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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VR 고글 – 카드보드 3D VR 리뷰

처음으로 3D 영화를 봤을 때가 생각납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Part. 2’를 봤었는데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퀄리티, 불편한 3D 안경 때문에 많이 실망했었죠. 그 후로 3D나 4D로 봐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영화조차 2D를 고집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3D TV가 나와도 전혀 관심이 생기지 않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던 제 생각을 바꾼 제품이 얼리어답터에 도착했습니다. 아니, 조금 더 자세히 말하면 의문스러운 비닐봉지 3개가 책상 위에 올려져 있었죠. 비닐봉지 속에 든 물건의 정체는 카드보드 3D VR(Cardboard 3D VR)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있던 형태의 VR 기기가 아닌 종이로 접어 만드는 VR 기기라 하더군요. 과연 어떤 제품이길래 4년간 제가 갖고 있던 입체 영상의 선입견을 깨버렸을까요?

장점

– 직접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배터리가 필요하지 않다.
– 믿을 수 없을 만큼 가격이 싸다.
– 시력이 나빠도 괜찮다.

단점

– 착용 모습을 타인에게 보여주기 싫을 정도로 창피하다.
– 장시간 사용하면 얼굴과 머리에 흔적이 남는다.
– 즐길만한 콘텐츠가 많지 않아 신기한 시간이 길지 않다.
– 튼튼하지 않다.

혼란스러운 패키지

믿을 수 없겠지만, 사진 속 모습이 모든 패키지입니다. 혼란스럽죠. 어떻게 보면 합리적이긴 합니다. 온라인으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설명서와 부피만 뻥튀기시키는 과대 포장 따위는 없어도 되겠죠. 국산 과자도 아니고 말이죠.
하지만 최소한의 설명조차 없으니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아 봤을 땐 각각의 봉지에 담긴 것들이 한 제품을 이루는 부품인 줄로만 알았죠.

카드보드 3D VR쯤은 만들어줘야 진정한 도시 남자

조립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제가 조립하는 것이 답답했던지, 얼리어답터에서 사진과 영상을 전담하시는 김실장님께서 직접 도와주셨는데요. 실장님의 손길에서 도시 남자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상경한 지 4달 밖에 되지 않은 저는 아직 멀었나 보네요
.
조립 과정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코딱지들의 대통령, 김영만 아저씨였다면 대충 자르고 붙여서 만들 법한 난이도죠.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떡 하니 구성품에 포함된 자석인데요. 한 개도 아니고 두 개나 들어있는 걸 보면, 포장 실수는 아닌 듯했습니다. 일단은 어찌어찌 제자리에 붙였는데요. 이때까지만 해도 자석이 얼마나 대단하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몰랐었죠.

꽤 그럴듯한데?

만들어 놓고 보니 개인적으로 겉모습은 꽤 그럴듯해 보입니다. 착용한 모습은 많이 우스꽝스럽지만 말이죠. 이 제품의 풀네임은 ‘iBlue DIY Cardboard 3D VR Glasses Headset Smart Phone 3D Private Theater with Magnetic Sensor for 4 -7 inches Smartphone’입니다. 직역하면, 아이블루에서 만든 DIY VR 안경인데 1인용이며, 자석 센서가 부착되어 있고, 4~7인치 스마트폰만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제품의 풀네임은 위에서 소개한 것과 같습니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3.5 ~ 5.5인치 스마트폰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제품명에 표기된 스마트폰 규격은 액정이 아니라 베젤을 포함한 크기입니다. 실험 삼아 액정 크기 5.5인치인 아이폰 6 플러스를 장착해 봤는데요. 화면이 잘려 전체를 볼 수 없을뿐더러 카드보드 3D VR에 고정하기도 힘들었습니다.

까만 것과 누런 것의 차이

두 제품의 이름이 같기에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까만 것과 누런 것으로 부르겠습니다. 제품명은 같지만, 까만 것과 누런 것의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머리끈입니다. 까만 것은 머리에 쓸 수 있도록 제품 구성에 머리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누런 것은 머리끈이 기본 구성이 아니죠. 손으로 들고 사용해야 하는데요. 두 손의 자유를 원한다면 머리끈을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3개의 비닐봉지 중 하나가 바로 머리끈이었습니다.
두 번째 차이점은 재질입니다. 매끈하게 코팅된 까만 것과 달리 누런 것은 흔히 접할 수 있는 택배 상자와 같은 재질입니다. 기름을 아주 잘 흡수하는 재질이죠. 미간 부분에 생긴 열정의 흔적이 보이시나요? 조금 부끄럽네요.

알게 모르게 성장 중인 VR 콘텐츠

카드보드 3D VR을 사용하기 위해선 VR 호환 어플을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cardboard’라고 검색하기만 해도 꽤 많은 어플을 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영상 플레이어, 롤러코스터 체험, 박물관 관람, 세계 명소 구경, 각종 게임 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이폰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비해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의 양이 현저히 적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영상 플레이어였습니다. 스마트폰의 영상을 카드보드 3D VR로 감상할 수 있게 화면을 분할해주는 어플인데요. 어… 음… 어우~ 아주 그냥~ 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하여튼 많이 신기했습니다. 고개를 돌릴 때마다 시점이 바뀌니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휘발성이 강합니다. 즐길 콘텐츠가 부족하다 보니 잠깐 동안은 신기함에 이리저리 만져보지만, 길어야 10~20분 정도더군요. 아직은 조금 이른 느낌입니다.

신기한 입력방식

VR 콘텐츠를 즐기려면 우선 스마트폰을 카드보드 3D VR 속에 넣고 머리에 써야 하는데요. 스마트폰 조작은 어떻게 할까요? 컴퓨터처럼 마우스나 키보드로 조작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든 터치를 해야 하는데 그러자니 카드보드 3D VR에서 스마트폰을 꺼내야 하죠.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조작하기 위한 자석이 있기 때문이죠.
제품 겉면에 위치한 자석을 아래로 살짝 내리면 스마트폰 액정을 터치할 때와 같은 효과가 납니다. 내려간 자석은 제품 속에 고정된 자석의 자력에 의해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죠.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는 인체에 흐르는 정전기를 인식하는 정전식 터치스크린 기술이 도입돼 있는데요. 이를 응용해 정전기 대신 자석의 자력을 이용한 것입니다. 스마트폰 다이어리형 케이스나 태블릿의 덮개가 있는 케이스를 열고 닫을 때, 액정이 켜지고 꺼지는 것과 같은 원리죠.

컴~백~홈~!

그렇다면 뒤로 가기는 어떻게 할까요? 위 이미지는 ‘Cardboard’ 어플의 튜토리얼 화면인데요. 역시 영어는 읽기 싫습니다. 어쨌든 해석하자면, 스마트폰을 옆으로 기울이면 홈 화면으로 간다는 것인데요. 가로에서 세로로 바뀌는 것을 인지하는 순간 작동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뒤로가기 버튼과 같은 역할을 하죠.
머리끈 없는 제품은 머리만 고정한 채 기기만 살짝 젖혀도 됩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엔 조금 흉측한 모양새가 나옵니다. 입꼬리마저 므훗한 표정을 짓고 있다면 오해받기 딱 좋겠네요. 리뷰를 진행하면서 수없이 느꼈던 점이지만, 사적인 공간에서만 사용해야겠다는 게 결론입니다.

사운드가 필요해

사운드를 즐기려면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연결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스피커를 이용해도 되지만 아무래도 현장감이 떨어지죠. 게다가 사적인 공간에서나 볼 수 있는 영상 같은 경우엔 스마트폰의 스피커 사용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이어폰 케이블이 거추장스럽다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표정과 손 위치의 절묘한 조합이 돋보입니다.
헤드폰을 착용하면 얼핏 보기에 고가의 VR 기기를 착용한 것 같은 착각도 듭니다. 조금 덜 창피하게 카드보드 3D VR을 이용하는 방법 중 하나겠네요. 마스크로 표정까지 가린다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싸도 싸도 너무 싸

두 종류의 카드보드 3D VR을 살펴봤는데요. 호기심에 하나쯤 구매할만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기어베스트에서 판매 중인데요. 까만 것의 가격은 5.98달러(약 6천8백원), 누런 것의 가격은 1.39달러(약 1천6백원)밖에 하지 않죠. 예전에 남자를 위로해 주기 위해 미래에서 나타난 이젝큘레이터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펀딩을 망설이시는 분들이라면 체험판이라 생각하고 카드보드 3D VR을 먼저 접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세요

– 직캠 영상을 눈앞에서 즐기고 싶은 광팬
– 신문물을 남들보다 빨리 접하고 싶은 분
– VR 콘텐츠를 싼값에 즐기고 싶은 분

사지 마세요

– 이미 VR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얼리어답터
– 평상시 전화, 문자, 메일을 많이 받는 인맥왕
– 겉모습을 중요시하는 패션 피플
* 본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기어베스트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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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나뻐질것같은 기분이...ㅋㅋㅋ눈 괜찮은가요??
스크롤 내리면서 움찔했네
오호... 한번 사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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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손목시계 – 디원 밀라노(D1 MILANO)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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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과 생존의 사이, 샤오미 마스크
최근 샤오미는 공기청정기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선보였는데요. 가정이나 사무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수시로 공기 상태를 측정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나 봅니다. 하긴 공기청정기를 가지고 다닐 수는 없겠죠. 그래서 이런 제품을 만들었나 봅니다. 휴대용 공기청정기라고 할 수 있는 마스크를 선보였는데요. 기존 마스크와 달리 무려 팬과 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언뜻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쓰고 다니면 부끄러울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중국의 대기오염 수준을 생각한다면 부끄러움은 사치일 것 같습니다. 기존 마스크의 경우 마스크 자체가 필터 역할을 하고 공기를 유입시키는 반면 샤오미 마스크는 소형 팬을 통해 공기가 유입되는 방식입니다. 풍량도 조절할 수 있어 기존 마스크 보다 호흡은 한결 수월할 것 같아 보이네요. 팬 내부의 4중 필터가 PM2.5 초미세먼지를 99%까지 걸러준다고 합니다. 필터는 교환할 수 있고요. 입이 닿는 부분도 별도로 분리가 가능해 세탁이 가능합니다. 소형 팬이 장착되어 있어 마스크지만 50.5g의 무게가 나갑니다. 역시 소형 팬이 있어 충전해서 사용해야 하는데요. 내장 배터리로 4~8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스크보다는 방독면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마스크까지 나올 정도라니 씁쓸하기도 합니다. 대기 오염의 주범인 국가에서 이런 제품을 만드는 게 우습기도 하네요. 샤오미 마스크는 자체 플랫폼인 스마트홈 앱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 목표액은 달성한 상태고요, 가격은 89위안입니다. 마스크치곤 비싼 가격이죠. 오는 12월 20일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참고링크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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