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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길들이기 안하면 손해보는것들 총 정리

신차를 뽑고나서 신나서 밟아주고 싶지만, 요즘 아무리 차가 좋게 나온다고 해도 신차 길들이기는 정말 필수적이라 할수 있는데요.
신차 길들이기를 얼마나 했냐에 따라서 차량의 내구성, 속도, 연비, 소음 등에 차이나 확실히 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새차 길들이기를 할때 꼭 참고해야 할 사항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1.엔진 길들이기

가장 중요한 3대 원칙 급출발, 급정지, 과속을 하지 않으셔야 되요
아직 자리 잡지 않은 부품들에 위에 3가지 금지사항을 자주 하게 되면 부품간에 어색하게 맞물려 변형이 오거나 손상이 올수 있답니다.
그리고 예열을 해줘야 되요. 예열은 자동차 시동을 키고 바로 출발하지 않고 2~3분 정도 엔진에 열이 올라 올때까지 기다리는걸 뜻하는데, 이 시간을 주어야 엔진이 제대로 주행하기에 적당한 온도까지 올라가게 되요!
예열에 못지않게 중요한게 후열 이에요, 이건 디젤 신차 길들이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차량을 정지하고 시동을 끄기 전에 1분 정도 시간을 두어야 한답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 여름철에 에어컨을 키다가 정지하고 바로 시동을 뜨게 되면 안되는거 아시나요? 에어컨도 꼭 후열과 같은 방식으로 시동 끄기 1분전에 같이 꺼주세요.

2.rpm 관리하기

Rpm 관리는 새차 길들이기 할때 핵심적인 부분이에요
차종마다 연료마다 전문가들도 약간씩 말이 틀리지만 초기 1000km 까지는 시속 120km과 rpm 3천~4천 까지 올리지 않는걸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요. 디젤차량은 2천 rpm 밑이랍니다.
그다음 각 rpm 구간을 골고루 사용하는게 좋아요
각 구간 마다 적절한 시간을 두고 속도를 내어주어야 구간 마다 쓰여지는 부품들이 골고루 작용하면서 길들여질 수 있어요.
그리고 1000km 정도의 길들이기가 끝났다면, 꼭 한 두번 정도의 고속주행을 통해 시원하게 엔진을 뚫어주는 작업이 필요하답니다. 디젤 신차 길들이기 하실때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고급 스피커 사면 처음에 저음으로 몇일 쓰고 중음으로 몇일 정도 하고, 다 길들여 지면 고급으로 몇일 쭉~ 올려주잖아요? 스피커의 잠재력을 다듬어 주는작업인데 수십배는 더 비싼 차량도 세심하게 신경써줘야 겠죠?

3.그 외의 것들

비닐팩은 벗기는걸 추천해드려요.

성격상 막 비닐스티커나 비닐천막 벗기는거 싫어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냥 눈 딱감고 벗겨주시는게 차량의 청결이나 내부 환경에 더 좋아요.

차량 구입과 함께 언더코팅도 함께 하시는걸 추천해 드려요

요즘 동사무소나 구청에서 눈오면 칼같이 염화칼슘 뿌리는거 저도 자주 보는데요, 이 염화칼슘은 차량이 지나갈때 차량 내부 안쪽 부품에 닿아 장기적으로 마모와 손상을 가져다 준답니다. 때문에 속편하게 언더코딩을 하시는걸 추천해 드려요

마지막으로 길들이기를 하는 동안은 비포장도로 주행을 피해주세요

부품들이 자리들 잡는 과정 중에 비포장도로를 주행하게 되면 자리를 제대로 못잡고 틀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피해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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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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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장시간 사용후 바로 시동끄면 곰팡이가 생겨서 냄새가 난다고도 하네요. 시동끄기전 에어컨도 외기온도로 해놓고 꺼야 곰팡이방지한대요. 신차길들이기완 다른내용이지만 후열얘기가 나와서...^^
@nidaly 글쎄요. 스피커 번인도 유닛의 콘지의 성향에 따라 틀리기 때문에 성급한 결론이십니다.
요즘은 신차길들이기 의미없음
@HoungJune 전문가가 아니라고했고 실험통해증명된사안인데 끝까지 우기는게 틀린겁니다. 성향은 다른거구요. 다른사람과 의견이 다르다고해서 다른사람을 틀리다고하는게 옳은건가요? 제생각에도 에이징은 의미없는행동이라고생각해서 밀고나갈겁니다
@HoungJune 성급한결론아니에요.... 이미 외국 스피커 전문가들이 내린 결론 입니다. 일본이나 한국에서만 있는 이야기이구 실험통해 밝혀진내용도여러가지 입니다 요즘은 스피커 사이트에서도이런내용에대해 왈가왈부하지 않아요 구분을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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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유행 중인 유기견 인증 놀이
해외에는 know your meme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현재 유행하는 밈이 누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려주는 사이트입니다. 이곳에서 '시작과 끝'이라는 밈에 대해 검색하면 이렇게 뜹니다. 2020년 9월 23일, 트위터에서 Vjillanells라는 유저가 시작한 이 밈은 유기견의 시작과 끝에 대해 인증하는 놀이이다. '우리의 첫 만남 그리고 현재의 우리' 이런 식으로 유기견과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되고 끝났는지에 대해 2컷의 이미지로 요약하는 것이죠. 즉, 안쓰러운 유기견의 비포 사진과 입양 후 행복해하는 애프터 사진을 비교하는 것인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재밌고 흥미로운 밈은 아니지만, 이 밈은 다른 의미로 많은 사람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보시다시피 별다른 추가 설명이나 구구절절한 사연은 언급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이라는 제목과 함께 오직 결과만 간단하게 보여줄 뿐이죠.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이 밈이 9월 23일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이날 이후로 구조된 동물만 인증하는 게 아닙니다. 과거에 구조하고 입양한 반려동물의 사진을 인증만 하면 됩니다. 어쩌면 아무런 설명 없이 심심한 인증 놀이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오히려 그래서 더욱 감동적이고 더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데요.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이런 문화를 지속적으로 접하다 보면 '유기견 입양'에 대한 거부감이나 장벽이 조금이나마 얇아질 거라는 기대감으로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반려동물 인구 1,500만이 된 우리나라. 고통받는 아이들 역시 배로 늘고 있다는 어두운 단면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의 시작과 끝. 반려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