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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 오피스룩 아이돌들이 입어봤습니다
지난번 교복특집에 이어 이번엔 오피스룩 특집입니다생각보다 아이돌들이 오피스룩을 많이 안입어서 자료를 수집하는데 큰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하 너무 예쁜 하니.... 하니형일때는 한없이 상남자이다가도 이렇게 오피스룩 입혀놓으니까 상여자가 따로 없음 ㅠㅠㅠㅠㅠ 모자이크가 다소 거슬리네요 ㅋㅋㅋㅋ 헬로비너스의 엘리슨데요! 제가 찾은 오피스룩 중에 가장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다음은 아이돌 이모저모의 단골손님! 나인뮤지스의 경리입니다 경리의 섹시함이 오피스룩을 타고 흘러내리는 것 같네요 ㄷㄷ 다음은 현아입니다! 포미닛 그 현아 아니고 나인뮤지스 현아! 경리와 함께 활동하지만 그다지 관심없었는데... 오피스룩이 너무 잘어울리는거 있죠!>< 이번엔 진짜 그 현아입니다 패왕색에 어울리는 사진이라 생각하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는건 저뿐인가요... 사진도 많지 않구요 ㅠㅠ 요즘 대세 떠려니! 사진은 비록 과거사진이지만 오피스룩이 너무 잘어울리네요 이때가 고등학생이었을텐데...(철컹철컹...) 설현이 나왔으니 설현팀 언니도 나와야죠! 촤촤 초아입니다! 흰색과 검은색이 엄청 잘어울리네요 금발도 그렇구요 ㅎㅎ AOA 멤버 전부 다 올리고싶지만 다른 대기 아이돌이 많아서 참겠습니다... 아이유는 오피스룩도 귀엽네요...ㅋㅋㅋㅋㅋ 만족스럽습니다 (흐뭇흐뭇) 아이유 절친 수지도 데려왔어요!! 수지는 뭘해도 이쁘네요... 지은이는 뭘해도 귀엽고 ㅋㅋㅋ 마지막은 우리 씨스타 형님들!!! 항상 제 돈을 뺏을거같아 무서웠는데 오피스룩 입으니까 돈은 안뺏을거 같아요!!! 오피스룩 특집 잘보셨으면 좋아요와 클립, 댓글 부탁드립니다 ><
나인뮤지스의 이 무대, 안 본 사람 없기를
섹시 걸그룹에는 여러 팀들이 있다지만, 대체 불가능한 비주얼로 꼽자면 아마 나인뮤지스가 1등 아닐까 싶다. 평균 신장 170cm가 훌쩍 넘는 훤칠한 기럭지와 조각상 부럽지 않은 몸매, 예쁜 애→예쁜 애→예쁜 애의 순환구조를 만들어주는 미모까지. 여신돌이라는 타이틀에 가장 걸맞은 그룹이 아닐 수 없다. 섹시 퍼포먼스라면 1등 아니면 섭섭할 나인뮤지스의 베스트 퍼포먼스를 꼽아봤다. 이번 주 나인뮤지스A의 출격을 앞두고 미리 예습해보자. 1. ‘돌스’ 실연당한 예쁜 어른 여자 분위기가 무대 전체를 휘감고 있는 노래다. 처연하고 호소력 짙은 멜로디와 길고 예쁜 멤버들의 선이 고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졌다. 또한 탈퇴 전 민하에게 ‘나인뮤지스 머리에 꽃 단애’라는 별명을 안겨줬을 만큼 멤버들의 고혹적인 비주얼이 돋보였던 활동이기도 하다. 특히 ‘돌스’ 안무영상은 다이어트를 앞둔 여성들이 들고 있던 음식을 내려놓는데 묘하게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암암리에 소문이 나기도 했다. 정규 방송이 아닌 행사 무대에서는 히든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데, 이유애린과 경리의 일명 ‘불장난 댄스’다. 팬들이 촬영한 직캠 자료로도 아주 선명하게 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2. ‘건’ ‘빵야빵야’ 쏠 것 같은 강렬한 제목과는 달리 나비처럼 살랑이는 안무가 인상적인 무대다. 길쭉한 팔다리로 펼치는 군무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을 보여준다. 특히 마네킹 뺨치는 몸매인 만큼 다채로운 무대 코스튬을 보는 재미도 있는데, ‘건’에서는 바니걸 스타일의 머리띠를 착용한 ‘엠카운트다운’ 2013.10.31. 무대를 추천한다. 3. ‘글루’ 나인뮤지스의 9인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무대다. 인원이 많다보니 한 사람씩 대형을 바꾸고 길쭉한 팔다리만 펼쳐도 무대에서는 화려한 장식처럼 보이는 장점이 있다. 특히 사선으로 시작해 절도 있게 대형이 겹쳐지는 오프닝이 눈길을 끈다. 동작들이 아주 빠르게 추는 춤이 아닌데도 시선을 놓기 어려울 만큼 보는 재미가 있다. 4. ‘드라마’ 노래 제목처럼 ‘드라마’ 같은 스토리를 가진 가사에 맞춘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짝사랑하는 남자와 절친한 친구가 이어질 것 같은 상황에 고뇌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웬만한 걸그룹들에 비해 노출이 심한 복장이 아님에도 눕는 퍼포먼스에서 경고가 들어왔다던 바로 그 무대! ‘이게 뭐가 문제야?’ 하고 자체 재심의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5. ‘성인식’ 많은 걸그룹들이 ‘성인식’ 커버를 했다지만 이보다 적절할 수 없다. 지난 해 ‘엠카운트다운’에서 보여준 스페셜 스테이지는 새빨간 원피스부터 레드립 메이크업, 흑발, 하이힐, 나른한 보컬까지 완벽한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나인뮤지스이기에 더 야릇하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만날 수 있는 무대니 혹시 아직도 못 봤다면 강력 추천한다.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홍대 어벤저스라 불리는 그들 : H a lot
2017년에 결성되고 2018년에 데뷔한 따끈한 밴드 '에이치얼랏'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이 밴드가 인디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 바로 짬바가 그득그득 차다 못해서 넘쳐버린 이들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빨리 멤버를 소개해보것슴니다. 드럼 : 최재혁 (잠비나이, 옐로우 몬스터즈, 델리스파이스) 베이스 : 한진영 (옐로우 몬스터즈, 마이 앤트 메리) 기타 : 류정헌 (코어매거진, 더 레이시 오스, 스타보우, 서브웨이) 기타, 보컬 : 조규현 (리플렉스) 자 이 라인업을 보면 모두 음.. 어벤저스 인정.. 쌉인정.. 을 외치게 될 것이다. 진짜 사기캐 조합이 아닌가요? 게임하다가도 이런 조합뜨면 키보드 뚝배기로 깨부시고 옷 다 벗은채로 창문열고 소리지르다 경찰차 탈걸요 암튼 제가 요즘 난데없이 이들의 앨범을 계속 돌려듣고 있거든요? 노래 하나 듣고 갑시다. 진짜 개 띵곡임 듣고 질질 쌀 수 있으니 지금 뭐 변기로 달려가서 들어도 ㄱㅊ If You Ask Me If you ask me 난 아무 말도 못 할 거야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  차오른 울음 억지로 견뎌 말할 거야 고마웠어 늘  앨범 작업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진 이 곡은 첫 정규 앨범 'H a lot'의 타이틀곡이자 엔딩곡이다. 고막이 녹아내리는 인트로를 듣고 있으면 아! 걸렸다! 라는 생각과 함께 무릎을 탁..!!..치게 된다. 솔직히 처음에는 음..? 생각보다 무난한걸?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 또한 이 곡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수록곡인 'Many Knots'(개빡심 개신남)와는 정 반대의 매력을 가진 'If You Ask Me', 어떤 사람이든 쉽게 들을 수 있는,, 밴드음악을,, 잘,, 몰러도,,그냥,,듣고만 있어도,,, 맴이 따수워지는 고런 진국,,트랙이다,, = 개 좋으니까 걍 들어주세요. 'If you ask me'는 실패와 좌절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패에 무너져본 경험이 있을텐데, 그때 느껴지는 열등감과 억울함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를 듣고 있으면 동질감까지 느껴진다. 아쉬운 한숨 가득 묻은 바람이 불어서 내 몸을 감싸고 있는지 서있을 수 없어 전부를 걸고 달렸어 결국 이렇게 됐지만 웃으며 곁을 지나는 사람들이 미웠어 분하고 슬퍼 흐르는 눈물을 닦을 힘조차 난 없는데 이 곡은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한다. 모두가 기대하지 않는 경기, 패배가 예정된 경기에 최선을 다해 뛴 뒤 쓰러진 선수들. 그리고 그 후 이뤄지는 인터뷰를 상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후렴 가사를 듣고 있으면 눈물로 인터뷰를 했던 손흥민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너무나도 많은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멤버들이 가장 깊게 빠져들었다는 보물같은 'If You Ask Me' 꼭 듣고 천당가십쇼.. 더블 타이틀 곡의 소개도 빠질 수 없겠죠? Prom 들리지 않아 네겐 소리쳐봐도 너에게 닿지 않아 소리쳐봐도 1 2 3 하면 다시 네 곁에 아무도 없길 너에게 다가서 봐도 소리쳐봐도 외국 고등학교 졸업식에 열리는 파티 '프롬',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과거로 간 주인공이 부모님을 열결해주려고 무대에 올라갔던 장면을 떠올리면 작업했다고 한다. 찌질하게 엄마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주인공의 아버지의 입장을 쓴 'Prom'은 보컬 조규현이 그냥 이런 곡도 작업하고 있어염 ㅎ 합주해보실래염?ㅎ 하며 멤버들에게 뼈대를 들려줬고 결국 띵곡이 탄생하게 됐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만든 곡이라 그런지 뮤비도 스트레스 1도 받지 않고 작업한 느낌이다. 노래만 들었을 때는 싱스트리트의 파티 장면을 떠올렸는데, 실제 뮤비를 접하고 (실은 지금 이 카드를 쓰기위해 검색했다가 광고인줄 알고 끌뻔 함)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시무룩 고딩들의 풋풋한 짝사랑을 떠올렸는데, 현실을 아저씨들의 유튜브 첫걸음 비트가 너무 빠르지도, 빡세지도 않으며 가볍게 듣기 좋은 'Prom' 한 두번만 들어봐도 우우우~ 하며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진심 떼창 가능함 개인적으로 러닝할 때 들어보길 추천한다.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으면 드럼의 비트에 맞춰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확실하냐고? 아니 그냥 기분이 그렇다궁 ㅎㅎ 자, 카드가 자꾸 길어지니 마지막으로 따~악~ 한 곡만 더 소개하겠읍니다. We Will Be Fine 달려가 내 오래된 꿈이 날 부르는 곳까지 손잡아줘 턱까지 찬 숨에 쓰러지지 않도록 크음.. 될 수 있으면 앨범 커버를 안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리네요.. 엣헴.. 개인적으로 커버가 너무 너무 무서워서 잘 안봅니다.. 무서워요.. 암튼!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오랜시간 작업했고 가장 힘들게 완성된 'We Will Be Fine' 편곡이 생각보다 길어져 꽤나 고통받았던 것 같은데 기타리스트 류정헌은 이 곡을 '진통할 것 다 하고 나서 재왕절개로 낳은 아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보잘것없고 나약하던 지난날이 이제 보이지 않을 만큼은 떠나왔어 그래 괜찮아 이제는 다 왔어 우리 눈앞에 보이니 내 오래된 꿈이 날 기다리고 있잖아 손잡아줘 달려온 이 길을 추억하게 힘들었던 만큼 이 곡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도 꽤 큰 것 같은데, 보컬 조규현은 'We Will Be Fine'의 가사를 자신의 인생 가사라고 얘기했다. 이야기를 가사에 통째로 담아본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노래를 들을 때 가사의 기승전결을 느껴보길 바란다. 에이치얼랏의 앨범 중 가장 공격적인 비트를 들려주는 'We Will Be Fine'. 거칠게 질주하는 사운드지만 미묘하게 슬픈? 아린? 감성이 느껴진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곡의 진행이 굉장히 드라마틱한데 거기서 느껴지는 건가...긁적. 암튼 반전매력이 아주 대~단하다. 과거 인디밴드를 좋아했거나 델리스파이스, 마이 앤트메리 등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띵반 'H a lot' 요즘의 날씨와 유난히 더 잘어울리는 곡들로 꽉 차있는 보석같은 앨범이니 한번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하며..🙏
'아 재수없어!' 콜센터 업무 체험 중 울어버린 여자 연예인 : 콜센터 업무의 어려움ㅜㅜ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마냥 지치고 힘겨운 월요일 오전입니닷ㅜㅜ 그래도 날씨는 화창하고 선선한 편인 것 같아서 좋네요^^ 날씨까지 구리구리했다면 더욱 힘겨웠을 것 같은데 다행인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콜센터 일일 체험을 하게 된 방송내용인데요 일단 한번 보실까요^^ 콜센터 일일 체험을 하게 된 걸그룹 나인뮤지스 은지, 상담원과 동일한 교육을 받고 근무를 하기로 했다고 해요 첫번째 파스타 집 찾는 한 남성의 질문에 무난하게 안내 완료! 뭐라고 안내를 해야할지ㅜㅜ 정말 당황했을 것 같아요ㅜㅜ 당황을 가다듬을 틈도 없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다짜고짜 소리 지르면서 쌍욕 퍼레이드;; 잘 참고 잘 넘김ㅜㅜ 영혼 나가기 직전일 것 같은데 다음 상담;; 이사 관련된 복잡한 문제라서 시간이 많이 걸린 듯; 계속 기다리게 하냐며 짜증을 내는 고객에게 처음이라 죄송하다고ㅜㅜ 그리고 이어지는 악담 퍼레이드ㅜㅜ 마지막에 '아 재수없어' ㅠㅠ ㅜㅜ 정말 콜센터 직원분들 고생 많으신 것 같아요ㅜㅜ 앞으로 이 내용 떠올리며 저도 예의 바르게 해야겠다는 다짐을ㅜㅜ 그런데 이 와중에 은지 정말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빙글빙글님들 남은 월요일 화이팅해서 잘 이겨내시기 바라겠습니닷! 점심도 맛있게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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