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맑고 투명한 유화의 세계로 'Karen O'Neil​ '
꾸덕하고 덕지덕지 두껍게 쌓여 있는 붓질 *_* 우리가 평소 알고 있던 유화의 모습이죠!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작가는 유화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지만 그동안 봐왔던 기존의 유화 작품들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을 선사합니다! Karen O'Neil 작가님은 주로 정물화를 그려냅니다 :) 파스텔 톤의 색감이 정말 아름다운 그녀의 작품 유화인데도 굉장히 투명하면서도 맑고 경쾌하죠! 마치 수채화와 같은 분위기를 풍기지만 붓질 한번 한번의 완숙도와 말끔한 질감 처리를 보시면 그녀의 노력과 시간의 단단한 무게감까지 느껴지지 않나요? ✨ 기존 유화 작품들처럼 두텁고 두꺼운 묘사는 없지만, 오히려 저는 이런 그림이 더 난이도 있는 것 같아요 :( 두꺼운 묘사는 노력하면 누구든 할 수 있지만 이런 얇고 상큼한 느낌을 유화로 표현하기는 정말 어렵거든요 흑흑.. 근데 교수님들은 깊이감이 없다며 싫어하실 것 같은 느낌이긴 해요 (속닥) 그림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비타민 D가 충전되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_* 노란색과 핑크색을 정말 잘 쓰시는 것 같아요 💛 어디선가 은은하게 장미향이 느껴지고 따사로운 햇빛과 함께 기분까지 몽글몽글해지는 것 같아요 💘 더 많은 작가님의 작품을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일본 고급 승용차 브랜드 렉서스(Lexus) 부스 레이싱모델 이선아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이선아는 일본 고급 승용차 브랜드 렉서스(Lexus) 부스에서 새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UX 차량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In-image racing model Lee Sun-A has photo time for promoting the new small sport utility vehicle (SUV) UX vehicle at the luxury car brand Lexus in Japan.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イソナは、日本の高級乗用車ブランドレクサス(Lexus)のブースで新しい小型スポーツ多目的車(SUV)UX車両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렉서스 #이선아
조약돌에 생명을, Akie Nakata
바닷가에 뒹구는 예쁜 돌들 집어온 기억, 다들 한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돌을 집어다가 어항이나 화분에 깔아두기도 하고, 여행 다녀온 기념으로 간직하기도 하고 또는 돌에 글씨를 써서 선물하기도 하고. Akie Nakata씨에게는 돌들이 그저 돌로 보이지 않았대요. 왠지 쟤네 동물처럼 생겼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거죠. 보통은 '얘 봐라 곰같지 않아? ㅋㅋㅋㅋㅋ' 하고 말았을텐데 그녀는 더욱 그 동물처럼 보이게 만들기로 했어요. 자신이 그 돌에서 무엇을 캐치했는지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 차근차근 색을 넣고, 마지막 눈을 그릴 때 비로소 그 동물이 생명을 갖는다고 생각을 했대요. 어때요, 진짜 당장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지 않아요? 그녀가 찾아낸 생명들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당장이라도 또아리를 풀 것만 같아 아니 이게 돌이라니 이제는 돌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요. 안도현의 시가 떠오르는 시점이로군요.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또는 김춘수의 꽃도 떠오르지 않나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Akie Nakata씨는 이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Akie Nakata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