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d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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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 분들이 생각 하시는 흥겨운 O.S.T는 무엇일까요?

저는 전우치의 궁중악사 인데 여러분들은 어떠 하신지...
도사란 무엇이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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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 만조상해원경 긴장감 넘침 둥둥둥둥 둥둥둥둥
@dkwkro11 Came in at first, had bad luck Got a whole lot, remember I ain't had nothin' 인트로 부터 죽이죠!! 분노의 질주 OST는 다 좋은것 같아요.
전 Fast & Furious7 OST Ride Out -Kid Ink x Wale x Rich Homie Quan x Tyga x YG 이거 죽이던데요 ㅋㅋㅋ
전 영화 사도에 나오는 OST요ㅋㅋ
@wjddn09 많이 보셨군요 ㅋㅋ @dooriffin 긴장감도 긴장감인데 묘하게 중독성이 있죠 ㅋㅋ @thdwnstj125 오 맞아요. 인트로 부터 신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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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The Notorious B.I.G.
2pac과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 동부 힙합의 제왕. 본명은 크리스토퍼 조지 러토어 월리스이고 예명은 비기 스몰즈 1972년 3월 21일 뉴욕 브루클린의 베드스타이 출생입니다. 이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MC, 뉴욕의 황제, 서부의 2pac과 함께 90년대 미국 힙합을 양분했던 래퍼였습니다. 이를 두고 동부와 서부간의 전쟁이라고 언론에서는 부풀렸지만, 사실상 데스로 레코드와 배드보이 레코드간의 싸움이었습니다. 음악적인 면에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이고요. 랩을 하는 기술과 가사를 풀어가는 실력 모두 최정상급이며, 가사를 쓰지않고 따로 외워둔 뒤 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힙합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지요. 2pac이 총에 맞아 사망한 뒤 약 6개월 후, 노토리어스도 똑같이 총격으로 사망하였습니다. 2집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LA에 왔을때 LA에서 차량 이동중 기관단총을 수발에서 수십발 맞아 사망했습니다. 친구인 션 콤즈의 명곡으로 꼽히는 I'll Be Missing You는 바로 이 노토리어스의 죽음을 추모하며 만들어진 곡입니다. 1집 Ready to Die (1994) Notorious B.I.G.의 데뷔 앨범 입니다. 1994년 9월 13일 발매되었구요. 4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그 해 발매된 Nas의 Illmatic과 함께 서부에 기울어져 있던 힙합 시장을 동부로 되돌려 놓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앨범을 위해 이지 모 비, 처키 톰프슨, 피트 록, DJ Premier 등 유수의 프로듀서들이 참가했고 미국 힙합 사상 최고의 명반 중의 하나입니다. 2집 Life After Death (1997) Notorious B.I.G. 의 2집 앨범입니다. 1997년 3월 25일 더블앨범으로 발매했습니다. 발매를 2주 앞두고 노토리어스가 사망하여 사후앨범이 되고 말았습니다. 앨범이름이랑 매치가 됩니다. 모든 레코딩 작업이 완료된 상태에서 앨범 프로모션 중 사망했기 때문에 정규앨범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할 수 있구요. Billboard 200 차트에서 발매 첫 주 1위를 차지 했으며 이 앨범으로 1998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10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 Diamond 앨범 인증을 받았구요 피처링진으로 R. Kelly, Bone Thugs-N-Harmony, Jay-Z, 메이즈 등 유명 뮤지션이 참가했습니다. 1집을 이은 노토리어스의 명반. Born Again (1999) 첫 사후앨범 입니다. 1993년~1994년에 녹음되었던 곡을 가지고 새롭게 프로듀싱해서 만들었습니다. 피처링진이 화려합니다. Nas, Ice Cube, Eminem, Busta Rhymes, Mop Deep, Method Man & Redman, Snoop Dogg이 참가했습니다. 2pac과의 사이에서 문제가 되었던 곡 'Who shot ya'가 실려있습니다. 후덜덜한 피쳐링진에도 불구하고 1집, 2집에 비해서는 평이 좋지 않습니다. 비기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거 아니냐는 평이 엄청납니다. Duets: The Final Chapter (2005) 두 번째 사후앨범 입니다. 그가 죽기 전에 녹음했던 곡들을 리믹스해서 만든 컴필레이션 성격의 앨범이구요. 평가는 그닥 좋지 않습니다. 아니 매우매우 안좋습니다. 롤링스톤지에서 별 2개를 받았을 정도이니....중간도 못갔다고 할수 있겠지요....;; Greatest Hits (2007) 그리고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0주년이 되는 해에 나온 베스트 앨범이 나옵니다.... 2009년 그의 일대기를 다룬 <노토리어스>(Notorious) 라는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조지 틸먼 주니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자말 울러드라는 래퍼가 노토리어스를 맡았습니다. 특이하게 그의 아들 크리스토퍼 월리스 주니어가 그의 어린 시절을 연기 했습니다.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태양의 후예>처럼, 때로는 '비현실적인 것' 덕분에 행복하죠☕️ "거미 OST도 추가해요~"
요즘 이 배우님들 덕분에 행복하다고, 미치겠다고, 설레인다고, 집에 일찍 귀가한다고, 이 분들을 탄생시켜 준 그들의 부모에게 감사하다고, 태교사진이 바뀌었다고... (방송끝나면 10여초 티저영상만으로도 후일담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 난리도 아니더이다 :) 평소 비현실적인 것을 싫어하는 이유로 드라마는 그닥..즐겨찾는 편이 아니고, (그들이 사는 세상, 마녀의 연애...와 같이 그나마 현실과 유사한 드라마는 보았더랬죠) 또 본방을 때맞춰서 볼 수도 없기에 영화처럼 몰아보는 유형이지만, 음... 요즘 돌아버리겠다는 친구의 말에 지난 주말, 난생처음 TV편성표 검색을 하고 "직접" 1-2회를 찾아본 결과... 진구-김지원씨 커플 그리고 송혜교씨를 바라보는 송중기씨의 눈빛과 중저음 목소리가 아련하게 오네요. "실력보단 재력이 필수" "그런 놈 만나라고 보내준거 아닌데.." 와 같은 현실적인 대사도 마음에 들고요. 미칠 정도는 아니지만, 아마도 이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4월중순까지는 (사전제작이라 마음에 들더군요. 16회라죠?) 저 또한 행복할 듯 해요👏🏼 아, 그리고 OST...도 좋아요 👍🏼 같이 듣고 싶은 마음에 세 곡 올려요~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바람은 불지만, 그래도 봄은 오고 있어요☕️
How To Use Writing As Therapy
I woke up this morning with every intention of crawling back into bed and forgetting what consciousness ever felt like. Car lights from outside crawled across my frosted glass window and I thought, how can it still be so dark outside? It was 5:30 A.M. and I didn't have to be up until 7. I cursed my mind for causing the stir, and couldn't fathom going back to sleep, so I sat up in bed, feeling the weight of every obligation that has fallen on my shoulders in the past few months. These days, the words aren't coming as easily, and each thought, every burst of energy is going toward auxiliary functions, like breathing and walking. This is what the first humans must have felt like when they first hit earth: firing on all cylinders in order to do such simple things. Exhaustion is the number one enemy of productivity, and still I press forward, feeling as if nothing I do is ever enough. I can't seem to figure out if I'm in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or not. Some days I feel stellar, and others I feel like I'm being stepped on by God's mighty boot, being jettisoned deeper and deeper into the ground by my own mused melancholy. I guess, being an artist, you can't help but be tortured right? It's been studied, people who "think too much" end up being the most depressed, because their thoughts encompass almost everything. It's hard to move and live day to day when your head is so far in the future that your body has already given out, and you're on your death bed. I feel like I've been living 20 years ahead of myself. I am never able to enjoy the moment. I am never able to give myself any credit. I am already in the ground as far as my brain is concerned. These thoughts, this person I have become is racing against time each moment they are conscious. This is why I love sleep, because the lights turn off and the party is over. I can rest. Getting there, is another story. I tried to sit down and write a song last night, but just the thought of that entire process made me so anxious that I had to walk away from it. That has never happened before. It scared me a bit. Like something was holding me back. I have to figure this out. I used to think writing a song, or writing things down could solve all of my problems, like magically once the words hit the page, I would be a new person. Sometimes it works, sometimes it makes me feel worse, but I guess it's all a form of therapy. I'm not sure what the point of this rabble is, or if it will be productive to likes, views or whatever, but for some reason I feel a bit better. Owning up to this emptiness will enable me to move forward right? This is what we have to believe in order to move on. In order to self-improve. It's like a cleansing of the thoughts. Now that they are on the page, they don't have to own my consciousness. Using writing as a means of personal excavation can be exhausting, dangerous and completely insane, but I swear by it. There is some truth to creating a reality in your head that doesn't necessarily match up with what's really going on. I have to admit there is something fearless about all of this. All the eyes and what not. There is a freak show element, though, and where the eyes and people gawk and stare, there can be real truth. I guess it's not self improvement, it's self defense.
Want To Write A Song? Here's How!
Musicians are strange creatures, cursed with melodies spinning around in their heads constantly. It's hard to recognize what words are brilliant lyrics, or just fleeting thoughts. The mind of a musician is a jumbled mess, with little bits and pieces of melodies and broken love songs constantly dragging behind them. My newest effort premieres at the end of this post! So stay tuned if you want to learn how to write music, and where these tips can get you. This card was inspired by @buddyesd and our conversations about music and songwriting over the past few days. 1. The first step is to know your music! Videos: Some of my favorites. I've been a musician my whole life. I started singing in my terrible two's and ended up getting a guitar at age 11 and starting my first rock band at 12. My life has always centered on what band I was obsessed with at the time. It all started with Green Day... Then the Ramones... Then My Chemical Romance... Thirty Seconds To Mars... The Sex Pistols... The Libertines... Neil Young,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Pete Doherty and on and on. And so on and so fourth. The point I'm trying to make here, is that you have to go through a lot of music to gain the inspiration and the fortitude to start making your own. Influences are a huge part of songwriting. They help you form what kind of identity you want as an artist. 2. Know that the perfect song won't come overnight. Your development takes time! (Video 1: One of the first songs I ever wrote (2009) "The Way You Talk" / tried and true pop-punk) (Video 2: A later rock song, 2014 "Tourist" a little more sophisticated, deeper lyrics, more passion, messy garage-rock feel) I didn't wake up and just know how to play the guitar and write songs, it took time. I sat in my room for hours on end, plucking away, humming, writing down and recording things and ultimately a lot of the stuff I wrote early on was complete shit. It just now, feels like I'm writing really meaningful stuff. So, just give yourself some time, and know that every musician goes through an evolution at every level. I started out writing simple, three chord punk songs in the vein of Green Day, my favorite band. That slowly evolved into more anthemic and stadium-like tunes when I started getting into bands like The Rolling Stones, U2 and so fourth... Now I've evolved into this heart-wrenching raw, indie influenced folk-y sound that is directly linked to my love for Pete Doherty's solo album Grace / Wastelands, a collection of melancholy tracks dedicated to love and confusion. My new song, Counselor (heard here), is a haunting acoustic ballad influenced by more singer / songwriter acts since I'm solo right now. So things have to evolve with the times. 3. Do some research. You have to know where you came from in order to know where you can go. This being said, every musician's routine is different. I just like to pick up my guitar, start strumming a few chords and a melody or lyric will come, and I'll go from there. Some people sit at a keyboard and bang out a melody, Others just jam and find a chord progression they like, to start with and build a melody on top of it. If you're not that experienced, you have to do some research. Look up the greats: Lennon and McCartney, Richards and Jagger. The classics are a great way to look at song structure. Then, look up your favorite artist's songwriting routines and experiment with them, mix and match styles until you feel like you can get somewhere. Like the lead singer of Green Day, Billie Joe Armstrong writes his melodies first, lyrics later. Both come at once for me, melody and lyric, almost always. So it just depends on how your brain works, and you won't know until you try. 4. JUST GO FOR IT!!! Music isn't perfect and most of the time it isn't beautiful or polished. So if you want to start creating your own, just start doing it. Hum melodies, listen to your favorite artists, pick up an instrument and do it! If you have the passion and you want to learn, anything is possible. I'm here to help too, if you have any questions or thoughts. Do not be afraid, because you could write the next number one single in your bedroom...you never know ;)! My newest song, written and recorded on August 12th, 2015 is up on Sound Cloud now, here's the link if you're interested. See! Songwriting isn't hard! ;) "Lying To The Wind" By: Tess Stevens
[응답하라 80']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한 때 참 좋아하던 애니메이션,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누구는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쿠우> 라고도 이야기 한다오. 하지만 어찌 되었든 우리에게 남은 것은 구우!... 투니버스 방영 당시 이름은 구루미였긴 하지만 말이오. 껄껄. 먼치킨 중의 먼치킨. 본인은 먼치킨을 참으로 좋아하는데, 구우야 말로 궁극의 먼치킨이 아닐까 싶소. 정말 못 하는 것이 없다오. 구우의 능력 : "평상시 "보통 얼굴"이라 불리는 무뚝뚝한 표정을 하고 다니며, 가끔 "영업용 얼굴"로 바꾸어 하레를 골탕먹이는 데 주로 이용한다. 여기에 자유 자재로 늘어나는 목과 팔, 몸집 불리기와 줄이기, 로보트로 변신하여 깽판치기 등의 능력을 지녔다. 아주 가끔은(곰과 싸울 때, 양호선생을 기절시키고 자기가 양호선생일 척 할 때 등) 초특급 쿨뷰티 미녀로 성장변신하기도 한다. 또한 구우의 뱃속은 또다른 세계로서 이곳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와 각종 랜드마크들이 널려 있으며, 사람도 살고 있는 것으로 보아 자급자족이 가능한 소우주로 추정하고 있다. 최대 100만명(베르, 로버트, 아시오 등과 샤론네 집의 시종들 전부) 알파까지 삼켜본 기록이 있다. 어지간한 등장 인물들은 모두 삼켜진 적이 있다고 봐야 한다. 삼켜진 적이 없는 등장인물은 리타 등 도시학교 학생들, 암살6인조 정도일듯. 그 외에도 간단한(?) 마술부터 사람의 성격 조종과 신체 개조, 나이 조종(마리를 성장시키고, 크라이브와 웨다를 아기로 만드는 등 자유자재다), 영혼 바꾸기(크라이브와 하레의 몸을 바꿨다), 인식 조작(비행기 기장 및 스튜어디스 노릇을 다 했는데, 하레를 제외한 승객 중 아무도 그걸 눈치채지 못했다), 동물의 인간화(바퀴벌레를 인간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시공간 이동까지 구사하는 그야말로 먼치킨중의 먼치킨 캐릭터다." (나무위키 발췌) 수수께끼의 정글을 무대로 한 정말 정신없는 코미디 만화로 진지할 때 조차 정신이 없다오... 하지만 그것이 매to the 력 캐릭터 하나 하나 모두 정신이 없... 아니 매력이 있소. 원작자가 우리 나이로 무려 17세 때 이 만화로 데뷔를 했다고 하니, 엄청난 차..창의력으로 똘똘 뭉쳤지 않겠소? 뭐 예를 들자면 이 아이들의 이름은 만다. 이 정글에 흔한 식용열매.jpg 누르면 누..눈에서 잼이 나온다오. 상했을 경우는 표정이 변하기 때문에 (사진을 넘겨 보시오) 변질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다는 장..점.. 그리고 포쿠테. 매우 기묘한 이 동물 역시 정글 사람들은 그냥 대충 토끼와 같은 식용 동물로 생각을 하고 있다오. 무조건 그냥 잡히면 다 식용인건가... 의외로 포쿠테는 꽤나 고등생물이어서 무리 생활, 사람의 말도 할 수 있다오. 재밌는 점은 자..자살도 할 수 있다는 점. "더 큰 특징으로는 맘에 드는 대상이나 적대적인 대상의 집 앞에서 자살을 한다. 맘에 드는 대상의 경우는 먹어달라는 뜻으로 적대적인 대상에게는 '이렇게 만들어 주마'란 경고의 의미라고." - 나무위키 매력적이지 않소? 가슴털이 무성한 촌장은... (이미지는 분명 멈춰있는데 가슴털이 불어나는 기분이 드는 것은 기분탓) 포쿠테를 먹으면 가슴털이 더욱 무성해진다오 가슴털 덕에 구우에게 온갖 짓(...)을 다 당하여 구우를 구우사마(...)라 존칭으로 부른다는... 어찌되었든 가장 불쌍한 것은 하레... 하레... 그러므로 우리의 심신을 안정시키기 위한 ost를 한번 들어 보지 않겠소? 본인은 투니버스로 이 애니를 봤기 때문에 한국 노래가 매우 익숙한데, 정말 그냥 가요톱텐에 써도 전혀 문제 없을 정도의 퀄리티였다오. 이것은 특히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 박혜경이 부른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투니버스에서의 엔딩이었다오. 한국판 오프닝, 박혜경의 '안녕' 세상에 어찌 이리 좋단 말이오... 이는 일본의 오프닝에 더빙을 한 한국판 오프닝이라오. 그리고 이런 엔딩도 있었소. 디럭스 엔딩이라오. 기억하는 그대들 있소? 투니버스의 리즈시절... 그대들이 좋아하던 캐릭터는 무엇이었소? 본인은 역시 포쿠테.... 그리고 촌장...ㅋ
오늘의 팝송추천 Mulan ost - Reflection
1998년 개봉한 디즈니의 명작 애니메이션, 뮬란. 개봉한지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언제 보아도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리고 뮬란에 담긴 명곡 ost, <Reflection>을 오늘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힘이 들 때 들으면 어딘지 치유가 되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뮬란>의 엔딩 부분에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불러 더욱 유명해진 곡입니다. 그녀는 뮬란의 OST를 부를 가수를 모집하는 오디션에서 그 재능을 인정받아 발탁된 뒤 길이길이 남을 명곡 Reflection을 부르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실력을 인정받아 1999년 1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라는 재능있는 가수가 세상에 등장하게 만든, 의미있는 노래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제목이기도 하고 노래 중간중간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 Reflection은 '반사, 반사된 것'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거울 - 혹은 수면에 반사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뮬란이 부르는 노래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더욱 와닿는 노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뮬란의 명곡 ost, <Reflection>을 한번 들어볼까요? Look at me 날 봐요 You may think you see who I really am 당신은 날 정확히 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But you'll never know me 그대는 절대로 절 이해할 수 없을걸요 Every day It's as if I play a part 날마다 전 연극을 하는 기분이에요 Now I see If I wear a mask 맞아요 전 가면을 쓰면서 사는 거에요 I can fool the world 세상을 속일 수는 있죠 But I cannot fool my heart 하지만 제 마음을 속일 수는 없어요 Who is that girl I see 날 바라보는 저 소녀는 누굴까? Staring straight back at me? 날 계속 바라보는 저 소녀 When will my reflection show 내 진심을 언제쯤 펼칠 수 있지? Who I am inside? 내 맘속에 있는 진실이 I am now In a world where I have to hide my heart 전 지금 제 마음을 모두 숨겨야만 하는 그런 세상에 있는거에요 And what I believe in 제가 믿는 것까지도 But somehow I will show the world What's inside my heart 하지만 전 제 마음속의 진심을 온 세상에 알릴거에요 And be loved for who I am 그리고 진실된 저 자체로서 사랑받을거에요 Who is that girl I see 날 바라보는 저 소녀는 누굴까? Staring straight back at me? 날 계속 바라보는 저 소녀 Why is my reflection 왜 나의 모습은 Someone I don't know? 내가 알지 못하는 그 어떤 사람의 모습일까? Must I pretend that I'm Someone else for all time? 내가 언제까지 다른 사람의 모습을 해야 하나? When will my reflection show who I am inside? 언제쯤 내 마음속의 진실이 드러날 수 있을까? There's a heart that must be Free to fly 자유롭게 날아가야 할 마음이 있어요 That burns with a need to know 알아야 할 필요가 있지요 The reason why 이유를 Why must we all conceal 우리는 숨겨야만 하나요 What we think, how we feel?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바를? Must there be a secret me 비밀이 있어야만 하는 것일까? I'm forced to hide? 내가 숨겨야만 하는 I won't pretend that I'm someone else for all time 나는 언제나 다른 사람 행세를 하지는 않을 거야 When will my reflection show 언제쯤 내 진실이 드러날 수 있을까? Who I am inside? 내 마음속에 있는 When will my reflection show 언제쯤 진실이 드러날 수 있을까? Who I am inside? 내 마음속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