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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인가??? 손연재팬인가???

의심 이 자꾸든다 왜 의심을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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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교포대하는것도그렇고 입만열면 거짓말 오죽하면 ㅁㅁ살을 성유리가 가죽이라고 했을까? ( 성유리도 학생때살쪄보고 연예인데뷔살 유지 잘하던데 )성유리가 ㅁㅇ한테 조언한듯 살을 가죽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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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롭게 화를 내는 방법.jpg
저한테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하세요 ”저는 욱하는 성격이에요” 이건 사람한테 누구나 다 있는거에요 사람들은 ‘홧김’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홧김에 싸웠다, 홧김에 욕했다, 홧김에 쇼핑했다 왜 화가 나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느냐 사람들은 화가나면 자기자신을 제어하지 못합니다 제어능력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총량의 법칙이라는게 있습니다 제가 오늘 지갑에 10만원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여기 오기전에 3만원을 주고 책을 두 권 샀어요 그리고 점심 때 조금 늦게와서 대표님한테  죄송해서 점심으로 2만원을 가지고 점심을 샀어요 그리고 강연이 끝나고 고등학교 친한친구들하고 남은 5만원으로 열심히 맥주를 마셨어요 그럼 제 지갑에는 0원이 남았겠죠? 총량의 법칙을 제 지갑 안의 현금은 철저히 따릅니다 총량의 법칙을 따르는 것과 따르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  의외로 중요합니다 총량의 법칙을 따르는 것, 그게 인간의 의지 입니다 저는 오늘 제 마음의 지갑에 10만원어치 의지력을 담아왔습니다 만약에 월요일 오전에 대학원생 하나가 논문을 엉망진창으로 써왔는데 제가 지난주에 ‘교수는 항상 학생에게 너그러워야 한다’라고 얘기했던게 기억이 나고  더 중요한건 이걸 이 친구가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괜찮아 이러면서 발전하는거야~“ 라는 가증스러운 모습으로 학생에게 착한척을 하면 저는 이 10만원의 의지력 중에 3만원쯤 쓰게 됩니다 그럼 7만원이 남겠죠? 그런 다음에 점심때가 됐는데, 제가 굉-장히 미워하는 어떤 다른 교수님 한 분이 저에게 와서 “어머 김교수 이번에도 프로젝트 떨어졌다매ㅎ” ‘이 인간이 (부들)’ 이러지만 그렇다고 야인간아!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이뭐 그런일도 있죠 교수님은 워낙 훌륭하시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가증스러운 겸손을 부립니다 저는 이미 또 4만원을 또 썼어요. 그럼 제 지갑에 3만원의 의지력이 남았겠죠 근데 오후 2시에 결정타를 냅니다 저희 막내 채원이가 “아빠 이번에도 40점 맞았어요” 순간적으로 화가 나는데 이 아이가 사춘기기 때문에 화를 내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아니다 채원아 괜찮아 그러면서 성장하는거지” 하면서 전활 끊습니다 저는 이제 모든 의지력을 다 썼죠 그러면 어느순간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일주일 전부터 성공적으로 금연하고 있었던 담배가 물려있어요. 금연할 의지력이 없는거죠 그런데 총량의 법칙을 안 따르는게 있어요. 그게 바로 “감정”이에요 감정은 의외로 총량의 법칙을 따르지 않고 양이 유지가 됩니다 마르지 않는 샘이고 전염이 되요 회사에서 이런 일 비일비재하게 경험하실겁니다 부장님이 아침에 기분이 굉장히 나쁩니다  근데 그 기분나쁜건 저 때문이 아니라 그 집 애가 시험을 20점을 맞았어요 열이 받은 부장님이 참지도 않고 화를 막 내요 “이 녀석아 !@#$ 누굴닮아서~” 말도 안되는 얘기죠 걔가 누굴 닮았겠어요ㅎ 그러면 그날 첫번째 결제 받으러 간 사람은 死.... 웬만큼 괜찮은 서류를 만들어가도 “이거밖에 기안을 못하겠어? 다시해와!@#$” 난리가 나죠 근데 재밌는건 기분좋은것도 감정은 마찬가지에요 아침에 부장님 아이가 전교 1등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으셔서 어떤 직원이든 직원이 기안을 엉망으로 만들어와도 “야 이러면서 성장하는거지~” 전염되죠, 총량의 법칙을 따르는지 않는 거에요 그래서 상대방의 기분이 나쁠 때 물어봐야해요 이 총량의 법칙을 순간적으로 따르게 하는 법이 있어요 즉 구분을 만들어내는거죠 이탈리아 심리학자들이 이런 실험을 합니다 날씨가 좋은 광장에서 여자들이 올 때 평범한 외모의 남성을 실험맨으로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이 남자들이 말을 걸겠죠? 전화번호를 달라고 맑은 날에 전화번호를 물어보면 40%의 여자들이 전화번호를 알려줘요 근데 날씨가 정말 안좋고 꾸물꾸물하고 흐린날, 그런날에는 똑같이 물어봐도 15%만 알려줘요 이것만 놓고 보면 감정은 총량의 법칙을 안따른다는 얘기가 맞는거죠  전염이 되는거에요 근데 이렇게 맑은 날에요 날씨가 안좋은 수준, 15%로 떨어뜨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말 한마디만 해도 날씨가 아무리 좋아도 전화번호를 안 알려줘요 “오늘 날씨 참 좋죠?” 그럼 상대방이 뭐라고 대답합니까?  “네, 오늘날씨 좋네요” 이 한마디로 인해서 이제까지 기분이 좋았던건 날씨때문인걸 알게되요, 상대방이 그래서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달라는 요청에 전염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 부장님이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물어보셔야 합니다 “오늘 뭐 안좋은 일 있으세요?” 참이면 ‘어 우리 아이가 20점을 맞아서 기분 나빠’ 거짓이면 ‘아니 그런일 없는데?’  이러면 그 부장님이 참이든 거짓이든 부장님은 내가 기분 나쁜 이유를 한번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오는 부하의 서류에 트집을 잡으면 정말 트집이 되는거죠 그러면 쓸떼없는 트집을 잡으려는 행동을 줄일 수 있겠죠 자 그 반대로 기분좋은 일이 있는 부장님에게는 “기분 좋은 일 있으세요”라고 물어보면 안돼요.  그러면 상대방은 내가 기분좋은 이유를 떠올리게 되죠,  “기분좋은 일, 그건 그거고! 너는 왜 서류가 이거밖에 안돼!” 이렇게 얘기할 가능성이 올라가는 거죠 이렇게 감정은 총량의 법칙을 안 따릅니다 근데 그 감정이 총량의 법칙을 따르게 하려면,  즉, 화를 내서 통제가 되지 않는 행동으로 후회하지 않으려면 그 경계선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화를 낼 때 슬기롭게 화를 내는 방법이에요 화를 참거나 안 낼 수는 없습니다.  아예 화를 안내면 비정상이에요 문득 울컥하고 화를 내고 격분할 때가 있죠, 문제는 그 다음부터입니다. 경계선을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총량의 법칙을 따르는 것이 뭡니까? 의지력이죠 내가 의지력이 바닥난 상황에서 화가나면, 제어가 안됩니다.  의지력을 가정과 직장에서 다 써버려서 지친 상태에서 화가 나면 우리는 하루만 지나도 땅을 치면서 후회할만한 폭언과 낭비를 하게 되는거죠.  그걸 어떻게 하면 막느냐? 아까 방금전에 뭐 안좋은 일있으세요 라는 말을 했을때 부장님은  “괜찮아 or 사실은~” 이 한 마디를 하면서 경계선을 만들었죠, 나를 되돌아보면서 나를 되돌아 본다는 것은 내가 있는 장소에서 심리적으로 멀어진다는 거에요 화가 나시죠? 분노가 느껴지시죠? 모든 직작인들이 왼쪽 가슴에 품고 다닌다는 사직서? 혹은 오른쪽 주머니에서 신용카드가 나와서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만한 낭비, 쇼핑을 하실 것 같죠? 간단합니다, 화가 난 장소에서 도망치세요 화가 난 지점에서 화를 아무리 진정시키려 해도 에너지가 바닥난 상황에서 화를 누를 수 없습니다 인간은 재밌게도 자기가 어떤 감정이 확!하고 올라왔을 때 두 다리를 사용하여 도망치잖아요? 잽싸게? 그러면 그 감정으로부터 상당부분 도망칠 수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화가 난다면 3분만 도망가세요. 그 장소에서. 그것도 뛰어서. 천천히 걸어가지 말고 빨리 걸어갈 수록 적극적으로 피했다고 뇌가 생각을 해요 그래서 3분만 다른 곳에 가서 보면, 그제서야  “내가 왜 화를 내고 있지”라는 생각을 하기가 쉬워집니다.  “그래서 그건 그거고, 다음에 행동하는건 별개의 문제지!”라는 생각을 하기 쉬워집니다 우리가 홧김에 낭비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가나서 인터넷 상거래 사이트를 열고 있다면, 그 의자에서 일어나셔야 해요.  건물 밖을 나가셔서 걸으셔야 합니다 인간은 이렇게 3분만 걸어도 자기의 감정을 전염시키지 않고 경계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리학자들이 “걷기”를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이라고 합니다 걸음이 이동하는데에만 있는게 아니라 내 화로 부터 멀어지기 위한 심리적 전환장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한번 실천해 보세요 출처 감정적인 부분이 물리적인 움직임으로 컨트롤 된다니! 너무 쉽고 좋은 방법이잖아요 빠른 걸음으로 화가 난 장소에서 벗어나기 기억해야겠어요 : )
아마추어 작가들의 소름 돋는 동물 사진 3탄
정말 못 찍은 사진으로 엄청난 유명세를 치르는 사진 카페가 있습니다. 그동안 꼬리스토리 뉴스를 꾸준히 보신 분은 금방 떠올리실 텐데요. 바로 페이스북 그룹 Crap wildlife photography입니다. 카페엔 어느덧 3탄을 소개할 만큼 망한 사진이 잔뜩 쌓였습니다. 01. 내 거 작가는 내 거라는 제목 외에 아무런 작품 설명도 덧붙이지 않았는데요. 작품을 본 한 네티즌이 "강아지가 특이하게 생겼네요"라는 댓글을 달자 작가가 직접 답변했습니다. '희귀 품종이거든요.' 02. 네가 잘못 들은 거야 작가는 부엉이가 자신을 보자마자 '에스프레소 세 잔 주세요'라며 말을 건넸다고 주장했는데요. 네티즌들은 작가의 주장에 대해 "그 말을 누가 믿냐"고 성토하며 "당신이 치토스 세 개를 에스프레소 세 잔으로 잘못 들었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잘 봐. 치토스 들고 있잖아.' 03. 세상에서 제일 빠른 멧돼지 위 사진을 공유한 작가는 '세상에서 제일 빠른 멧돼지를 목격했다'고 밝히며 '카메라로 잡지 못할 정도였다'고 주장했는데요. 한 네티즌은 '동굴벽화 그림을 올려놓고 장난치지 말라'며 단호하게 다그쳤습니다. 04. 양쪽 말을 들어봐야지 한 작가는 '매일 두 마리의 두꺼비가 찾아와 문을 두드리며 돈을 요구한다'며 증거 사진을 공유했는데요. 네티즌들은 작가의 처지에 안타까워하면서도 "양쪽 말을 모두 들어봐야 한다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05. 당신의 진심은 통했습니다 또 다른 작가는 날개 달린 곰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은 다른 거짓말쟁이들과 다르니 의심 좀 거두고 제발 믿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사진을 살펴본 네티즌은 조작의 증거가 없다며 "당신의 진심은 통했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 네티즌이 '그냥 곰 뒤에 새잖아'라는 댓글을 달았지만, 폭풍 비난을 받고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06. 범인은 이 안에 있다 태국을 여행 중이던 작가가 지붕 위에 매달린 도마뱀 사진을 공개하며 '범죄 현장을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범인은 현장으로 돌아온다는 점을 강조하며 주변을 살펴보라고 조언했는데요. 현장에 있던 작가가 유력 용의자로 떠올랐습니다. 07. 카페 물관리 좀 스토킹 피해에 시달린다고 주장하는 작가도 있었는데요. 그는 정체불명의 곰 한 마리가 자신을 따라다니며 24시간 감시한다고 정신적 괴로움을 호소했는데요. 사진을 살펴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봐도 수풀밖에 없다'며 작가를 카페 운영자에게 신고했습니다. 08. 과속하는 달팽이 늦은 밤, 작가가 차를 몰고 숲을 지나고 있을 때였습니다. 굉음과 함께 나타난 거대한 달팽이가 차량을 추월하더니 어둠 속으로 사라졌는데요. 사진에 어떠한 조작도 없다는 걸 확인한 네티즌들은 달팽이의 빠른 속도에 큰 충격에 빠졌는데요. 네티즌들은 도로교통 법을 지키지 않는 달팽이에게 맹비난을 퍼부었습니다. P.S 꼬리스토리와 똑같은 기사를 발견한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하...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이날치의 '범내려온다'는 수궁가의 어떤 장면을 묘사한 것일까?
존멋 그 자체인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범 내려온다'는 수궁가에서 호랑이가 내려오는 대목을 노래한 것인데... 무묭이는 '범내려온다'를 듣다가 '수궁가(별주부전)에 웬 호랑이????'라고 생각해서 수궁가를 찾아보았고...... 그러다 '범 내려오는 대목'이 너무 귀여워서 같이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됨ㅋㅋㅋㅋ 앞내용: 용왕이 아픈데 토끼의 간을 먹으면 낫는다고 해서 자라가 토끼의 간을 얻으려 육지로 올라갔음. (육지로 올라온 자라) 자라: 여기가 육지...! 육지는 태어나서 처음 와 본 자라. 너무나 신풍경이 펼쳐져 있는데.... 육지에는 자라가 처음 본 동물들이 엄청엄청 많았음. "옳다, 저기는 응당 토끼가 있을 터이니 내 한 번 불러보리라...." 저 많은 동물들 중에 반드시 토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자라.... 용기를 내서 토끼를 불러보는데... (자라씨, 찾으시는 분을 불러주세요 ㅎㅎ) "ㅌ...토....ㅌ...토..ㅎ..생원.... 계시오?" (자라씨가 부끄러움이 많으셔서.... 더 크게 불러주세요!) "ㅌ..토...ㅌ........ㅎ..호생원 계시오????" 자라는 '토생원'이라고 발음하려고 했으나, 아랫턱을 밀고 육지로 헤엄쳐 오는 바람에 아랫턱이 빳빳해진 이후라.... 토생원이 아닌 '호생원'으로 발음하게 됨. 그 때, 자라의 외침을 들은... 찐 호생원 (나?) 호랑이: 누가 나룰 불럿나바 호랑이: 에헴데헴 누굴가? 누가 나룰 불렀슬까? 나룰 생원이라고 불러조써...🥰undefined 생원이라는 호칭을 생전 처음들어본 호랭이는 기뻐서 산을 내려가게 됨. (생원= 나이많은 선비를 칭하는 존칭어) 여기에서 수궁가 '범 내려오는 대목'이 시작됨 "저기 범나려 온다 범이 나려온다 송림 깊은 골로 한김생이 내려온다 누에머리를 흔들며 양귀 쭉 찢어지고 몸은 얼쑹덜쑹 꼬리는 잔뜩 한발이 넘고 동이 같은 앞다리며 전동같은 뒷다리이면 새낫같은 발톱으로 엄동설한 백설격으로 잔디뿌리 왕모래 좌르르르르르 헛치여 주홍입 쩍 벌리고 자라 앞에가 우뚝서 홍행홍행 허는 소리 산천이 뒤덮고 땅이 툭 꺼지난 듯 자라가 깜짝놀래 목을 움치고 가만히 엎졌을 제" 근데 호랑이가 내려와서 누가 자기를 불렀는고.... 하고 봤는데 웬 처음보는 마른 쇠똥같은 것밖에 없는것임. 호랑이: 내가 바로 호생원.......엥, 너가 나를 불럿서?  호랑이를 난생 처음 본 자라이지만, 호랑이의 포스가 너무너무 무서워 껍질속에 쏙 몸을 숨기게 됨. 자라: (처음보는데 그냥 무서움ㅠㅠ) 호랑이: 이게 뭐지? 거, 묘하게 생겼구나.. 쇠똥같이 생겼는데 쇠똥도 아닌 것 같고....... 이게 뭐지? 이리봐도 둥글둥글, 저리봐도 둥글둥글.. 너는 둥글이니? 자라: (계속 무서움 ㅠㅠ) 호랑이: 옳커니! 이건 하느님 똥이구나! 하느님 똥은 만병통치약으로 먹으면 오래도록 장수한다던데 내가 이 똥을 먹어야겠다! (와앙) 호랑이는 자라가 하느님의 똥인줄 알고 먹으려고 입을 크게 벌렸음. 그 때, 어떻게든 살아야겠다고 생각한 자라가 간신히 입만 빼서 호랑이에게 말을 걸었음. 자라: 잠..잠깐만요! 우..우리 통성명을 합시다! 호랑이: 모야.. 똥이 말해.....? 자라: 나는 똥이 아니오!  호랑이: 똥이 아니야...? 그럼 넌 몬데...? 나는 이 산중을 지키는 호생원인데.. 자라: 나는 수국 전옥주부공신 사대손 별주부 자라라고 합니다. 호랭이가 내려와 보니 아무것도 없고 누어말라버린 쇠똥같은 것밖에 없지 "아니 이것이 날 불렀나" 이리 보아도 둥글 저리보아도 둥글 우둥글 납작이냐 허고 불러노니 아무 대답이 없지 아마 이게 하느님 똥인가보다 하느님 똥을 먹으면 만병통치 한다더라 그 억센 발톱으로 자라복판을 꽉 집고 먹기로 작정을 허니 자라 겨우 입부리만 내어 "자! 우리 통성명 합시다. " 호랭이 깜짝 놀라 "이크! 이것이 날더러 통성명을 허자구" "오 나는 이 산중을 지키는 호생원이다 너는 명색이 무엇인고" "예 저는 수국 전옥주부공신(典獄主簿功臣) 사대손 별주부 자라라고 하오" 호랭이가 자라란 말을 듣고 한번 놀아보는디. 호랑이: 자라?? 니가 자라야??? 와... 나 자라탕 태어나서 한 번은 먹어보고 싶었어....자라가 그렇게 몸에 좋다는데 이 기회에 비벼먹어버려야겠다!!! 호랑이는 자라를 먹어버리려고 다시 입을 와아앙 하고 벌렸음. 자라: (왐마?!!!!!!!!!!!!!!!! 큰일인데?) 나...나는 자라가 아니오!!! 나는 사실 두꺼비였소!!!! 호랑이: (충격) 뭐??? 두꺼비라고???? 자라: 그..그렇소. 난 두꺼비오!!!! 호랑이: 니가 두꺼비면 더 조아!!! 두꺼비를 산채로 불에 꼬슬려서 술에 타 먹으면 만병회춘 명약이라고 들었다. 두말 말고 먹어버려야지 어흥! 호랑이는 또 다시 두꺼비로 위장한 자라를 먹어버리려고 입을 와아앙 벌렸음. 자라: 아니 시부럴..ㅠㅠㅠ 저 놈의 호랑이는 뭔 동의보감을 살라서 먹었는지 동물들만 보면 다 입부터 벌리고 먹어버리려고 하냐ㅠㅠㅠㅠ (K-호랑이...) "얼씨구나 절씨구 얼씨구나 절씨구 내 평생 원허기를 왕배탕이 원일러니 다행이 만났으니 맛좋은 진미를 비여 먹어보자." 자라가 기가맥혀 "아이고! 나 자라 아니오!" "그러면 네가 무엇이냐" "나 두꺼비요!" "니가 두꺼비면 더욱 좋다 너를 산채로 불에 살라 술에 타 먹었으면 만병회춘 명약이라 두말 말고 먹자. 으르르르르르르르 어흥!" 자라가 기가 맥혀 "아이고! 이 급살마질 놈이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살라서 먹었는지 먹기로만 드는구나!" 호랑이: 와아아앙 궁지에 몰린 자라..... 호랑이한테 얌전히 먹히든 대들고 먹히든 죽는건 마찬가지.... 목을 쭉 빼고 호랑이에게 덤비기 시작하는데... 자라: 자라도 밟으면 꿈틀한다 이거요!!!! (목을 쭉 뺀다) 호랑이: 헤엑, 목을 왜 그렇게 많이 빼시오??? 이러다가 목이 빠지겠서!! 자라: 아 빠지라고 하시오 빠지라고 하시오!!! (쭈우우우욱) 별주부가 한 꾀를 얼른 내어 목을 길게 빼어 호랭이 앞으로 바짝바짝 달려들며 "자 ! 목나가오 목나가 목나가오!" 아이쿠 호랭이 깜짝 놀라 "그만 나오시오 그만 나와! 이렇듯 나오다가는 하루 일천오백발도 더 나오겠소 어찌 그리 조그마한 분이 목이 들랑달랑 뒤움치기를 잘 하시오" "오 내 목내력을 말할테니 들어봐라" 목을 쭉 뺀 자라는 호랑이 밑으로 달려가서 호랑이의 생식기를 물어버리는데.... (생식기가 아니라 뒷다리를 물었다는 버전도 있음) 호랑이: (대충격) 아픔과 충격에 놀라버린 호랑이는 자라를 내팽겨두고 쏜살같이 의주까지 도망치게 됨. ㅌㅌㅌㅌㅌ 그리고서는  '와.. 내가 날랬기에 망정이지 큰일날뻔했서.....ㅠㅠ' 라고 안도했다는 이야기.... 이후에 자라는 토끼를 만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별주부전의 내용이 그대로 전개됨 ㅋㅋㅋㅋ 수궁가에 왜 호랑이가 나오지? 하면서 궁금했다가 같이 알고싶어서 올림 ㅋㅋ 출처 더쿠 아 모얔ㅋㅋㅋ너무 귀엽잖옄ㅋㅋㅋㅋ 자라, 호랑이 둘 다 귀엽눜ㅋㅋㅋㅋ 내용 알고들으니까 더 재밌네ㅋㅋㅋㅋㅋㅋ 글도 찰지게 잘 쓴듯ㅋㅋㅋㅋㅋ 아 아직도 범내려온다 못들어본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니까 영상 남김
하루 한 곡 스페셜 : 피아노를 배우고 싶게 만드는 연주곡 10곡 소개
저는 레스너이기도 합니다. 제 레슨생들의 대부분은 프로들이시거나 프로 입문의 꿈을 갖고 계신 전문 음악인들이 80% 정도? 단지 취미를 위한 레슨생보다 비중이 큰 편이지만, 특히 취미를 위해 악기를 배우시고자 하는 분들은 수많은 악기 중 피아노를 선택한 계기가 나름 정말정말 확실한 편이랍니다. 주로 듣기 편한 이지리스닝 장르의 곡을 들으시고 스트레스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이런 곡을 직접 듣고 연주하고 더 나아가서는 직접 만들고 싶다 생각하셔서 오시는 거지요. (내가 다 뿌듯 ) 아무튼 오늘 하루 한 곡 스페셜에서는 많은 분들에게 자극이 되주었는지 저에게 연주, 레슨, 악보를 많이 요청하시며 실제로 레슨도 많이 하는 곡들을 소개해드리렵니다. 전문 음악인들의 선곡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취향에도 잘 맞고 귀에 익숙한 곡일거에요~ 함께 즐겨요!! 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언제나 몇 번이라도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2. Dimitri Shostakovichi - Jazz waltz no.2 (Classic) 3. 이루마 - River flows in you (Easy-listening, New age piano) 4. Debussy - Clair de luna (Classic) 5. 히사이시 조 - Summer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6. DJ Okawari - Flower dance (Sibuya K, Easy-listening) 7. Chopin Etude Op.10 no.5 (흑건) (Classic) 8. Michel Petrucciani - September second (Jazz) 9. 몽라 - Paris Paris (Easy-listening, New age piano) 10. Opera Carmen - Habanera (Tango)
반려동물을 유기하며 '아름다운 핑계'를 대는 사람들
인디애나주 존슨 카운티에서 보호소를 운영하는 마이클 씨는 매년 2,000마리의 유기견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사연처럼 가슴 아픈 일은 처음이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편지와 함께 버려진 소녀, 로디입니다. 로디는 보호소 근처 나무에 목줄이 칭칭 감긴 채 발견되었습니다. 녀석은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직원에게도 꼬리를 살랑거렸습니다. 사실, 수천 마리의 개가 버려지는 존슨 카운티에서 이런 광경은 보호소 직원들에게 낯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직원이 로디를 쓰다듬던 중 녀석의 목에서 한 장의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편지는 마치 로디가 쓴 듯 1인칭 시점으로 적혀있었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 이름은 로디에요. 강아지 공장에서 구조된 저는 아빠에게 입양되었어요. 앉아, 엎드려, 굴러 같은 명령도 착착 알아들을 정도로 똑똑해요. 저의 단점이요? 음. 힘이 너무 넘쳐서 장난감이나 소파를 가끔 물어뜯기도 해요." "아. 아빠가 웬만한 예방주사는 다 맞았고 말해주래요. 아빠는 제가 누워 잘 수 있는 전용 소파도 주고 스테이크와 치킨 그리고 밥도 자주 주셨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양고기와 밥을 섞은 요리에요. 그런데 아빠가 그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말았어요. 그래서 아빠가 저를 키울 수 없게 되었대요. 미안하대요. 만약 저를 발견하신다면 꼭 저를 사랑할 수 있는 집으로 입양시켜 달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사람들과 아이들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과도 곧잘 잘 어울리거든요. 우리 아빠가 저를 위해 항상 기도할 거래요." 마이클 씨는 편지를 읽은 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눈물이 남성을 위한 눈물이 아님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처럼 보호소에 찾아와 맡길 수도 있었어요. 그게 사랑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요. 왜 이렇게 나무에 줄을 묶어 누군가 발견해 주기만을 바라며 방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칫 야생동물에게 공격당하거나 차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늦게 발견될수록 온종일 외롭게 방치되어야 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취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마이클 씨가 무엇보다 화가 나는 건 편지에 적힌 핑계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반려견을 버리는 건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적힌 가슴 아픈 표현과 문구들은 자신의 짓을 정당화하기 위한 장치에 불과해요.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그에겐 반려견이 그만큼 소중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저는 이 편지를 쓴 남성의 비겁함에 분노를 느낍니다." 즉, 마이클 씨의 말을 요약하자면 '당신이 로디를 사랑했다면 나무에 묶어두는 형태로 이별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핑계가 무엇이든 로디는 그 핑계보다 덜 소중했기 때문이다'라는 것이죠. 물론, 마이클 씨가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힌 이유는 사랑해서 이별한다는 비겁한 변명을 하는 모든 보호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기 때문입니다. 편지를 본 네티즌들은 "동물 유기 사례를 교묘하게 감동적인 이야기로 포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당신은 사람들이 자신을 그렇게 봐주길 바라며 슬픈 동화를 쓴 이기주의자에 불과해" "넌 그냥 반려견을 버린 사람이야. 그게 다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사랑해서 이별한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사람의 복이 들어오는 입구로 ‘입’이라고 하는데요. 입은 예로부터 중요한 관상 중에 하나였습니다. ‘사람은 입으로 말한다.’ 입은 그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입관상을 보면 사람의 미래가 보이고, 입술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재물 운이 보이고, 입꼬리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사람 운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한 입관상,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자~ 그럼 지금부터 마냥좋은글과 함께 입관상으로 탐험을 출발합니다! 1. 큰 입 관상 큰 입을 가진 사람을 가끔 봅니다. 큰 입을 가진 사람은 포용력이 있고 행동력과 리더십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계나 경제계의 거물이나,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은 모두 크고 좋은 입을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큰 입은 부귀와 장수를 나타내며, 어떤 일도 쉽게 밀고 나가는 실천력이 있고, 아량과 도량이 넓어서 사람을 매료시키는 매력을 가진 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큰 입의 관상은 호상이라고 합니다. 2. 작은 입 관상 특별하게 작은 입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작은 입을 가진 여성은 남성에게 부성애를 느끼게 하고, 입이 작은 남성은 여성에게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여린 성품을 지녔으나 의지가 약하고 유혹에 빠지거나 이용당하기가 쉽다는 관상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입이 작다고 느끼는 분은, 사기를 조심하고, 다른 사람의 투자 권유에 신중을 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3. 돌출된 입 관상 지나다 보면 툭 튀어 나온 입이 있습니다. 돌출된 입을 가진 사람은 양성적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거칠고 자존감, 자아가 아주 강한 편입니다. 손과 발이 빠르고, 쉴새 없이 말하는 습관이 있고, 속도도 빨라 마음 놓고 사귈 수 없으며, 입이 헤프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좋지 않는 편입니다. 더불어, 자아가 강한 만큼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 많은 사람과 대립하게 되고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실수가 많아 곤란한 일을 겪게 됩니다. 돌출된 입 관상을 가진 분들은, 말씀을 줄이시고, 많이 들으시면 관상을 보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두툼한 입술 관상 입술이 두툼한 분들이 가끔을 봅니다. 아래와 위 입술이 모두 풍만하고 도톰한 사람은 끈기가 있고 정욕이 아주 강한편입니다. 욕심이 많아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현실적이기 때문에 아니라는 판단이 서면 자신에게 맞는 일에만 몰두하는 성격입니다. 더불어, 금전운이 좋아 평탄한 생활을 하지만, 정조관념이 부족하여 스캔들에 엮어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각별히 남녀관계를 조심하시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얇은 입술 관상 6. 아래 입술 돌출형 관상 아랫 입술이 유별나게 크신 사람이 있습니다.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비율이 1:1.5인 사람은 가장 이상적인 입술의 형으로 명랑하고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윗입술과 아래 입술이 1:3의 비율로 아랫입술이 튀어나와 있으면 이기적이고, 개인적이며,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는 편입입니다. 내면적으로 남과 융합되지 못하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귀는 친구가 없고 결혼을 해도 부부가 남남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많이 베풀고 사시면 좋은 운명을 타고 나실 것입니다. 7. 아래 입술 함몰형 관상 지나다 보면 아래 입술이 거의 보이지 않는 분들을 가끔 봅니다.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뒤로 들어간 형은 특별한 개성이 없고 겁이 많으나, 성품이 온화하고 융화력이 좋은 편입니다. 더불어 성격이 무르고 소극적이 주위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자기 의지를 관철할 정신력이 약한 편입니다. 자기 의지 강화 훈련을 위해 평소에 운동이나, 끈기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여 운명을 개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은 사교성이 좋고 크게 성공할 관상으로 호상입니다. 예능계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고, 만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되는 편입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을 가진 사람은 다양한 인맥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도움을 받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는 편입니다. 더불어 결혼 생활도 원만하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되는 운명입니다. 그래서 입꼬리가 올라갈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웃는 연습을 하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이래서 있는 것입니다. 9. 입꼬리가 내려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내려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양쪽이 아래로 처진 사람은 거만하고 폭력적이며,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초혼에 좋은 배우자를 만나도 그 상대가 병약하거나 배신당하는 등 비극적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의지가 박약하고 열등의식 많으며, 성격이 우울하기 때문에 고독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불어 고집이 세고 자기주장이 강해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며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 편입니다. 원만한 대인관계가 될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베풀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태도를 가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