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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는 날씨에 생각나는 테이스트로그 찌개 맛집

테이스트로그의 #찌개 #맛집

추워지는 날씨면 더욱 생각나지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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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꼴통라면 완성도 높은 요리 같은 화려한 비주얼의 라면이 있는 라면 전문점으로 부산에 위치해 있다.풍성한 재료와 비법 레시피로 만든 이곳의 라면들은 푸짐한 양과 함께 뛰어난 맛을 가지고 있다. 메뉴에 따라 채소와 소고기, 해산물 등으로 맛을 낸 육수에 문어와 낙지, 소고기와 돼지고기, 곱창 등의 재료를 넣어 만든 갖가지 라면이 있으며 고기와 해산물 토핑이 푸짐하다. 육수의 기본 베이스는 국내산 소뼈와 사골을 오랜 시간 끓인 것을 사용한다고 하며 일반 라면 면발이 아닌 수제 면이 들어가 있다. ▶주소: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784번길 41 ▶전화번호: 051-808-4778 ▶영업시간: 매일 11:00-22:00ㅣ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메뉴: 꼴통라면기본맛(4,900원)ㅣ소고기라면(5,900원)ㅣ해산물라면(5,900원) 라면세상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라면 전문점으로 오래전부터 영업을 해왔지만 변함없는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기본 라면부터 얼큰한 육개장 국물의 빨면과 유부를 넣은 라면인 유부남, 계란과 떡이 들어간 계떡, 시래기 된장국과 라면의 조합인 씨락면 등 라면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채소가 들어간 비빔면과 감칠맛 나는 소스로 볶아 만든 볶음면도 있어 여러 가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진한 국물 맛이 좋은 세상짬뽕이 인기 있으며 떡과 어묵 등이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주소: 경기 구리시 체육관로172번길 50 ▶전화번호: 031-562-0586 ▶영업시간: 매일 12:30-20:00 ▶메뉴: 세상짬뽕(5,000원)ㅣ빨면(4,500원)ㅣ씨락면(5,000원) 경춘자의라면땡기는날 뚝배기에 끓여낸 라면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비주얼부터 군침이 돌게 만든다.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얼큰한 맛의 짬뽕라면부터 떡만두라면과 해장라면, 치즈라면 등을 맛볼 수 있다. 덜 매운맛부터 아주 매운맛까지 맵기 조절이 가능한 짬뽕라면은 콩나물과 어묵, 게맛살, 살짝 익은 달걀 등이 들어 있어 푸짐하며 매콤한 국물은 중독성 있는 맛이다. 공깃밥과 치즈, 계란은 추가로 주문할 수 있으며 기본 반찬은 단무지만 제공된다. 가게 내부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낙서가 곳곳에 새겨져 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전화번호: 02-733-3330 ▶영업시간: 매일 09:30-19:30ㅣ일요일 09:30-17:00ㅣ둘, 넷째 주 일요일 휴무 ▶메뉴: 짬뽕라면(4,500원)ㅣ땡라면(4,000원)ㅣ해장라면(4,000원) 이라면 열 가지 이상의 라면과 다양한 라볶이가 있는 라면 전문점이다. 냄비에 담겨 나오는 이곳의 라면은 기본 맛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여러 메뉴를 탄생시켰다. 굴과 오징어, 바지락과 새우까지 풍부한 해산물들이 들어간 이라면부터 고기와 고사리 등을 넣은 육개면, 깻잎과 치즈의 맛이 조화로운 깨치면, 카레면과 부대면 등 갖가지 종류가 있어 색다른 라면을 즐기기 좋다. 또한 어묵과 소시지 등이 들어간 빨간양념의 라볶이와 짜장라볶이 등도 있다. ▶주소: 경기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2106번길 18 ▶전화번호: 031-291-7611 ▶영업시간: 평일 11:30-선착순70명ㅣ평일 17:00-선착순50명ㅣ토요일 11:30 -선착순100명ㅣ일요일 휴무 ▶메뉴: 깨치면(4,000원)ㅣ치즈면(4,000원)ㅣ부대면(4,000원) 라면점빵 작고 아담한 가게이지만 라면의 종류가 매우 다양한 곳이다. 치즈라면과 김치라면부터 참치라면과 순두부라면, 불고기라면, 숙주라면, 다소 생소한 메뉴인 곰탕라면과 버섯들깨라면, 계절 메뉴인 냉라면과 비빔라면 등이 있으며 라면에는 떡과 치즈, 계란 등의 토핑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 또한 라면과 환상적인 궁합인 김밥도 몇 가지 종류가 준비돼 있다. 뚝배기에 담아 센 불에 끓여내는 라면은 쫄깃한 면발이 돋보인다. 기본 찬인 단무지와 김치는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길 39 ▶전화번호: 02-738-7865 ▶영업시간: 매일 09:00-20:00ㅣ일요일 휴무 ▶메뉴: 알라면(4,000원)ㅣ부대라면(4,000원)ㅣ반반김밥(4,000원) 랑지다 오래된 이발소를 개조한 이곳은 저녁시간부터 이른 새벽까지 문을 여는 심야식당이다. 제주도에서는 해물라면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제주 흑돼지를 넣은 구수하고 담백한 된장라면을 맛볼 수 있다. 재래식 된장을 넣어 끓인 국물에 흑돼지와 유부, 각종 채소를 넣은 흑돼지된장라면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된장라면 외에도 특제소스를 넣은 흑돼지오버라이스와 딱새우 칠리 아히죠 등의 메뉴들이 있으며 작지만 독특한 가게의 분위기도 맛에 한몫을 한다.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고내로7길 17 ▶전화번호: 070-8231-0983 ▶영업시간: 매일 18:00-01:00 ▶메뉴: 흑돼지된장라면(9,500원)ㅣ흑돼지오버라이스(9,800원)ㅣ딱새우오버라이스(10,800원) 노라바 갖가지 해물이 풍부한 제주도에 있는 가게로 애월 해안도로에 자리 잡고 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푸짐한 구성의 해물라면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고 있는 문어라면을 맛볼 수 있다. 게와 전복, 홍합 등이 면이 보이지 않을 빈틈없이 들어가 있는 해물라면은 비주얼부터 매우 화려하며 돌문어가 들어 있는 문어라면은 보다 더 푸짐하다. 해물라면은 맵지 않아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인 순한 맛부터 중간 맛과 매운 맛까지 세 단계로 기 조절이 가능하다.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구엄길 100 ▶전화번호: 064-772-1900 ▶영업시간: 매일 10:00-18:00ㅣ브레이크 타임 14:00-15:00 ▶메뉴: 문어라면(15,000원)ㅣ해물라면(8,000원)ㅣ돌문어숙회(10,000원) 월녀의해물포차 해물라면으로 유명한 이곳은 포항 호미곶 근처의 포차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가리비와 새우, 홍합, 오징어 등 갖가지 해물이 들어간 라면은 여러 가지 해물을 맛볼 수 있어 더욱 좋으며 공깃밥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다. 기본 해물라면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황제라면에는 전복과 낙지부터 문어와 뿔소라 등의 해물 등이 들어간다. 해물라면 외에는 돌문어와 해물파전, 해물칼국수 등을 비롯해 각종 해물들이 다양하며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음식의 맛을 더욱 훌륭하다.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279 ▶전화번호: 054-275-1053 ▶영업시간: 매일 11:00-20:00ㅣ화요일 휴무 ▶메뉴: 해물라면(7,000원)ㅣ해물파전(15,000원)ㅣ해물칼국수(8,000원) 외할머니라면 정겨운 이름을 가진 이곳은 다른 데서는 맛보기 힘든 독특한 재료인 다슬기 라면이 있는 식당이다. 스프를 넣지 않고 담백하게 끓여낸 다슬기 라면은 부추와 호박 등의 채소도 들어가 있으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슬기 라면 외에도 새우와 홍합 등의 해산물을 넣은 짬뽕라면과 된장 베이스에 우거지와 특제소스를 넣은 된장라면, 콩나물이 들어가 시원한 해장라면 등의 특색 있는 라면들이 있다. 충무김밥 꼬마김밥은 라면에 곁들여 먹기 좋은 사이드 메뉴다. ▶주소: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3 ▶전화번호: 02-312-6279 ▶영업시간: 매일 10:00-21:30ㅣ토, 일요일 휴무 ▶메뉴: 된장라면(4,500원)ㅣ부대라면(4,500원)ㅣ다슬기라면(6,000원) 홍게랑 속초 중앙시장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홍게가 들어간 라면으로 유명하다. 홍게 한 마리가 들어가는 라면은 해물 맛이 느껴져 한층 더 감칠맛이 있으며 풍성하다. 홍게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게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으며 게살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라면뿐만 아니라 보다 홍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들이 있으며 홍게와 꽤 다양한 밑반찬, 게뚜껑밥과 홍게라면까지 포함돼 있다. 게다리튀김 같은 사이드 메뉴도 있다. ▶주소: 강원 속초시 중앙로 142-1 ▶전화번호: 033-635-4975 ▶영업시간: 평일 11:00-22:00ㅣ일요일 11:00-21:00ㅣ일요일 브레이크 타임 15:00-17:00ㅣ첫, 셋째 주 목요일 휴무 ▶메뉴: 홍게한마리라면(15,000원)ㅣ실속세트(50,000원)ㅣ게뚜껑밥(2,000원) 출처 : 쭉빵
거제&통영 가족여행
요금 공룡에 푹 빠져있는 금동이를 위해 고성 공룡박물관에 갔습니다 한낮 땡볕인데 아이들은 너무 신나게 노네요;; 엄마 아빠들은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양산 씌우고 물 먹이느라 바쁜데 애들은 엄청 뛰댕겨요 실내 박물관은 수리를 하는건지 문을 닫아서 공원하고 카페 정도만 문을 열고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입장료는 안받고 주차비만 2-3천원냈습니다 공룡 박물관에서 상족암쪽으로 내려가는데 넘나 멋지네요 ㅜㅜ 이거 볼라고 5시간 달려온거지 상족암이랑 공룡발자국을 보러 내려가고 싶었는데 금동이는 관심도 없고 계단이 너무 많아서 아이를 데리고는 내려가기 어려웠어요 그냥 공룡반 좀 더 보고 거제로 체크인하러 출발 라마다 스위츠 거제 로비 깨끗하고 체크인 시간 약간 지나서 도착했더니 한산하네요 목요일이라 어딜가도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올거제와 스위츠 거제가 따로 운영? 하고있어요 무슨 차이인지 ㅎ 룸은 18층이였습니다 전객실 오션뷰라는데 정말 멋지네요 룸에 들어와서 자기 짐을 꺼내놓고 (인형이랑 자동차 공룡들;;) 쉬고 계십니다 ㅎ 연화 고등어 전갱이 가서 고등어회 포장했습니다 요즘 고등어가 매우 작아요 ㅜㅜ 하지만 꿀맛이였어요 감동 라인도이치가서 맥주랑 로코모코 치킨&새우 콤보바스켓 포장해왔어요 다 맛있었지만 골든에일 바이젠 완전 꿀맛 ㅜㅜ 특히 바이젠은 진짜 꿀타놓은 느낌이에요 !!! 추천합니당 첫째날이 저물어 가네요 ㅎ 기술의 상징 ㅋㅋㅋㅋ 안주로 딱이네요 달달 ㅎ
피자 갤러리에서 평가한 4대 프랜차이즈 피자.jpg
글이 어느 정도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그 점 양해 바랍니다. 1. 도미노 피자 현재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중 1위라고 할 수 있겠네요. 도민의 장점이라 하면 역시 뭘 시켜도 무난하게 맛있다는 점을 뽑을 수 있습니다. 경험상 뭘 시키던 평타 이상은 칩니다. 덤으로 토핑 추가가 자유로운 것 또한 플러스. 하지만 치즈를 쥐좆만큼 뿌려줘, 치즈 토핑 추가가 거의 반쯤 강요된다는 게 비판점이 높습니다. 그리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테이크나 새우 토핑의 프리미엄 피자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프리미엄 토핑류가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피자를 먹어야 할지 헷갈리는 분에겐 입문용으로 1순위로 추천하는 브랜드입니다. 특징 1. 무난하게 맛있음 2. 맛있는 갈릭 소스 3. 세 가지 스타일의 도우 4. 토핑 추가 도우 종류 1. 오리지널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도우입니다. 조금 두껍습니다. 2. 나폴리 오리지널보다 좀 더 얇고 바삭한 스타일의 도우입니다. 개인적으로 도미노 도우를 좋아하는 이유기도 하죠. 도미노 도우 종류 중 가장 인기 있습니다. 3. 씬 제일 얇은 도우입니다. 맛을 비유하자면 바삭한 또띠아 피자입니다. 실제로 또띠아 스타일의 도우를 사용해 굽는다고 하네요. 매니아층이 존재하지만,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4. 더블 치즈 엣지 그냥 평범한 치즈 크러스트입니다. 까망베르도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다지 느껴지진 않네요. 가성비는 안 좋은 편입니다. 더블엣지를 택할 경우 도우 스타일은 오리지널이 되니 참고하세요. 대표메뉴 1. 포테이토 도미노의 스터디셀러이자 간판 메뉴입니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웨지 감자, 베이컨, 마요네즈, 옥수수 등이 토핑되어 있죠. 솔직히 포테이토 만큼은 도미노가 최고라고 가히 단언할 수 있습니다. 값이 부담된다면 짝퉁 격인 피자스쿨 포테이토를 드셔도 됩니다. 2. 직화 스테이크 도미노 프리미엄 라인 중에서는 가장 오래 생존한 메뉴입니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메인 토핑으론 그릴드 비프와 케이준 새우가 들어갔습니다. 출시 초기 인기를 끌어 올 직화 스테이크라는, 새우를 빼고 스테이크를 더 넣은 이벤트성 메뉴도 출시됐었죠. 참고로 메인 토핑인 그릴드 비프는 7치즈 피자에도 들어갔습니다. 3. 베이컨 체다치즈 말 그대로 베이컨과 체다치즈가 토핑된 피자입니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모짜렐라, 체다치즈, 미트, 베이컨 등이 들어갔습니다. 대체적으로 치즈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하더군요. 포테이토/베체 조합은 한때 원탑으로 꼽힐 때도 있었다는데.. 전 그닥이었네요. 2. 파파존스 최근 피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파존입니다. 파파존스의 특징으로는 역시 진한 토마토소스와 푸짐한 고기 토핑 (페퍼로니, 소시지 같은 가공육류)이 있겠네요. 메이저 4사 프랜차이즈 중에선, 가장 미국다운 고기고기한 맛의 피자가 아닌가 합니다. 미국 가본 적은 없지만요. 그리고 또 다른 장점으로는 바삭하고 맛있는 도우가 뽑히겠네요. 단점으로는 짠맛. 아무래도 맛이 진한 편이다 보니 호불호가 상당합니다. 그 때문에 피갤을 중심으로 매니아층이 상당수 존재하지만, 반대로 덕분에 상당히 마이너한 입지의 브랜드기도 합니다. 그래도 퀄리티 자체는 매우 좋은 편이니 시켜도 최소 평타는 칠듯 합니다. 특징 1. 소스양 조절 여부, 치즈 제거, 바싹 굽기 등 커스텀마이징이 가장 자유롭다. 2. 진한 고기 토핑 3. 파존만의 갈릭 소스. 호불호 큼 도우 종류 1. 오리지널 가장 기본적인 도우입니다. 처음 입문하신다면 가장 추천되는 도우입니다. 2. 씬 역시 매니아층이 존재하지만 인기는 없습니다. 비추. 3. 치즈롤 치즈크러스트입니다. 겉면에는 갈릭 소스를 묻혀 구웠습니다. 개인적으론 메이저 4사 브랜드 치즈크러스트 중 가장 맛있는 크러스트라 생각됩니다. 거기다 살짝 탄 갈릭 소스 덕에 미관상으로 매우 훌륭합니다. 오리지널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요. 4. 골드링 피자헛 리치골드를 벤치마킹한 엣지입니다. 그래도 나름 차별화를 해놨는데, 리치골드가 고구마/치즈 두 줄로 되어있다면 골드링은 고구마/치즈/고구마 총 세 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고구마 맛이 아주 진해 호불호가 크게 갈립니다. 대표메뉴 1. 슈퍼파파스 파파존스의 간판 메뉴. 토마토 베이스의 평범한 콤비네이션이지만, 파존 특유의 진한 소스와 토핑 덕에 꽤 차별화가 이뤄진 맛입니다. 일반적인 콤비네이션과 달리 고기 맛이 진하고 짭짤합니다. 파존에서 가장 인기 있고 호불호 역시 적은 메뉴입니다. 파존에 처음 입문한다면 1순위로 추천하는 메뉴. 2. 아이리쉬 포테이토 일반적으로 웨지 감자를 토핑하는 포테이토 피자와 달리, 큐브 모양으로 썬 감자를 토핑한 포테이포 피자입니다. 토마토 베이스의 피자인데, 위에 갈릭 소스를 뿌려 역시 맛이 진합니다. 하지만 파존이 자랑하는 육류 토핑의 맛이 약한게 단점. 베이컨을 잘게 썬 찹이 들어가는데, 맛이 묻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슈퍼파파스와 마찬가지로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3. 스파이시 치킨랜치 화이트소스 베이스의 피자입니다. 그 위에 닭고기, 토마토, 할라피뇨 등을 토핑하고 랜치 소스를 뿌렸습니다. 호불호가 존재하지만, 매니아층이 탄탄한 피자입니다. 단점이라면 하프앤하프가 안 된다는 것 정도? 인기 메뉴이지만 입문용으론 비추입니다. 3. 피자헛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져 브랜드입니다. 최초답지 않게 약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그래도 메이저 라인 중 콩라인은 됩니다. 또한 배달 전문인 도미노와 파파존스와 다르게, 샐러드 뷔페를 만들어 놓고 매장식사를 장려하는 브랜드기도 합니다. 치즈크러스트와 리치골드를 처음 선보인 브랜드기도 하죠. 그 이후로 재미를 본 건지 여러 엣지를 시도한 거 같은데.. 죄다 망하고 그나마 크런치 엣지만 살아남았네요. 피자에 대해 평가해보자면 무난합니다. 도미노에 비해 아무래도 떨어지긴 한데, 무난해요. 이게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프리미엄 피자라는 고가라인은 매우 비추합니다. 그동안 먹으면서 느낀 건데 가격 대비 토핑 질이 상당히 낮습니다. 스테이크나 새우가 먹고 싶으면 도미노를 드세요. 확실한 장점을 뽑아보자면 매니아층이 탄탄한 팬피자를 유일하게 판매한다는 것 정도? 아, 그리고 주문 후 매장평가를 남기면 다음에 사용할 수 있는 스파게티 쿠폰을 지급한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특징 1. 꾸준한 인기의 리치골드 2. 메이저 4사 중 유일한 팬피자 판매 3. 무난한 맛 4. 매장식사가 편함 도우 종류 1. 리치골드 고구마 무스와 스트링 치즈를 넣은 엣지입니다. 고구마와 치즈의 조화가 상당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리치골드를 먹으려고 피자헛 주문한다는 얘기가 있죠. 2. 치즈크러스트 원조답게 무난합니다. 다만 치즈양이 좀 적은 편이긴 합니다. 3. 크런치 엣지 동글동글한 엣지 안에 고구마, 감자 무스와 치즈를 넣었습니다. 번갈아 가며 고구마, 감자, 고구마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큰 인기를 끌어 정식 엣지로 고정되긴 했습니다만, 맛의 경우엔 그닥 추천하진 않습니다. 장점이라면 모양이 재밌다는 거? 그리고 이름은 크런치인데 전혀 안 바삭합니다. 이상한 가루를 묻혀놓은 거 빼고요. 4. 더 맛있는 피자 쌀도우라고 하네요. 이름과 달리 그렇게 맛있진 않습니다. 피자헛에서 가장 싼 피자 라인의 도우입니다. 굳이 호평을 하자면 그냥 무난합니다. 싼값에 먹을만한 정도? 5. 팬피자 전용 팬에 기름을 넣고 오븐에서 튀기듯 구운 피자입니다. 꽈배기나 튀김 빵처럼 바삭하고 기름진 맛이 특징입니다.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만, 나름 수요층이 꾸준합니다. 가격대는 프리미엄과 더 맛있는의 중간입니다. 대표메뉴 1. 슈퍼슈프림 콤비네이션입니다. 파존과는 또 다른 매력의 무난한 맛이 장점입니다. 아무래도 피자의 기본격이니만큼 팬피자 도우, 프리미엄 엣지 도우 등 여러 도우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2. 페퍼로니 더 맛있는 피자, 팬피자 도우 둘 중 하나를 택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팬피자가 좀 더 비싸지만, 도우의 차이의 덕인지 팬피자 쪽이 더 인기 있습니다. 페퍼로니,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와 바삭한 도우가 어우러져 훌륭한 맛을 자랑합니다. 3. 갈릭마블 스테이크 무난한 스테이크 토핑 피자입니다. 이름답게 갈릭칩과 안창살이 토핑됐습니다. 최근 스테이크 열풍을 따라 출시됐는데, 흠.. 그냥 신메뉴고 하니 그냥 집어넣었습니다. 4. 미스터 피자 대한민국의 토종 피자 브랜드입니다. 햄버거로 치면 롯데리아 라인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설명한 건 다른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제일 인기 없는 데다 좆병신이라 그렇습니다. 특징으로는 해산물 피자가 주류를 이룬다는 것,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엣지가 있겠습니다. 나름 쉬림프 골드가 히트를 치고 해산물 피자를 주력으로 밀면서 쉬푸드 피자의 선두주자를 맡고 있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뭐 지금은 다들 알다시피 망했습니다. 미피 회장의 갑질과 비리 사건이 터져나온 덕에, 브랜드도 덤으로 떡락해서 폐업하는 지점이 속출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랴부랴 할인 혜택 뿌리고 신메뉴마다 오븐치킨 끼워주고.. 수습하고는 있는데 상장폐지 경고까지 받을 정도로 좆됐습니다. 토종기업이라고 할인 혜택도 좆같이 하고 신메뉴도 개떡같이 내더니 자업자득이네요. 특징 1. 좆망함 2. 인기 없어서 대행 할인율이 쌈. 찾기도 쉬움 3. 신메뉴 사면 오븐치킨 끼워줌 4. 해산물 토핑이 주력 엣지 종류 미피 도우는 전부 동일하게 스크린 도우입니다. 다만 피자 꼬다리, 엣지의 종류가 많습니다. 그리고 메이저 4사 중 도우 맛이 가장 떨어지는 편입니다. 1. 골드엣지 안에 고구마 무스를 넣고체다치즈를 뿌려 구운 엣지입니다. 미피의 간판 엣지입니다. 인기 있기도 하고요. 2. 치즈캡 치즈크러스트입니다. 왜인지 가격은 다른 엣지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 주제에 맛은 평범하니 거르세요. 3. 크림치즈 말 그대로 크림치즈입니다. 크림치즈 무스를 올린 엣지입니다. 크림치즈를 좋아한다면 추천입니다. 4. 에그타르트 커스타드 크림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괜찮은 엣지 중 하나라고 봅니다. 이름답게 에그타르트 맛이 납니다. 5. 해쉬브라운 골드와 마찬가지로 고구마 무스를 넣었지만, 골드와 달리 겉에 감자를 묻혀 바삭하게 만들었습니다. 골드보다 인기는 없습니다. 대표메뉴 1. 쉬림프 골드 역시 미피의 간판 메뉴입니다. 칠리소스 베이스라 맛이 독특합니다. 토핑을 설명하자면 콤비네이션 피자에 페퍼로니를 빼고 조각당 케이준 새우를 두 개씩 올렸습니다. 맛은 괜찮지만. 토핑이라곤 싸구려 콤비네이션에 양념한 칵테일 새우 두 개 올린 거로 프리미엄 가격을 받다니. 미피의 양심창렬을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2. 포테이토 골드 마찬가지로 콤비네이션 베이스에 페퍼로니를 빼고 웨지 감자, 베이컨, 랜치 소스를 넣었습니다. 맛은 그냥 무난합니다만, 왜 프리미엄인지 이래가 가지 않는 건 여전합니다. 사실 클래식 라인에 똑같은 포테이토가 있긴 한데, 랜치 소스가 빠져있습니다. 나머진 전부 동일합니다. 근데 최근 갑질 사건 터지고 매출 작살나니까 그냥 포테이토에도 랜치 소스가 추가됐습니다. 역시 병신기업답습니다. 3. 씨푸드 빠에야 앤 스테이크 위의 두 가지 메뉴는 혹평했지만, 이 메뉴는 아주 괜찮습니다. 스테이크 부분은 기존 메뉴인 트레비앙 피자를 재탕했습니다. 씨푸드 피자는 관자, 새우, 오징어 등 다양한 토핑에 짭짤하고 풍미 있는 치즈 맛이 훌륭합니다. 트레비앙의 경우 달콤한 레드와인 소스 베이스에 얇게 저민 달달한 소고기와 망고치즈등을 얹었는데, 훌륭한 단짠단짠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미피에서 유일하게 맛있게 먹은 피자입니다. 제목은 비교라고 했는데 쓰다 보니 평가, 소개 글이 되어버렸네요.. 더 쓸 것도 없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그리고 알볼로, 피자샵 같은 듣보잡들은 당연히 배제했습니다. 출처 : 피자갤러리
거제&통영 가족여행 2
이튿날 ㅎ 아이가 있어서 침대 가드를 설치해달라고 체크인 며칠전에 미리 전화해두었는데 설치가 안되있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침대 두개를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너무 푹 잘잤어요 아침엔 라면이죠 ㅎㅎㅎㅎ 금동이는 짜파게티~ 엄마는 오모리 참치 아빠는 왕뚜껑 이렇게 모두 취향이 다르네요 오늘 일정 첫번째는 케이블카~ 겁이 많은 금동이를 달래서 겨우겨우 태웠어요 ㅋ 루지도 타고 싶었는데 바다에 가겠다고 울고불고;;; 해서 바로 해변으로 ;; 구조라 해수욕장 가는길에 쌤김밥이라고 백종원 골목식당에 나왔던 톳김밥집이 있어서 사와봤어요 김밥은 맥주와 함께 ㅎ 톳이 정말 많이 들어있고 고소한 참기름에 양념을 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금동이도 톳을 잘먹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번호표를 나눠주는 시간이 따로있으니 잘 알아보고 가셔야할것같아요 저는 개뿔도 모르고갔다가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구입할수있어요 어떤 날은 인당 구매 갯수 제한이 있는 날도 있다고합니다 날짜 시간 모두 잘 고른것 같어요 사람이 정말 별로 없고;; 양쪽 옆 파라솔 텅텅 빔 금동이는 바다가 너무너무 좋다고 합니다 ㅎ 저렇게 바다를 한참 동안이나 보고있길래 무슨 생각해? 했더니 집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 엄마도 집에가기가 싫구나 남편님은 물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시네요 ㅋ 오후 6시에 샤워장 끝납니다 ㅜㅜ 저희는 6시를 살짝 넘겨서 6시 15분 ;;; 샤워장에서 씻지를 못하고 그 앞에 코인 샤워기에서 대충 모래만 털어냈어요 게다가 영혼을 불태우신 아드님이 기절하듯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바로 호텔로 돌아와야했습니다 원래는 해미가 라는 조개구이 집을 갈 예정이였는데 어찌할까 하다가 배달을 하기로했습니다 ㅎ 라마다 옆에 어부횟집 메뉴에 돌멍게가 있네요 !!!!!!! 회보다 기타해물류를 더 좋아하기땜에 무조건 포장주문해놓고 남편이 가서 찾아왔습니다 돌멍게에 산낙지 ㅎ 밥 찾는 남푠은 회덮밥 국물을 두가지나 주시네요 우럭매운탕 아구지리 ㅎ 생선머리 잘먹는거 어찌아셨으까 ㅋ 우럭 머리도 클리어! 서비스 튀김에 새우 4마리인가;;; 고구마 호박 실하고 맛나고; 리뷰서비스 튀김이 사이드 메뉴급 술이 절로 넘어갑니다 포장 찾으러 갔더니 이미 다른메뉴는 다 되어있고 산낙지 바로 썰어서 포장해주셨다고 합니다 행복 밤하늘도 멋저부러 역시 이틀은 놀아야 휴가지 했지만 막상 내일 돌아가야한다니 아쉽네요 더 있고싶당
홈 스윗 홈
집에 도착한 토요일 오후 거실에 모든 것을 널부러 트려놓고 멍 했어요 어제 놀던 해변도 맛있는 음식들도 ~ 꿈같이 느껴졌고 어떻게 5시간을 또 달려 집에 도착했는지 .... 토요일 오후시간 서울방향은 하나도 밀리지 않았구요 중간중간 반대편 차선 정체를 보며 와 저렇게 밀리면 거제는 꿈도 못꾸지 라는 생각을 하며 시원하게 달려왔어요 그래도 멀긴 멀더라구요 누룽지탕과 교촌 치킨입니다 마지막 맥주 한잔을 마시며 왜용이를 쓰다듬고 있으니 정말 집에온게 실감이 나네요 왜용이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처 아주 가까운 곳에 시누가 살고있어서 중간 봐달라고도 했고 오랫만에 금동이없이 혼자 푹쉬였을거라고 생각해요 집에 도착했더니 구석에서 자다가 슬금슬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또 샐러드 인생으로 돌아가야죠 휴가이후에 700g정도가 다시 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 핫도그 유자꿀빵은 그 꿀빵이 아니였습니다 ;;;;;; 매우 당황 내 꿀빵 ㅜㅜ 유자향이 좋긴하네요 돌아오는 날 갔던 바람의 언덕은 정말 그야말로 관광지였고 2박 3일동안 갔던 곳중 가장 사람이 많은곳이였습니다 (그래도 주차 자리 많고 드문드문 사진찍는정도) 이런 마그네틱 하나에 만원에 팔고있었어요 ㅋㅋㅋㅋ 그 아줌마는 앞에 있는 소품들을 전부 하나에 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살까말까했는데 바로 집으로 갈 예정이였어서 그냥 하나 데려왔어요 거제 바람의언덕에서 눈탱이맞은 기억으로 남겠네요 ㅋ 중간에 로터리 클럽에서 거제 관광 활성화라면서 작은 종량제 봉투랑 생수 지도도 나눠주셨습니다 ㅎ 꽤 큰 거제 지도 ㅎ 집에와서 금동이가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또또 바다바다 를 외치며 ㅎ 엄마도 또또 바다 하고싶다
가성비 좋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 애플망고1947
간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 둘째가 나오면서 정신이 없어서 매번 카드 발행만 하고 나갔는데요. 일상이라도 적어보려고 하나씩 올려봐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도 한 몫을 하는데 간만에 마음을 먹고 다녀와봤던 카페 애플망고1947이네요. 딱 사람 없을 때 다녀와서 제대로 먹고 왔던 애플망고 빙수가 매력적이었는데요. 몰랐는데 근처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가격이 두배 이상 된다는데 거기까진 도전 못해보고 가성비 좋게 여길 다녀왔어요. 한적한 제주의 한 시골에 위치해 있는 카페인데 붐비지 않아 좋았던 거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제주에서 직접 재배한 애플망고를 가지고 영업을 하시는 거라서 더 싱싱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재배를 하시기 때문에 가격도 이렇게 가성비 좋게 나올 수 있는 거 같네요.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글솜씨가 좋지 못해 몇장만 투척하고 가요.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만한 카페인 듯해요. 주스와 스무디도 있으니 테이크아웃도 괜찮은 거 같네요. 애플망고1947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602 영업시간 11:00 - 19:00 수요일 휴무 애플망고빙수 29,000원 / 스무디 7,500원 / 주스 12,000원
힐링이 필요하다면, 창원 카페 ‘카페 주남’
고향집 근처가 주남저수지예요. 철새도래지인데다 산책로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요. 그래서논과 밭, 과수원, 저수지 뿐인 동네에 카페가 하나 둘 들어서더니 이제는 어느 카페를 갈 지 고민해야 할 만큼 괜찮은 카페가 많아졌지 뭐예요. 오늘은 그 중 가장 처음 생겼고, 여러 번 이름이 바뀌고 주인이 바뀐 카페인 <카페 주남>을 소개합니다. 주남저수지에 있는 카페들이 다 그렇지만 촌동네인데도, 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도, 평일에도 사람이 드문드문 있는 게 참 신기하더라고요. 물론 주말에는 도떼기시장마냥 바글바글하지만요. 카페주남 인테리어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여기서 보시다시피 커다란 샹들리에(들) 이에요. 샹들리에와 자개, 그리고 묵직한 색의 테이블과 의자들이 참 잘 어울리죠. 집에 하나쯤 가져다 두고 싶은 샹들리에들이 아주 줄지어 있답니다. 사진 찍기도 딱이쥬. 딱 자개와 샹들리에 배경이면 아주 인생샷 나오니까 평일 낮에 한 번 가보시죠. 주말에는… 너무… 시끄럽구… 사실 내부 인테리어를 힘주지 않아도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이 고즈넉해서 뻥뻥 뚫린 유리창들만 있어도 충분하죠. 화단에는 철쭉을 비롯한 여러 꽃나무, 감나무, 소나무들이 가득하고 아인슈페너도 (비싸지만) 맛있습니다. 와인잔은 없지만 팩 와인도 팔고, 병맥주도 팔고 피자나 빵 등 먹을 거리도 파니까 간단하게 끼니 떼우기도 좋아요. 식사를 하면 음료 할인이 들어갔던 기억인데… 사실 주남저수지 카페들 가격이 다들 저렴하진 않거든요. 관광지인 만큼 매우 비싼 축이라 그건 각오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까 마신 아인슈페너는 8천원이었던 것 같은데… 핸드드립도 8천원선이지만 한 번 리필은 가능합니다요. 그래서 전 매일 핸드드립을 마시고 리필을 하죠 허허 여긴 2층이에요. 2층은 1층에 비해 인테리어에 힘을 좀 뺐답니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다 했잖아요. 동판저수지가 창 너머로 보이거든요. 테라스에 앉아 솔솔 부는 바람 맞고 있으면 여기가 바로 천국. 게다가 2층이 더욱 좋은 이유는 노키즈존이라는 것. 주말에 와도 2층에는 자리가 있답니다. 주남저수지를 찾는 관광객(?)들 대부분이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단위라 1층만 바글바글하고 노키즈존인 2층은 상대적으로 넉넉하거든요. 가만 앉아서 바깥만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이 놓이는 곳 주남저수지 카페 카페주남이었습니다. 전 언제나 저녁까지 앉아 있다가 해질녘 노을을 보러 주남저수지에 가요. 저수지에서 보는 노을이 너무 아름답거든요. 이런 풍경 매일 봐도 그리운 곳 이상 주남저수지 홍보대사(나 혼자)였습니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