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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기성용 활약사 모음.gif

경기 최고 평점 받은 존조 셸비와의 퍼포먼스 스코어 비교.... 교체 투입 이후에 거의 비슷하네요ㄷㄷ
이렇게 잘하는데... 왜 계속 서브 출전이야ㅠㅠ 체력 안배 맞겠죠?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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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되더니 플레이가 더 좋아진듯! 기파파 화이팅!
열심히 뛰고 잘하네요 ...
기성용 화이팅
머찌당~♥♥
네이버 기사 보니까 살 엄청 빠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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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감독의 유출된 전술 운용(feat.기성용)
드디어 이번 주말 EPL이 돌아옵니다. A매치에선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클럽에서의 기대감은 큽니다. 특히 기성용 선수의 경우 가장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스완시 시티는 지난 시즌에 데려온 귀돌린 감독을 내보내고 밥 브래들리 감독을 새롭게 데려왔습니다. 이미 인터뷰를 통해서도 멍크 시절처럼 패싱 플레이 위주의 플레이를 하겠다고 밝힌 브래들리 감독인데요. 재밌게도 브래들리 감독의 전술 구상 메모지가 인터넷에 유출됐습니다. 새삼 여기서 기성용 선수의 입지가 눈에 띄는데요 해석을 해보자면 4231 포메이션에서 기성용 선수는 왼쪽 중앙 미드필더를 맡습니다. 그의 파트너로는 르로이 페르 선수가 섭니다. 각종 화살표가 기성용 선수에게 집중되어 있는 모습에서 그가 얼마나 많은 역할을 수행하게 될지 느껴집니다. 화살표의 의미를 살펴보면 파란색줄은 penetration이라고 해석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앞에 S가 붙어서 좀 의뭉스럽지만 침투로 해석하는게 맞을듯 하고 빨간색 줄은 Interlock이라고 연계로 보는게 맞을듯 합니다. 이를 토대로 해석해보면 빨간줄에서 기성용 선수는 수비라인쪽까지 내려가 볼을 운반하는 역할과 동시에 오른쪽윙인 다이어나 최전방 바스통에게 롱패스를 하거나 왼쪽으로 패스길을 열게 됩니다. 파란줄에서는 앞으로 침투하기도 하고 그 뒷공간은 르로이 페르 선수가 메우게 됩니다. 파트너인 페르는 박스투박스처럼 움직일듯하고 기성용 선수는 전체적으로 패스길을 열어주는 키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귀돌린 감독 아래에서는 찬밥신세였던 기성용 선수였는데 밥 브래들리 감독은 기성용 선수를 아주 제대로 써보려는듯 합니다! 이번주 기대해도 되겠죠?
넘나 답답했던 기성용 팬의 이적 뇌피셜 ㅋㅋㅋ
아래 내용은 다음 카페 락싸에 올라온 철저한 뇌피셜임을 알려드립니다. 허구+픽션+소설입니다 ㅋㅋㅋㅋ 유우우웅우머로 받아들여주시길.. 기성용 이적설이 나오지 않자 너무 답답한 한 팬이 뇌피셜을 싸기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년생 과르디올라 감독의 '71'을 'ㄱㅣ'로 연결시키는 한글의 위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성사되면 놀라운 이야기 서프라이즈급 이적 스토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위 먹어서 그런지 이런 뇌피셜도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또 다른 뇌피셜도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기성용 선수가 예전에 스완지로 이적할때 트위터로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In swa'...... 당시 swa에 대해서 썰이 많았습니다. 사우스햄튼이다 아스날이다 ㅋㅋㅋㅋㅋ 결국엔 스완지였죠. 여하튼 기성용 선수는 이렇게 SNS를 통해 암시를 자주 주곤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한혜진씨와 함께 쓰는 부부 인스타그램에 기성용 선수가 이런 내용의 사진을 올렸죠!!!!! 뚜레형 #최고의 선수!? 뜬금 타팀 선수 칭찬과 함께 한바탕 어울어지고 있는 사진을!?! 맨시티로 가는 암시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뇌피셜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성용이형 이적안할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몽크 감독, 기성용에게 "최대한 집에 안 들어가는 게 좋다" 충고.gisa
스완지 시티의 게리 몽크(36) 감독이 기성용에게 '개드립'을 쳤습니다ㅋㅋ 기성용은 12일 왓포드와의 EPL 경기가 끝난 뒤 한혜진의 출산을 보기 위해 한국으로 떠났습니다. 한혜진은 13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했고 기성용은 잠시 가족과 시간을 보낸 뒤 영국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몽크 감독은 팀의 핵심 선수인 기성용의 복귀가 매우 기쁜 모양입니다. 몽크는 '사우스 웨일스 이브닝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기성용이 이제는 아빠가 돼서 돌아왔다. 지난 11일 만면에 미소를 머금고 훈련장에 돌아왔다. 주말 경기 출전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는 인생에서 큰 언덕을 넘었다. 팀 동료들은 물론 모든 스태프들이 진심으로 축하하고 있다. 정말 멋진 경험을 했기에 기성용도 아주 기뻐한다. 그의 삶은 이제부터 변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몽크는 인터뷰 말미에 "내가 한 가지 충고를 해주자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오랫동안 집 밖에 머무는 것이 좋다. 그게 아니면 적어도 애가 잠들고 10분 뒤까지라도 버텨야 한다"고 충고해 좌중의 웃음을 지어냈습니다. 그러나 육아의 어려움을 생각했을 때, 마냥 웃어넘길 수 없는 뼈 있는 농담으로 보입니다ㅠㅠ (참고로 몽크 감독은 쌍둥이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기사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50918113410156&p2m=false
기성용이 현지에서 받고 있는 평가
바로 얼마전 현지발 기성용 선수의 위기설이 보도됐었습니다. 사우스 웨일즈 포스트에서 보도된 '스완지에서 나가야할 7명의 선수'중 기성용 선수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귀돌린 감독이 부임한 이 후 부쩍 경기 출장이 줄어든데다 시즌 내내 힘든 경기를 펼치고 있는 스완지의 사정이 겹쳐지면서 그 무게가 고스란히 에이스였던 기성용 선수에게 몰아친것입니다. 더 놀라운건 팬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이 지표는 웨일즈 온라인이라는 언론에서 팬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누구를 남겨야하고 누구를 내보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죠. 안타깝게도 47% 가까운 스완지 팬들이 기성용 선수의 이적을 바라고 있습니다. 팬들이 팔아야할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위 보도에 나왔던 선수들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있습니다. 기성용만이 아슬아슬하게 살아남긴 했지만 씁쓸한 입맛은 어쩔 수가 없네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객관적인 지표에서는 기성용 선수가 아주 좋습니다. 데일리 스타에서 발표한 각 팀별 통계수치 합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들을 보면 스완지에서는 기성용 선수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45.35점) 하드캐리는 아니더라도 스완지에서 가장 잘해줬고 또 이렇게 나오지 않는게 납득이 안가는 선수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잘하는 선수인데 선발로 못나오는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 모쪼록 이번 기회에 확실히 스완지 탈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