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y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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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롤 월드챔피언쉽 보고 후기(SKT T1 vs ORIGEN)

어제 10월 24일 11시반부터 1셋시작! 페이커가 아닌 이지훈이 미드와서 걱정스러웠는데 그래도 이지훈도 나름의 장단점이있으니까!페이커가말하길 이지훈이 더 라인전 잘한다했음! 아무튼 마음을 진정시킨뒤 1셋을 보고있는데 뭔가불안하더니 미드1차타워 먼저깨지고ㅜ멘탈 올해 3~4월까지만해도 약했던 마린이(지금은 강해짐!)겁나 죽고 오리진 봇듀오 나름커가서 (트타 ㅂㄷㅂㄷ 앞점프존나무섭) 하 1셋부터지는건가하면서 맥주겁나마시고있었는데 2차바론타이밍뽝잡고 포탑뿌개고 급이기는!!뱅이 빡칠 때 게임이 잘되나 아무튼 뱅 겁나무서웠음 진짜 SKT T1은 불가능도가능으로만드는ㅋㅋ신기한팀인듯 아무튼 역전하는거 볼때 피가 거꾸로 솟는기분이들었다핳 이상하게 2셋때는 오리진이 밴할때 그 많은 챔피언중에 칼리스타랑 아지르밴한거보고 피식웃음이 나오고(아지르 칼리 1셋때 에스케티 미드 원딜픽이어쯤) 마음이 바람한점없는 바다마냥 편안하길래 폰좀하고있었더니 그새 대박터트림 탐켄치 미친세이브굿굿 레넥톤을몇번이나살린겨 ㄷㄷ진짜 빡칠듯 ORIGENㅋㅋ다잡은 마린을! 3셋게임시작할때 진짜 빵터졌음 페이커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ㅜORIGEN 1셋때 역전당해 2셋때 생고문당해 3셋때 페이커등장 허허허허뭔돌림빵이여?ㅋ.ㅋ 아무튼 페이커 라이즈픽..에혀 말다했긔여 진짜 나는 롤 월드챔볼때 내가좋아하는팀 모성애품고 에고에고 주그면앙대!갱당하면앙대!이런 걱정하는마음으로 봤는데 오늘은 그게 아니라 와핳하하하그래뿌셔라주겨라캬햐햐하면서 겜봐서 기분진짜좋았당~.~ 4강인디하하준결승 쎄미파이날 진짜 오늘겜은 멤바하나하나주옥같았던거같당 막판에 겜끝나고 SKT T1 멤버들 막 관중들사이 지나갈때 유럽 ORIGEN팬들중 한명이 빡쳐서 막 SKT T1애들 공격하는거아닌가무서웠쯤ㄷㄷ경기내내 분위기싸해서 ㅎㅎ눈치눈치 같이 롤 월드챔피언쉽말할 인간이마땅히 없어서 여기다 써요ㅋㅋ제발내게 말을걸어줍쇼 롤챔보는사람 같이 얘기좀합세 ㅜ 낼 KOO랑 Fnatic이랑 누가이길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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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라이즈 충이 늘겟군....
이지훈이 아지르를 픽하면 그경기는 걱정안해도 됩니다
현지팬들 표정이그냥ㅋㅋ 오리젠이킬따면 환호하다가 스크트가 승기잡으니 침울 스크트 프나틱도 이렇게잡자!
제발솔랭에서쉔서폿안했음좋겠네요..
@lastsir 네ㅋㅋㅋㅋ진짜ㅋㅋ 쿠프나틱보다가 혼다빨리는기분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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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위해, '에어'가 '엘리온'으로 게임명을 바꾼 이유
크래프톤 '엘리온' 개발실 김형준 PD, 채종득 PM, 조두인 CD 인터뷰 2017년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 두 번의 CBT를 거친 크래프톤의 <에어>가 올해 4월 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엘리온>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엘리온'은 게임 내 새로운 세계로 연결되는 포털의 이름으로, 진영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활용되는 가장 중요한 관문을 뜻한다. CBT를 거듭하며 여러 시스템을 수정하는 경우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게임명'을 바꾸는 경우는 결코 흔하지 않다. 개발사 크래프톤은 "기존 게임, 게임명이 전달하는 메시지가 '공중'이라는 공간에 집중돼, 변화되는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엘리온>은 필드 전투의 대대적인 개편과 더불어 세계관도 재정립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에어> 시절 큰 인상을 남긴 공중전을 없애는 것은 아니며 공중 콘텐츠의 재미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게임은 오는 4월 11일, 하루 동안 변화된 모습을 유저들에게 공개한다. CBT에 앞서 <엘리온>에 대한 여러 얘기를 들어봤다. 인터뷰는 코로나19 여파 관계로 서면으로 진행했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디스이즈게임: <에어>에서 <엘리온>으로 게임 이름이 바뀌었다. 대대적인 변화를 주겠다는 의도는 이해되나, 게임명까지 바꾸는 사례는 보기 드문것 같다. 변경 이유가 궁금하다. <엘리온>은 PVP(Player VS Player)와 RVR(Realm vs Realm)이 치열하게 펼쳐질 새로운 새로운 세계(아인가르드)로 연결되는 포털의 이름으로, 진영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활용되는 가장 중요한 관문이다. 이용자들은 <엘리온>을 통해 새로운 세계(아인가르드)로의 모험을 계속 이어나가게 된다. AIR라는 단어로 인해 공중이라는 공간으로만 집중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변화된 모습을 대표하고, 플레이의 목적성을 잘 담는 타이틀인 <엘리온(ELYON)>으로 게임명 변경을 결정하게 됐다. (이어) 게임명이 <엘리온>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부제를 보면 <에어>의 약자가 들어가 있기도 하는데. 기존 게임명 <에어>는 'ASCENT:INFINITE REALM'이라고 하여 '끝없는 진영 간 경쟁에서의 승리'를 의미하는 네이밍의 약자다. 게임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타이틀의 한 축으로써 계속 남기기로 했다. 작년 12월 FGT를 진행했다고 들었다. 당시에도 <에어>로 평가했나? 당시 평가가 변화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나? 이름이 바뀌어도 게임 데이터가 다른 것은 아니기에, 당연히 당시에도 같은 게임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웃음). 12월 FGT는 작년 CBT 이후에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전투의 큰 구조를 바꾸고, 첫 번째 평가를 받는 자리였고, <에어>의 전투 방향성 확인에 중요한 테스트였다. 다행히 FGT의 결과가 긍정적이였으며, 전투 개편 대해서 어느 정도 확신을 얻었다. FGT는 지금의 <엘리온>이 되는, 핵심 테스트였다고 볼 수 있다. <에어>도 두 차례의 CBT를 겪으면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나름 긍정적인 과정이었다고 생각하는데, CBT들을 통해 내부에서는 게임에 대해 어떻게 진단했는가. 두 번의 테스트 거치면서 많은 피드백을 받았다. 피드백들을 보면서, 현재 MMORPG 게이머 분들에게 진정한 플레이 가치와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다. 내부에서도 많은 것들을 가지고 가려고 하다 보니 발생되는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해야 했다. 즉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다. 그래서 전투와 아이템 획득의 즐거움, 개인 및 진영 간 경쟁에 초점을 맞춰 개선 작업을 진행 해왔다. 다만 날탈을 탄 전투의 경우, 필드 PvP를 저해하는 효과가 크고 전투 난이도 및 재미에 부정적 요소가 있어 축소했다. 그렇다면, <엘리온>에서 가장 신경쓰는 변경점이자 경쟁 포인트는 무엇인가? 전투의 재미를 끌어올리기 위해 필드 전투의 큰 개편을 단행했으며, 이를 통해 PvP와 RvR 콘텐츠의 재미도 함께 가져오는 결과를 얻었다. 또한 개선 과정에서 나는 탈것을 활용한 전투는 대폭 줄이고, 세계관을 재정립해 게임 플레이의 목적성도 강화했다. <에어>에서 공중전을 제법 강조했다. 지스타에서는 25 대 25 공중전을 벌이기도 하지 않았나. 허나 <엘리온>에서는 이번 소개 영상에는 공중 관련 각종 전투나 레이드, 탈것 등이 볼 수 없었다. <엘리온>에서 공중은 주요 자원을 얻고 경쟁하는 공간으로 굉장히 중요하다. 앞으로도 성장과 전투 스타일 발전을 위해 기존의 나는 탈것이 아닌 비행선을 활용하는 전투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하늘에서 보스를 비행선 갑판 위로 포획하여 벌이는 전투와 부유도에서 보물을 찾거나 퀘스트를 진행하고 날아다니는 고래에 올라타 전투를 펼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다만 날 탈 전투의 경우 필드 PvP를 저해하는 효과가 크고 전투 난이도 및 재미에 부정적 요소가 있어 축소했다. 혹시 공중전이 제법 축소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 수도 있을것 같다. <엘리온>에서 공중전의 기획 의도나 시스템이 변경된다면 어떻게 달라지나. 방향이나, 콘텐츠의 세부 변경점에 대해 알려달라. 비행선은 더 이상 개인의 소유 개념이 아닌, 공중 플레이를 하기 위한 일종의 이용수단으로써 배치되어 있다.  공중전의 가장 큰 차이는 개인이 많은 시간을 들여 비행선을 만들고 그것으로 전투에 참여하는 전투에서 현재는 공중 플레이를 할 때 필요한 공용 함선으로 변경됐다. 전투의 성장과 변화를 방향성으로 개발을 함에 따라 개인은 장비와 스킬과 전투에 많은 부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성장을 하는데 비행선 전투를 하면 내 캐릭터의 성장이 느껴지지 않는 것을 풀기 위해서 비행선의 성장과 관리 및 전투를 축소했다. <엘리온>에서 비행선은 어떻게 관리하나? <에어>에서는 탄환을 채워줘야하는 등 챙겨야 할 요소가 너무 많다는 인상이 있었다. 앞서 설명한 바와 동일하게, 비행선의 관리와 성장을 위해서 많은 시간이 들지 않도록 변경했다. 더 이상 소유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직접 공을 들여 매니지먼트를 하는 행동이 요구되지는 않으며, 공용 비행선이다 보니 탄환을 채우거나 수리를 하거나 등의 불편함을 제거했다. 만약, 공중전이 축소된다면 대규모 공중전 형태는 어떻게 표현될까. 또 필드에서 벌이는 전투나 기능들이 좀 더 강조된다고 봐야 할까? 공간 자체가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기에, 공중 콘텐츠로 인해 지상 전투가 크게 영향을 받는 부분은 없다. 대규모 공중전은 어떤 형태로 정리하는 것이 좋을지 개발팀 내부에서 많은 시도를 하고 있다. 기존보다 백병전이 많이 섞일 것 같고, 전투가 더 흥미로워질 것이라 생각한다. 기대를 가지고 조금 더 기다려 주시면 좋겠다. <에어> CBT 당시 대규모 전투 모습. <엘리온>은 전투 요소를 강조했다. <에어>도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있었는데, <엘리온>에서 추가되는 전투 콘텐츠를 전반적으로 소개해주고, 그 중 시그니처 콘텐츠를 자세히 말해달라. 그동안 PvP, RvR 등 경쟁 콘텐츠를 중요한 방향성으로 잡고 개선 작업이 진행되었고, 캐릭터 전투의 재미를 강화하는 데 초첨을 맞춰왔다.  특히 이번엔 ‘명예의 전당’이라는 매치 메이킹 기반의 PvP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는데, 이 ‘명예의 전당’에 대표적으로 ‘격전의 협곡’이라는 'PvPvE' 형태의 전장이 있다. PvPvE는 다른 유저와 PvP를 하는 것과 동시에 몬스터와의 전투도 병행해야 해서 전략적인 전투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유저 스스로 설정하는 유물 및 룬 특성을 이용한 스킬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있는데, 이를 통해 나만의 다양한 전투 형태가 가능하다. 예를 들면, 유물은 스킬 커스터마이징이라고 보면 되는데 특별한 점은 커스터마이징한 스킬들이 서로 연계가 된다는 것이다. 룬 특성은 유물과는 다르게 룬 슬롯이 들어가는 아이템의 획득, 그리고 룬 슬롯에 장착을 통해서만 활성화되는데, 전투 시 공격력 강화 등 다양한 추가 효과를 더해줄 수 있다. 이는 스킬뿐만 아니라 유물과도 연계가 되므로 한층 더 발전된 스킬 커스터마이징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또 특정 장비들은 스킬과 유물의 조합과 시너지가 있는 형태로 디자인 되었다. 특정 장비를 착용하면 스킬을 더 보유할 수 있거나 장비의 유물력을 더 사용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선택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려 했다.  필드 전투의 경우도 기존 타깃과 논타깃이 섞인 형태에서 많이 바뀐것 같더라. 변경한 이유, 그리고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이 궁금하다. 전투의 재미는 물론, 시원스러운 조작감을 위해 논타게팅 위주의 스킬셋 개편을 진행했다. 많은 몬스터를 한 번에 잡는 시원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함이었고, 타겟팅 형태의 스킬도 존재하여 좀 더 유저의 숙련도에 따라 달라지는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때로는 같은 클래스의 스킬이라도 어떤 유물에 투자하는지 또는 어떤 룬스톤을 장착하는지 따라 논타게팅 스킬이 되기도 타깃팅 스킬이 되기도 한다. 사용자가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내가 강한것처럼 느끼게 해주고 새로운 스킬에 대한 호기심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더욱 성장한 것을 체감하여 재미를 느끼게 하도록 하고 싶었다. <엘리온>에서 새롭게 강조하는 필드 전투는 어떤 형태인가? 논타깃팅 인 만큼 1 대 1이 아닌 다수 몬스터와의 전투를 기본으로 한다. 스킬, 유물, 룬 특성의 시너지를 활용하여 더 빠르고 강력한 세팅을 찾아가는 필드 전투가 될 것이다. 그리고 콘텐츠 및 파밍 상태에 따라 다양한 세팅을 시도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더 강력한 룬 특성을 활성화하면 스킬 조합을 바꾸게 된다거나, 분쟁지역에서 사냥을 할 때는 PvP에 대비한 세팅을 사용해야 한다거나 하는 식이다. 또한 새로 열리는 지역에서는 새로운 메타와 협력이 필요하도록 디자인하고 있다. 게임 후반 지역에서는 필드 RvR 요소를 부각시켜 분쟁지역을 확대했고, 진지전과 요새전 등의 경쟁 콘텐츠를 필드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기존 <에어>에서 필드 전투, 필드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 대대적인 변화 이유에는 필드에서 벌이는 각종 콘텐츠에 대한 개선도 한 몫을 했을 것 같다. 기존에 선보인 버전에서는 공중/지상 전투가 공존하다 보니 동선이나 유저 경험에 혼란스러운 면이 있었다. 그동안 지상 콘텐츠 정리에 집중하여 단순화하면서 퀄리티를 개선하였고, 장비 아이템 획득에 따른 다양한 전략으로 PvE뿐만 아니라, PvP에서도 더욱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배경 그래픽 개선, 몬스터 컨셉 정리 등 전반적인 퀄리티 개선에 주력했다. 이번 사전 체험에서는 필드 전투에 좀 더 집중해서 개선하였지만, 공중 콘텐츠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 및 보완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전 테스트에서 마갑기에 대한 평가가 좋았는데, <엘리온>에서는 어떻게 선보이나? 유저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가기 위해 제작 과정을 간소화했으며, ‘기계 부품’ 아이템을 활용하여 제작 및 소환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마갑기의 경우 오랜 시간을 들여서 제작하고 다양한 파밍과 성장을 통하여 포인트를 적용하여 차별점을 두어야 하는데 체험 시간이 있다보니 최소한의 공개만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에어> CBT 당시 '마갑기' 전투 모습. <엘리온>이 지금까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전투 콘텐츠에서 많은 변화가 캐릭터 간 전투에 국한되어 있다. 마갑기, 대포, 비행선 등 스팀펑크 풍의 전투에는 큰 변화가 없나? 또는 강화한 요소가 있을까? 마갑기와 비행선은 소규모 전투가 아닌, 대규모 전투에서 좀 더 전략적으로 사용되길 희망했고, 그 과정에서 캐릭터 전투에 좀 더 집중해 개발했다.  당시 유물에 따라 스킬이 바뀌는 점은 괜찮았으나 유저가 체감 하기에는 속도도 늦고 할 거리도 많지 않았다. 전투를 위한 다양한 기능, 그리고 이를 즐길 각종 PvP, PvE 콘텐츠도 유기적으로 물려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있나? 과거 버전에 비하면 현재는 유물(스킬) 커스터마이징을 빨리 접할 수 있다. 플레이 초반 구간에 자신의 전투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명예의 전당이라는 PvP 콘텐츠를 준비하였는데, 다양한 세팅의 유저를 상대하여 딜, 스턴, 생존기 등의 스킬 배합을 고민하면서 스킬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명예의 전당에는 PvP 상황에서 몬스터를 먼저 공략하는 PvE가 포함된 형태의 전장도 제공하니 다양한 세팅으로 즐겨 주시길 희망한다. 더불어 편의성을 높여주기 위해 PvP/PvE 콘텐츠 이용 시 미리 만들어 둔 스킬 셋을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채집이나 제작, 주거지 등 각종 생활 콘텐츠는 어떤 모습으로 선보이나. 큰 틀은 유지하되 다양한 부분에서 퀄리티를 개선했다. 과거 CBT 및 FGT에 참여한 인원이라면 당시에 공개된 모습과 외형적으로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지난 테스트에는 주거지 플레이가 필수적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조금 더 선택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위상을 조정했다. 전반적으로 좀 더 정리되었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 <에어> CBT 당시 '주거지' 모습. 4월 11일 하루 간 모습을 공개한다. CBT인 만큼 긴 시간 체험이 필요할텐데, 이러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번 사전체험은 긴 시간이 필요한 일반적인 CBT 성격 보다는 변경된 모습을 최초 공개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유저들에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 이벤트'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겠다. 12시간 동안, 유저가 <엘리온>을 통해 경험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더불어, 개발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지난 CBT 이후에 MMORPG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투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였고, PvP 콘텐츠도 집중 개발했다. 특히 전투 콘텐츠에서는 논타켓팅으로 변경하면서, 수많은 스킬로 인해 나만의 전략 전투가 가능하도록 노력했다. 동일한 스킬 세팅으로도 PvE와 PvP에서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PvE에서도 일반 몬스터 사냥과 보스 레이드에서 다른 스킬 전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PvP에서도 동일한 클래스의 미러전일 때에도 각자 다른 스킬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유저분들이 획일화된 콘텐츠가 아닌 지속적으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PvE전투도 재미있지만, 유저간 전투를 많이 즐겨 주시면 좋겠다. (웃음) 추가 CBT나 정식 서비스 계획을 알려달라. 아직 서비스 일정에 대해 미정이다. 향후 계획이 명확해질 때 다시 말씀드리겠다. 마지막으로 유저들에게 한 마디. 이번 사전 체험에서 다양한 스킬 커스터마이징, 호쾌한 몬스터 사냥, 긴박한 PvP 전투를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ELYON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이엇게임즈 신작 FPS '발로란트', 코로나19로 출시에 차질 생길까?
"큰 난관 있지만 올여름 출시는 변함 없어" 6일, 라이엇게임즈가 <발로란트> 공식 유튜브에 '코로나19 사태와 게임출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발로란트>는 라이엇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FPS 게임으로 작년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다음으로 선보인 두 번째 독자적인 IP다. ▲ 애나 던런 총괄 프로듀서가 자택에서 유저들을 향해 이야기 하고 있다 영상에선 <발로란트> 총괄 프로듀서인 애나 던런(Anna Donlon)이 출연해 코로나19로 출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는 "게임 출시 일정에 대해선 올해 여름에 차질 없이 출시할 것이라 전했으나 출시 전까지 개발팀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을 서비스할 지역에 물리적인 서버를 운송하는 것이 가장 큰 난관"이라고 설명했다. 라이엇게임즈와 파트너 회사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하면서 게임 제작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것. 이에 애나 던런(Anna Donlon)은 “CBT를 미국, 캐나다, 유럽지역을 넘어 최대한 많은 국가에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우선 준비가 완료된 지역에 집중하고자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국은 <발로란트> 1차 CBT 국가에서 제외됐다. 한편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4천만 주민의 외출을 전면 금지하는 '자택 대피령'을 내렸다. 이는 사실상 도시 봉쇄로 라이엇게임즈 역시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홍콩 시위 관련 난리난 블리자드 근황(3줄요약 有)
이후 이 홍콩 선수는 1년간 하스스톤 그랜드마스터즈 참가 자격을 박탈당하고 상금 역시 받지 못하게 되었으며, 당시 중계를 했던 해설진들도 모두 해고된 아이러니한 상황 현재 게임계, 영화계에 투자되고 있는, 혹은 매출의 상당수가 중국발 자본이기 때문에 많은 수의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중국의 눈치를 본다는 사실은 암암리에 알려져 있었으나 이렇게 노골적인 수준의 '중국 편 들기'는 처음 있는 일이다. 심지어 블리자드가 더 욕 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애초에 정치적 발언(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으나)과 관련한 대회규정은 전무하였으며 블리자드가 여태껏 걸어온 길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행동이었기 때문이다. 블리자드는 자사의 게임에 PC(정치적 올바름)와 관련된 컨셉들을 자주 채용하기로 유명했다. 스타크래프트 2의 메인 키워드를 '자유'로 잡거나, 오버워치의 캐릭터들에 성소수자 설정을 붙여넣기도 했으며, 숏컷과 근육질의 여성을 등장시키는 등 여성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려는 시도도 계속되었다. WOW(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선 여성 캐릭터 최초로 호드의 수장이 되는 등(스토리가...망했긴 지만) 수많은 PC요소를 게임에 집어넣고 있었다. 이러한 행보에 유저들의 호불호가 갈리곤 했으나 그럼에도 사회 정의와 올바름을 추구한다는 나름의 곤조가 있는 기업임은 분명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결국 여태까지 그들의 행보가 진정 PC를 추구하기보단 '돈이 되는 장사'를 추구한 결과였음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상원에서는 이례적으로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 모두 블리자드를 비판하며 "미국 문화계를 잠식하고 검열하는 중국 자본"에 대해 언급했다. 게다가 이후 진행된 다른 하스스톤 대회에서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열린 하스스톤 북미 대학 챔피언쉽 경기 도중에 American University 선수들이 경기 막판  "FREE HONG KONG BOYCOTT BLIZZ(홍콩 선수 닉네임)"라는 피켓을 들었고 블리자드 측에서는 바로 화면을 승자인 Worcester Poly로 돌렷다. 이후 Worcester Poly vs American University 경기만 삭제되었고 해당 클립 역시 삭제. 이러한 행보에 실망한 유저들은 블리자드의 계정 탈퇴를 시도하지만 블리자드 아이디 탈퇴하려면 신분증이나 여권이나 전화번호든 어떻게 인증을 해야되는데 4가지 전부 다 막혔다ㅋㅋㅋㅋㅋㅋㅋ 얘네들만 그런게 아니라 북미/유럽 전부 탈퇴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블리자드 유튜브 댓글창 근황 "모든 돈은 소중하다" - 블리자드 2019 (블리자드 계명 Every voice matters(모든 의견은 소중하다)를 풍자) 블리자드: 세상엔 더 많은 영웅이 필요해요! 게이머: 독재정권을 반대합니다 블리자드: 아니 그렇겐 말고 2018: 님들 폰 없음?ㅋ 2019: 님들 인권 없음?ㅋ 중국에 대한 재밌는 농담 하나 해줄까? [삭제됨] 중국이 이 영상 올려도 된다고 허락함? 그래서 다음 확팩엔 곰돌이푸 황금카드 나옴? (곰돌이 푸가 시진핑을 닮았다는 밈이 유행하자 중국에서는 곰돌이 푸 자체를 금지시킴) -천안문 사태- 해외도 똑같은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줄 요약- 1. 블리자드가 홍콩 민주화 운동 외친 하스스톤 프로게이머의 상금&자격을 박탈시키고 캐스터들은 해고시킴 2.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을 부르짖던 블리자드가 블좆자드가 되어버림. 3. 온갖 사람들에게 조리돌림 당하는 중. 그 와중에도 정신 못차리고 똑같은 짓 또 하는 중
간장닭다리
제가 귀찮을때 덮밥용으로 하는 간장 닭다리 입니다 ㅎㅎ 코스트코에서 닭다리 정육을 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놔여 살코기만 있어서 먹기 편하고 다리살이라 맛있어요 닭갈비처럼 빨간 양념도 간장양념도 다 잘어울려요 우유 간마늘1큰술 생강가루 반큰술 월계수잎 2개를 넣어 냉장실에 재워두어요 냄새도 잡고 고기도 연해지고 ㅎ 저는 요리 전날 재워두었는데 최소 30분 정도는 재우셔야 효과가 있어요 우유를 적당히 따라버려요 한번 행구셔도 되고 안행궈도 되여 귀찮으니까 행구지 말기로해요 중국간장 2 숟갈 진간장 4숟갈 생강가루 1/4 숟갈 (생강 좋아서 좀더 넣어요 ㅋ) 설탕 2숟갈 넣어서 또 냉장실로 ㄱ ㄱ 자기 입맛에 맞춰서 좀 덜 하셔도됩니다 ㅎ 진리의 레시피가 아님!!! 중국간장 없으면 넣지 마시고 진간장 1숟갈 추가욥 중국간장 넣으면 색깔이 좋음 출근 할때 밤에 우유에 재워두고 아침에 딸아내고 간장 양념 재워놓고 퇴근하고 요리해 먹곤 했습니다 ㅎ 1시간 정도 재우구여 꺼내서 구워보아요~ 껍질있는 쪽이 밑으로 가게 닭기름을 뽑아보아요 저는 싸구려 팬이라 기름 1숟갈 둘렀어요 간장양념과 마늘때문에 순식간에 탑니다 자리를 이탈하지 마세요 남은 간장양념 버리지 마세요 있다가 조릴꺼에요 요러케 맛있는 빛깔이 나게 구우시면 됩니다 간장이 눌고 맛있는 향이 솔솔 올라오면 저쯤 되요 전체적으로 맛난 색이 나오면 다 뒤집고 아까 그 간장양념을 부워요 물을 조금 넣고 바글바글 끓여요 요정도 바글바글 물엿 반~1 숟갈 넣어요 단맛도 나고 반짝반짝 더 이뻐져요 저는 팔각도 하나 넣었는데 안넣어도 맛남 청량고추 넣을 사람은 반정도 물이 줄어들면 한두개 취향껏 ㅎ 다 졸여진 상태입니다 ㅋㅋ 이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금동이가 와서 정신 없는 바람에 플래이팅 사진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덮밥처럼 드셔도되고 그냥 반찬, 술안주 다 좋아요 이차는 마른오징어와 초코렛 ㅎ
[컴퓨터 견적] 조립PC 견적 Min's의 8월달 65만원대 보급형 중 최강견적
인텔 i3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900번대 그래픽카드를 결합한 견적입니다.이번에 소개해드릴 견적은 8월달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71만원대 견적입니다.하지만 현재 RX 460이 나오지 않아 GTX 950을 썼는데요. RX 460까지 버티신다음에 RX 460이 나오시면GTX 950에서 RX 460으로 갈아타시면 될 것 같습니다.그러면 약 5~6만원정도 가까이 싸게 구매가 가능하여65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이 견적은 보급형 최강이라는 이름답게 오버워치까지는 풀HD로 풀옵사양으로충분이 원할하게 즐길 실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옵션 타협조금만 본다면 풀옵도 가능한 견적이죠.SSD는 삼성전자 750EVO를 썼는데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프리징 현상과 성능저하가 아직까지는 없다는 것입니다.그래서 값어치는 하는 삼성 750 에보 250GB를 선택하였습니다.이 견적은 오버워치뿐만 아니라 블소까지 풀HD로 상옵기준으로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라데온 RX 460을 장착시) 이 성능에 가능한 게임은!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최상옵 가능)파이널판타지 14 온라인 (상옵 가능)디아블로3(풀옵 가능)오버워치(풀옵 가능) 옵션타협 조금 봐야됨(렌더링 등)블소 (최상옵도 가능하지만 가시거리만 좀 쇼부를 봐야됨)검은사막 (상옵 사양 가능) 프레임: 40대 초반배틀필드 4 (최상옵사양 가능)월드오브워크래프트 (상옵 사양 레이드 가능)이 게임들은 모두다 FHD를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오늘의 맥주]: 26. Flat White- 8 Wired Brewing Co. (플랫 화이트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뉴질랜드 맥주 회사 에잇 와이어드 브루어리( 8 Wired Brewing Co.)의 플랫 화이트 맥주(Flat White Coffee Milk Stout)입니다. 여기서 플랫 화이트는 미세한 입자의 스팀 우유를 혼합하여 만든 커피이고, 카페라테 보다 진한 커피 향이 나는 게 특징입니다. 이 맥주는 C4커피 회사와 콜라보한 재품으로, 쿠바와 브라질 커피 원두를 사용했고, 바닐라 빈 과 유당을 사용했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플랫화이트 ABV: 5.5%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은 갈색을 띄고, 옅은 갈색 해드가 형성되며, 이내 사라집니다. 향: 볶은 맥아 향이 먼저 다가오며, 옅은 바닐라 향과 커피향이 올라옵니다. 유당의 특징은 다소 적게 늦껴지며, 마지막에 구운 토스트 향이 살짝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훈제한 맥아와 커피 그리고 옅은 바닐라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약하며, 유당의 특징도 약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커피의 향이 주를 이루며, 뒷맛까지 쭉 이어집니다. 바디감: 가벼운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 감과 바닐라 향과 눈에 띄는 커피 향이 이 맥주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하지만, 끈적 거리는 질감 보다는 산뜻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개인적으로, 괜찮은 플랫화이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플랫 화이트라는 커피 장르 자체가 사람의 취향 그리고 지역에 따라서 느껴지는 향과 맛도 제각각 이기에, 사람마다 기대했던 거와는 달라서, 실망을 하실 수도 있지만, 해당 브루어리가 생각하는 플랫 화이트가 이런 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마시면 훨씬 큰 만족감을 가질 거 같습니다. (어쩌면, 뉴질랜드 플랫 화이트는 이런 맛일 지도…..) 결론적으로, 강력하진 않지만, 산뜻한 특징을 가진 플랫 화이트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Flat White Coffee Milk Stout, from 8 Wired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coffee, vanilla beans, and lactose. Plus, the additional of Cuban and Brazilian coffee, are roasted by C4 coffee. BEER INFO; NAME: Flat White ABV: 5.5% IBU: N/A Appearance: It has a dark brown color, and a light brown head, its retention is low. Aroma: First of all, it has a roasted malt aroma and a coffee character. Moreover, there is a slight vanilla and lactose aromas. Flavor: The coffee or roasted malt characters are stronger than the vanilla and lactose’s. The beer bitterness is low. The roasted coffee flavor fills in the mouth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Due to the moderate carbonate and the various flavors and aromas, it has a smooth and creamy texture. However, it’s not sticky and strong. It is a drinkable stout. Comments: It has its character from 8 Weird Brewing Co. To be honest, somebody would be disappointed, since the difference preference. On the other hand, it is a drinkable and smooth flat white beer. 맥주 포스터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8-wired-brewing-co-flat-white/713170
전 맨유 선수 리오 퍼디난드, '피파 20' 통해 코로나19 기부 나선다
EA 'Stay home, Play Together' 캠페인... 한국에서는 '방구석풋볼챌린지' (출처 : copa90 트위터)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선수인 리오 퍼디난드가 코로나 19 자선기금 마련을 위해 <FIFA 20>  경기 중계에 나섰다. 4일 퍼디난드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EPL 축구 선수 완 비사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드와이트 맥닐(번리)의 <FIFA 20> 경기를 직접 해설했다. 이는 코로나19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 이벤트다.  2002년부터 2014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퍼디난드는, 지난 2015년 은퇴한 뒤 BBC에서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EPL이 시즌 중단을 선언한 이후 사실상 휴업상태에 들어갔다.  ▲ 완 비사카와 맥닐의 FIFA 20 경기를 중계한 퍼디난드 (출처 : 퍼디난드 유튜브) EA 스포츠와 퍼디난드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프로 축구 선수들의 <FIFA 20> 맞대결로 진행된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디난드는 4일 EA 스포츠 공식 트위터를 통해 "몇몇 선수들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곧 그들의 맞대결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종 승자는 EA 스포츠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EA가 주관하는 'Stay home. Play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달 28일 EA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Stay home. Play Together'는, 자사 게임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 현직 운동선수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FIFA 20>과 <MADDEN 20> 등을 플레이할 예정이다. EA는 "물리적인 거리를 둬야 하는 시기지만, 게임은 소통의 원천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에서는 집에서도 축구를 즐길 방법을 보여주는 '방구석 풋볼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현재 EA 코리아 틱톡 채널에는 염기훈(수원 삼성) 등 K리그 선수들과 스트리머 릴카, 축구 콘텐츠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 출연진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챌린지에 도전하는 영상이 올라와 있다. ▲ 방구석 풋볼 챌린지에 참가한 슛포러브 (출처 : 슛포러브 유튜브) ▲ 퍼디난드가 피파20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에 나섰다 (출처 : COPA90 트위터)
[오늘의 맥주]: 25.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Other Half Brewing Co.(더블 바닐라 보이즌 배리 크런치 맥주 )
오늘의 맥주는 아더하프(Other Half Brewing Co.)의 더블 바닐라 보이즌 배리 크런치(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입니다. 이 맥주는 바닐라 보이즌 배리 파르페의 느낌을 살려서, 유당, 보이즌 배리, 코코넛, 아몬드, 시나몬 등 다양한 부 재료와 함께 만든 베를리너 바이제 맥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ABV: 7.4%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선명한 옅은 보라색과 붉은 색은 띕니다. 또한, 옅은 빨강색의 거품이 형성 되고, 이내 사라집니다. 향: 먼저 코코넛, 바닐라, 배리의 향이 앞서 나오면서, 뒤에서 은은한 비스킷 향과 캬라멜 향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배리와 바닐라의 맛이 지배적이면서, 코코넛과 은은한 비스킷의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게 느껴 지면서, 뒤에 은은한 바닐라, 배리, 비스킷, 코코넛 향기가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바디감: 미디움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과 각각의 부재료의 적절한 조화로 크리미 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느끼게 해주면서, 높은 수준에 음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총평: 어떻게 보면, 크런치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린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부재료가 들어가면, 각각의 재료 간에 조화를 찾는 난이도 높아지면서, 밸런스 붕괴 혹은 맥주 주제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이 맥주는 원래 구현하고자 했던 컨셉을 아주 잘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특이하고, 재미있으면서, 맛있는 맥주를 찾는 분들 에게 추천하고 싶은 맥주입니다. Today’s beer is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is a Berliner Weisse with the concept of Vanilla boysenberry parfait with almonds, boysenberries, cinnamon, double vanilla, lactose, maple, coconut. BEER INFO; NAME: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ABV: 7.4% IBU: N/A Appearance: It has a clear purple and red color with a light redhead. Its retention is high. Aroma: It has various aromas with vanilla, boysenberry, oats. Also, there is a slight biscuit aroma. Flavor: It has a compositive flavors with berries, vanilla, coconut, and oats. The bitterness is low. Moreover, there are several flavors still in the mouth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Due to the various characters and the moderate carbonate, it has a creamy and smooth texture. Even though it has 7 ABV, it is drinkable. Comments: It has a significant feature of a vanilla boysenberry parfait. Although it is hard to get the point of the concept with the various ingredients, it gets into the right way. In my opinion, I recommend it for people who want to have some funny and tasty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double-vanilla-boysenberry-crunchee/
사무용 노트북 중 가성비 갑! 한성컴퓨터 U36C ForceRecon 4307 (9월)
이번에 소개해드릴 노트북은 한성 컴퓨터에서 제작된13.3인치 형 노트북인 한성컴퓨터 U36C ForceRecon 4307을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빠르게 성능표를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CPU / 동작클럭 셀러론 3855U (1.6GHz)VGA HD 510 (내장그래픽)RAM DDR3L 4GB HDD XSSD M.2 120GB운영체제 미포함 블루투스 블루투스 4.0 해상도 1920 X 1080 무게 / 크기 1.39Kg / 13.3인치 한성컴퓨터의 포스 레콘 제품들의 특징은 바로 어마어마한 휴대성과 휴대성과 가격도 불구하고 성능이 꽤 괜찮다는 겁니다.물론 저전력 CPU이기는 하지만내장 그래픽인 HD510을 담고 있어 게임도 가능한 견적이기도 합니다.하드가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기는 하지만 M.2 포트 SSD 120GB는 탑재되어 있어그 공백을 약간 매워줍니다! 하드는 외장하드가 있으시다면...이 견적이 따봉이 아니겠습니까? 슬림하고 가벼운 노트북인데도 불구하고 확장성이 꽤 많은편 입니다.USB 3.0 포트 1개 그리고 2.0포트 2개 그리고 HDMI 포트 SD 카드리더기도탑재되어 있어 최대 256GB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 단자가 없어 USB포트로 된 것을 따로 사셔야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이 많다면 단점이 있는 법이죠. 이 제품의 단점은 발열도 있겠지만윈도우가 미포함이라는 것입니다. 이 노트북은 따로 윈도우를 까셔야 되는아주 큰 단점이 있는 셈이죠. 윈도우는 없지만 롤은 중옵으로 돌아가는게 가능하고 RPG 게임은 클로저스까지 가능한 견적입니다. 35만원대 가격으로 이정도 성능이면 아주 만족스럽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확장성도 괜찮고 무게도 1.3kg이라 부담이 없는 노트북 중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색깔은 라임그린,티파니블루,퓨어화이트,블러쉬핑크로 총 4가지로 판매되고 있으며두께도 20mm인 슬림형이라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현재 이 노트북은 인터넷 최저가로 35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