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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문재인의 극단적 선택

■ 정치인 자질없는 문재인 새민련 대표 ■
정치꾼이다.
친노폐족의 수장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말아먹고
말년에 5%의 국민 지지율로
사라졌던 당의 주인이
대선패배를 인정 못하고
사회적 약자의 표를 위해
온 갖 선동과 포퓰리즘을
쏟아 내며,
대한민국을 망치려 한다.
국정원 폐지를 주장하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정보기관
장성들의 동원하고,
반정부세력 통진당과
예비군제 폐지를 비롯하여
국민이 잘 사는 나라보다
노동자, 선동세력을 위해 특혜를
베푸는 것이 최선이라는,
건국의 역사와
산업화의 수 많은 역경을
기적같이 이겨내고
선진국 반열에 세운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리더쉽을 부정하는,
그의 좌파적 사고가 변하지
않는 한,
선동꾼, 데모꾼,
거리투쟁이나 하며, 국가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양아치
정치가의 한 사람과
대한민국호를 침몰시키려는
세력들의 주구와 다를 바 없다.
'발행하지도 않은 역사교과서를
친일독재로 매도하며, 국민을
선동하고, 거리로 나서는
문재인은 사기적 진보자다'
정치권에서 하는 이야기다.
사실에 입각하지 않은
국민 선동식으로 정부와
반대편에게 독설을 퍼붓는
추악한 입, 당에서의 입지가
정치적 사면초가에 빠지자
역사교과서 문제를 들고
거리로 나서며 자신의 입지를
구축하고 자 하는 뻔한 속셈
그래서 이자의 순수성을
의심받고, 언론이나 SNS상에서
문재인에 대한 비판이 압도적인
이유다.
계파분열, 당파정치, 친노패권
친북반정부 선동, 추악한 저질입
문재인은
먼저 수신제가하고 치국을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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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JunLee88 덧붙이자면 지금 당신들이 하고 있는 것도 당신들이 그렇게 욕하는 저 문재인씨가 하고 있는 것과 한치의 오차도 없이 동일한 선동입니다 문재인씨는 그래요 자기 정치생명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당신들은 무얼 위해 선동을 하시나요??
@BongJunLee88 친노폐노, 저질 입 같은 시작부터 끝까지 나열된 저것들이 인신공격이 아니라고 주장하신다면 할 수 없네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건 닭근혜라 하는 사람들이나 당신들이나 논리는 눈꼽만큼도 없고 인신공격만 하는 모습이 데칼코마니 같은데 ....., 내가 낫니 니가 낫니 하는 모습이 웃기네요
@jjjys9047 ??? 인신공격이 어디있죠? 닭근혜 쥐박이 거리는 선동글보단 훨씬 나아보입니다만
SNS 상에서 문재인 비판이 많을까... 박근혜와 여당 비판이 많을까... 차이를 모르니 이런글을 호도하지...
꼴보기 싫은 죄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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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내란죄로 다스려야
작년 국군 기무사가 박근혜의 탄핵 기각을 대비해 계엄을 선포하고 서울 시내에 특전사와 707특임대대 등 4800여명의 무장병력을 동원할 계획을 세웠다‘는 증거가 담긴 문건이 공개 되었다.  그리고 10월21일, 군 인권센터는 새 문건을 발견했다면서 계엄령 원본 문건으로 추정되는 문건이 '대비계획'으로 돼 있긴 하지만 실행을 전제로 만든 것"이라면서 "문건을 준비한 저의도 의심스럽지만 실행을 전제로 잘 짜인 계획이라는 게 무서운 점"이라고 지적했다. 계엄령 선포 계획’이 담긴 문건에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중심으로 정부부처 내 군 개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라는 대목과 ‘행자부 등 여타 정부부처에서 군 개입을 요청하는 분위기 조성’ 이라는 대목이 적혀 있었는데 당시 NSC 의장이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황교안 대표임을 고려할 때 ”시기상으로 황교안 대표 등 정부 주요 인사 간에 군 개입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오갔을 가능성을 충분히 의심해 볼 수 있는 대목”이라는 게 군인권센터의 설명이다. 황교안 대표는 권한대행 직무가 개시된 이후 2016년 12월 9일, 2017년 2월 15일, 2월 20일, 세 차례 NSC에 참석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세부계획을 보면 ‘국회의 계엄령 해제 시도 시 야당 의원 검거 계획‘에 추가하여 ‘반정부 정치 활동 금지 포고령’, ‘고정간첩 등 반국가 행위자 색출 지시’ 등을 발령하여 야당 의원들을 집중 검거 후 사법처리 하는 방안을 적시하였고, 계엄군 배치 장소도 청와대, 국방부, 정부청사, 법원, 검찰, 광화문, 용산, 신촌, 대학로, 서울대, 국회, 톨게이트(서울, 서서울, 동서울), 한강다리 10개 등으로 더욱 구체적이며, 계엄군 부대 별 기동로, 기동방법 등까지 세부적으로 적시하는 등 한층 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계엄령은 국민을 군대로 짖밟으려한 중대사건이다. 현재 당시 기무사령관은 해외도주 중이며 수사가 중단된 상태다. 물론 검찰은 지난 수사발표 시 어제의 내용을 빠트렸으며 황교환도 수사하지 않았다. 황교환대표는 당시 NSC 의장으로서 이 문건에 대해 몰랐다면 황 대표는 그야말로 무능한 사람이고, 알았다면 이 음모에 가담했다고 생각한다. 검찰이 촛불 무력 진압에 관한 매우 구체적이고 분명한 사실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나 검찰은 황교안 대표를 소환조차 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지금의 검찰개혁 요구와 맞물리고 있다. 이 정도면 내란죄로 다스려야 할 중범죄다. 검찰은 이제라도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고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뭐 별 기대를 안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