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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크를 통해 코어 근력 향상시켜서 살 안찌는 체질로

- 코어근육은 몸의 중심부근 안팎의 근육(복횡근, 다열근, 골반기저근, 횡격막 외 여러 인접근육)을 말합니다
- 근육들은 평소 생활할 때, 그리고운동할 때 척추와 골반의 안정성을 제공하고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근육입니다. 코어근육은 항상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발달시키면 신진대사가 증진되기도 합니다.
-이런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 플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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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근력 향상시켜주는 플랭크 응용동작!!>
◐코어 + 복부지방 활활~~
●뱃살 쏙 빼주는 플랭크의 응용동작!
◐신진대사 업시키는 코어운동!
●칼로리 소비 극대화 시키는 엎드린 자세운동!
◐코어와 다리 자극해 이쁜 몸매 만들어 줄 3가지
●코어와 상체 강하게 자극
◐플랭크 난이도 높지만 그만큼 효과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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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한계와 극복
신체적 한계와 극복 운동이든 무술이든 자신의 신체적 약점과 한계를 정확히 명확히 알고 시작해야한다. 일단 한계를 인정하고서 시작해야 훈련이든 계획이든 짤 수가 있다. 안되는 건 안되는 것이다. 안되는 걸 목표로 잡고 계획하면 그냥 부상을 입거나 한계를 빨리 인정하게 될 뿐이다. 한계를 극복하라 말하는 건, 사실상 정신적 한계지 육체적 한계가 아니다. 다리 긴 사람을 다리 짧은 사람이 똑같은 방식으로 이길 순 없다. 수영이나 육상, 구기 종목에서는 길이의 차이가 매우 크게 나타나고 극복도 안된다. 다른 방법으로 경쟁에서 이기는 것 뿐이다. 근력에서는 이게 더 명확한데도 한계를 착각한다. 본인의 한계는 근육에 있는게 아니라 힘줄에 있다. 힘줄과 인대, 관절이 견뎌내는 한계치가 자신의 한계치다. 그 이상은 부상이다. 그러니까 평소에 예방차원에서 보호대를 찬다면 나쁘지 않지만,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보호대를 찬다면 그건 부상의 위험을 더 가중시키는 일이다. 팔다리가 얇은 사람이 팔다리가 굵어지고 싶다면 팔다리가 굵어지는 운동을 내 관절이 견뎌낼 수 있는가를 먼저 판단해야한다. 근육만 굵어지는게 아니라 관절도 굵어지고 뼈도 단단해지는 걸 근육의 관점에서만 보면 안된다. 그러니까 관절을 보호하겠다고 자극 위주로 운동하는 것도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단련이 아니라 자극 관점으로보면 관절이 부하를 극복하는 매커니즘을 이해할 수가 없다. 스트랭스라고 말하는 근력의 체력적 요인은 고반복에 의한 꾸준한 신체단련에서 나온다. 고중량이 아니라 고반복이다. 물론 역도선수나 파워리프터의 스트랭스를 말할 수도 있지만, 군인이나 복서, 유도선수, 레슬러들의 스트랭스를 기준으로 보는게 일반인에게는 더 알맞다. 미국은 미식축구나 육상선수, 레슬링 등이 보편화되어 있어서 스트랭스 개념이 체력으로 일반화되어 있지만, 우리는 엘리트 체육이 기준이다 보니 일반적인 체력의 기준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 그러다 보니 체력의 기준을 신체가 아닌 종목 위주로 판단한다. 마라톤, 사이클, 클라이밍, 등산, 수영, 격투기같이 특화된 종목의 스트랭스를 각자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런 식이면 차라리 크로스핏의 기준이 더 정확하겠지만 크로스핏은 아직 훈련의 안정성 측면에서 많이 부족하고 개인의 스트랭스를 점진적으로 발달시키는 것보다 역시 종목의 다양성으로 재미를 추구한다. 스트랭스 코치나 체력 코치가 세분화된 미국이라면 다양한 조합과 단체가 나올 수 있겠지만, 소형 체육관 위주의 풍토상 우리는 결국 국민생활체육 차원에서의 스트랭스 개념 정립이 필요하다. 용어도 영어가 아니라 체력을 기준으로 정립해야한다. 용어나 기준의 정립이 왜 중요하냐면 개인의 관점에서도 그래야 꾸준한 한계의 극복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꾸 절대적 기준을 정하고 거기에 자신을 맞추니 문제가 복잡해지는 것이다. 턱걸이를 열개 하던 사람이 열한개를 하면 한계를 극복한 것이다. 한강에서 5km를 뛰던 사람이 6km를 뛰어도 한계를 극복한 것이다. 500m 높이의 산을 가던 사람이 600m 높이의 산을 가도 한계의 극복이다. 그러니까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지 절대적인게 아니다. 자꾸 운동을 남과의 경쟁으로 생각하니까 기준이 들쑥날쑥한다. 자신과 비교해야지 옆사람과 비교하니 자신의 한계도 잊고 무리를 한다. 이것이 성장의 속도를 빠르게 만들 수 있지만, 그만큼 부상의 가능성도 빠르게 증가시킨다.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것보다 더 정확한 표현은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표현이다. 과거의 자신과 비교해야지 다른 사람과 비교하니 불만족에 시달린다. 자신과 비교해서 만족할 것을 남과 비교하니 불만족한다. 엄밀히 말해서 근육이 커진 것은 강해진게 아니다. 신경이 발달하고 힘줄도 발달하고 모든 조직들이 회복되어야 강해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체 전체의 균형이 강화되고 유지되어야 강해진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이걸 보디빌딩 관점으로만 본다면 나도 할 말이 없다. 어깨군을 집합으로 보거나 골반을 통합적으로 보라는 의미를 설명할 수가 없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기능적으로 발달한 사람이 해야 효과적이다. 운동을 잘 모르는 초보자가 맨몸운동도 하지 않고 곧장 접근할 방법이 아니며 그것은 근본적 한계를 극복할 방법을 포기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기본은 관절이 강화되는 것이다. 그러면 팔과 다리의 구조 그대로 접근해야한다. 이걸 보디빌딩에서도 제대로 접근하면 다중관절운동을 하고 단관절 운동은 하지마라가 되지만, 그렇게 엄격하게 설명하는 코치는 없다. 그러면 고객이 떨어져 나갈테니까. 이렇게 비유하자. 무엇이든 성공하는 사람은 꾸준히 공부한다. 무엇이든 실패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의 말만 따라한다. 문제는 그마저도 꾸준히 하지 않고 대충한다는 점이다. 자, 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려면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 핸드폰보고 유투브보고 영화보고 술도 마시고 친구도 만나고 놀러도 다닐 시간이 있을까 없을까? 무엇보다 문제는 훈련에 집중해서 본질을 깨닫는 시간과 방법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사실이다. 중량운동이든 맨몸운동이든 공부를 해야한다. 유투브로 공부하는게 아니다. 자신의 신체로 시험하고 이론을 연구해야한다. 그러면 기준이 생기고 방법론이 정립된다. 돈주고 피티를 받는다면 그나마 나은 차선책이지만, 본인이 직접 하는 것만큼의 효과는 없다. 한계도 회복도 본인이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훈련을 할 때 관절이 받는 부하를 본인이 계속 인식하지 않으면 운동신경이 발달하지 않는다. 자극이든 신경이든 집중하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매우 크게 갈린다. 게다가 한계를 모르고 시키는대로만 하면 관절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도 모른다. 잠재력도 끌어낼 수 없고 부상의 임계점도 판단할 수 없다. 좋은 훈련이라는 건 코치가 시키는대로 하는게 아니라 안전한 방법을 찾고 한계까지 시험하는 것이다. 그 다음 단계를 나눠서 다시 한계를 시험한다. 난이도를 낮춰서 신체의 발달이 오버랩되게 만들어야 가장 효과적인 훈련이다. 예를 들어 턱걸이다 그러면 악력과 팔꿈치와 어깨를 구분할 수 있다. 팔힘을 키우기 위해 손힘을 키워야 하는데 악력을 따로 훈련할게 아니라 악력을 턱걸이로 강화할 방법을 찾는다. 10회가 한계면 10회를 하고 버티기를 추가한다. 그게 힘들면 횟수를 쪼개서 버티기를 추가한다. 네거티브를 말하는게 아니다. 그냥 힘으로 버티는 것이다. 단순무식해보이는 방법이 왜 중요하냐면 신경계를 크게 자극하기 때문이다. 보통은 힘이 세진게 근육의 발달때문으로 알지만 초보자의 대부분은 신경계의 발달로 힘이 증가한다. 평균적인 몸무게의 성인남성이라면 7~8회가 힘들다. 그 다음은 15~16회에서 한계가 오고 또 그 다음은 21~23회에서 횟수가 잘 늘지 않는다. 물론 몸이 가벼우면 횟수의 증가가 빨리 오고 몸이 무거우면 7~8회를 넘기기도 힘들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은 따로 없다. 그냥 힘이 세지면 된다. 손가락부터 시작되는 힘줄을 강화해야하는데 이는 용쓰면서 버틸 때 강해진다. 그러니까 근육이 아니라 뼈대, 힘줄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하고 세트나 횟수의 증가는 근지구력 관점에서 접근한다. 꾸준히 단련해서 자기 몸무게가 가벼울만큼 힘이 세지면 턱걸이가 쉬워질 수 있고 중량턱걸이를 해도 맨몸이 갑자기 가벼워질 수 있지만, 이 때부터는 조심해야한다. 근육이 한계에 오면 그 다음 부하는 모두 관절로 간다. 턱걸이라면 팔꿈치에 몸무게의 모든 부하가 실린다. 악력이 약한 초보자는 손가락이 먼저 털리지만 중급자가 되면 버티는게 가능하고 팔꿈치에 무리가 가기 시작한다. 이런 단계에서 근력강화가 필요한 것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낮은 횟수를 반복하고 세트를 늘리며 근육을 자극해야한다. 이런 힘줄과 근육의 발달사이클은 리프팅의 관점과 일치한다. 나는 관절과 근육으로 구분했을 뿐이다. 그게 더 안전하니까. 팔꿈치와 무릎을 구부리면 관절이 접히는 쪽에 힘줄이 드러난다. 그걸 어떻게 발달시키느냐가 관건이다. 그런데 이것을 기준으로 하면 또 위험하다. 결국 안전하게 팔다리를 강화하는 방법은 관절을 기준으로 고반복하고 근육을 기준으로 고반복하는 것이며 이 두가지가 겹치지 않게 교대로 진행하고 중간에 쉬는 날짜를 바꿔가며 회복의 수준을 판단하는 것이다. 그러면 훈련의 기준은 난이도 과부하 고반복이 되며 일반인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난이도를 낮추고 고반복을 해야 신경계 발달에 유리하며 관절 힘줄 근육의 통합에 좋다. 한계에 다다르면 난이도는 이미 높은 상태고 집중과 회복에 올인한다. 횟수도 의미없고 반복도 의미없다. 그 순간의 집중력이 훈련의 효과를 가른다. 옛날 장사는 일주일에 두번이었고, 마이크 멘저의 헤비듀티 이론은 관절을 완전히 한계너머로 끌고가서 이주이상 쉬었다. 고전적인 방법이 안전하고 사실 헤비듀티나 히트는 매우 위험하다. 고급자가 스킬로 쓰는 것이지 따라할 수도 없다. 그러면 가장 일반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훈련방법은 일주일에 두번 한계까지 팔다리를 훈련하고 나머지 날은 고반복과 지구력, 회복에 충실한 것이다. 초보자에게는 이틀만 한계까지 하고 아예 쉬는게 가장 효과적이며 힘이 세질수록 추가적인 훈련의 여유가 생긴다. 한계는 주기적인 사이클의 회복속도와 일치해야하며 관절의 잦은 충격은 그 속도를 늦춘다. 그러니까 평소에는 관절을 최대한 보호해서 회복하고 훈련시에만 높은 부하와 집중으로 자극해야한다.물론 연골이 닳지 않고 힘줄과 근육의 힘을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솔직히 팔꿈치와 무릎을 쓰는 방식을 보면 어떻게 운동해왔는지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알 수 있다. 팔꿈치와 무릎의 부하를 최소화하면서 근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성장속도는 비교할 수 없이 빨라질 것이다. 자신의 방법이 옳다는 확신이 생기면 남과 비교할 필요도 없어진다. 어차피 내가 따라잡을테니까. 그제서야 제대로 훈련하고 있다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참고로 타고나지도 않았고 큰부상도 없고 힘도 센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달라붙어라. 그 사람에게 배울게 가장 많을테니까. 대한
여성들 참고하면 좋은 사무직 고르는 팁
제가 여러회사를 많이다녀봐서 회사고르는 유용한 팁을 주려고 몇글자 적어볼게요 여자분들중에 저처럼 중소기업이나 일반사업체 사무직으로 면접보시는 분들도 있을실것같아서요ㅎㅎ 1. 일단 회사에 사무직이 혼자라서 사장이랑 둘이 일하는 곳은 안 가는 게 좋아요. 그렇지 않은 곳도 있겠지만 둘만 일하면 스트레스가 심해요. 그냥 사장 뒤치다꺼리 하면서 일해야 한다고 보시면 돼요. 경리나 일반 여사무원이 기본적인 비서업무 예를 들어 손님오면 차내다 드리고 사장실 청소하기 사장님 잔심부름하기 등등은 할 수 있지만, 사장이랑 직원 한 명과 둘이서 일하는 곳은 대부분 기본적인 경리업무 이상의 것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잘못하면 사장 부인이나 자식들 뒤치다꺼리까지 해줘야 해요! 그리고 성추행이나 성희롱 등이 번번이 일어나요.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없이 둘만 일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성추행이 일어날 수 있고 성희롱이 일어날 수 있어요. 저만해도 설마 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 면접 볼 때는 참 괜찮은 분이시네 라고 생각했지만 사장의 언어 성희롱과 가끔 하는 신체접촉에 불쾌하고 수치감 들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였어요 심한 분들은 야동을 대놓고 보는 분들도 있어요. 저희사장이 그랬고요. 아무튼 사무실은 여럿이 일하는 게 좋아요. 그래야 일도 더 체계적이게 배울 수 있고 업무효율도 높고요. 일단 혼자 일하면 초반에는 좋겠지만 시간이 점점 가고 근무 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생겨요. 무슨 문제가 터졌을 때 그게 사장 본인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화살이 본인한테만 돌아오는 경우도 있는데 여럿이 일하면 그런 일은 거의 없죠. 2. 면접 보고 다음날 바로 출근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회사는 안 가는 게 좋아요. 그건 사장이나 임원들 성격이 급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계속 사람이 안 구해지거나 혹은 사람이 자주 바뀌어서 업무에 있어서 큰 결함이 있다거나 본인 업무의 외의 다른 업무를 시키려고 하는 부분이 크다고 봐요. 저도 그런 식으로 면접 보고 저 자신이 생각할 겨를도 없이 출근한 경우에는 대부분이 다 후회하고 오래 일하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계속 제 업무 이외의 잡일 현장 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하실 일을 저한테 시키고 그게 한두 번 거듭해질수록 완전한 제 업무로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사장도 현장 분들도 저한테 그 업무를 당당하게 요구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께 이건 제 업무가 아닌 것 같다 현장 분들이 하실 일을 저보고 몇 번 도와주라고 해서 제가 몇 번도 와주니 이제는 완전히 제 업무가 됐다. 이젠 못하겠다 하니 저를 살살 달래더라고요 현장 사람들 인력이 부족해서 그러니 네가 조금만 더 도와주라고 그렇게 또 몇 달이 흘러서 결국 변함없이 그 업무는 제 업무더라고요 사람은 급하게 구하는 회사는 조금 더 고려해보세요! 3. 가족회사나 친구 회사 지인끼리 하는 회사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가족회사에 들어가면 그가족들의 노예가 되는 거고 이 사람이 이거 시키고 저 사람이 저거 시키고 정작 가족 구성원들은 하나도 하는 게 없이 저만 주야장천 시키는 거죠. 그리고 친구나 지인끼리 하는 회사에 들어가면 윗분들끼리 트러블이 생기면 아랫사람들이 정말 힘들어져요. 이 사람 막 저 사람 말 틀려서 난감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고요. 4. 구인사이트에 자주 올라오는 회사는 안 가시는 게 좋아요 이건 누구나 다 알 듯한 내용인데 자주 올라오는 회사는 문제가 있으니까 자주 올라오는 거예요 사람을 뽑으면 금방 그만두고 또 뽑으면 금방 그만두고 저게 회사 문에게일까요? 구직자들의 문제일까요? 저는 이건 명백하게 회사에 문제가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회사들은 자신의 문제점에 대해서 모르더라고요. 구직자들은 출근한 지 3일도 안돼서 다 파악되는데.. 아무튼 구인사이트 단골 회사는 가시지 않는 게 좋아요 5. 면접볼때 월차 공휴일 근무 여부 수당같은거에대해서 꼼꼼하게 물어봐야 해요. 대부분 회사가 갑이고 면접자가 을이기 때문에 주눅이 들어서 꼭 뽑혀야지만 된다는 강박관념으로 물어볼 말도 안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저 역시 그랬고요. 저도 면접 때 급여랑 4대 보험 퇴직금 등등 기본적인 것만 물어보고 합격이 되어서 출근하게 됐는데, 출근하고 나서 말을 해주시더라고요. 공휴일 날도 못 쉬고 토요일도 오전 근무가 아닌 4시 정도까지 일해줘야 한다고.. 이런 사항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항 같아도 실제로 일을 해보면 많이 중요해요. 일단 남들다쉴때 못 쉬어서 짜증 나죠. 그렇다고 생산직이 아니기에 공휴일 수당을 더 받는 것도 아니죠. 월급은 그대로인데 남들 쉴 때 못 쉰다는 거죠. 또 주말에는 사무직은 대체로 바쁜 일이 없어요 은행이 쉬기 때문에…. 할일이거의없는데 오후까지 잡아두는 회사는 악덕 회사라고 보시면 돼요. 그냥 잡일 해줄 직원인 거죠. 웬만하면 공휴일은 쉬는 회사로 가시는 게 좋아요. 사무직은 공휴일 날 일을 한다고 급여를 더 받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공휴일에는 은행이 쉬고 대부분 관공서랑 회사가 쉬어서 할 수 있는 일도 많지 않고요. 면접 볼 때 꼭 확인하시기 바랄게요. 저도 나이는 많지 않지만 여기저기 회사 다니면서 험한 꼴도 많이 보고 더러운 꼴도 많이 당해서 저의 경험 삼아 쓴 글이니 저랑 생각이 틀린 신부분이 있더라도 그냥 아 이러기도 하는구나 하고 읽어주세요ㅎㅎ 출처:http://pann.nate.com/talk/318484394
자기교육 시작 =^ㅅ^= 요가냥냥
#연트럴파크 에서 #홍제천 까지 산책. 다리 부상이 좀 나아서 수련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오랜만에 아는 선생님들 계시는 요가원을 찾았다. 반가움에 들어섰는데 이제 강사는 지도자과정 이외 일반수련 수강은 안 받으신다는ㅠㅜ 무척 아쉬워하며 돌린 걸음을 냐~냐~ 골목냐옹신이 붙든다ㅎ 검은색에 흰색이 조금씩 포인트간 퉁실한냥신 갔더니 와서 막 부빔. 이뻐해주다 간식을 사오니 그새 사라짐 위로와 함께 혼자 수련해서 굳힌돈을 냥신님 간식비로 유용하라는 계시인듯ㅋ 그래서 나한테 10마넌 입금하고 오늘부터 주3회 지도자과정 시작ㅎㅎ 오늘 첫 지도자수업은 멀할까 #시르시아사나 #사르방가아사나 #할라아사나 #마찌아사나 #우르드바다누라아사나 #파스치모타나사나 #고무카아사나 #나디소다나 #카발라바티 #바스트리카 i/ii #아그니사르끄리아 #아시위니무드라 #사하졸리무드라 #쿰바카 #프라티아하라 #명상 #빠완묵따 총90분 일단 주3회는 이렇게 주2회는 산책+ #하타프라디피카 굿굿ㅎㅎㅎ ⠀ 프라나테라피 Prana Therapy 010 9965 1117 카톡/인스타 yogadaum www.prana-therapy.com ⠀ #걷기명상 #마인드풀니스 #알아차림 #위빠사나 #자존감 #소매틱스 #춤테라피 #소마 #우울증 #댄스테라피 #춤명상 #예술치료 #동작치료 #무용치료 #타말파 #심리치료 #심리치유 #명상 #홈요가 #호흡 #예술치유 #파자마프렌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아로마 #자신감
잘못된 호흡법의 부작용
⠀ https://youtu.be/SADVkEC97H8 잘못된 호흡법에 대한 의학적 조언 영상입니다. ⠀ 방법적으로 일정부위를 고정하고 연습을 잠시 할 수는 있겠지만, 영상의 설명처럼 장기간 그러한 훈련을 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밖에 없겠지요. ⠀ 예를 들어 복식호흡을 연습한다고 흉곽을 움직이지 않게 수축하고 복부만 움직이게 하는 경우 늑간근, 흉근 등 흉부의 호흡근이 움직임을 '망각'하게 됩니다. 망각은 수축, 긴장, 결정화, 통증, 마비로 이어집니다. 망각은 쉽고 빨리 되지만 다시 기억을 살리는 것은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요. ⠀ 그래서 호흡 연습은 가능하면 복부, 흉부, 목과 두개골의 모든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식호흡 Tip 예를 들면 복식호흡을 할 때에도 흉부가 자연스레 움직이도록 내버려 두세요. 오히려 {들숨: 복강->흉강 / 날숨: 흉강->복강}으로 이어지는 근육의 수축과 이완의 '연속성'을 유심히 알아차립니다. ⠀ 다만 날숨 때에만 마지막까지 복부근육을 천천히 수축하여 심부복근과 횡격막의 움직임을 더 큰 반경으로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복식호흡에서 잘 안 되는 부분은 충분한 날숨, 횡격막의 충분한 이완이기 때문이죠. 날숨을 길고 일정한 속도로 끝까지 하면 됩니다. 물론 피로감 안 들 정도로만 길게 합니다. ⠀ 들숨은 복근의 힘을 풀어 자동으로 들어오는 정도로 자연스레 마십니다. 억지로 배를 부풀릴 필요 없습니다. 가슴이 함께 부풀어도 되니 자연스레 하세요. ♧호흡은 영상의 설명처럼 잘못하면 다른 운동법보다 더 악영향이 큽니다. 가능하면 호흡 전문지도자에게 안내를 받으면서 하세요:) ⠀ 이달말부터 진행되는 <마음을 예술하다>는 요가호흡-요가명상-소매틱 무브먼트-드로잉-글쓰기가 융합된 활동으로 심신을 치유하는 워크숍입니다. ⠀ 호흡법, 명상, 예술, 심리치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 - 일시: 매주(토) 낮1시~3:30 11/30, 12/7, 12/14 원데이클래스 총3회 ⠀ - 장소: 감성 스튜디오 그곳 (서대문구 창천동 112-27 닭꾸버건물 B1) ⠀ - 수강비: 30,000원 ♥최초1회 할인가27,000원 ♥재료&음료 제공 ⠀ ♥참고영상 '파자마프렌즈' 8회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님이 함께 하셨던  내추럴 무브먼트(예술치료워크숍) 진행강사가 안내합니다 :) http://youtu.be/-TdeRPg3tds ♥신청방법 2가지 - 입금 or 현장결제: 아래 연락처로 입금자명 전송 010-9965-1117 카톡&인스타 yogadaum 하나은행 419-910047-39508 성다움 ⠀ - 솜씨당 어플: http://www.sssd.co.kr/m/webMobileDetail.do?classIdx=6151&cmd=app 프라나테라피 Prana Therapy www.prana-therapy.com #걷기명상 #마인드풀니스 #알아차림 #위빠사나 #자존감 #소매틱스 #춤테라피 #소마 #우울증 #댄스테라피 #춤명상 #예술치료 #출장요가 #무용치료 #타말파 #심리치료 #심리치유 #명상 #표현예술치료 #호흡 #예술치유 #파자마프렌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아로마 #미술치료 #홈요가 #방문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