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fkfnfkfn
500+ Views

2015 미니백 트렌드는?

가을은 다양한 아이템 스타일링하기 아주아주 좋은 날씨죠 !
특히나 다양한 액세서리 스타일링하기 좋아서 정말 좋아하는계절인데요 ><
여자 패션의 완성은 가방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는 이번 가을에도 가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특히나 올 2015 가을 가방 트렌드는 바로 '미니백' 이라 하는데요 :)
얼마 전 의류 브랜드 행사에서 여배우 고아라 역시 앙증맞은 미니 클러치로
2015년 가방 트렌드를 온몸으로 연출했었죠!
한손에 쏙~ 들어오는 다양한 미니백들
특히나 특이한 디자인의 미니백도 올 2015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요,
에펠탑과 같이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백도 속속히 등장하고 있답니다.
건축물에 영감을 받은 또다른 미니백을 살펴볼까요?
발렉스트라 트위스트 백은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몬트레이 백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라 해요.
트위스트 바디 크로스 & 트위스트 포체떼 각기 다른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였네요~
기존 이시스백을 그래도 축소해놓은 이시스 미니백 역시
고대 피라미드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널리 알려졌죠 ㅋ
저중에서 어떤 스타일의 미니백이 가장 끌리시나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여행지에서 썸타는 규현 신곡 뮤비!! 우리는 여행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광화문에서'로 좋은 성적을 거뒀던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이번에도 감성 터지는 발라드곡으로 돌아왔어요! 제목은 '밀리언 조각'. 뭔가 특이하죠?? 뮤비 보니까 스위스에 찍은 것 같은데 경치가 대박.... 아... 여행가고싶....... 일단 핵여신 고아라 등장... 우왕 스위스의 공기 룰룰루 기차역을 나서는데 으악 쿵!! 왠 남자랑 부딪힘. 호오... 고아라잖아? 따라가볼까? (스토킹은 범죄행위입니다. 착한 빙글러들은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아니나 다를까, 첫 번째 관광지에서 바로 만남. 응? 저 사람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그녀는 뭔가 찝찝하곸ㅋㅋㅋ 에이 아니겠지.. (수상한 사람이 쫓아다닌다고 느끼면 현지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 혹은 외교부에 신고하세요.) 찝찝함은 뒤로 하고, 이렇게 저렇게 예쁜('척'이 아니라 진짜 예쁨) 셀카를 찍는 와중에 규.현.(aka 스토커)등.장. 핵소름ㅋㅋㅋㅋㅋㅋ "저 따라다시는 거에요?" "저요?" "아까부터 계속 따라다니시는 것 같은데..." "아닌데요." (파워뻔뻔ㅋㅋㅋㅋㅋ) 그와중 뻔뻔하게 내기를 제안하는 스토커님. "저, 우리 내기 하나 할래요? 한 시간 안에 또 같은 장소에서 만나면 같이 다니기로." (고아라 속마음: 뭐지 미쳤나) "...한 시간 안에요?" "네" 근데 딜 수락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기면 됩니다. 여러분. 하지만 마지막 자존심으로 '악수는 불허하노라.' 손 민망해서 가위바위보 하는 규현 커엽ㅋㅋㅋ 근데 고아라 뒤만 졸졸 쫓아다니다가 한 시간 후에 뿅 나타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알다가도 모를 연애놀이 ㅇㅅaㅇ 긁적 역시 또!! 규.현.등.장 오늘의 교훈: 인연은 만드는 것이다. '잡았다 요놈' '헐' 조금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는지 규현은(는) 수작질을 펼칩니다. 그러나 그녀도 싫지 않은 모양인지 파격 제안을 합니다. "우리 초면인데 말 놓을래요?" 뭐 그 뒤로는... 행쇼... 행쇼장면은 그냥 이 블록에 다 넣었어요 ㅎㅎㅎ.. 절대 부러워서 그런거 아니고ㅎㅎㅎ 노을과 함께 분위기는 무르익고.. 마침내 그가 그녀에게 물어봅니다. "근데.. 이름이 뭐야?" "내일 알려줄게." "그럼 내일도 우연히 만날까?" "응. 잘 찾아봐." 그가 자신만만했던 이유는 바로 이것. 처음 장면에서 둘이 부딪혔을 때 고아라의 스케줄표를 줍줍한 것이었죠. 허르..... 치밀한 스토커였음. '히힛 내일 9시에 티틀리스 산으로 가면 이름을 알 수 있겠지?'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 규현. 그런 거는 우리에게 있을 수 없어. 아.. 그렇습니다..ㅠㅠ 사연인 즉슨, 심각한 지병이 있던 아라찡은 간밤에 약을 먹지 못했고...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을 손에 꼭 쥔 채 그만....ㅠㅠ..... 사정을 알 리 없는 그는 그녀를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이게 뭐야... 여행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뮤비인줄 알았는데 기승전불치병이었어....... ㅡ 뮤직비디오는 이 사진 넘겨보시면 있어요! 블록이 모자라서 함께 넣음 ㅠㅠ 풍경이 멋져서 영상이 잘 나왔어요! 호수 색깔 캬 굿
본격 패알못 탈출! 스트릿 패션 모음.zip
5월 둘째주, 서울과 도쿄에서 담은 힙합퍼 거리의 패션 패알못 당신을 위한 서울과 도쿄의 스트릿 패션! 랜선으로라도 간접체험하고 패잘알로 거듭나자~! 안예원 / 모델 / SEOUL 모델 안예원은 데님 원피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활용해 페미닌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박인규 / 학생 / SEOUL 학생 박인규는 브라운 톤의 아이템과 네이비 컬러의 뉴에라 볼캡으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김명진·배윤영 / 모델 / SEOUL 모델 김명진은 데님자켓에 나이키 에어맥스 97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고, 모델 배윤영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티지한 가디건을 내추럴하게 매치했다. 안정훈 / 모델 /SEOUL 모델 안정훈은 레드 컬러 후드와 반스 올드스쿨 스타일36을 활용한 캐주얼 스트릿룩을 선보였다. 아유미 / 학생 / TOKYO 학생 아유미는 블루와 베이지의 컬러매치가 돋보이는 키치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한휘 / 모델 / TOKYO 모델 한휘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제레미스콧의 웨이스트백과 라프시몬스의 러너 슈즈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한나 / 학생 / SEOUL 학생 한나는 슬림한 아이템을 활용해 구찌 벨트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김준수 / 모델 / SEOUL 모델 김준수는 유니크한 블레이저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힙합퍼 5월 2주차 스트릿패션 더보기 ▶ http://www.hiphoper.com/maz/board.php?bo_table=street
드라마 속 달달한 키스신 모음
로맨스가 필요해2 "오늘밤, 같이있을래?"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남자가 봐도 섹시한 배우 이진욱.. 저 말이 너무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침대에서 키스하는 저 장면 정말 다음이 궁금하게.. ㅎ... 그들이사는세상 말 없이 바로 키스하는 현빈!! 아 저 안고 걸어가면서 키스하는 모습이 정말 좋네요 ㅜㅜ 중간에 씩 웃는 송혜교의 모습 참 달달하네요~ 그런데 또... 다들 같은 생각하는거죠..? 나만 쓰레기인가... 고교처세왕 ( 급하신 분들은 2분 38초 부터) 깁스키스!! 갑자기 깁스한 팔로 목을 감고 끌어 안으면서 하는 서인국... 정말 설레게 만드네요 응답하라 1994 (급하신 분들은 1분 38초 부터) 팔벌려 오기를 기다리는 고아라 뚜벅뚜벅 걸어가는 정우... 그리고는 말없이 바로 입으로... 자욱이 낀 안개와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하는 저 키스 장면은 너무 예쁜것같아요! 정말 이밤에 설레이게 만드네요 나인 (1분 30초 부터!) 키스신으로 참 유명했던 드라마였죠... 그래서 나인 특별히 영상 2개로 준비했어요!! (이진욱 이 배우 탐난다...) 인현왕후의 남자 일명 까치발 키스! 발위에 발을 올리며 키스하는 유인나 지현우! 달달하다 못해 너무 예뻐요!! 덤으로 당시 돌발행동으로 고백을 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안타깝게 결별을해서 참 아쉽네요 ㅜㅜ 지금까지 드라마 속 키스신 모음이였습니다!! 밤이 이 영상들 보고 혼자 설레여하는 모습을 보니 또르르... 언젠간.. 우리도 달달한 키스씬 찍어봐요...
자연갈색 눈동자가 신비로운 한국 배우들
1. 고아라 반올림으로 데뷔할 시절부터 날아갈 것 같은 귀와 특이한 눈동자 색으로 유명했던 배우 고아라입니다. 안그래도 엘프처럼 생겼는데 자연 녹갈색 눈동자 때문에 더 사람같지 않죠. 요정님. 2. 이성경 새롭게 뜨고 있는 모델 겸 배우 이성경.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죠. 이성경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에는 밝은 갈색 눈동자도 한 몫 하는 것 같죠? 아버지의 눈을 닮은 거랍니다. 3. 이영애 자연갈색 눈의 한국 연예인 대표격이죠. 이국적인 이목구비에 연한 갈색 눈동자가 더해지니 고급스러운 아우라 완성. 고아라가 요정님이라면 이영애는 여신님 느낌. 4. 서강준 남배우 중에도 있습니다. 단막극 하늘재 살인사건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 서강준 역시 갈색 눈동자로 유명합니다. 원체 비쥬얼도 좋지만 눈동자 색이 신비로워서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했을 때도 여성 게스트들이 서강준의 눈동자 색에 열광했던. 5. 공승연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면서 예쁜 외모와 밝은 갈색 눈동자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공승연은 걸그룹 데뷔를 위해 SM 연습생 생활을 오랫동안 했습니다만 이제는 완전히 배우로 전향한 듯 하죠? 꽤 오랫동안 20대 여배우 기근인데 배우로서 공승연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alswjd7707 님의 추천을 받아 공승연을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외에도 한국 연예인 중에 눈동자 색이 독특한 분이 있나요?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추가하겠습니다.
남자들의 난제. 박신혜, 박보영, 고아라와 신세경
뭐 다 예쁘고 청순하고 연기 잘하는데다 한명을 선택해서 무엇하겠냐만은, 그래도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거 아니겠나요. 세기의 대결,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갑니다 박신혜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사진 여러장) 시선이 아래로 있을 때가 참 좋음. 가지런한 속눈썹이 단아한 인상을 주는듯. 웃는 모습이 예쁘다 (사진 여러장) 이런 강렬한 매력도 있고 이런 아련함 좋다 다음은 박보영 갈게요~ 박보영 팬을 지긋이 바라보는 눈빛+귀염상의 얼굴 이 사진 하나로 덕후 마음 평정. (사진 여러장) 기사 사진이 이정도 오나귀 회견장에서. 완전 꿀떨어지는 피부. (사진 여러장) 늑대소년때 보여줬던 아련함과 클래식함을 잊을수 없음. 아마 그날로 박보영의 팬이 된것으로 기억함. 이렇게 귀엽고 다소 허당스러운 것도 박보영만의 매력. 고아라 홍채색이 예쁜 연예인. 화관이 고아라 덕을 본 느낌 (사진 여러장) 니트 입은 고아라+나른한 표정의 고아라는 환상. 몽환적인 분위기 굿 (사진 상당히 여러장) 이런 강렬한 색감도 좋네요. 약간 현아 느낌도 나는듯 (사진 여러장) 아역부터 꾸준히 활동한 고아라지만, 연기 자체로 인정받은건 아마 응답하라 1994가 아닐까 싶음. 그전에는 이연희와 함께 지독히도 안 뜨는 연기자 중 하나였던것 같은데.. 이건 응사 팬싸인회때 사진. 머리가 짧아서 귀여움. 정말이지 실물 영접하고싶은 연예인. 신세경 청순 글래머의 원조 신세경. 고아라, 박신혜와 마찬가지로 어렸을때부터 연기를 했죠. (사진 여러장) 몸매가 좋다보니 이렇게 몸매를 강조하는 화보가 많음. (사진 여러장) 이런 주얼리 화보들을 보고 현실 탄성을 지름. 너무 고급지고 단아하잖아..! (사진 여러장) 개인적으로 정말 '애정'하는 타짜2 인터뷰 사진들을 마지막으로 턴을 마무리.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이라면 빙글러들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