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uki99
3 years ago10,000+ Views
파리 도착한 다음날 바로 베르사이유로.. 저번에 파리 왔을 때 아파서 못 본 관계로 요번 여행의 첫번째 관광지로 낙찰. 말 그대로 하루 종일 걷기만 했는데 그래도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는..(다음날 다리 아파 죽는줄 ㅠ 친구가 엄청 괴로워했는데 마사지 받고 회복 ㅋ ) So glad we did it on fresh foot. 파리 봄에만 2번 갔었는데 다음엔 가을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예쁜 사진 많았는데 친구의 초상권을 지켜주다보니 제대로 된 사진이 없네요.. 아쉬운 마음에 사진 몇 장 추가 ㅋ
danuki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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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HyoSeok 제 친구 말에 의하면 마리 앙뜨와네트만 좋았을거라고 ㅋ.. 일하는 사람들은 엄청 힘들었을 거 같아요. 그래도 멋지긴 하더라구요^^
잊지못할 아름다움... 베르사유!
@uruniverse 지금 친구가 파리에 출장 가 있는데 걔 페북사진 보고 뱅기표 살 뻔 했어요 ㅋㅋㅋ 베르사이유 한 번은 가 볼 만한 거 같아요. 다리 아파서 2번은 못 갈 거 같지만요.
가을의 파리, 말만 들어도 로맨틱함 증가!! :) 저는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베르사유도 정말 좋았어요 으아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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