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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 샘플을 통해 질병을 감지해 낼 수 있는 아이폰 앱 'Ucheck'

iPhone으로 25개 질병들을 탐지하는 소변 샘플 검사 앱 Uchek이 금주 TED 컨퍼런스에서 공개되었다. 이 앱은 MIT 출신 기업가 Myshkin Ingawale에 의해 개발되었다. 이 앱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소변에 무엇이 함유되어 있는지 확인해 준다. 사용자는 소변을 컵에 받아 컬러 코드 소변검사 스트립을 넣고 사진을 찍으면, 앱이 그 결과를 알려준다. Uchek은 당뇨병, 요로 감염, 전자간증 같은 25개 질병들을 탐지할 수 있다. 이 앱은 또한 포도당, 단백질, 케톤 등의 수치를 측정해 준다. Wired에 의하면, 1200개의 샘플 테스트는 이 앱이 사람이 해석하는 컬러 코드 스트립보다 더 정확한 것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Uchek은 현재 애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고, 안드로이드 앱도 개발 중에 있다. 앱의 가격은 $0.99이고, 스트립 팩과 컬러 코드 사용자 가이드의 가격은 $20이다. 출처:클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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