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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증? 킴 카다시안의 살색 SNS
지금 할리우드는 킴 카다시안의 누드SNS로 떠들썩 하다. 여성의 날인 3월 8일 하루전.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신체 중요부위만 가린 파격적인 사진을 게시했다. 이 사진은 무려 8만 7,500번 리트윗됐고, 1만명이 넘는 사람의 '좋아요'를 얻었다. 이에 대해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는 "젊은 여성들에게 우리의 몸보다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가르치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진정으로 깨닫길 바랍니다" 라며 일침을 가했다. 그러자 킴 카다시안은 "모두들 클로이 모레츠가 트위터에 가입한걸 축하해 주세요. 왜냐하면 아무도 쟤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이죠." 라며 비꼼으로 맞대응 했다. 그리곤 보란듯이 또 누드 셀피를 투척! 이를 지켜보는 네티즌들은 "딸뻘인 애한테 뭐하는거냐", "여성을 상품화 시키는데 일조하지마라", "클로이 모레츠 이겨라", "킴은 변태 관종이다", "맞는소리" 라며 클로이 모레츠를 옹호하기도 하고, "개인 SNS까지 간섭마라", "클로이 모레츠 경솔하다", "가슴을 올리든 엉덩이를 올리든 킴 카다시안의 자유다", "대놓고 저격하는건 무례한 짓이다"며 킴 카다시안을 옹호하기도 했다. 또, 지난 2월 17일에는 SNS에 완벽한 가슴골을 만들기 위한 비밀이라며 가슴에 테이프를 붙인 사진을 공개했다. 인심좋은 킴 카다시안은 "나는 덕 테이프부터 포장 테이프, 마스킹 테이프 등 모든 테이프를 사용해 본 결과, 개퍼 테이프가 가장 좋은 것 같다”며 테이프 공답까지 잊지 않았다. 킴 카다시안에게는 풍만한 가슴말고도, 자랑거리가 또 있는데 바로 더 풍만한 엉덩이! 네티즌들은 매년 킴의 엉덩이가 더 커지고 있는것 같다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똑바로 누워서 잔다면 허리가 아플 정도로 풍만한 엉덩이를 가진 킴 카다시안. 운동만으로 이렇게 풍만한 힙을 가질 수 있을까? 한국에서 이렇게 큰 엉덩이를 가지고있다면 렛미인에 고민녀로 나왔을것 같은데.. 알다가도 모를 미의 기준..! 지난 2월 17일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남편 카니예 웨스트에게 SNS(트위터)를 멈추지 않으면 이혼을 할 생각까지 있다고 밝혔는데, 지구 반대편에서 지켜 보면.. 그냥 둘은 천생연분인것 같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을 뽑았다.
대부분의 음반들이 워낙 명반에 속하는 노래들이여서 어느 하나 빠질게 없다.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랩god 에미넴 1. Lose Yourself (에미넴) 2. 99 Problems (제이-지) 3. Stronger (카니예 웨스트) 4. In Da Club (50 센트) 5. The Light (커먼) 친구이자 최고의 사업 파트너인 jay-z, kanyewwest가 당당히 2위 3위를 차지했다. 스트롱거는 운동할때 들으면 좋은 노래 1위에도 뽑힌적이 있다. 이런 순위는 근데 누가 만드는건지? 궁금하다. 6. B.O.B. (아웃캐스트) 7. Stan (에미넴) 8. Kick Push (루페 피애스코) 9. One Mic (나스) 10. Grindin' (클립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stan이 1위를 주고싶다. 비오는날 들으면 정말 끝내주는 음악이다. dido의 thank you를 리메이크 해서 만든 노래이기도하다. 그리고 노래의 가사를 두고 실제 에미넴의 이야기 이냐라는 말도 참많은 노래이다. 11. International Players Anthem (유지케이) 12. What you know (티아이) 13. Get By (탈립 콸리) 14. Hate It Or Love It (더 게임, ft. 50센트) 15. Jesus Walks (카니예 웨스트) 16.Get Ur Freak On (미시 엘리어트) 17. Without Me (에미넴) 18. 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 이와중에 선두권의 에미넴, 제이지, 칸예웨스트, 50센트는 11윌 부터 18위 안에 또 뽑혔다. 나중에 나는 Empire State Of Mind 가장 추천한다. 이노래도 원래는 선두권에 있어야할 노래인데 엘리샤키스랑 부르는 뉴욕 부분은 온몸을 소름돋게 만든다.. 이것으로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 근데 이거 순위 진짜 누가 정한건지 몬가 잘못된듯하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MY. ROOM. BLOG
주둥이를 봉인해제 한 칸예 웨스트
브리트니가 간만에 싱글로 빌보드 1위 먹고 재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칸예가 트윗함. '헤이 브리트니! 니가 잘되니까 기쁘다. 빌보드 1위하게 허락해주지. 근데 제이지랑 내 싱글이 더 쩔어.' 그와중에 제이지는 깨알같이 챙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 없는 트윗에 브리트니 매니저가 대신 답했어요. '우리 1위하게 허락해줘서 존트 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넝담입니다. 때는 2009년 VMA 시상식장. 칸예는 시작하기 전부터 병나발 불고 난리 났음. 뭔가 큰 폭풍이 들이닥칠 것만 같은 기운이 느껴진다...... 아니나 다를까 술 퍼마셨으면 잠이나 쳐잘것이지 무대 위로 난입해서 깽판침. 테일러 스위프트가 여자 뮤직비디오부문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수상소감을 말하려는데 갑자기 칸예가 갑툭튀해서 마이크를 스틸해갔어요. '야 테일러 축하는 하는데 너 이 상 받을 자격 없는 거 알지? 이건 욘세꺼야.' '아니 저새끼 왜저래?'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는 칸예 때문에 당황한 비욘세. 심지어 핑크는 세상에서 제일 큰 똥이라고 디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핳 넝담입니다. 칸예가 깽판치지 않았어도 될만한게 비욘세는 대상이나 마찬가지인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받았다는 거에요. 근데 그 난리를 쳐났으니 맘 놓고 기뻐할 수도 없는 욘세쨔응. 결국 테일러를 무대 위로 불러서 칸예 때문에 못한 수상소감을 하게 했죠. 시간이 흘러 2014년. 벡이 올해의 앨범상을 받아서 수상소감을 발표하려는 찰나, 칸예가 강냉이를 드러내며 일어났어요. 제이지는 바로 얼음되고 비욘세는 저 븅신 또 왜저래 하면서 안돼!!!! 외치는 중. 칸예는 걍 장난치려고 무대에 올라왔다가 내려가는거였는데 제이지랑 비욘세는 잠시나마 개식겁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시상식이 끝나고 또 주둥이를 턴 칸예. '그 상은 원래 비욘세꺼 아님? 그래미 이딴식으로 하면 나 내년부터 안올껴.' 뭔 개소리야 이건. 아하하하하핳하하하핳하 넝담입니다. 그나저나 칸예는 비욘세 짱팬인가봄. 욘세 언니가 Love on top을 부르고 마지막에 뱃속에 있는 블루 아이비를 쓰다듬으며 퍼포먼스를 멋지게 장식했는데 제이지도 가만히 웃기만 하는데 칸예가 더 신나서 제이지 때리고 난리남. 간만에 강냉이 만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예가 비욘세랑 제이지를 가족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끔찍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저렇게 행동하는 듯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며칠 전에 칸예가 또 주둥이를 봉인해제 했다는 소식! '나 결심했어. 2020년에 대통령 나갈거야.' 존트 도날드한테 전도당함? 그럼 킴은 엉부인이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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