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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증상으로 임신이 의심되세요?

임신일까 아닐까.. 임신이면 어떡하지? T^T
이런 고민은 아마 20대 초중반의 커플들이라면
한번쯤은 해봤을 고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뭐... 우리 때는 20대 초중반이었지만
지금은 10대의 청소년들도 이런 걱정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이런 걱정은 관계 후 <임신초기증상>이 몸에 나타나면서
하게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임신 초기증상을 말해볼까요?
먼저 생리가 멈추는 것을 들 수 있겠구요.
다음은 입덧이 있는 것, 졸음이 쏟아지는 것도 있어요.
이런 증상들이 찾아오면 임신에 대한 걱정 급상승!!!
하지만 결론부터 살짜꿍 말씀드릴게요.

무조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구욧!

그 이유는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립니다아~~♡
임신기간 동안 1개월부터 3개월은 임신 초기,
4개월부터 7개월은 임신 중기,
이후의 기간을 임신 후기로 분류하게 되는데요.
이 기간 중 임신 초기에 여러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대부분 임신 5주차 이후에
나타나는 증상이 대부분이랍니다.
임신이 이루어졌다는 가정 하에 생리가 멈추는 것은
불과 관계 2주 후 그 증상이 나타나긴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한달을 초과한 시점에서 나타나는 증상들이에요.
따라서 임신이 의심되는 관계로부터 한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런 증상들을 느끼는 경우라면 백퍼!!(는 아니고 구십퍼센트정도?)
플라시보효과 또는 노시보효과와 같이 심리적 스트레스로 인함입니다.
또 아주 가끔은 말이죠.
확실한 관계가 아님에도 임신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연령대가 낮은 커플들에게서 많이 보여지는 상담사례인데,
이것은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쿠퍼액으로 임신이 가능한가에 대한
카드에서 설명을 드렸던 내용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네이버 지식인 같은 곳만 보더라도 확실히 관계를 하지 않았는데
쿠퍼액만으로 임신이 되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질문이 많거든요.
하지만 확실하게 남성의 사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면
임신이 되었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니 어느정도는 안심하세요.
그렇다고 마음을 놓지는 마세요!!!
왜냐하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니까...
우리 모두가 그러하니까...
만약 관계일이 가임기로 위험한 시기였고,
게다가 예정일을 훌쩍 지났음에도 생리가 시작되지 않는다면
가급적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소변으로 간단하게 확인하는 임신테스트기는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니, 관계 14일 후라면 이용하는게 좋구요.
만약 14일이 지나지 않았지만 걱정스러운 경우라면
산부인과의 혈액검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소변으로는 검출되지 않는 호르몬이 혈액을 통해서는 쉽게 검출되어
관계 후 약 일주일 정도면 검사가 가능하니까요.
카드 내용을 보시고 더 궁금하신 점이 생겼거나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J에게 물어보세요.
J의 카카오톡 오픈채팅 비밀상담은
익명으로 요청하실 경우 상담자 개인정보는
아무도 모르게, 며느리도 모르게 상담할 수 있으니까요 :)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J의 블로그에서는
어렵지 않고 더욱 쉽게 산부인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은밀하면서도 부끄럽지만 당당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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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20대 커플들아 임신될까 두려워말고 콘돔을 꼭 사용해라! 여자들아 낙태하러 가면 니들만 손해다. 결국 니들 몸만 상하는거라고... 잘 알아듣길 바란다. - 이상 30대 애엄마 말씀 -
사이다~
커플들이라면 고민되겟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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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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