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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9일-25일 : 주간 팝음악 추천 (리한나 외)

안녕하세요^^ 하루에 한 곡 씩 노래를 추천해드리는 카드를 만들었어요^^ 이 카드에 계속해서 이어서 이번주 동안에는 노래를 추천해보려고해요.
제일 처음 추천할 노래는 어떤걸로 할까 고민을 하다가 최근에 리한나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아직 노래를 못들어봤다는 분들이 있으셔서 오늘은 리한나 노래를 추천해보려 해요.
1988년생이니 올해 미국 나이로 27살인가요? 리한나는 바베이도스 출신의 가수입니다. 제이지가 당시 대표였던 데프 젬과 16살 계약을 하고 17살의 나이로 데뷔를 합니다. 2005년부터 매 년 앨범을 하나씩을 내고 있는 것 같아요. 첫 싱글 Pon de Replay부터해서 십년동안 정말 망한 노래가 거의 없을 정도로 모두 히트를 시키고 있습니다.
많이 들어보셨을 노래로는 SOS, Umbrella, Take a Bow, Only Girl, What's My Name?, We Found Love 등이 있을 것 같아요. Umbrella는 제이지가 피처링하여 그래미 상도 탔습니다.
인종차별자라는 논란도 있고 SNS를 보면 성격이 정말 드셉니다. 막나가구요. 흔히 bitch라고 하죠. 그런데 워낙 곡을 잘 받고 음색이 매력적이라 (박봄이 한 때 리한나에 버금가는 음색이라고 불리웠죠) 인기가 좀처럼 식지를 않는 것 같아요.
리한나 곡 중에서 빙글러분들이 꼭 들어보셨음 좋을 것 같은 곡을 추천 해 드려요^^ 우선 리한나의 노래는 극명히 갈리는 두가지 느낌이 있는데요. 우선 리한나는 음색이 좋아서 그런지 R&B 발라드에 정말 강합니다. 그래서 이 곡을 추천 해 드려요;)
오디션에서도 많이들 부른지라 꼭 리한나가 부른 버전이 아니라 다른 버전으로도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 곡입니다.

리한나의 Take A Bow. 바람핀 남친에게 헤어짐을 고하는 노래이죠.

한 곡 더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Rude Boy라는 곡입니다. 2009년 11월에 발매되었던 네 번째 정규 음반 Rated R 수록곡이며 빌보드 핫 100 1위 싱글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무려 5주 동안 1위를 차지했던 노래에요.
리한나는 출신 상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많이 듣고 자랐다고 하느네요 특히나 레게를 포함한 카리브 음악과 댄스홀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Rude Boy"의 뮤직비디오가 특히 카리브계 음악 루트에 대한 영향을 잘 보여주네요.(위키피디아 발췌)

10월 21일자 노래 추천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노래는 펜타토닉스의 Sing입니다.
펜타토닉스를 흔히 아카펠라 커버 그룹으로 많이들 알고 계시지만 요즘은 본인들의 곡도 많이 발매하는데요. Sing은 왠지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딱 어울리는 노래가 아닐까 싶어요^^ 노래를 부르면서 스트레스를 풀자는 내용입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10월 22일자 노래 추천입니다

오늘 추천드릴 노래는 커버 곡이에요^^ 노래는 많은 분들이 잘 아실 인어공주 ost의 part of your world입니다. 갑자기 이 곡을 왜 추천해드리냐고요? 최근에 제시 제이가 부른 버전을 알게되었는데 정말 멋져서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We Love Disney라는 새로 나올 디즈니 앨범에 수록된다고 합니다. Fall Out Boy, Ariana Grande, Gwen Stefani, Ne-Yo, Jason Derulo 등이 디즈니 OST의 유명 곡들을 부른다고 하네요. 어떤 가수가 또 어떤 곡을 멋지게 소화해낼지 기대가 됩니다.
제시 제이 버전의 part of your world 들으시며 좋은 밤 되세요^^

10월 23일의 노래 추천입니다.

오늘 추천드리는 음악은 모두가 많이 기다리셨을 노래입니다:) 어제 팝음악 소식 전하는 카드에서 아델의 새 노래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오늘 아델의 신곡 Hello가 공개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델 마음 아프게 한 남자에게 고맙다'는 반응이라고 하네요^^;
가사도 함께 올립니다.
Hello, it's me
안녕, 나야
I was wondering if after all these years you'd like to meet
To go over everything
이 모든 시간이 흐른 후에
날 만나 우리의 모든 걸 살펴볼 수 있을까 궁금했어
They say that time's supposed to heal ya but I ain't done much healing
사람들은 시간이 치료해준다는 데 나는 아직 괜찮지 않아
Hello, can you hear me
안녕, 내가 들리니
I'm in California dreaming
about who we used to be
난 예전 우리 모습이 나오는
캘리포니아 드리밍을 꿔
When we were younger and free
우리가 젊고 자유로웠을 적
I've forgotten how it felt
before the world fell at our feet
우리가 세상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기 전 느꼈던 기분들이 기억이 안나
There's such a difference between us
우리 사이에 거스를 수 없는 간극이 있어
And a million miles
백만 마일이나 벌어진
Hello from the other side
저쪽에서의 안녕
I must've called a thousand times to tell you
아마 천 번은 전화했을거야 이 말을 하려고
I'm sorry, for everything that I've done
"미안해, 내가 한 모든 일들"
But when I call you never seem to be home
하지만 전화할 때마다 넌 집에 있질 않더라
Hello from the outside
바깥에서의 안녕
At least I can say that I've tried to tell you
적어도 너에게
이 말을 전하려 했다고 할 순 있겠어
I'm sorry, for breaking your heart
"미안해, 마음 아프게 해서"
But it don't matter, it clearly doesn't tear you apart anymore
하지만 상관없겠지,
이젠 니 마음 찢어놓을 일도 없을테니
Hello, how are you
안녕, 어떻게 지내
It's so typical of me to talk about myself
내가 내 이야기 하는 것도 참 늘 이런 식이지
I'm sorry, I hope that you're well
미안해, 잘 지내길 바래
Did you ever make it out of that town
Where nothing ever happened
혹시라도 아무 일도 없었던 그 곳을 떠났니
It's no secret
숨길 건 아니잖아
That the both of us are running out of time
우리 둘의 시간이 다 되었음이
Hello from the other side
저쪽에서의 안녕
I must've called a thousand times to tell you
아마 천 번은 전화했을거야 이 말을 하려고
I'm sorry, for everything that I've done
"미안해, 내가 한 모든 일들"
But when I call you never seem to be home
전화할 때마다 넌 집에 없는 것 같더라
Hello from the outside
바깥에서의 안녕
At least I can say that I've tried to tell you
적어도 너에게
이 말을 전하려 했다고 할 순 있겠어
I'm sorry, for breaking your heart
"미안해, 마음 아프게 해서"
But it don't matter, it clearly doesn't tear you apart anymore
하지만 상관없겠지,
더 이상 니 마음 찢어질 일도 없을텐데
Ooooohh, anymore
Ooooohh, anymore
Ooooohh, anymore
Anymore
Hello from the other side
저쪽에서의 안녕
I must've called a thousand times to tell you
아마 천 번은 전화했을거야 이 말을 하려고
I'm sorry, for everything that I've done
"미안해, 내가 한 모든 일들"
But when I call you never seem to be home
하지만 전화할 때마다 넌 집에 있질 않더라
Hello from the outside
바깥에서의 안녕
At least I can say that I've tried to tell you
적어도 너에게
이 말을 전하려 했다고 할 순 있겠어
I'm sorry, for breaking your heart
"미안해, 마음 아프게 해서"
But it don't matter, it clearly doesn't tear you apart anymore
하지만 상관없겠지,
이젠 니 마음 찢어놓을 일도 없을테니
노래 즐겁게 들으셨다면 댓글도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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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듣고 가요~~ 노래 좋네요 ^^
리한나 diamonds 도 좋아요!!추천할께욯ㅎ
노래 너무 좋아요!!
오오!!정말 좋아요~
리한나는정말음색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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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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