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ddnr870705
1,000+ Views

숨은좋은노래

저는아이돌을많이좋아하는데요 타이틀곡들은다활동적인거라아이돌을 좋아하지않는분들도좋아할수있는 수록곡들을준비했습니다!!
1. 방탄소년단 - Rain 비가 오는 짙은 색 서울 그 위에 여전히 잠 못 이루는 내가 흐려지네 저 비가 그쳐 고인 물 위에 비쳐진 오늘따라 더 초라한 내가 그려지네
2. 비투비 - 끝난 건가요 우리는 정말 끝난 건가요 되돌릴 순 없는 건가요 여전히 그대 향기는 내 방 한구석에 아직까지 그대로 있는데 이젠 나를 잊어가겠죠 내 목소리도 잊혀지겠죠 정말 난 어쩌죠 그대 없이는 안될 것 같은데
3. 레드벨벳 - Automatic I love the way 내 맘을 감싸 안아 채우고 있어 전엔 몰랐던 It just comes Automatic 아주 작은 몸짓에 감각들이 움직여 It just comes so natural It just comes Automatic
4. B.A.P -마음이 시키는 일 마음이 시키는 일 그래서 더 아픈 일 널 사랑하지만 너와 헤어져야하는 일 나를 사랑해줘서 고맙고 또 미안해 내가 부족해 너를 떠나는 나를 용서해줘
꼭한번들어보세요!! 제가기분전환으로듣는노래들이기도해요
22 Likes
10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PSY 9집 - 싸다9
저 싸이 좋아는 하지만 앨범은 첨 샀습니다. 보통 유튭으로 음악은 가끔 듣지만 ㅡ..ㅡ 밴드에… 포스트잇까지… 둘다 초3이 탐내더라구요 ㅎ 팝업카드도… 01 9INTRO 02 That That (prod. & feat. SUGA of BTS) 03 Celeb 04 감동이야 (feat. 성시경) 05 밤이 깊었네 (feat. 헤이즈) 06 GANJI (feat. Jessi) 07 이제는 (feat. 화사) 08 Happier (feat. Crush) 09 나의 월요일 10 Everyday 11 forEVER (feat. TABLO) 12 내일의 나에게 슈가, 성시경, 헤이즈, 제씨, 화사, 크러쉬, 타블로까지… 햐, 댓댓 벌써 조회수가 2억 5천만회가 넘었네요. 셀럽 뮤비엔 나오지만 목소리는 안나오는 수지 ㅎ 이번 앨범을 데려온 이유중 한곡… 밤이깊었네… 작년 요맘때 많이 들었었거든요. 초3도 좋아한답니다. 초3은 룩셈부르크를 좋아합니다 특히… 저 이노래 듣고 이 앨범 구매 결정했습니다^^ 예전에 참 좋아했던 서울 패밀리의 '지난날'. 위일쳥의 목소리를 참 좋아했었거든요. 조용필의 후계자니 어쩌니 했는데 어느 순간 활동이 뜸해지더라구요… 아, 역시 지금 들어도 넘 좋네요… 옆에 있던 초3이 난 YG 패밀리는 알아도 서울 패밀리는 모른다고 개그를 치네요 ㅡ.,ㅡ 아, 에브리데이 뮤비 션하네요 ㅎ 내일의 나에게… 포스트북까지… 싸이 음악은 차에서 크게 들어줘야 제맛인듯요. 집에서 들으면 뒤통수에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답니다 ㅋ. 닮았나요 ㅋ. 초3이 열심히 그렸답니다^^
14명의 시인들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노랫말들 🎶
카카뮤직과 문학과지성사가 지난 2014년 한글날을 맞이하여 함께 진행한 '노랫말이 아름다운 뮤지션' 조사 ! 총 7곡을 선정했고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곡은 요조의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입니다 *_* ( 루시드 폴은 사람이었네’, ‘물이 되는 꿈’, ‘나의 하류를 지나’, ‘문수의 비밀’, ‘풍경은 언제나’ 총 다섯 곡이 후보에 올라 가장 많은 곡을 추천받은 뮤지션이라고 해요 ) 다 너무 좋아하는 곡들이라 괜히 기분이 좋네요 -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 아름다운 가사에 집중해서 같이 음악감상 하실래요 ? 7. 김윤아-봄날은 간다 이민하 시인은 언어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도 미적 논리를 챙기고, 무심하고 담백한 노랫말이 짧은 봄날의 햇살 같은 청아한 목소리에 실려서 더 애잔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노랫말을 공허하지 않은데,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라고 했습니다. 슬픔보다는 아름다움이 담긴 노래.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다시 닿을 때까지 슬픔을 가지고 있는 그림자가 긴 여운을 무심히 끌고 간다고 했습니다. 6. 브로콜리너마저-보편적인 노래 <글로리홀>이라는 시집을 쓴 김현 시인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누구도 다 알지 못하게 만드는 노래’라고 했습니다. 5. 델리스파이스-고백  성기완 시인은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에 대해 얌전한 십대라고 해서 반항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며, 달달한 모던락속에 숨겨진 반항적 에너지를, 서정성을 잃지 않은 채 잘 들려준다고 했습니다. 조숙한 아이의 못됨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고도 말했습니다. 4. 루시드폴-물이 되는 꿈 이우성 시인은 루시드폴에 대해 힘을 빼고 쓴 가사가 좋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특히 물이 되는 꿈과 나의 하류를 지나 온 것 같은 경우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했는데요, 많은 말을 하지 않아, 단순하고, 반복되며, 이미지가 굉장히 적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확장하고 다채로운 색들을 상상하게 되는 노래라고 했습니다. 3. 김광진-편지 이우성 시인은 ‘편지’가 이별의 감정을, 눈물을 흘리며 담담하게 말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별은 하지만 사랑은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이 노래에는 그러한 사랑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서 좋다고 했습니다. 2. 요조-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신해욱 시인은 이 노래에 대해 ‘선처럼 가만히 누워, 선처럼 가만히 누워, 그저 선처럼 아슬아슬하게 가늘어지고 싶은 기분, 그런 방에는 에테르가 가득하고. 볼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 만질 수 없는 것. 그런 것들이 보일 듯, 닿을 듯, 만져질 듯, 반투명하게 떠다니겠지’ 라고 표현했습니다. 또한 혼자 누워서, 함께 누워 듣는 것만 같은 판타지가 필요할 때엔 이 노래를 들어보라고 권했는데요. 1. 이소라-바람이 분다 이민하 시인은 이 노래에 대하여 사소한 노랫말에서 오는 감동은 그것이 몸의 언어일 때 가능하며, 언어의 짜임새가 느슨하지 않은 것도 정교한 감성이 노래에 맺혀져 있어서 라고 했습니다. ‘몸에서 맺혀진 눈물처럼 종이 위에 맺혀진 글자들이 새벽의 어둠을 통과하는 중이다. 라며 깊고 서늘한 무채색의 읊조림이 우리들의 보편적인 공감을 절묘하게 빚어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