. 그렇습니다. 자신의 몸이 전 세계에 노출되는 초유의 민망한 상황을 겪은 것이죠. 그런데 그를 더 황당하게 한 것은 그의 아버지의 반응. 그는 이 사건을 놓고 '자신의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반응했다네요. 응?
눈화장까지도 특별한 Adele의 아이 메이크업 배우기
아이메이크업마저 소울풀한 아델은 사랑입니다! 제가 넘나 넘나 좋아하는 아델. 워낙 노래도 잘하고,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으로도 너무 훌륭하지만 메이크업 보는 재미도 너무너무 쏠쏠해서 항상 무대 볼 때마다, 시상식이나 행사에서 한 메이크업을 찾아보게 되어요. 맨 얼굴도 정말 고전적이고 우아하지만 이렇게 메이크업을 장착하면 고전미와 우아함이 뿜뿜! 브라운 톤이나 채도가 낮은 컬러들을 잘 활용해서 화려하고 큰 이목구비에 차분한 매력을 더해주는 것이 포인트. 하 고전미 뿜뿜!!!!!!!!!!!!!!!!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ㅠㅠ 그런 아델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Michael Ashton이 유튜브 동영상 튜토리얼을 통해서 아델의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법을 공개했어요. 원본 동영상에서 하이라이트는 아이메이크업이었기 때문에, 이 엑기스만 뽑아서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보실까요? 1. 시작하기 전에 아이메이크업 베이스부터 잡을 거에요. MAC Cosmetics의 프로 롱웨어 페인트 팟 Groundwork 색상으로 눈두덩이 전체에 펴발라서 자연스러운 음영감을 줍니다. 2. Tom Ford의 아이섀도우 Nude Deep 쿼드를 사용하는데요, 4구짜리 색상에서 가장 밝은 톤, 그보다 덜 밝은 톤을 브러쉬에 묻혀서 눈썹 뼈 위쪽/위에서 안쪽에 펴발라줍니다. 3. 아이라이너는 전용 아이라이너 브러쉬를 이용해 완벽하게 그릴 거에요. 바비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Blank Ink 색상을 손등에 적당량 덜어 브러쉬에 골고루 묻혀준 뒤에 눈동자 가운데 부분에서 시작해서 눈꼬리 끝 방향을 향해 그려줍니다. 4. 아이라인을 정말 날카롭고 뾰족하게 만들기 위해, 면봉을 이용해서 선이 흐트러진 부분을 말끔히 정리해주세요. 5. 인조속눈썹 전용 풀인 듀오 글루를 사용해서 Amor US의 인조속눈썹을 자신의 속눈썹 라인에 맞춰 붙입니다. 6. 디올 쇼 마스카라의 마스카라액을 손등에 조금 덜어서, 마스카라 팬 브러쉬의 브러쉬 모 면에 살짝 살짝 묻히고 속눈썹의 언더래쉬 라인에 콕콕 찍어가며 발라주세요. 윗 속눈썹 뿐만 아니라 아랫 속눈썹도 풍성해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7. 윗 속눈썹에는 6단계에서 사용한 디올쇼 마스카라를 바릅니다. 이 과정은 원래 자신의 속눈썹과 인조속눈썹 사이를 메꿔주어서 인조 속눈썹이 붕 떠보이지 않게 하는 효과를 줍니다. 8. 마지막으로, MAC Cosmetics의 Liquidlast Liner를 사용해 아까 그린 아이라이너 위를 정교하게 따듯이 덧그립니다. 안 그래도 정교한 아이라인이 더 뾰족하고 날렵해지는 효과! 그러면 여러분은 아델의 눈을 가질 수 있습니다 +0+ 풀 메이크업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시는 걸로! :)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실 거에요~
난 쎈 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쎄 - 존나세 리한나 2편
크리스와 카르쉐가 잠깐 결별한 사이 리한나와의 재결합 소식이 들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둘이 뉴욕 클럽에서 밀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난리가 났어요. 둘은 클럽에서 진한 키스와 포옹을 나눴으며 함께 화장실로 향한 뒤 20분 넘게 돌아 오지 않았다는.. 화장실에서 모했는데? 말 좀 해줄래?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호구 왔능가? 리리의 인스타에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오고 재결합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려요. 그뿐만이 아니라 리한나가 크리스한테 <Turn up the music 노래 틀랑께>, 크리스가 리한나한테 <Birthday cake 생일빵> 까지 피쳐링 해줬죠. 리한나가 변태라는 소문이 낭낭하던데 눈탱이를 밤탱이로 만들어 놨는데도 좋다고 저러는 거 보면 정말 변태 맞나봐요. 보다못한 팬이 리리에게 "너를 때린 남자와 같이 일 하는 건 좋아보이진 않아" 라고 했는데 여기서 리리 답변이 가관임. "니 얼굴이 더^^" 이건 무슨 초딩싸움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 한 것도 아니고 조언을 한 것 뿐인데 리리가 "쟤가 나 괴롭히니까 가서 욕 해줘" 라며 팬들에게 트윗을 함으로써 일은 더 커져요. 이쯤되면 분노조절장애 의심해봐도 될 것 같음. 그래서 저 분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가루게 되게 까였다는 슬픈 전설.. 크리스는 리한나와 재결합한지 며칠 되지도 않아 헤어지고 바로 카르쉐와 다시 만나요. 이거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무슨 놈의 왔다리 갔다리를 이렇게 자주 하는지 원. 이후 인터뷰에서 크리스는 리리가 너무 못됐다며 다시는 보기 싫다고 치를 떨죠. 내가 가졌어!!!!!!!! 라는 승리의 표현이라고 해야할까요? 카르쉐는 자신이 주최한 파티에서 리한나의 이름을 지우고 카르쉐의 이름이 들어간 티셔츠를 입은 팬과 사진을 찍어요. 아니 저게!!!!!! 질 수 없쪙!!!!! 하면서 리한나가 아시안 특유의 눈 찢음을 표현하면서 인종 차별을 하죠. 아시아 와서 한 푼이라도 돈 벌어 가기만 해봐라. 아주 그냥 다리 몽댕이를 때리 빠뿌야 함. 트위터리안 : 리한나는 욕을 불필요 할 정도로 많이 쓰는 것 같아 리한나 : 엿먹어 이 *발아!!!! 리리가 여태 나쁜냔 컨셉을 잡고 쎈 척 한건 줄 알았는데 이제는 정말 미침 + 존나세 인 것 같아요. 이 구역에 미친냔은 나야!!!!!!!! 오늘 내 아침이다. 라고 글을 올리고 마리화나를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요즘 중2병 걸린 애들도 이렇게 안 하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 머리 위에 올라타서 마리화나 말고 있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자기가 스스로 사진을 공개해요. 이쯤되니.. 뭔가.. 짠해.. 이 언니.. 입에 특대 마리화나를 물고 THUG LIFE를 배에 적어서 자랑스럽다는 듯 제스쳐를 취하는데 저 의미가 대략 흑인 갱스터의 삶? 근데 리리가 정말 흑인 갱스터처럼 살면 모르겠는데 실제로는 백인 따라쟁이임. 언행일치 안 되는 행동 때문에 아만다 바인즈한테 한 방 먹었죠. 지구 밖으로까지 개념을 탈출 시키고 가요계에서 퇴출당해도 괜찮을 법 한데 <We found love 사랑을 찾았어> 로 빌보드 1위를 휩쓸어요. 미국인들 츤데레쉬먀? 아새끼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고조 아오지 탄광행이라우. 새 앨범 활동을 하면서도 카르쉐 트란 까기는 여전히 잊지 않아요. "이리와 이리와 날 가져 쌀과자보다 더 달콤하다고" 우유에 말다 만 죠리퐁같이 생긴게 아오!!!!! 자꾸 아시아 욕하니까 존넨쉬름. 몇 년 동안 지속되는 인종 차별적인 발언에 카르쉐도 단단히 열 받았는지 "니가 그래도 내가 이겼음. 크리스는 나랑 사귀고 너는 사진으로만 사귀잖아 이 망붕아" 라며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요.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잘한다 잘한~다! 남친도 없고 카르쉐한테도 한 방 먹어서 심기가 불편했는지 공연장에서 마이크로 팬의 머리 뒷통수를 내리치죠. 맨 앞자리에서 공연 볼 정도면 티켓 가격도 가장 비싸게 줬을테고 레알 팬일텐데...... 한 팬이 실수로 그런거 아님? 이라며 쉴드를 쳐줬는데 리리는 "노노 그냔이 날 안 놔 주잖아" 라고... 라이브 듣고 있으면 팬이 너를 때려도 시원찮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 리한나는 싸가지 밥 말아먹고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지만 좋아하는 남자들이 줄을 섰어요. 1빠는 드레이크. 드레이크가 리리를 오랫동안 짝사랑 했거든요. 결국 둘이 사귀기도 했는데 지금은 헤어졌어요. 이 드러운 세상!!!!!!!!!!! 싸가지 없어도 생길 냔은 계속 생기고 우리는 싸가지 없으면 욕만 쳐먹고 ASKY. 요즘엔 레오랑 열애설이 났긴 했으나 사귀는 것 같진 않아요. 레오 스타일이 아니라서ㅋㅋㅋㅋㅋ 암튼 크리스를 여전히 못 잊고 있는건지 지금 현재 딱히 만나고 있는 남자는 없답니다. 리리 나는 어때? 1편 : http://www.vingle.net/posts/838435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난 쎈 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쎄 - 존나세 리한나 1편
이번엔 리한나 영업이다!!!!!!!!!!!!!!!! 쩌렁쩌렁!!!!!!!! 2003년에 데뷔한 음색 깡패 빌보드 차트 깡패 리리햏이에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리리햏의 모습이 요즘과는 많이 다르죠? 성형의심???? 노노. 데뷔 초기에는 초롱초롱하니 귀엽고 착한 이미지였으나 지금은 썅냔의 이미지라서 달라보이는 것 뿐이에요. 데뷔 앨범으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이후 싱글 앨범인 S.O.S를 내면서 본격적으로 차트를 씹어먹기 시작하죠. 제이지가 대표로 있는 제작사에 들어가면서 비욘세를 뛰어 넘는 흑인 가수가 탄생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가 있었지만 절대 그럴 수 음슴. 그거슨.. 퍼포먼스만 보면 머라이어 캐리 저리가라 수준일 것 같지만 썩은 라이브계의 1인자이기 때문이에요. 요즘은 라이브가 꽤 괜찮아졌지만 초기에 정말.......... 음색 아니었으면 가수로는 절대 뜨지 못했을 수준. 그나저나 썩은 라이브 2인자가 궁금함? 우왕 나닭!!!!! 내가 2인자닭!!!!!!!!!!!! 이건 제 생각인데 케이티가 조만간에 리한나를 꺾고 1인자로 올라설 듯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썩은 라이브계의 1인자와 2인자는 실제로 절친이에요. 둘이 맨날 절교하니 마니 하면서도 제일 친함ㅋㅋㅋㅋㅋㅋㅋ 리한나 초기에 비욘세를 떠올리며 라이브 영상 보다가 조용히 뒤로가기.. 총총총 리리햏이 모든 흑인이 노래를 잘 하는 건 아니라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나의 편견을 깨 주셨습니다. 리리햏 감사하고 고맙소. 그래도 리한나가 음색이 워낙 좋은데다가 보컬 트레이닝도 빡시게 받아서 요즘엔 라이브가 많이 괜찮아졌어요. 대체 라이브가 어떻길래?????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영상 한 편 보실까예? 썩어 문드러진 우산. 박명수 전설의 오동도 사태 미국버전으로 유명함ㅋㅋㅋㅋㅋㅋㅋ 노래 부르다가 안 되겠다 싶으면 팬들한테 마이크 넘기기 스킬ㅋㅋㅋㅋㅋㅋ 2007년 전 세계에 리한나를 알리는 3집이 발매되요. 이 앨범은 버릴 노래 하나 없는 레전드 앨범이죠. 그리고 앨범 제목에서부터 풍겨오는 썅냔의 향기.. 리리햏은 자신의 변신을 예고합니다. 좋은 냔 가고 나쁜 냔 온다. Good girl gone bad를 몸소 보여주는 리리햏. 이 때 부터 착하고 귀여운 소녀를 버리고 비취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리리햏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그 남자, 크리스 브라운과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해요. 남들 앞에서는 존나세지만 크리스 옆에서는 깨갱하는 순한 양이 되어버리죠. 이 때 리한나가 가장 사랑스럽고 예뻐보였어요. 눈빛에 사랑이 그득함. 이 사진 말고라도 둘이 찍힌 파파라치를 보면 리한나가 척추가 휘었는지 크리스한테 계속 매달려있고 좋아 죽는 사진이 한 두장이 아니라긔. 사진으로만 봐도 리리가 더 좋아하는 걸 느꼈기에 느낌이 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크리스가 우리 리리 언니 때렸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쁜 얼굴을 저 따위로 만들어놨쪙ㅠㅠㅠㅠㅠㅠㅠㅠ 리한나가 크리스의 휴대폰을 보다가 모르는 여자와의 문자와 전화 내역이 있어서 크리스한테 이거 뭥미? 하다가 말싸움을 시작, 화를 주체하지 못한 크리스가 주먹으로 리리의 얼굴을 때렸어요. 이후 크리스 브라운은 제이지, 칸예, 스눕독 등 흑인 음악계의 거물들에게 각종 협박과 비난을 받게 되었죠. 사진이 뜨기 전에는 개자식 크리스가 자기 페이스북에 리한나와 팬들 욕을 써놓다가 이 사건이 뉴스에도 뜨고 협박도 받으니까 글을 지우고 사과했어요. 근데 저게 사과해서 될 일임? 결국 법원의 명령으로 크리스 브라운은 재활원에도 가고 잡초 뽑기 사회봉사활동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이지의 협박으로 인해 시상식 같은 데도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죠. 하지만 여기서 반전이 있음. 오프라 윈프리쇼에 나온 리한나가 엉어엉어어엉 울면서 '오프라언니 근디 나 아직도 크리스 많이 좋아혀' 라고 했........ 롸???????? 기껏 편들어 줬더니 제이지 물 먹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방송 때문에 리한나의 안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어요. 크리스에 대한 리한나의 사랑이 식지 않아서 그런가봐여 어엉ㅇ엉 사랑이 내 맘대로 되겠냐만은 언니 내가 다 울고싶다 엉엉ㅇ엉 언니 얼굴이면 세상 남자 다 꼬시겠구만 어엉엉ㅇ 그럴거면 그 얼굴 나줘 엉엉어엉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깝치고 다니던 크리스는 술집에서 리리 욕하다가 리리를 짝사랑하는 드레이크에게 한 대 쳐맞았어요. 근데 찌질하게 맞아서 흉터 생긴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려 '나 드레이크 한테 맞음. 걔 욕해줘' 했다는.. 드레이크는 힙합 모범생 이미지라서 그닥 타격이 없었죠. 너님은 쳐 맞을만 했다 이런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나쁜남자가 진짜 매력이 있는 건지 사건이 있고나서 얼마 안 되어 베트남계 흑인인 카르쉐 트란이라는 모델이자 의류 사업체 사장님과의 연애를 시작했어요. 크리스가 이 여햏한테 단단히 빠진건지 차도 사주고 온갖 물량공세를 퍼부어요. 리한나와는 정 반대의 매력이 있는 카르쉐 트란은 쪼꼬만한 키에 엄청난 몸매를 소유하고 있으며, 애교가 넘친답니다. 웃는 모습 심쿵☞☜ 어쭈 요것들 봐라? 내가 분명 오프라쇼에서 너님 못 잊었다고 여전히 사랑한다고 돌아와달라고 했건만 나랑 싸우자는 거임???????? 리리햏은 카르쉐 트란을 향해 열폭하기 시작해요. 리리햏이 더 멋있고 잘 나가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긔ㅠㅠㅠㅠㅠ 아무래도 연애 고자인가보긔ㅠㅠㅠㅠㅠㅠ 아까 말했듯이 카르쉐는 베트남계 흑인인데 베트남 사람들이 쌀이 주식인걸 저격해서 쌀과자에 카르쉐의 트레이드 마크인 링 귀걸이와 선글라스를 끼우고 나의 샹년을 만들었다고 트윗했어요. 인종차별로 인해 엄청나게 욕을 먹게 되지만 리리햏은 이제 착하지 않는 베드걸 이미지라서 신경도 쓰지 않죠. 카르쉐도 만만치 않은 성격이기 때문에 인스타, 트위터, 페이스북에 크리스와의 알콩달콩한 사진을 올림으로써 리한나의 염장에 불을 질러요. 아 존나 혈압!!!!!!!!!!!! 뒷골 땡겨!!!!!!!!!!!!! 2편 : http://www.vingle.net/posts/84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