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ki1218
10,000+ Views

각 나라별 경찰차 모음 마지막 귀요미;;

ㅋㅋ속도가 빨라야 범인들 잡고댕길텐데요.. 한국은 일단 슈퍼카도입과 도로좀 넓혀주길.. (옆으로 넘겨 밀어보세요^.^) 유익하셨으면 팔로워, 클립♡ 출처 & 더보기 : www.autodamoa.com
13 Comments
Suggested
Recent
한국은슈퍼카 도입 필요없어요 돈잇고 빽잇으면 못잡는게 아니라 안잡으니
러시아 모임ㅋㅋㅋㅋ
ㅎㅎ 존만한 국산 순찰차 니미 추격이나 하것냐?
러시아 탱크.멀 쫓아가나? 그냥 한방에 조져버리지 ㅋㅋ
한국에도 고속도로에 외제경찰차있어요. 포드토러스 ..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
안전 초보운전의 꿀팁~!
이런상황이 오지않으려면 모두들 안전운전은 필수겠죠?! 뭐든 기본에만 충실하면 됩니다~! 1. 많이 돌아 다니세요 운전은 할 수록 쌓입니다. 1년정도 운전하면 자신감이 하늘 을 찌르는데, 사고는 초보때보단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때 자만하면 잘 일어 납니다. 지금보단 그때 더 조심하세요 2. 자신감을 갖고 운전하세요. 다른사람들을 맞춰서 운전한다고 생각하지말고, 내가 남들을 피해서 내길을 간다라고 생각하고 자신감 갖고 운전하세요. 차선을 잘 달리고 있나 걱정이 들땐, 오른쪽 사이드 미러로 차선이 보이나 확인하면 됩니다. 보통 운전자가 차선의 치우친 왼쪽보단 중앙에서 약간 왼쪽으로 달린다고 보면 됩니다. 3. 정확한 의사를 표시하세요. 깜빡이 키고, 차선 바꿀꺼면 확실히 들어가고, 안들어 갈거면 안들어가고. 갈듯 말듯 엉거추춤하면, 뒷차량들이 성질냅니다. 한국에선 특히 운전할땐 많은 분들이 성질이 급해집니다. 양보할땐 양보하고, 들어갈땐 확실히 들어가는 센스.(상황 판단이 빨라야 됨 - 자칫 사고 가능 -> 확실한 의사 필요) 4. 미리 미리 생각하고 운전하세요. 곧 좌회전 할거면 가능한 1차선, 직진시 2차선, 우회전시 3차선 이렇게 미리 미지 준비하세요 5. 가능하다면 후방카메라와, 전후방 근접센서를 설치하세요. 가장 많이 일어나는 주차중 접촉사고를 막아줍니다. 저도 후방 카메라 없는 차를 운전할땐 자신감이 바닥입니다. 이럴땐 귀찮아도 차에서 내려서 여러번 내려서 확인하고 조금씩 주차합니다. 다른차 한번 긁으면, 보통 30정도 나가니, 귀찮아도 이게 답입니다. 6. 핸들링은 다 불안합니다. 사람이니까요. 순간 순간 너무 돌아갔구나 싶을 땐 풀고 반대의 경우 감고를 해야합니다. 이건 운동신경과 같다고 봅니다. 출처 & 더보기 : www.autodamoa.com
[자동차 꿀팁]중고차 직거래할 때 구매 팁
누구나 새 차를 사고 싶죠, 그치만 이런저런 이유로 중고차를 사야할 상황이 되었다면, 좋은 중고차를 사는게 좋겠죠?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중고차 직거래 구매 팁!!(일단 클립해두고 두고두고 본다)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장롱면허 7년차에게 렉서스를 주면 생기는 일
미리 밝혀두겠다. 이것은 시승기다. 믿을 수 없겠지만 이것은 분명 시승기다. 다만, 7년차 장롱면허소지자이자 '조수석 우선주의'인 만 28세 여성이 작성한 시승기다. 고로, 최고출력, 토크, 변속기와 같은 단어는 본 시승기에서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차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게 그 차의 성능과 어마무시한 퍼포먼스를 아무리 수치로 설명해도 그들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차.알.못(차를 알지 못하는 자)'의 시각에서 차를 살펴봤을 때의 감상을 솔직하게 적고자 한다. # 그것이 현실이 됐습니다 어느 날 편집장이 말했다. "자동차로 기사 써볼래?"라고. 기자는 말했다. "저 운전 못해요"라고. 운전 빼고 다 해보겠다며 차에서 요리를 하자, 일주일 생활을 해보자 등등 온갖 아이템들이 난무했고, 한 달 후 정신을 차려보니 기자는 서울 역삼동에서 렉서스 차 키를 받고 있었다. (여러분, 사람 인생 이렇게 모르는 겁니다.) 관계자가 차로 뭘 할지 물었다. 불법적인 일은 하지 않겠다고 약조하고 "곱게 쓰고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크게 안심을 시켜드리지는 못한 것 같았다. 바로 얘가 그 렉서스. 정확히는 렉서스 RX450h. 첫 인상은 '와, 크고 아름답다'였다. 정말이다. 크고, 아름답다. 높이가 1m 71cm에 이르고, 폭이 1m 89.5cm, 길이가 4m 89cm에 이른다. 누가봐도 SUV로 보이는 엄청난 녀석이다. 얼마나 큰지 감이 안 온다고? 158cm인 기자가 차 옆에(정확히는 뒷좌석 문 옆에) 서보면... 이런 느낌이다. 아, 물론 키+신발 높이=180cm에 이르는 이가 옆에 서면... 이런 느낌이 된다. 같은 차, 다른 느낌. 앞면 디자인을 책임지는 요것. 그릴이라 불리는 바로 그것. 차도 큰데 그릴도 크다. 위용이 남다르다. 강한 느낌. 앞면은 이 그릴의 존재감이 다 한 듯. 쌍꺼풀 없는 눈 처럼 날카로운 라이트와 그릴이 만나니 뭐랄까...고양이 상의 느낌이 난다. 정확히는 고양이과 맹수의 느낌. (굳이 분류하자면 BMW 미니쿠퍼는 강아지상의 느낌) # '손맛'이 있는 디스플레이 조작 원래 이런 사진을 찍어줘야 제 맛 아닙니까. 운전석에서 보는 핸들과 계기판의 모습이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섞여있는 것이 재미있다. 백라이트 반짝거리는 계기판에서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아날로그 느낌 물씬 나는 시계가 있다. 클래식한 느낌이 좋다. 또 눈길을 끌었던 것은 브레이크와 액셀레이터 디자인. 요즘 대세라는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적용한 걸까(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주워들었다). 보통 고무재질로 되어있는 페달이 금속으로 되어있다. 블랙, 레드(시트 색상은 변경 가능하지만)에 메탈이라니. 섹시한 조합이다. 목적지로 가기 위해 네비게이션을 켰다. 팔을 뻗어 누르기 매우 멀다 싶었는데, 조작은 조그셔틀을 이용해 할 수 있다. 약간 힘을 주어 조작해야하는데, 그 덕에 디스플레이에 있는 포인터가 마구잡이로 움직이지 않고 정확히 조작할 수 있다. 톡, 톡, 톡 건드리면 한 칸씩 옆 버튼으로 이동하는데, 조작 시 손맛이 상당하다. 뭔가 중독될 것 같은 느낌이다. # 택시가 비켜주는 기적 주행을 해봤다. 역삼동에서 신사동을 지나 한강 잠원지구까지 이동했다. 일단 주차장을 빠져나올 때 느꼈다. '오왕, 힘이 좋구나'. 가파른 주차장 출구를 올라갈 때 느껴지는 그 힘겨움이 느껴지지 않았다. 주행 중 흔들림이 어느 정도인지 보기 위해 조수석에서 아이라이너를 그려봤다. 양심에 손을 얹고 말하겠다. 주행 중에만 그렸고, 정차 중에는 그리지 않았다. 결과물은 이러하다. 과속방지턱만 만나지 않는다면 조수석에서 메이크업도 불가능한 것은 아닐 것 같다. 물론 안전을 위해 집에서 하고 나오는 걸로... 운전석에서 운전을 하던 후배기자가 넌지시 말했다. "선배, 이 차 거의 다 알아서 해주는데요." 무슨 소리인가 싶었는데, 옆 차선의 차와 가까워지면 사이드미러에 신호가 뜨고, 후진을 할 때와 전진을 할 때 사이드 미러가 알아서 각도를 바꾼다. 바로 이렇게. 차를 알지 못하는 기자는 "헐!"하고 소리를 질렀다. 이 외에도 벨트를 매면 알아서 운전자의 좌석위치가 조정된다던지 하는 자잘하고 신기한 기능들이 있었다. (물론 차를 모르는 자들에게만 신기한 기능일 것이다.) 앞면 유리에 현재 속도 등 간단한 정보도 표시된다. 옆 좌석에서는 보이지 않는데 운전석에서는 선명하게 보인다. 사진이 작아 잘 보이지 않겠지만 앞유리 아랫부분에 있는 바와 숫자가 그것이다. 마음의 눈으로 보면 잘 보인다. ('풀사이즈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정식 명칭이라고 한다. 헉헉, 길다.) 운전을 한 후배와 기자가 가장 감동했던 것은 이것이다. 택시가 양보를 해줬다는 것. 골목을 빠져나와 도로로 진입할 때 택시가 달려오는 긴장된 순간, 택시가 속도를 줄여줬다. 다른 골목에서 택시와 마주 본 상황에서도 정차를 해줬다. 차가 넘쳐나는 '드라이빙 고담시티' 강남에서 택시에게 양보를 받다니...단전에서 올라오는 깊은 감동. 차가 거대해서일까. 아니면 그냥 이 날이 이상한 날이었던 것일까. 평소 본인 차로 운전을 하고 다니는 후배는 택시와 나 사이의 오묘한 기류 변화를 장롱면허인 기자보다 훨씬 기민하고 사실적으로 느꼈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 이 시승기는 조수석 중심으로 작성되었다 잠원지구 도착. 본격적으로 내부 탐방을 해보겠다. 일단 내 사랑 조수석. 사실 조수석에는 뭔가 조작할 만한 것이 많지는 않다. 좌석 등받이와 피치는 오른쪽 버튼으로 조작 가능하다. 당기고 미는 만큼 천천히, 자동으로 움직인다. 고로, 소싯적 드라마에서 보던 좌석을 확! 제껴서 키스를 하는 장면은 연출할 수 없다(전혀 아쉽지 않다). 반응속도는 8초 정도로 적당했다. 좌석등받이를 쭉 펴면 이런 느낌. 역시나 180도 까지는 아니고 140도 정도로 펼쳐진다(측정해보지 않았다. 느낌상 그렇다는 것이다). 등받이에 굴곡이 있어서 안쪽으로 폭 안기는 안락함이 있다. 물론 보통 이상의 어깨를 소유한 사람이라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겠다. 굴곡진 부분에 팔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이것. 거울을 열면 자동으로 조명이 켜진다. 낮에는 별 효과를 못 느낄 지언정, 밤에는 꽤 유용할 듯. 또 중독성 있는 조명이 하나 더 있었는데, 앞좌석 중앙 조명이다. 따로 버튼 없이 건드리면 켜진다. 호기심 많은, 마음 만은 여고생인 뉴스에이드 기자들의 바쁜 손. 엄청나게 큰 차체임에도 RX450h는 5인승. 고로 뒷좌석이 쾌적하다. 최대한 많이 태워보자 했는데, 기준 인원 이상 타는 것도 불법이라기에 세 명이 타봤다.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뉴스에이드. 성인 여자 셋이 탔을 때의 모습. 널널하다! 쾌적하다! 보통 가운데 좌석은 불편하기 마련인데, 그다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뭔가 굉장히 방정맞아 보이겠지만, 기분탓이다. 누웠을 때의 다리 각은 이 정도. 쭉 뻗지는 못하지만 일단 폭이 꽤 넓어서 떨어질 것 같다는 불안감은 덜하다. 세명이 아니라 둘이 탔을 때는 가운데 좌석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다. 이건 다른 차량에도 대부분 있는 기능이니 놀랍지 않지만, 컵홀더의 예쁨에는 반할 수 밖에 없었다. (선글라스 거치대인 줄 알았다) 대부분 SUV에 있는 문루프가 렉서스 RX450h에도 존재한다. 거의 윗부분 전면을 볼 수 있다. 시원시원한 시야. 조수석에 누워 위를 보면 이런 느낌이다(얼룩은 무시해주시길. 세차 분명히 했는데...) 밤에 좌석을 눕혀놓고 하늘을 보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시야다. 크나큰 차체에 걸맞게 트렁크도 어마무시하다.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엠블럼에 근처에 손을 대면 자동으로 열리는 신통한 기능도 있다. 골프백 4개가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라는 설명을 본 적이 있는데, 얼마나 넓은지 감이 오도록 보여주겠다. 키 164cm의 사람이 다리를 쭉 펴고 앉을 수 있을 만큼 넓다. 성인 여자 둘이 앉아도 공간이 충분했다. 높이도 상당해서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될 정도. 이 정도도 공간도 부족한 사람이라면 SUV가 아니라 승합차를 구입해야 한다. # 총평 -덩치는 큰데 섬세하다. 이런 남자가 생겼으면 좋겠다. (장롱면허 4년차 강** 기자) -차에서 사람이 사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다는 생각과 함께 돈을 열심히 벌어야겠다는 욕구가 강하게 들었다. (장롱면허 7년차 안** 기자) -초보운전자들은 보통 큰 차를 부담스러워하는데, 그런 심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차. (3년 째 초보운전 임** 기자) -여러모로 부드럽다. 차가 나가는 것도 부드럽고, 운전하면서 신경쓸 것이 없어서 부드럽고. (운전 2년차 최** 기자) 사진=최지연 기자 안이슬기자 drunken07@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