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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비욘세, 스눕독, 미구엘 등의 소식
지난 주 흑인 남성이 교통검문 과정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죽어가는 장면을 여자친구가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음 날, 댈러스에서 있었던 시위에서 백인 경찰 5명이 매복 총격범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인종 전쟁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지난 주말동안 뉴욕, 시카고, 세인트폴(미네소타) 등에서 시위가 있었다고 합니다. 시위 진압 과정에서 크고 작은 부상들이 있었으며 체포 된 사람이 200명이 넘는다고 하네요, 이번 사태에 대해 셀렙들도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텍사스 출신인 비욘세의 인스타그램에는 댈러스에서의 총격사건으로 사망한 다섯 경찰 및 부상을 입은 사람들을 추모하고 애도함과 동시에 폭력은 평화를 불러오지 못하며 모두의 생명은 소중하다는 메세지를 담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Rest in peace to the officers whose lives were senselessly taken yesterday in Dallas. I am praying for a full recovery of the seven others injured. No violence will create peace. Every human life is valuable. We must be the solution. Every human being has the right to gather in peaceful protest without suffering more unnecessary violence. To effect change we must show love in the face of hate and peace in the face of violence. 함께 올린 영상에는 텍사스 주기와 함께 댈러스에서 사망한 다섯 경찰의 이름이 담겼습니다. 미구엘도 본인의 콘서트 도중 경찰의 무자비함에 대하여 이야기하던 도중 눈물을 보였습니다. 영국에서 있었던 Wireless Festival에 참여한 미구엘은 "내일이 두려운 사람들아,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살 필요가 없다. (To those afraid of tomorrow, we don't have to live in fear)"고 말하며 "이런 일이 그냥 지나가게 하고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는건 안된다. 우리가 죽고나서 자손들이 이 땅을 물려받을 것이다. 그때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 지금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We can't let shit just blow over and not take action anymore. Look, our children will inherit this Earth when we're gone. What are we leaving for them? What are we doing for them now?) 하며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지금"이라는 말을 강조하던 미구엘은 눈물을 흘리며 "어젯 밤 잠들지 못했다(I couldn't go to sleep last night)"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나는 쉬지않을 것이며, 쉴 수가 없다. 우리는 더이상 쉴 수 없다! 뭔가를 해야하며 뭔가를 말해야한다!(I will not rest, I cannot rest, we cannot rest anymore! We gotta do something! We gotta say something!)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미구엘의 영상은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 1 링크 2 댈러스에서 총격 사건이 있었던 다음 날, Snoop Dogg과 The Game은 거리로 나섰습니다. LA에서 있었던 이름하여 “Hate Us Not Today. Hunt You Not Today.”라는 인종 화합을 위한 평화행진을 스눕독과 더 게임이 주도한 것인데요. 두 래퍼와 50명 가량의 행진은 LAPD 경찰학교 졸업식까지 이어졌습니다. 행진의 시작을 알렸던 더 게임의 인스타그램에는 아프리칸 아메리칸, 멕시칸 아메리칸, 그리고 인종을 불문한 모든 진짜 남자들이 무기나 불법적인 것은 가져오지 않은 채 행진을 진행하자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라 화합을 위한 행진이라며 동참을 촉구하였습니다. Operation H.U.N.T Meet NOW at Joe's auto park parking 1221 west 3rd street Los Angeles California 90017 Calling: ALL AFRICAN AMERICAN MEN, MEXICAN AMERICAN MEN & any other RACE of REAL MEN with heart to stand with us today & walk peacefully to the LAPD headquarters. [LEAVE ALL WOMEN & CHILDREN AT HOME... THIS IS OUR MISSION FOR THEM] Do not: bring any weapons or anything illegal. Do not come high or belligerent.. We don't need any HOT HEADS or anyone there for the wrong reasons... We will stand as we are, UNIFIED. I'm calling ALL GANGS, ALL RACES, ALL GROWN MEN affiliated or not & WE WILL STAND UNIFIED tomorrow !!!! Our numbers are all the weapons we need !!! We do not need to be dumb, retarded or uncivilized today... ALL WE NEED IS EACH OTHER... I will not lead any of you into a trap !!!!! Objective: to make the Californian government & it's law branches aware that from today forward, we will be UNIFIED as minorities & we will no longer allow them to hunt us or be hunted by us !!! Let's erase the fear of one another on both sides & start something new here in the city of Los Angeles, a city we all love & share ! There are many things that have to be done to rectify this situation that has plagued us for hundreds of years & UNIFICATION is the 1st step !!! Again, I'm asking for ALL of my AFRICAN AMERICAN, MEXICAN AMERICAN & any other AMERICAN who has the heart to STAND WITH US to meet us at the above address & take the 1st step into altering our future for our children & our FAMILIES....I LOVE EVERY ONE OF YOU & WE OWE IT TO OURSELVES & OUR FAMILIES TO BE MEN & TAKE A STAND MY BROTHERS.. THE TIME IS NOW - The Game 페이스북 라이브도 진행하여 저도 보았었는데 정말 평화적으로 진행되는 행진이었습니다. 디트로이트 Populux에서 있을 예정이었던 빅 멘사(Vic Mensa)의 공연은 Populux 측의 인종차별적인 트윗에 의해 취소되기도 하였습니다. 클럽 측은 이는 공인되지 않은(unauthorized) 트윗이었고 발견 즉시 삭제하였으나 리트윗된 것을 발견하지 못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트윗이 담은 정치적 견해와 증오의 메세지는 클럽 측의 의견이 아님을 강조하였으나 컴플레인이 빗발쳐 적어도 일주일 넘게 문을 닫게 되었다고 하네요. 흑인 인권보호 운동인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BLM·Black Lives Matter)’ 가 올해 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운동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운동을 주도하는 운동가들도 지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들이 벌어지면서 현재 이에 반하는 '경찰 목숨도 소중하다(Blue Lives Matter)' 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태가 현재 티핑 포인트(작은 변화들이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쌓여, 이제 작은 변화가 하나만 더 일어나도 갑자기 큰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상태가 된 단계)를 맞이했다는 이야기들이 있던데 셀럽들의 목소리들이 이 사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평화적인 해결이 있었으면 싶네요.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입니다. 2013년 한 해는 들을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행복했어요. 다펑도 7년만에 앨범을 냈었고 연기자로 완전 전향한 듯 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새로운 노래를 들려줬었죠. Jay-Z의 Magna Carta... Holy Grail과 Eminem의 The Marshall Mathers LP 2 그리고 Kanye West의 Yeezus가 모두 발매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Disclosure라는 엄청난 듀오를 발견하였고 A$AP Rocky나 Action Bronson, J-Cole, Mac Miller, Drake의 앨범 등등 진짜 24시간 내내 들어도 모자랄만큼 들을 노래들이 많았어요. 올 한해는 어떤 앨범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ay-Z와 Kanye의 Watch The Throne이 17위라는 비교적 낮은 위치에 랭크되어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A$AP Mob의 앨범은 정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A$AP Rocky가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A$AP Ferg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가운데(Shabba 진짜 좋아해요!) 과연 A$AP Mob의 앨범도 어마어마할 것인가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Action Bronson이나 Schoolboy Q 무엇보다도 Kendrick Lamar와 같은 신예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한해입니다.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Mac Miller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네요. 내년에도 앨범이 나오다니 ㅋㅋ 이번 앨범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죠 Pharrell과 함께 작업한다는 소식입니다. 이어서 Pharrell이 1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3년을 먹어치운 Pharrell에게 11위는 좀 낮지않나 생각해요. 현재 7개의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된 상태이며 작년에 특히 소처럼 일한 Pharrell은 Robin Thicke와 Daft Punk의 곡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곡은 despicable me 2의 ost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솔로앨범에 대해 다들 궁금하셨을텐데요. 2014년에는 드디어 Pharrell의 솔로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 My Mind 이후에 처음으로 나오는군요. 흠..그러고보니 한동안 Nicki Minaj의 소식을 못들은 것 같네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최근작 Boss Ass Bitch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Monster의 Nicki 벌스 들으면 소름돋아요. 좀 팝의 노선으로 가려는거 같은데 제대로 쎈 곡으로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 2014년은 Nas의 클래식 Illmatic의 20주년입니다. 새 앨범에 대해서 아직 나스가 많이 언급한 상태는 아닌데요. "It's the next chapter in myself as a writer"라고 언급한 적이 있지요. 우리가 기다리던 뭐 그런거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나스가 한국왔을 때 못보러간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ㅠㅠ My Name Is My Name이라는 이름을 듣고 혹시 우탄을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죠? Pusha T의 앨범 My Name Is My Name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Pusha T라는 랩퍼를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앨범이죠. 다음 앨범은 The Neptunes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기대해볼만합니다. Rihanna도 가만보면 소처럼 일하는 것 같아요.새 싱글과 앨범도 꾸준히 나오고 새 노래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월드 투어를 돌고 있지요. 이제쯤 한국도 한번 올 때 되지않았나요ㅠㅠ 제가 50위까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가장 당황했던 것은 4위에 랭크된 Chance The Rapper를 봤을 때입니다. Acid Rap 다들 들어보셨나요? 믹테라고는 믿기지않는 고퀄의 믹테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A$AP Mob만큼 기대가되는 것이 Odd Future 멤버들의 행보입니다. Frank Ocean은 Orange Channel이 미친듯이 잘되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은 살짝 긴장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더 좋은곡들이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다음은 Kanye West! Kanye의 새 앨범들은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요.다음 앨범이 전혀 예상이 되지않는 거죠. 그만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을 내고있고 기대하게 만드는 Kanye! 2014년에는 또 어떤 분위기의 노래들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사실 제목 클릭해보시기 전부터 Kendrick Lamar 예상한 분들 있지않으신가요?ㅋㅋ 힙합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 good kid, m.A.A.d. city이 2012년 릴리즈된 후 2013년에는 Control로 전세계 힙합씬을 뒤흔들어버리지 않았나요 ㅋㅋ 얼마전 Beats By Dre의 광고에 삽입된 곡이 켄드릭의 앨범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곡이라고 했는데 닥터드레의 detox일리는 없으니 켄드릭의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겠죠?ㅋㅋㅋ)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시는 앨범은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2014년에도 디톡스는 소식없죠..?ㅋㅋㅋㅋㅋㅋㅋ (TBD라고 되어있는 것은 'To Be Determined'로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1. Kendrick Lamar, TBD 2. Kanye West, TBD 3. Frank Ocean, TBD 4. Chance The Rapper, TBD 5. Rihanna, TBD 6. ScHoolboy Q, Oxymoron 7. Lana Del Rey, Ultraviolence 8. Pusha T, King Push 9. Nas, TBD 10. Nicki Minaj, TBD 11. Pharrell, TBD 12. Mac Miller, Pink Slime 13. Rick Ross, Mastermind 14. Action Bronson, TBD 15. Meek Mill, TBD 16. A$AP Mob, Lords 17. Jay Z & Kanye West, Watch The Throne 2 18. Jhene Aiko, Souled Out 19. Grimes, TBD 20. Earl Sweatshirt, Gnossos 21. Lupe Fiasco, Tetsuo & Youth 22. Joey Bada$$, B4.Da.$$ 23. Q-Tip, The Last Zulu 24. Ab-Soul, TBD 25. T.I., Paperwork: The Motion Picture 26. Run The Jewels, Run The Jewels 2 27. Big K.R.I.T., Cadillactica 28. Future, Honest 29. Wiz Khalifa, Blacc Hollywood 30. YG, My Krazy Life 31. Ghostface Killah, Supreme Clientele Presents... Blue & Cream: The Wally Era 32. Mike Will Made It, Est. in 1989 Pt. 3 (The Album) 33. Lily Allen, TBD 34. The Game, TBD 35. Young Jeezy, The Statute of Limitations Is Over With 36. Busta Rhymes, E.L.E.2 (Extinction Level Event 2) 37. The Lox, We Are the Streets 2 38. Ty Dolla $ign, Beach House EP 39. Mobb Deep, The Infamous Mobb Deep 40. Solange, TBD 41. Wu-Tang Clan, A Better Tomorrow 42. Sampha, TBD 43. Isaiah Rashad, Cilvia 44. Fabolous, Loso's Way 2: Rise to Power 45. Common, Nobody's Smiling 46. Kat Dahlia, My Garden 47. Azealia Banks, Broke with Expensive Taste 48. Raekwon, Fly International Luxurious Art 49. Jay Rock, TBD 50. Iggy Azalea, The New Classic 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원문출처: http://www.complex.com/music/2014/01/most-anticipated-albums-2014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노래 TOP 10
제가 올 한해동안 정말 많이 들었었던 Get Lucky가 1위를 차지하였네요. 역시나 다펑 짱짱맨! 타임지의 원문을 살펴보면 올 해 피할 수 없는 파티곡 두곡을 뽑아 보자면 Robin Thicke의 Blurred Lines과 Daft Punk의 Get Lucky일텐데요. 두 곡 다 퍼렐 윌리엄스 의 손을 거쳐간 곡들이죠. 퍼렐 뿐만 아니라 디스코 히어로 나일 로저스의 참여로 화제가 되었지요. 올 한해 정말 많은 힙합곡들이 발매되었는데 어떤 곡이 제일 좋았냐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을 수 있지만 어떤 곡이 가장 화제가 되었냐에 대해서는 Control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을 것 같아요. 심지어 공식 발매가 된 곡도 아닌데 말이죠. 본토와 우리나라 힙합씬을 뜨겁게 달구었던 Control이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노래는 Big Sean 노랜데 기억에 남는건 켄드릭 라마인듯 ㅠㅠ 소녀에서 숙녀로(?)거듭난 마일리사일러스의 화제의 노래 We can't stop도 리스트에 있구요. 우리나라 가수 중에서 소녀시대가 들어갔다는 사실! 싸이가 없는 것은 아쉽지만요ㅠㅠ 여러분이 좋아하셨던 곡들도 있나요? 흐흐 10. “Royals,” Lorde 9. “Cups,” Anna Kendrick 8. “Love Is Lost (Hello Steve Reich Mix by James Murphy),” David Bowie 7. “We Can’t Stop,” Miley Cyrus 6. “Cut Copy Me,” Petula Clark 5. “I Got a Boy,” Girls’ Generation 4. “Ohm,” Yo La Tengo 3. “Control,” Big Sean feat. Jay Electronica & Kendrick Lamar 2. “The Wire,” Haim 1. “Get Lucky,” Daft Pu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