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owon041201
3 years ago10,000+ Views
안녕하세요. 저는 같은반인 좋아하는 짝남이 있어요 근데 그 짝남한테 고백을 했어요.근데 문자를 한번도 않하더라구요.그러고 학교에 오니까 저만 피하고 말을 못들은 척 하는거예요 그리고 저를 힐끔힐끔 처다보면서 다른여자애들과는 잘어울리고......근데 예전엔 엄청친했거든요...?근데 그러니까 적응도 않되고 기분도 좀 않좋아요....그렇다고 포기는 못할것 같아요.... 개가 절 싫어하는걸까요...?어떻게 해야할까요...?
jsowon0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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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서로 캐지안했으면 해요! 과거를 알지도맙시다. 과거를캐면 결별이된다는걸요!
내 나의 파트너를 오직한 커풀될사람 잘모느죠 저는 연애결혼 하고십죠!^^
@ANYTOP8688 네. 지금 전세계 인구가 대충 75억명 정도 된다는 데 많이 있겠죠.
@onoyono 이세상에 좋은 남자들이 많다는건 좋은 여자도 많이 있다는거겠죠? 정말 멋진 일이네요.
연락하고 만남장조에 만나서 이야기 나누어야죠! 몃월며칠묫요일 어디서 ... 약속을해야죠! 마남장소는 잘모를수있죠스마트 네비계이션 으로 찻기편하지 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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