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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 스테이크 속은 쫄깃하게~ 겉은 바삭하게!

우리나라는 돼지고기를 꼭!! 푹 익혀먹죠? ㅋ 돼지고기란 아이가 그래요ㅋ 두꺼운 고깃덩이를 얇게썰면 또 고기가 입안에서 가득 씹히며 육즙 폭발하는 그런 스테이크가 아니고 두꺼운채로 굽자니 우리집엔 오븐이없고.. 팬에 구우면 속은 잘 안익고 그쵸? 그래서 생각했죠.! 삶자!!!!! (돈육은 목살이나 삼겹살 취향껏 두껍게 준비하세요~) 1 냄비에 고기가 잠길랑말랑 하게 물을넣고 간장으로 간을해주고 후추가루나 생강가루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2 5분정도 지나면 고기 가운데를 4/1쯤까지 가위로 잘라서 잘 익었나 확인하면서 익혀주세요 (고기집에서 고기구울때 잘 익은 고기 자르면 탱글하니 싹둑 잘리는 느낌 아시죠?) 3 익은 고기를 센불에 달군팬에 겉면만 살짝 태워주면서 레드와인 과 고기삶았던 간장육수를 조금만 넣어 졸이듯 고기에 발라주시고 4 취향에따라 양파나 대파 감자 당근 가지를 고기랑 같이 구워서 담으시면 끝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고 삶느라 육즙빠진건 삶은물로 소스만들면 장땡! 쉽죠~???!!...
입 크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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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점심...
와입이 본인은 점심을 알아서 먹을테니 저와 아이들도 알아서 먹으랍니다. 주말에는 자주 이런답니다. 그리곤 혼자서 뚝딱뚝딱 하더니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근데 이게 입에 들어가려나... 했더니 랩으로 이렇게 싸서 숨(?)을 죽이더라구요 ㅎ 그리곤 이렇게 반을 뚝... 음, 일단 비주얼은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맛을 봤더니 싱겁네요. 일부러 싱겁게 했다는데 ㅡ..ㅡ 아들 식사는 제몫이 됐네요.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니 간만에 중국식 볶음밥이 먹고싶다고... 음, 근데 아들 중볶 한번에 두봉지 먹는데 한봉지밖에 없어서 통볶 한봉지랑 섞어서 해주려구요. 섞어섞어 슥슥슥... 짜장소스도 데워줍니다... 아들이 흐뭇해 하네요 ㅎ 소파가 있던 자리에 세라젬 V4를 들여놨더니 딸래미 놀이터가 됐습니다. 이것저것 군것질을 하더니 암것도 안먹고 저러고 있네요. ㅎ 저는 마트에서 데려온 곤누들 가쓰오우동 맛보려구요. 칼로리 대박이지 않나요? 컵누들도 130Kcal 가 넘는데 말입니다. 일단 곤약면에 들어있는 정제수를 버리고 끓인물을 넣고 면을 씻어준 후 버리고 다시 고명과 장국을 넣고 먹는데 좀 귀찮았어요 ㅋ 곤약면이 들어있는 정제수는 꼭 버려야 됩니다. 이거 유용한거 아시죠? 정제수는 버려주세요. 다시 끓인물을 넣고 20초 후에 물을 버리고 고명과 장국 투하... 그리고 끓인물을 다시 붓고 슥 저어서 먹어줍니다. 색다른데요. 맛도 괜찮아요. 먹고나니 포만감도 있더라구요. 근데 배가 금방 꺼져요 ㅋ 아 이 아이 진짜 자리 제대로 잡았는데요. 하루죙일 이러고 있네요. 세라젬 후배집에서 체험해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홈쇼핑에 광고까지 엄청 때리더라구요. 그래서 홈쇼핑에서 데려왔습니다 ㅋ. 일단 저랑 와입은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