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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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언제부터 해야 정답일까요?? 정답은 없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
보통 봄(4~6월) 이나 가을(10~12월) 성수기에 결혼을 계획하신 분이라면
결혼 예정일로 부터 이르면 1년, 10개월, 8개월, 6개월 전부터
웨딩홀 예약을 하시죠 ^^
결혼 성수기에 인기 있는 웨딩홀은 예약 가능한 시간대가 없을 정도로
빨리 마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웨딩홀을 먼저 예약 해놓으신 다음 여유를 두고 스드메 계약을 시작으로
허니문 예물 한복 예복 등등 진행을 이어갑니다.
부산의 경우 일요일 골든타임(12 ~ 1시 혹은 2시)은 7,8개월 이전에 예약을 해야
가능할 정도입니다.
토요일의 경우 골든 타임은 1시 ~ 2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골든타임을 제외한 비타임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지만 특별한 해 인 경우
웨딩홀마다 정하는 길일과 골든타임이 달라질 수 있답니다.
웨딩홀의 남아 있는 시간대에 맞추시려면 홀에서 진행하는 잔여타임 이벤트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웨딩홀의 경우 온라인에서 봤던 사진 이미지로는 참고만 하시고
직접 방문을 통하여 주차와 부대시설, 인테리어 동선을 꼼꼼하게 체크하신 뒤
계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급하게 준비해야 하는 사정이 생기는 경우가 발생했을 때 상품 내용이 제대로
파악이 되지 않은 채 다짜고짜 계약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그렇게 되면 며칠 남지 않은 준비과정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결혼식 당일
연출과 서비스 부분등 제대로 체크되지 않는 부분들로 인해 계약한 업체와의
마찰이 생길 수 있습니다.
리허설 촬영은 대략 예식일로 부터 1달전이나 2개월 전쯤에 많이 하시고
대부분 예식 당일 액자 출고가 가능한 날짜로 스케쥴 협의를 합니다.
촬영이 일찍 진행되면 사진을 수정 보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고, 또 앨범
출고 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날짜 협의를 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 야외촬영이 예약되어 있으신 분은 낮에 바닷가 촬영은 피하세요
웨딩드레스의 경우 피팅하는 시간과 더불어 턱시도 피팅 시간을 합하면 대략
1시간 내외로 보통은 웨딩촬영을 오전에 하시고 오후에 시간대를 맞추어 선택하시게
됩니다.
하루 스케쥴을 모두 감당하기가 힘들거나 리허설 메이크업을 예약하신 분은 별도로
날짜를 지정하여 여유롭게 웨딩드레스를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더많은 웨딩백과사전이 보고싶으시면
아래 주소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051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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