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mgi76
1,000+ Views

거부로 인한 심리적상처 대처법 4단계

<거부로 인한 심리적 상처 대처법 4단계> ->거부로 인한 심리적 상처 대처법 4단계 자세히 읽기 http://me2.do/F3gu2IOH -> 심리상담 카카오톡문의 http://me2.do/5BE9CL3j -> 전화심리상담바로가기 http://me2.do/Gg6zdBs9 #성인심리상담 #청소년심리상담 #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부부상담 #연애상담 #우울증 #산후우울증 #육아우울증 #산전우울증 #우울증극복 #우울증극복방법 #우울증친구돕는법 #육아스트레스 #육아심리 #자살예방 #심리상담 #마음공부 #정신건강 #수용 #인정 #나를사랑하기 #자기존중 #불안 #불안장애 #두려움 #불안장애극복 #불안장애극복방법 #육아불안 #트라우마 #트라우마극복방법 #트라우마치료 #스트레스 #급성스트레스 #급성스트레스장애 #급성스트레스증후군 #부부상담 #부부갈등 #연애상담 #남녀심리 #여자심리 #이혼위기 #이혼위기상담 #부부대화법 #남자심리 #커플 #커플상담 #육아상담 #부모교육 #거부대처법 #거절대처법 #심리적상처 #정서적상처 #심리적상처대처법 #정서적상처대처법 출처-아프지않다는거짓말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DAY 17_ 외국어 공부 챌린지 17일차
"Guten Morgen!" 구텐 모르겐! 많이들 아는 인사죠? 독일의 아침 인사랍니다. 여러분이 공부하고 있는 외국어로도 인삿말을 건네 보세요 :) 그럼 오늘의 외국어 공부 챌린지도 시작해 볼까요?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외국어 공부 챌린지 2020년 2월 17일 _ DAY 17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외국어 공부 챌린지 카드에 오늘 한 공부 인증샷 또는 외국어 작문(ex: 영어 일기)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등 각 외국어 공부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매일 외국어로 일기를 써도 좋고, 정해진 숫자만큼 단어를 외워도 좋을 거예요. 또는 문제집을 풀거나, 그 날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인증이 될 수 있겠죠.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juhyeon01101 @card2 @soph2514 @hyunbbon @whale125 @goodmorningman @Associate @aawuu486 @guseh1996 @rkdsoddl91 @punsu0610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7일, 빙글 외국어 공부 챌린지 17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주저하는 🤷‍♀️🤷‍♂️들을 위해
오늘은 대학교 진학을 고려하는 고3동생을 둔 저자로서, '데미안'의 대사에서 비롯된 제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제 동생 또래의 분들이,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이, 제가 드리고 싶던 말씀을 드리기에 가장 적합한 때라고 생각했어요. 제 생각을 꼭꼭 담아 쓴 글이어서, 글이 많이 포함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데미안은 사회가 개인의 생각을 틀에 박히게 하는 행위를 견제해요. 사회의 생각이 마치 개개인 모두의 생각을 대표하는 양 존재하는 것을 부정하죠.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편하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남들이 하라는 대로, 사회가 하라는 대로 살아가는 것은, 자신에게 매우 비겁한 일이에요. 사회가 그렇게 하도록 만드는 일이라고 해도, 결국 책임은 우리가 집니다. 사회는 부추겼을 뿐이지만, 선택은 우리가 했으니까요. 저는 고3 동생을 둔 사람으로서 이 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 ‘대학 진학’에 관해서, 이런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왠지 대학에 가야 할 것만 같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입학하지 않은 채로 20대를 맞이하기에는, 개개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심도있게 탐구할 기회가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죠. 일단 공부를 잘해야, 일단 대학에 가야 나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 찾았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요. ' 학업성취도가 높은 사람이 쓸모가 있다.'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경쟁사회가 부추기도 하였죠. 그런데 대학에 진학하고 보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 만족할 수 있는지 알기가 더더욱 어려워져요. 그냥 하고 있는 전공을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도 들고요. 고등학생 때와는 다른 대인관계를 맞닥뜨리고, 과제와 시험, 영어성적에 치이며 살다 보면, 뭘 좋아했는지도 잊어버릴 수준이에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취업을 할 때가 다가오면, 자신이 모르던 사이에 많은 선택을 해왔던 자신을 발견해요. 내 생각으로 했다기보다는 누군가가 이렇게 하는 게 좋다고 얘기해서 했던, 낯선 선택들이 남아있습니다. 깨달아야 해요! 누가 부추겼던 결국 선택은 우리가 했다는 사실을요. 물론 '좋아하는 직업'을 찾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직업은 적당히 안정적인 일을 찾아 정하고, 취미와 여행으로 재미를 찾아 살고 싶다면, 매우 의미가 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맹목적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선택‘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좀 더 천천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부터 시작해봐요. 급한 마음을 잠시 추스르고, ‘내가 이 취미만큼은, 몇십 년 동안 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 만큼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이 재미있다면, 글을 써봐요. 그림을 그리는 일이 재미있다면, 말하는 것이 재미있다면, 유튜브를 보는 일이 재미있다면 열정적으로 그 일을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또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컨텐츠를 만들기도 쉬운 세상이잖아요. 일단은 나에게 즐겁고 재밌는 것부터 미루지 말고 해봐요! 인생에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첫 번째로 중대한 결정을 앞두신 분들께, 자신의 마음을 흔드는 것에 집중해봐요. 된다, 안 된다의 기준은 스스로 설정해 보아요.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선택은 자신이 했음을 명심하세요. 이런 말씀을 감히 드리고 싶네요ㅎㅎ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겪어온 사람으로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음에 더욱 좋은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릴땐 몰라서 그냥 지나칠 상황들 미리보자
28년 살면서 몸이 아프면서 험난했던 사람으로써 나는 말한다. 1.공부가 싫어도 기본은 있어야 나중에라도 힘들지 않다. (수학은 못해도 컴맹이는 되지마라 정보통신 사회에서 치인다) 2.목표는 고3때 결정이 끝나야 이루는게 쉬워진다. (20살 넘기면 이것저것 할게많아서 자기계발도 어려워진다) 3.아무리 사춘기라도 생각먼저 하고 행동하자 (조언을 충고로 받아들이지 않았나 생각도 해보자) 4.걱정 안한다면 잔소리도 하지않는다. (잔소리는 관심이다 ) 5.기술배운다고 하면 여러가지를 알아보고 배워라 (이도저도 아니면 직업 찾기에 방황 일수다) 6.부모에겐 상처주지마라 (니가 나이들면 보고싶어도 못보는게 부모다 ) 7.의지할 사람이 없다고 힘든걸 남에게 말하지마라 (너의 약점을 꿰차고 이용당한다) 8.아프기전에 예방접종은 꼭 해야한다 특히! (독감주사,항체주사) 9.작은 돈이라도 저금통에 동전이라도 저금해라 (요즘은 지페만 쓰니깐 동전 100~500원씩 넣으면 금방모은다) 10.20살엔 청약신청을 해라 요즘은 좋아져서 혜택이 많다. 11.남,여자 친구는 고딩때부터 많이 만나라 (대학가면 만나기 다수어렵다 ..그리고 연애경험은 고딩때부터 하는거다 성적인건 선지키면서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