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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 가면 꼭 먹어야할 음식들.jpg
그동안의 영국음식이 쓴 누명을 벗기고자 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작은 가볍게 잉글리시 머핀으로 잉글리시 머핀위에 수란이나 훈제연어 또는 고기 등을 올려먹어 아침이나 점심으로 가볍게 먹을때는 머핀위에 baked beans, 치즈를 올려 먹는다 우리나라로 치면 김에 밥 베이크드 빈 얘기 나온 김에 알아보자 고기를 넣고 푹 끓인 깊은 맛이 나는 콩요리 부리또나 부대찌개에 넣어먹는 그 콩요리 맞다 통조림이랑 직접 만든 맛은 꽤나 다름 하지만 난 통조림 콩도 좋아해 영국음식 하면 빠지지않는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칼로리도 높고 무거운 음식이라 주로 일요일 아침으로 먹는다는.. 소시지, 감자, 버섯, 베이컨, 토마토,사워도우(영국빵) 블랙푸딩(우리나라로 치면 선지 같은것) ㄱㅖ란(수란,완숙란,스크램블) 등등 여러가지가 들어감 이게 바로 스크램블 버전의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다음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요크셔푸딩 영국의 유명한 음식 중 하나인 로스트 비프 또는 칠면조와 함께 먹는데 그레이비 소스를 쭉 뿌려서 로스트 비프와 함께 냠냠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페이스츄리라고 생각하면 될 듯 영국하면 빼놓을수없는 베이글 로스트비프와 야채 그리고 피클 등 또는 훈제연어와 크림치즈를 발라먹는다 영국의 베이글은 굉장히 꾸덕함 번이랑도 많이 먹지만 오늘은 베이글을 적을거야 이렇게 베이글에 고기와 겨자소스 등이 들어가면... 가볍게 한끼 뚝딱'' 이건 미트파이 요 위에 그레이비 소스를 얹어 매쉬드 포테이도와 먹기도 하는데 빵부분은 바삭한 페이스츄리...♡ 영국은 페이스츄리 참 좋아해 스코티쉬 에그 고기와 계란이 들어간 고로케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사진과 같이 계란이 들어가기도하고 노른자만 들어가기도하고 으깨서 들어가기도하고 여러가지가 있다 싫어할 수 없는 맛 그 외에도 맛있는 영국음식들과 함께.. 스파게티 파이.. 참고로 난 영국 살면서 그 놈의 생선머리 보이는 파이는 한번도 못봤어....장어 젤리는 실존하는걸 봤지만...흔하지않아... 직접 찾아나서지 않으면 못볼거야... 그럼 안녕..... 출처
듀체스 드 부르고뉴
축하주로 마시고싶었지만 그래도 잘 싸웠다 한국… 따고, 돌려서 열고 마시는 맥주 밖에 마셔보지 못한터라 와인맥주라길래 솔직히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축구 보면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모엣 샹동 오픈하는줄 ㅋ. 빨리 오픈을 하고싶었으나 10시까지 기다렸지요 부르고뉴의 공작부인을… 이분이 그 공작부인인건가… 벨기에에서 오셨습니다. 발효된 후에 오크통에서 18개월 동안 숙성되고 8개월된 영 비어와 블렌딩 된다고 합니다. 오크통 숙성이라니 캬~~~ 꼭 이런거 해보게 되더라구요 ㅋ 우와 오픈하자마자 시큼한 향이 주변에 퐣… 향을 맡아보더니 와입도 잔을 꺼내오네요. 어디선가 봤는데 넓직한 글래스에 맥주를 따라놨길래 집에 있는 잔들중에 그나마 넓직한 아이들로 꺼내봤습니다. 아, 근데 색깔이며 향이며 참 매력있는 맥주네요. 다행입니다 ㅋ 걱정했는데… 지난번엔 전자렌지에만 돌려 넘 촉촉하길래 전자렌지 넣었다가 다시 후라이팬에서 살짝 구워줬습니다. 한결 낫네요. 와입은 쥐포를… 승부가 쉽게 나질 않네요. 아크 라거도 한캔… 그럭저럭 괜찮은데요. 예전에 아크 페일에일은 마셔봤는데… 열심히 뚫어져라 봤는데 뚫리지가 않네요. 그나마 우리가 두번이나 뚫릴뻔 했는데 뚫리지 않아 다행 ㅋ. 포르투갈과 가나전도 봤는데 두팀 모두 역시나 쉽지 않은 팀들 같았어요… 앞으로도 계속 K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