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hasr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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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미루지 말고 아끼지 마세요.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아요

~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톨스토이의 우화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톨스토이는 어느 날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중에 한 주막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 주막집에는 몸이 아픈 딸 아이가 있었습니다.  딸 아이는 톨스토이가 가지고 있던 빨간 가방이 너무도 좋아 보였습니다. 그 딸 아이는 톨스토이의 빨간 가방을 달라고 졸라 댔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빨간 가방에는 짐이 있고 여행중 이라 지금은 줄 수 없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러 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톨스토이는 여행을 마치고 딸 아이에게 가방을 주기 위해 주막집에 들렀습니다. 그러나 주막집 어머니는 톨스토이가 떠나고 곧바로 아이는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아이의 무덤에 찾아가 비석에 이런 글을 새겨놓았습니다.   "사랑을 미루지 마라"  우리는 좀더 형편이 나아지면,  나중에 돈을 벌면, 성공하고 나서, 마음이 아직 내키지 않아서, 여유가 생기면, 지금은 바빠서, 이렇게 말하지는 않나요?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사랑은 퍼다 나를 수록 자꾸만 샘솟는 샘물과 같습니다....! "사랑을 미루지마라" 정말 지금 이 순간 에도 떠올리며 실천해야할 말인듯합니다 지금 내 곁에 지금 이순간 사랑을 나누고 베풀고자 하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웃이있다면 지금, 바로지금, 사랑을 미루지않는 사랑가득 넘치는 행복한휴일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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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란 없습니다
백신은 다양한 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오늘날까지 다양한 질병에 쓰이는 예방의학입니다. 백신은 죽거나 기능이 약해진 병균 이거나 병균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진 가짜 병균입니다. 우리 몸을 보호하는 면역계는 가짜 병균인 백신을 진짜 병균으로 알고 방어체계를 준비합니다. ​ 그래서 나중에 진짜 병균이 엄습해 오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 처음 영국의 제너가 종두법을 시행하긴 했으나 질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체를 분리 배양해 이로부터 인공적으로 백신을 만든 건 프랑스의 과학자 파스퇴르입니다. ​ 1880년 프랑스에는 닭 콜레라가 창궐했고, 파스퇴르는 원인균을 찾아내기 위해 닭 콜레라균을 배양해 건강한 닭에 투입하는 실험을 계속했습니다. 배양된 균이 주입된 닭은 닭 콜레라 증상을 보이다가 죽어 나갔습니다. ​ 그러다가 우연히 몇 주일 방치된 콜레라균을 건강한 닭에 주입하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이 닭은 질병으로 죽지 않고 살아남았고 이후 더 강한 균을 주사해도 닭이 죽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그 뒤로 이 원리를 확인하고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실험했고 성공적으로 질병이 예방된다는 점을 증명하게 됩니다. ​ 그런데 그의 업적을 질투한 한 과학자는 파스퇴르가 발견한 것은 그저 우연이었을 뿐이라며 그를 조롱했다고 합니다. ​ 나중에 큰 연회장에서 파스퇴르와 그 과학자가 만난 적이 있었는데, 파스퇴르는 청중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 “여러분, 인생에 있어 우연이란 것은 없습니다. 제가 한 우물을 파지 않았더라면 백신 예방법은 발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그것이 우연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우연 같은 필연은 받을 준비가 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연의 사전적 의미는 ‘아무런 인과 관계없이 뜻하지 않게 일어난 일’ 입니다. 그래서 우연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고 언제 다가올지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력은 노력을 통해 이룰 수 있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열정을 쏟은 것에 성공이 찾아오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연은 항상 강력하다. 항상 낚싯바늘을 던져두라. 전혀 기대하지 않은 곳에 물고기가 있을 것이다. – 오비디우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우연#필연#노력#열정#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불가에서 말하는 7가지 말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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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가족의 일이 되지 않을거라 장담할 수 있을까
나는 여당 지지자도 야당 지지자도 아니다. 어느 한 당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며, 어느 한 사람을 덮어놓고 추앙하지 않는다. 다만 한 사람의 됨됨이를 편견없이 보려 노력한다. 1. 국민의 피 맺힌 울음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소통하며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사람인가 2. 자신의 이해관계를 떠나 맑은 눈을 지니고, 사리분별이 똑바로 되는 사람인가 3. 내가 속한 또는 내가 지지하는 정당을 남에게 믿으라고 세뇌시키거나 여론몰이하여 조장하지 않고 4. 내가 당해서 싫은 일을 남에게 요구하지 않는 양심이 살아있는 공무원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 Ex)작년 백신접종 후 사망자와 부작용 발생자를 보면 -2021.12.7 기준발표 -> 백신 부작용 사망자 수 1,346명 이 때까지 이중 2명 인과성 인정 -21년 11월 28일까지 신고된 접종 후 이상반응 건수: 38만 5775건 -부작용 발생자 6천여건 심의, 44%보상 (30만원 미만 소액심의가 2,488건 93%, 30만원 이상 보상된 경우는 190건) / 나머지 3000여건 기각 지난 달 통계이니 지금은 사망자가 더 늘었을 것이다. 유튜브에서 어떤 의원의 국정감사에서의 소신있는 발언을 듣게 되었다. 그가 어디 소속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말에 눈물이 왈칵했다. 민주주의의 다수결의 원칙이 비교적 소수의 희생을 당연히 깔고 가는 천하무적의 논리가 될 수도 있구나... 어떤 유튜버들이 부작용 경험담을 얘기했을 뿐인데 당사 정책에 위반된다며 하루아침 해당영상이 삭제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언론은..... 할말하않..... 왜 ? 부작용 경험을 얘기한 것 뿐이데, 죄가 되나? 이런 부작용이 있었으니 우리 맞더라고 같이 조심하자고! 선한취지로 영상을 제작 한건데, 심지어 정부를 비판 한 것도 아니었는데! 저질 영상으로 취급당하고 삭제된다. 어떤 게 정말 저질일까? 진실을 은폐하고 눈 앞의 이익을 위해 거짓을 눈 감아주는 것이 정의인가? 다수의 편의를 위해 소수의 울부짖음은 묵살당해도 되는 것이 당연한 민주주의의 관례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혼란한 시국에 서로 소통하는 것이 숨통이 트일 것 같아 용기내어 마음의 소리를 내본다. 국민 죽어가는 거 보고만 있는 게 정부입니까?(21.10.20. 종합감사) https://youtu.be/wflt1qt66qY 의원: 네 부산 해운대 을 김미애 의원입니다. 이번 국감에서 백신 피해자 가족들이 출석해서 어려움과 억울함을 토로했고 여야 모두 적극적인 부작용 대책을 요구한 바 있고 이에 대해 청장께서는 개선의지를 보였고 오전에 안전성 위원회를 구성하고 확대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질병청장: 네 맞습니다. 의원: 한가하게 검토만 할 게 아니라 실직적인 대책이 나와야 합니다. 특히 00지역에 살고 있다고 진술한 OOO 참고인 부인의 경우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있는데 국감 출석 이후 2주만에 병원비가 600만원이 늘어나서 7,100만원이 넘었습니다. 본인은 간병으로 일도 못 하고 자녀들은 어려서 경제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모든 책임을 개인과 그 가족에게 떠 넘기면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한 가정이 붕괴하는데 방치하고 지켜만 보는데, 부작용은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게 정부의 태도 입니까? 그렇게 자랑하는 문재인 케어가 이런 국민도 보호하지 못하는 게 말이 됩니까? 의료기관의 의료법을 근거로 알 권리 보호에 충실하려고 별의별 의무기록 사본 요청하면 안 해줄 수 없죠, 대한민국 정부는 왜 안 해 줍니까? 국민에게 국민이 사망하거나 중증 부작용으로 일도 못 하고 온 가족이 풍비박산 났는데 달랑 한 장짜리 심의 결과 안내문을 주고 그래서 국회의원이 왜 그런지 확인하고자 국감에서 제대로 검토하겠다고 수 개월 전부터 요구했지만 안 주고 있고 105명의 국민이 사망하거나 중증 부작용으로 고통받는데, 105명에 대한 자료가 달랑 8장입니다. 8장, 줄 쳐가지고, 한 명에 한 줄 정도 밖에 안 주는 이게 국민을 대하는 문재인 정부의 자세입니까? 한 말씀 해보십시요 이러고도 어떻게 보건복지부와 질병청이 의료기관을 관리감독할 자격이 됩니까? 정부가 하지 못 하고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질병청장: 예... 그 이상반응에 대해서는 말씀드린대로 안정성 위원회를 구성해서, 검토만 하는 건 아니고요... 의원: 20개월 입니다. 확진자 발생 20개월이요. 그 다음에 백신 접종한지 얼마나 지났습니까? 언제까지 검토하실 건데요? 질병청장: 현재 인과성에 대한 판단이... 어느 정도 정보가 모이고 분석이 되고 조사가 되야지 변화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의원: 좋습니다. 그렇다면 중증, 부작용 환자들에 대해서 치료비라도 선지원 하셔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질병청장: 어 ... 지금 보여주신 사례는 아마 인과성 불확실한 사례로 분류가 되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의원: 제가 말씀드릴 이거는 105명은 우리 정부가 마련한 지자체 신속 대응팀에서 인과성을 인정한 겁니다. 그렇죠? 저거 전부 하면 이천명이 넘쟎아요, 그 중에 105명, 이것은 이처럼 인정한 것은 질병청이 부정한 것에 대해서라도 최소한 치료비라도 선지원 하셔야죠! 국민들 다 죽어나가는 거 보고만 계신는 게 정부입니까? 지난 해부터 올 해까지 여섯 차례 코로나 추경규모만 116조 입니다. 이 정도의 의지라면은 충분히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세계 어느 나라 국민 보다 정부의 방역수칙 잘 따른 국민 아닙니까? 사망자, 중증자, 인과성 인정이 겨우 대 여섯 건,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앞으로 이 부작용을 우려해서 백신접종을 하지 않으려고 할 때,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질병청장: ..... 의원: 검토하지 말고!!! 실질적인 대책을 좀 말씀해 주십시요. 이제 검토 그만 하세요!!! <대통령님 2021년 신년 기자회견> "모든 백신은 아주 가벼운 통증으로 그치는 경우부터 시작해서 보다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런 경우에 한국정부가 전적으로 부작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 된다. 부작용에 대해서 정부로부터 보호받지 않고 개인이 말하자면 피해를 그냥 일방적으로 입게 되는 일이 있지는 않을까 이런 염려는 전혀 하시지 않아도 된다. 만에 하나 통상의 범위를 넘어서는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에 그에 대해서는 정부가 충분히 보상하게 된다는 점까지 이렇게, 말하자면 믿으시면서 안심하고 백신접종에 임해주기를 바란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백신부작용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정부당국과 전문가 권고 믿고 접종 후 사망하거나 치명적인 부작용을 떠 안은 사람들과 가족은 어떻게 살아나가야 합니까? 단순히 돈과 보상문제가 아니라 죽은사람은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통치자로서 권한이 있으시지 않습니까? 먼저 국민과 소통한 후 정책을 결정해주시면 안 될까요? 청와대 신문고 매일 들어와 보고 계시지요? 백신이 만능이라는 근거가 있다면 질병청 소속만이 아닌 수 많은 각계각층 의료전문가들의 의견을 귀기울여 수렴해주십시요. -PCR은 정확한 검사법 인가? 몸살감기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걸릴 수 있는데, 단순 몸살감기 걸린 사람도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되나? -백신접종을 완료하면 중증화율이 줄어드는 게 확실한가? 오히려 장기적으로 본연의 자연면역이 붕괴되지는 않는가? -백신접종이 오미크론과 끊임없이 변이되고 있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유일무이의 최선의 방법인가? -방역패스가 진정 미접종자를 보호하기 위함인가? 불의한 과거정부를 뒤엎고 촛불로 시작한 이 정부가 아름답게 임기말을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야당을 떠나 귀와 눈을 열고 국민의 피 맺힌 억울함 을 들을 수 있는, 국민의 생명을 자기 몸처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분이 차기 대통령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K-방역의 백신 접종률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싶으시면 1년안에 급조된 백신의 안정성을 국민들에게 입증해 보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안정성이 입증되면 백신패스 이렇게 강제 안 하셔도, 정부에서 맞지 말라고 해도 국민들 대다수가 내 돈 기꺼이 지불하며 가족들에게 권유하며 "더 자주 , 많이 " 백신접종에 혈안 될 것입니다. 이토록 중요한 백신을 전성분조차 모르고 모든 국민들에게 접종하는 것에 의문입니다. 1차 때 경미한 부작용 호소하다가 2차 맞고 사망하신 분이 주변에 있습니다. 3차는 괜찮다가 4차 맞고 5차 맞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없겠습니까? 향후 1-2년간 백신이 미쳐놓은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롭다 확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라 확신합니다. 개인체질이 다 다르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다 다르지 않습니까? 2075년까지 전 성분 공개를 미루며, 모든 부작용 책임을 면책받겠다는 제약회사의 백신을 어디까지 믿고 몇 차까지 맞아야 합니까? 임산부도 무조건 믿고 맞아야 합니까? 작고 소중한 아이에게 향후 1-2년간 무슨 부작용이 생겨도 인과성 인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대표적인 백신제약회사 화이자는 영리회사로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의 백신접종이 목적이지, 코로나 예방이 저들의 순수 목적은 아닙니다. 백신 수입에 쓰이는 예산이 전체 복지부예산 중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그 예산! 인과성 입증 안 됬다고 치료비 지급이 미뤄지는 환자에게 먼저 사용되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와 화이자가 맺은 계약서 전문을 국민에게 공개 해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의 알 권리 입니다. 모든 통계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국민들이 코로나 포비아에 잠식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맞은 화이자의 지난 해 매출: 39조(2021년) 계약서 공개국가: 미국, 영국 발언금지 : 화이자의 허락없이 백신 관련 발언 금지 주권면제 : 정부는 화이자를 상대로 소송 할 수 없음 자산추징 : 대금 미납시 해당 국가의 자산을 추징 가능 기부금지 : 화이자 허락없이 백신을 기부받거나 줄 수 없음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주면 그들을 믿고 어떤 국가적 위기도 헤쳐나갈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그들에게 "사실"을 "있는 그대로"알려주는 것이다. -애이브러햄 링컨-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어린 시절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 비하여 정신 능력 발달이 떨어졌던 아인슈타인은 주변으로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5세 때 그는 이미 뉴턴이나 스피노자, 데카르트 같은 철학자의 책들을 독파하고 있었습니다. ​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지만, 아이슈타인의 어머니는 알고 있었습니다. 만약 비교하기만 좋아하던 주변 사람들만 있었다면 아인슈타인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들과 다름을 눈치챈 어머니가 있었기에 아인슈타인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리지만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 ​ 그래서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남보다 뛰어나려 하지 말고 남과 다르게 되라’고 가르칩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아이의 개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이 잘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부모님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 ​ # 오늘의 명언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 코율릿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재능#개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