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one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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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에서 남자로

촉촉하고 아련아련..
집에 처음 왔을때 부터 다온이 두배정도 되서 크다고 생각했었는데..지금 이 사진을 보니 ..아깽아깽하네요. 신기신기 ㅎ
부농부농한 매력적인 입술을 가지고 있지요.. 저희 남동생은 이녀석을 보고 타이거st라고 부르더군요 ㅎ 김라온은... 날이 갈수록 캔을 내놓으라..! 장난감을 흔들어보라 집사여! 요구사항이 있을때마다 엄청난 하이톤으로 계속 울어서 찡찡이란 호칭을 얻었지만 가끔 보면 진짜 훈내 풀풀 나는 외모를 자랑하는거 같아요. 상남자!
섹시한 아이라인과 포도젤리두 있구요
언제 이렇게 길어졌나싶은 길다란 수염..
가끔씩 보여주는 매서운 눈빛!
멋들어진 스카프! 가끔 멍하게 바라보게 됩니다.. 집사가 되면서 .. 라다시온과 사랑에 빠지면서.. 늘 털과의 전쟁을 하면서.. 항상 라다시온보다 오래살게 해달라고 빌게되네요 .. 내가 그들의 마지막 집사이길.. 많은 집사님들..고단한 집사생활 힘내세요. 고양이는 진리니까요..=^^=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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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잘 키워주세욤!!
와...진짜이쁘다 뭔갸묘한매력이있어요♥-♥
넘예뻐요!좋으시겠어요!
우왕..나 잘 자랏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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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망가뜨렸다고 혼냈더니 비슷한거 구해온 새끼고양이
귀여운 마음씨의 새끼 고양이가 화제다.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어폰 망가졌다고 혼냈더니 뱀을 가져온 고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화제의 고양이는 인도네시아에 사는 남성 해리안 토(Haryanto)가 키우는 반려묘다. 그는 지난달 말 페이스북에 8개월 된 새끼 고양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리안토가 기르는 새끼 고양이는 침대에서 이어폰을 가지고 놀다가 그만 선을 끊어버리고 말았다. 이를 본 해리안토는 새끼 고양이에게 화를 냈다. 새끼 고양이는 마음이 상했는지 1시간 동안 집 밖에 나가 돌아오지 않았다. 그런데 새끼 고양이가 집으로 들어올 때 입에 무언가를 물고 왔다. 해리안토가 보자마자 깜짝 놀란 물체의 정체는 바로 작은 뱀이었다. 새끼 고양이는 살아 있는 뱀을 주인 앞에 내려놓고 뿌듯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비슷한 것을 가져왔으니 용서해달라는 표정이었다. 해리안토에 따르면 집 근처에서 뱀이 나오는 것을 목격한 일이 극히 드물다고 한다. 그런데도 새끼 고양이는 한 시간만에 뱀 사냥에 성공하고 집으로 돌아온 것이다. 해리안토는 결구 귀여운 새끼 고양이를 용서해줄 수 밖에 없었다. 한편 같은 새끼 고양이는 지난 3일 또 다시 해리안토의 검은 이어폰을 끊어버렸다. 그러나 또 다시 뱀을 잡아올까봐 혼내지 않았다고 한다. 출처 : 더쿠 아 진짜 디지게 귀엽네 진짜로....ㅂㄷㅂㄷ