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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에 근무하는 그 청년이 트럭에서 거주하는 이유!!

미국의 대도시를 주변으로 치솟는 월세는 이미 그 정점을 넘어 최소한의 수준을 하는 봉급
생활자들을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San Jose)를
비롯 쌘프란시스코등 인근 지역의 렌트비는 이미 갓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한 대학
졸업생들이 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으로 등장을 한지는 오래입니다.
젊은이들의 꿈의 직장이자, 미국 아니 전 세계의 내노라 하는 기업에 버금가는 구글에
입사를 한 어느 대학 졸업생이 많은 봉급에도 불구하고 트럭 적재함에서 거주하는
현실을 글로 투영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미국 , 아니 더나아가 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 청년은 왜? 트럭 적재함에서 거주해야 했을까??
내용 자세히 더보기!! http://bit.ly/1W75Y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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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의 반성문 모음 '다신 깨물지 않겠습니...앙!'
오늘 아침, 꼬리스토리는 잠에서 깨자마자 또 다른 악몽과 마주쳤습니다. 갈기갈기 찢긴 신문이 거실에 널브러져 있고, 쓰러진 화분 옆으론 흙이 피처럼 튀어 있던 것인데요. 페이스북에는 Pet Shaming이라는 그룹이 있는데요. 이곳에는 사고를 친 댕댕이와 고양이들의 반성문이 가득한 곳입니다. 조만간 이곳에도 꼬리스토리 여동생(말티푸)의 반성문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01. 다 깨물어 버릴 테다 '다신 깨물지 않겠습니다. 앙. 또 깨물었네. 어쩔 건데?' 엇. 이거 당돌한 녀석인데요? 02. 많이 놀랐어요? '아빠가 공포 영화를 보고 있을 때 제가 옆에서 놀래켰습니다. 방귀로요.' 괜찮아요. 다행히 숨죽이고 있어서 냄새는 못 맡았거든요. 하지만 고막이 나갈 뻔했단다. 03. 바닥에 하면 더러워지니까 '엄마, 어젯밤 엄마 얼굴에 토해서 미안해요. 바닥에 토하면 더러워질 것 같았거든요.' 너도 다 계획이 있었구나. 하지만 그 계획, 정말 좋지 않은 계획이었단다. 04. 생각해보니 좀 그래 '나는 드라이기에 소변을 누었다. 드라이기에선 내 오줌 냄새가 섞인 뜨거운 바람이 나온다. 집사. 정면으로 맡았다.' 어우. 뇌까지 찌릿해졌잖아요.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요 우리 작은 친구. 05. 거기, 보트 좀 밀어주시죠 '엄마는 제가 가출한 줄 알고 30분 동안 울며 집 주변을 돌아다녔대요. 전 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을 뿐인데 말이죠. 엄마도 참. 이리 와서 보트나 밀어주세요.' 영영 잃어버린 줄 알았잖아요. 기다려요. 금방 갈게요! 06. 나쁜 말 금지 '오늘 저는 심한 욕을 했어요. 엄마가 작은형에게 '너 얘한테 무슨 말을 가르친 거냐'며 함께 혼냈어요. 작은형. 미안해. 근데 엄마가 작은형한테 한 말, 그건 무슨 말이에요?' 좋은 말이야. 묻지 마. 07. 내 말 좀 들어보시라고요 '마당은 제가 파헤친 게 아니라고요. 왜 내 말을 안 믿어요? 흙이 혼자서 날아와 제 몸에 묻은 거라니까요? 엄마는 내가 못 미더워요?' 엄마는 언제나 너를 믿는단다. 네 몸에 묻은 흙도 믿고 말고. 08. 그 많던 꽃은 다 어디로 갔을까? '어머니. 그 많던 꽃이 다 사라져서 참 속상하시죠? 저와 함께 범인을 찾아보도록 해요.' 아들아. 아무래도 범인은 이 안에 있는 것 같구나. 09. 반짝반짝 작은 별 '반짝이 풀을 먹었더니 작은 별을 쌌지 뭐예요.' 이건 단순히 농담으로만 볼 게 아니에요. 이럴 땐 바로 병원부터 찾아가는 것 잊지 마세요! 10. 어머 어떡해 어떡해 '유튜브로 '꼬리스토리 영상'를 보다가 카메라 셀카 모드로 전환해봤어요. 녀석이 꽤 몰입하고 있었네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당근 사기 수법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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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이 밝았다. 주말 동안 푹 쉬고, 잠도 많이 잔 것 같지만 여전히 피곤하다고 느낀다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당신이 자도 자도 피곤한 이유가 '살' 때문일 수도 있다. 최근 과학 전문 매체 사이언스데일리는 미국 존스홉킨스의대(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심장의학과 교수 케리 스튜어트(Kerry Stewart)의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체중에 따라 수면의 질이 결정된다. 연구진은 성인남녀 77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실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 모두 2형 당뇨병 또는 당뇨 전 단계를 진단받은 상태였다. 또 모두 과체중이거나 비만이었다. 연구진은 한 그룹에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또 다른 그룹에는 다이어트 식이요법을 제공했다. 그리고 참가자들의 체질량지수(BMI)와 복부 지방 변화를 측정했다. 참가자들은 실험 기간 동안 수면의 질을 조사하는 질문에 답했다. 질문에는 수면 무호흡증, 불면증, 불안한 수면, 과도한 수면 또는 졸림, 진정제 사용 여부 등이 포함됐다. 실험 결과 양 그룹에 있는 참가자 모두 평균 체중 약 6.8kg, 복부 지방 15% 감량했다. 이와 함께 수면의 질 또한 눈에 띄게 개선됐다. 스튜어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과체중인 사람들이 체중을 감량하면 수면의 질이 20%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과체중은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것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연구 결과 'Losing weight, especially in the belly, improves sleep quality'는 존스홉킨스의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최근 들어 피로감을 자주 느꼈다면 오늘 체중계에 올라가 보는 게 어떨까 아 뼈때리지마요!!!!!
스웨덴의 집단면역실험에 대한 상황
1. 스웨덴 사민당 정부는 코로나와 관련하여 모든 권한을 방역당국에 일인하고, 그 방역당국의 총 책임자가 안데르스 태그넬 Anders Tegnell이란 사람임. 2. 근데 이 사람이 특이하게 '집단면역'을 꺼내옴. 자연적으로 냅두면 일정수 이상의 항체 보유자가 생기므로 코로나가 안정될 것이고,   또 사회적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는게 이유. 3. 영국 보리스 존슨도 이에 동조하려 하였으나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대학 연구팀 등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며 데이터 예측을 제시함. 그러나 되려 스웨덴 태그넬은 임페리얼칼리지 연구가 개소리라고 반박.  4. 그렇게 집단면역 실험을 하는데.... 5. 문제는 집단면역 실험은 전혀 들어맞지도 않았고, 여러가지 문제를 낳음. 예컨대 병원에서 환자를 받는데 환자의 신체적 연령이나 생존 가능 정도를 나눠서 선별적으로 환자를 받고, 요양원 근로자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 요양원 내부에서 노인 감염자가 폭증하자.. 이들에게 모르핀 주사를 맞추는 등 문제점들이 드러남. 6. 노인층이 많이 죽는 배경에서 일각에선 연금 문제 때문에 노인을 일부로 죽이는게 아니냐 하는 음모론 까지 제기됨. 거기다 이민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감염이 폭증하자 일각에선 '이민자가 언어를 모르고 무지해서 확산된다' 같은 소리도 나옴. 7. 6월경에 이르렀는데도 전체 항체율이 7% 가량에 머물자...  결국 보다보다 못해 소위 '22 그룹'이라 부르는 카롤린스카연구소(KI) 등 전문가 22명 - 참고로 스웨덴은 노벨생리의학생을 수여하는 나라임 ㅋ -  태그넬을 비판함.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그러나 되려 이들은 '반 방역세력(?)' 취급을 받고 학교에서 짐 싸서 나가라는 소리까지 들음. (몇몇 스웨덴 젊은이들은 태그넬 문신까지 하는 판국.)  8. 7~8월달에 감염자수가 조금 줄어들고 그래서 무슨 집단감염이 성공적이네 뭐네 떠들고... ' 우리나라 일부 극우언론에서도 스웨덴 얘기가 나왔지만...  감염자는 다시 계속 폭증하는  연일 신기록을 달성함. 9. 결국 최근에 이르러서는 집단방역 실험을 조금씩 거두고, 사회적거리두기 조치를 하는 중... 그러나 그 누구도 집단면역과 관련하여 큰 반성을 하거나 그러진 않음. 10. 스웨덴 사회의 특징: 종교,마약,정치 등 이런 영역에서는 매우매우 리버럴한 나라.  그러나 한편으로는 사회적 합의가 달성되면 그걸 닥치고 지켜야 하는 나라이기도 함.  마스크를 써야 정상적인데 그 나라에선 마스크를 쓰는게 우리는 지금 집단면역 중인데.. 사회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고 민폐라고까지 인식함.  그리고 현재 상황 출처 집단면역이 얼마나 개소리인지 증명해준 덕에 다른 나라들은 시도조차 안하게 되는 효과가.. 안타깝지만 정부가 헛짓거리하면 상황이 얼마나 극악까지 가는지 알게됐네요
말을 배운 개가 거울을 보고 한 말 '얘 누구야?'
위 사진 속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는 댕댕이는 올드 잉글리시 쉽독으로 이름은 버니입니다. 녀석은 최근 들어 인터넷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는데요. 녀석은 영어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보호자인 알렉시스 씨는 의사소통 보조 장치를 이용해 버니를 교육하기 시작했습니다. 의사소통 보조 장치란, 버튼을 눌렀을 때 미리 입력한 특정 단어가 오디오로 나오는 장치입니다. 그녀는 처음엔 'outside(바깥으로)'라고 입력한 버튼을 건네주었습니다. 그리고 산책하러 나갈 때마다 버튼을 눌러 '바깥으로'이라는 음성을 들려주는 식이었죠. 그런데 교육을 시작한 지 약 3주가 되던 날, 거실에서 한 여성의 기계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바깥으로." 깜짝 놀란 알렉시스 씨가 거실로 나와보니 버튼 옆에서 현관문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녀석이 버튼을 눌러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것을 계기로 알렉시스 씨는 더 많은 단어가 입력된 버튼을 가져다 놓기 시작했습니다. 'Who(누구)' 'This(이것)' 'help(도움), 'Bunny(이름)' 등이 입력된 수십 개의 버튼이었죠. 그런데 어느 날, 놀랍고도 소름 돋는 일이 발생합니다! 거울을 빤히 보던 버니가 버튼을 차례대로 누르자 기계에서 다음과 같은 말이 흘러나옵니다. "누구야? 이거." 보조 장치에서 흘러나온 음성을 들은 알렉시스 씨가 깜짝 놀라 외칩니다. "너 방금, 거울 속 네 모습을 보고 누구냐고 물어본 거야?" 그녀는 버니라는 버튼을 눌러, 거울 속 댕댕이의 모습이 버니 그 자신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버니는 아무 말 없이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한참 동안 응시합니다. 알렉시스 씨는 이 신비로운 영상을 자신의 틱톡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했습니다. "분명 버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하는 걸 넘어,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기 시작한 버니의 영상은 수백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요.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혹성탈출의 시저를 보는 것 같다" "자아를 깨달은 댕댕이" "왜 슬퍼 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실, 댕댕이는 후각에 의존해 사물을 식별하기 때문에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인지하지 못하는 건데요. 눈앞에 있는 낯선 개가 자신이라는 대답을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 꼬리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가성비 좋은 중저가 스마트폰 7선
깨진 액정 붙들고 있지 말고 이참에 지르자 비싸고 안 좋은 물건은 있어도 싸고 좋은 것은 없는 법이랬다. 스마트폰 살 땐 더 그렇다. 만드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죄다 도둑놈들 같아서 정신 똑띠 차리지 않으면 뒤통수를 후려 맞는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가성비 쩌는 중저가 스마트폰 7선을 꼽았다. 1. SKT 루나(Luna) 가격 449,900원 상세스펙 http://www.tgnco.kr/luna/luna_spec.jspa a.k.a. 설현폰. 성능은 퀄컴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 RAM으로, 딱 2014년도의 플래그십 수준이다. 플래그십이란 그때의 최상급 제품을 말한다. 삼성의 갤럭시S랑 노트 시리즈가 해당한다. 이 바닥은 이런 쓸데없이 어려운 말을 많이 쓰니 알아두면 대리점 가서 아는 척하기에 좋다. 뒤통수 맞을 일도 더 적겠지. 루나폰이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는 정말로 가성비가 좋아선데, 우리가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뭘 하는지를 아주 잘 파악하고 만든 제품이라서 그렇다. 페이니, VR이니, 화면이 휘어지니 하면서 잘 쓰지도 않을 기능 넣고 비싸게 팔지 않는단 말씀이시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셀카 찍기 참 좋다. 참고로 갤럭시S6 전면 카메라가 500만 화소다. 페북, 인스타, 동영상 뭐든 답답함 없이 볼 수 있는5.5인치 FHD(1920×1080) 디스플레이로, 한국 론칭을 기념해 요즘 한 달 무료 이벤트 중인 넷플릭스 보면서 살기에도 적합하다. 카톡이랑 게임은 당연히 잘 되고 설현 몸매는 아름답다. 2. LG K10 가격 275,000원 상세스펙 http://www.lgmobile.co.kr/mobile-phone/F670/LG-F670S/ LG가 G4랑 V10으로 크게 말아 드신 다음 내놓은 중저가 스마트폰이다. 스냅드래곤 410 프로세서, 1.5GB RAM, 16GB 내장 메모리. 딱 루나 반만큼의 성능으로 LG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은느낌적 느낌이 드는데, 가격이 그 절반인 27만 5천 원이니 용서하자. 마이크로 SD카드로 최대 128GB까지 내장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어 토렌트 머신으로도 문제없다.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옆에 달린 LED 플래시로 새벽 두 시에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을 셀카로 담을 수도 있게 됐다. GPS, DMB, NFC 등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것도 다 있는데, 추가 기능 뭐 그런 것만 깔끔하게 없앴다. LG 너 정신 차려 임마. 3. 구글 넥서스 5X 가격 509,000원(16GB), 569,000원(32GB) 상세 스펙 https://store.google.com/product/nexus_5x 구글이 직접 만든 순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사실 구글은 기획만 하고 제조는 LG가 했다. LG는 타 브랜드 제품을 잘 만드는 재주가 있다(LG가 다른 회사에 납품하는 디스플레이 기가 막힌다). 2015년 12월에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위에서 말했던 ‘플래그십‘ 아니고 ‘레퍼런스‘ 제품이다. ‘표준‘을 뜻하는 말인데, 구글이 ‘안드로이드 폰 만들려면 이거 참고해‘라면서 만든 것. 그래서 막 최상급은 아닌데 제조사랑 통신사가 덕지덕지 붙이는 이상한 앱 같은 게 없어서 첫 구동 시 마음이 호수처럼 편안하다.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에 2GB RAM,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에 후면 지문인식 센서까지 탑재했다. 이걸 봐선 앞으로 안드로이드 폰은 다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폰 시장에서 넥서스는 그런 의미다. 레퍼런스. 키야. 전작보다 카메라 성능이 월등히 좋아져서 사진이 넘나 이쁜데 셀카 찍을 땐 후면 지문인식 센서를 ‘톡‘ 누르면 찍혀서 편하기까지 하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도 빨라서 더 좋다. 이것도 레퍼런스라서 그렇다. 키야! 이제 대리점 서 아는 척할 게 하나 더 생겼다. 4. 레노버 팹 플러스 가격 399,000원 상세 스펙 http://shopap.lenovo.com/kr/ko/smartphones/phab-series/phab-plus/ KT가 SK의 루나 폰에 대항해 출시한 스마트폰으로 제조는 레노버가 했다. 광고 모델로 하니를 발탁한 걸 봐선 암만 봐도 루나폰 대항해 만든 게 맞는데 아니라고 빡빡 우긴다. 6.8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이란 게 가장 큰 특징. 이 정도면 보통 ‘패블릿‘이라고 부르는데, 뭐든 따라 하는 건 절대 아닌 레노버는 패블릿이 아니고 멀티미디어 폰이란다. 화면이 커서 멀티미디어를 잘 볼 수 있어서 그렇다. 무게도 229g으로 가볍고, 배터리가 3,500mAh로 커서 최상급 스마트폰을 꼭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풀HD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 사운드까지 빵빵하다. 하니파에게도 적극 추천. 난 하니파다. 이름만 좀 촌스럽다. 팹 플러스가 뭐냐. 5. 샤오미 홍미노트3 가격 899위안(16GB), 1,099위안(32GB) / 한화 20만원 내외(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 스펙 https://goo.gl/d1LO5W 가성비 갑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샤오미가 빠질 수 없다. 샤오미는 가난해도 예쁜 전자제품을 쓰고 싶다는 꿈을 실현시켜준 아름다운 기업이다. 실상은 영업 이익을 거의 ‘0’에 수렴할 정도로 내려서 많이 판다는 전략. 소비자에게 무척 이롭다. 그렇게 샤오미는 2015년 한 해 동안 7,000만 명의 꿈을 실현시켜줬다. 이쯤 되면 얘네가 자선단체가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899위안이면 한화로 16만 5천 원 수준인데, 다나와 직구로 세금이 붙어도 20만 원 내외다. 정말 싸다! 이런 제품이 헬리오 X10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10 수준), 2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정도면 지금도 플래그십 수준. 난 개인적으로 4,000mAh 배터리가 좋다. 역시 샤오미는 가성비의 왕이다. 단, 뽑기운이 좀 따르니 조심하자. 근데 불량이면 하나 더 사면 된다. 그만큼 싸다. 6. 삼성 갤럭시 A7 가격 662,000원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 583,000원(이통 3사 출고가) 상세 스펙 http://www.samsung.com/sec/consumer/mobile-tablet/mobile-phone/galaxy-a/SM-A700SZWASKO 추천하는 중저가 스마트폰 중 가장 비싼 제품이다. 삼성 딴에는 이 가격이 중저가다. 그런데도 추천하는 이유는 성능이고 기능이고 이미 가격을 초월했다. 삼성 엑시노스 7580 프로세스, 3GB RAM, 16GB 내장 메모리만으로도 준수한데, 알고 보니 무려! 5.5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에는 손떨림방지 센서가 들어갔다. 게다가 무려!! 플래그십 라인업에만 탑재해왔던 홈버튼 지문인식 센서와 삼성페이를 탑재했다. 갤럭시 S6에 들어간 그 지문인식 센서랑 삼성페이다. 가장 중요한SAMSUNG 마크. 한국인이 국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받는 A/S는 전 세계 탑 수준. 7. 메이주 MX5 가격 1,799위안(16GB), 1,999위안(32GB), 2,399위안(64GB) 한화 약 35~40만원(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스펙 http://www.meizu.com/en/products/mx5/summary.html 샤오미가 가성비의 왕이라면, 메이주는 황제다. 제품 디자인도 샤오미만큼 잘하고 무엇보다 마감이 기가 막힌다. 유격이 애플, 삼성 수준만큼이나 적다. 중국에서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경이로운 마감 품질을 자랑한다. 전작인 MX4 때부터 좋았는데, MX5 되니까 기겁할 정도가 됐다. 뽑기운이 따르는 샤오미보다 골고루 고품질인 메이주가 지지리도 운 없는 나와 여러분 입장에선 더 좋다. 그래도 타 제품 대비 무지 싸니까. 홍미노트3와 같은 헬리오 X10 프로세서, 3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는 그 비싼 삼성 아몰레드 패널을 썼다. 렌즈 기술 명가 소니의 카메라를 탑자했는데, 후면 카메라 화소수가 2,070로 갱장하다. 플라이미 OS(Flyme OS)는 화룡에 점정을 찍는다. 안드로이드가 머티리얼 디자인을 내놓기 전부터 거의 유일하게 봐줄만한 제조사 기본 런처였는데 여전히 최고 수준이다. 알고보니 여기 수석 디자이너가 한국인이란다. 훈훈한 민족주의적 결말이니 정부에서도 좋아할 법한 글이지 않나. 대학내일 이창민 에디터 sno0303@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책추천] 미국 대선, 그 이후가 궁금할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전 세계적인 이슈였던 미국 대선, 드디어 그 끝이 났는데요. 과연 그 이후는 어떤 변화를 보여줄까요? 그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마치 최종 단계에 접어든 듯한 모습을 보이는 미국 코로나, 대선으로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아메리칸 엔드 게임 김광기 지음 ㅣ 현암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LAoWq 미국을 근본적으로 바꾸려 했던 혁명가 '케네디' 오늘날 갖는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책 라스트 캠페인 서스턴 클라크 지음 ㅣ 모던아카이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KnElCP 미국의 변화로 국제 정치의 흐름이 궁굼한 이들에게 국제 정세 전망에 대해 전체적으로 접근 가능한 책 코로나19 X 미국 대선, 그 이후의 세계 김준형 지음 ㅣ 평단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gN2ua 보수와 진보의 프레임 안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우리의 현실을 느끼며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책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 지음 ㅣ 와이즈베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NuMcK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와 민주주의는 무엇일까? 딱딱한 문체가 아닌 스릴러로 민주주의를 볼 수 있는 책 대통령이 사라졌다 빌 클리턴, 제임스 패터슨 지음 ㅣ 베리타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CKoVW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UHx9U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